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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만드는 정치 컨설턴트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 컨설턴트" 내용보기
?얼마전 선거를 치뤘다.예전에는 정책이나 정치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이번에는 후보들의 홍보전단을 꼼꼼히 살펴보았다.두 아들이 함께 투표하게 되어 가족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더욱 열심히 읽게 되었던 것이다.?후보들의 공약이 각각 다르고 접근방법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각양각색의 슬로건을 살펴보며 선거에도 여러 방면으로 손이 가는구나 했는데 정치컨설턴트에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 컨설턴트" 내용보기

?

얼마전 선거를 치뤘다.

예전에는 정책이나 정치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후보들의 홍보전단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두 아들이 함께 투표하게 되어 가족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더욱 열심히 읽게 되었던 것이다.

?

후보들의 공약이 각각 다르고 접근방법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

각양각색의 슬로건을 살펴보며 선거에도 여러 방면으로 손이 가는구나 했는데 정치컨설턴트에 관한 책을 읽게 되었다.

정치 컨설턴트 라는 직업은 보통 사람에게는 약간 생소할 수 있는 직업이고 그러기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관심이 있어도 잘 알 수 없는 부분이었는데

정치 컨설턴트에 관해 기초적인 부분부터 세밀하게 알려주는 책이 출판되어 반갑게 읽어보았다.

?

내가 어릴 때는 대통령이나 국회위원, 장관 등이 장래 희망인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더 세부적이 되어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만들어내는 직업이 나타났다.

물론 예전부터 있어온 직업이지만 이렇게 소개되기는 흔하지 않기에 장래의 진로를 찾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분야를 알려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단순히 이론적인 분야만 다루지 않고 직접 선거에 참여한 부분들과 지나간 선거들에 대한 후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내용들이 흥미를 돋군다.

?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해 뒤에서 움직여지는 많은 사람과 방법과 일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이다.




p*****3 202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컨설턴트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컨설턴트" 내용보기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컨설턴트 이번에 청소년 진로책 시리즈를 알게 되어서 우선 기쁘네요. 예전에 직업 관련 전집을 갖고 있었는데, 예전 직업, 이미 알고 있는 직업으로 초등 저학년까지 활용했다면,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는 현재와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 새로 생겨난 이색적인 직업들도 알아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재능, 적성, 성격, 관심 등등 다양한 것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컨설턴트" 내용보기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컨설턴트

이번에 청소년 진로책 시리즈를 알게 되어서 우선 기쁘네요.

예전에 직업 관련 전집을 갖고 있었는데, 예전 직업, 이미 알고 있는 직업으로

초등 저학년까지 활용했다면,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는 현재와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 새로 생겨난 이색적인 직업들도

알아둬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재능, 적성, 성격, 관심 등등 다양한 것들을 먼저 파악해둔다면

직업 시리즈 책을 보면서 관심 가는 직업 찾아보는 것이 한결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아이들의 관심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지만

직업도 아는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을 거에요.

 

직업 정보를 알 수 있는 #잡프러포즈시리즈

31번째로 만나볼 직업은 정치컨설턴트네요.

선거철인만큼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직업

대통령을 만드는 #정치컨설트에요.

선거철이 되면 어른들이 선거하러 가는 거는 봤고, 벽에 후보 사진이

붙어 있고, 번호의 순서는 어떻게 정하는지 등등

아이들도 기본적으로 궁금한 것이 참 많아지죠.

직업도 직업이지만 정치를 알게 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후보마다 슬로건이 다른 이유는 

후보 특성에 맞는 슬로건을 만들었기 때문이겠죠.

공약을 어떻게 내거냐에 따라 국민들이 후보들이 내놓는 공약을 보고

투표를 하기도 하니깐 참 중요한 일이니 것 같아요.

정치 컨설턴트는요.

 자질이 있는 사람을 정치에 입문시키는

일부터 정치인의 이미지 관리, 정치현안 자문,

선거 컨셉트와 반향을 잡아 승리를 할 수 있게끔

정치 분야에 감초처럼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하는 일이에요.

정말 이런 직업이 있다는 거 알게 된 좋은 경험을 책 속에서 경험할 수 있어요.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이 직업의 매력, 전망,

선거가 과학이고 후보가 상품이라고 표현한다니~

어떤 업무를 하는지, 다양한 정보도 얻고

정치컨설턴트의 세계를 인터뷰 형식의 글로

쉽게 전달받을 수 있답니다.

차례를 보면 어떤 내용들을 만날 수 있는지 차례만 봐도

질문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지은이 박시영 님의 이력을 보면서 참 많은 활동을 하셨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무래도 현직인 분을 토대로 책을 만들어야 앞으로의 전망까지

내다볼 수 있겠죠.

어른들이 정치 얘기를 하다 얼굴을 붉히는 걸 본 경험들이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정치는 항상 어딜 가나 이슈가 되는 문제죠.

세상이 존재하는 한 정치는 없어지지 않을 거라는 걸 생각해볼 때

한 나라를 책임지는 대통령을 만드는 직업이라니~

관심을 가져볼 수밖에요.

대통령은 과연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스토리가 있어 사람에게 울림을 주고, 내세울 만한 성과도 있어야 되고,

비전도 당연히 있어야겠죠. 그런데 과연 후보자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통해 제대로 배워봤어요.

정당과 참모, 열성적 지지자가 있어야 도전도 가능하다는 것.

참모 중의 특급 참모가 정치컨설턴트라는 거에요.

선거의 흐름을 읽고 전략을 자문해야 하기 때문에

정치컨설턴트가 없이는 선거에서 승리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직접 선거에 나서는 정치인은 싫지만 정치에 관심은 있고

정치를 해보고 싶은 적극성을 가지고 있다면 눈여겨볼만한 직업이겠다 싶어요.

사회 공공분야에서 의사 결정을 하는 중요한 기관들에 대한 정보도 얻고,

배우는 점도 많고, 아는 것도 많아야 가능한 일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의 핵심 인물들과 같이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방면에 발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는 일이고, 일을 하다 보면

중책을 맡는 일도 생길 수도 있겠더라구요.

정치를 할려면 사회, 문화, 경제 등 다 맞물려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애정이 있는 성격이어야 할 것 같아요.

의외로 다방면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세상을 보는 눈도 넓을 테니까요.

어떤 일이든 정형화된 방법보다는 자신이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고, 정치와 사회 문제에 평상시에 관심이 있다면

방송이나 뉴스, 미디어 매체의 기사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면

쟁점 이슈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보면서 정치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내가 저 상황이면 어떻게 해보면 좋을지 등등

다양한 상황 설정을 해보면서 고민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놓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통해서 정치컨설턴트라는 직업의 매력만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자신이 관심 가졌던 분야가 있다면 어떻게

행동하고, 관리하면 좋을지를 간접적으로 깨닫는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아는만큼 자신의 진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면서 잡프러포즈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관심 가지고

책으로 직업을 경험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게 해주고 싶어졌답니다.










  

 


 

g*******s 202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