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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처음 주사를 접종할때나 감기등 가장쉽게 접하는 의사선생님이 소아청소년의사선생님이시다.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 서술되어있는 책이라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부분과 내가 몰랐던 부분들을 알수있는 기회가 될꺼같아서 기대된다. 제일 궁금한 점은 소아청소년과와 내과의 차이가 제일 궁금했던 부분이다.
의사는 일정자격으로 병을 고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라고 되어있는데 소아청소년과는 아이들의 발육과 발달 체크 및 소아청소년의 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이다. 소아청소년의 정상적인 성장발달을 위해 영유아 검진을 실시하고, 질병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등의 업무도 담당한다. 소아청소년과는 성인의 축소판인 아이들에게 특히 잘걸리는 질병들을 치료한다. 내과나 이빈후과에서도 진료가 가능하지만 5세미만 영유아들의 진료는 소아과에서 보는것이 좋은거 같다. 특히 연령대별로 생길 수 있는 질병을 고려해 진찰치료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의 울음소리와 부모의 진료로만 치료해야하는 경우가 특히 임상경험이 풍부한 소아과 의사의 진찰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최초 소아청소년과의 의사는 구영숙 선생님이십니다. 1949년에는 초대 보건부 장관에 임명되어 3년반 동안 일했으며, 장관으로 재임하던 중 세계 보건기구 총회 한국 대표와 국제적십자총회 한국대표로 참석하기도 했다.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소아청소년 업무 엿보기에서는 사진과 시간등으로 출근, 진료등을 상세히 설명해놓아서 아이들이 의사선생님의 하루일과를 알고 어떤일들을 하시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되기위한 진로와 유학등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대한 설명과, 연봉, 봉사등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서술되어있어서 좋았다. 잡프로포즈 시리즈 28번 소아청소년과의사 였지만 다른 시리즈도 읽어서 간접적으로 직업을 체험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책으로 꿈이나 직업에대해 하나씩 알아보는것도 나중에 도움이 될꺼같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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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우리아이의 꿈이 의사였던적이 있었죠 ㅎㅎ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의사선생님이 꿈이 아닐까 싶네요. 막연한 의사가 아닌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 일을 하는지 배울 수있는 아이들을 좋아하는 소아청소년과 의사라는 책이랍니다.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로포즈 시리즈 28번째 책이에요. 소아청소년과의사는 과연 어떤일을 하고 어떻게 하면 소아과의사가 될 수 있을까요 현직에서 근무를 하고계시는 최민정 선생님께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이랍니다. 질문을 던지면 선생님께서 답변을 해주면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요.
저도 궁금했던 질문들이였는데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된 기분이 들더라고요.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힘든점은 성인들은 어디가 아픈지 구체적으로 표현을 할 수 있지만 아이들은 어디가 아픈지 알 수가 없다는점이 힘들다고 하네요. 아이를 달래는 선생님만의 노하우도 공개를 하였답니다. 저도 아이를 다루는 보육교사직종에서 일을 하다보니 우는 아이들을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난감했던 적이 있거든요. 유튜브에 캘리피나에서 소아과의사로 재직중인 로버트 헤밀턴 박사가 유튜브에 우는 아기 달래는 법을 공개했다고해요. 아기의 양팔을 가슴에 모으고 엉덩이로 뒤쪽으로 손을 넣은 뒤 다른 손으로 턱을 받쳐 위아래로 천천히 흔들어준다고 나와있는데 저도 이 영상을 찾아서 봐야 할까봐요 ^^ 깨알같은 팁들이 수록되어 있네요.
소아청소년의사가 되는 방법이라던지 언제 어떤 아이가 기억에 남는지 근무 이외에 시간에는 무엇을 하는지 하루의 일과는 어떤지등 다양한 인터뷰 내용이 있는데 아무래도 전 제일 관심이 가는게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되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가 의사가되는게 꿈이라면 천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추천해주고 싶거든요. 제일 중요한건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닐까 싶네요.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생생한 일상과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구체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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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제각각 꿈을 꾸면서 살아간다. 유아기때는 만화 또는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의 우상이 되기를 바라면서 성장하다 그 꿈이 비현실이란걸 알아가게 된다. 아이들이 꿈꾸는 꿈은 성장함에 따라 좀 더 구체적이며 현실적으로 정하게 된다.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이지만 실제 그 직업을 가지고 현직에 종사하는 사람들만이 알고 있는 경험담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기란 힘들다. 또한 그 내막을 알기란 더욱더 어렵다. 그런데 이번에 잡프로포즈 시리즈로 나온 책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소아청소년과 의사편을 읽고 이렇게 구체적일 수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책이 이렇다면 다른 어떤 책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 의사라 왠지 모르게 멋쪄보이고 아픈 사람들을 돌봐주는 훌륭한 사람이다. 소위 말하는 명예와 돈을 다 가진 사람? 그래서 의사가 되고 싶다?라고 하는 학생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의사가 되기 위해 의과 6년, 인터 1년, 전공의 4년을 거쳐야 겨우 의사의 첫발을 디딜수 있으며, 인턴과 전공의 과정 중 시간과 싸워야 하는 그 힘든 시간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전공의 1년차의 일과표를 보면 새벽 6시부터 시간과의 전쟁이다. 과연 이 많은 일들을 이겨낼 자신이 있는지? 의사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다면 각오는 되어 있는지? 다시 한번 자신에게 되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현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의사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과 경험담 그리고 현 전문의로써 하는 일들을 인터뷰 형식으로 최대한 자세하며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인지 의사가 꿈은 아니지만 소아청소년과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구에 나도 모르게 줄을 긋고 있었다. 입안과 혀 안쪽의 목구멍 등을 밝게 비춰서 진단하는 인두경과 펜라이트, 구강이나 인두부 진료 시 혀를 누르고 고정할 때 사용되는 설압자, 고막과 외이도를 보는데 사용하는 검이경, 귀지를 제거할 때 쓰는 포셉 등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의료 제도적인 부분도 살펴야 하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소아청소년과 의사는 아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는 의사가 되는 방법이 간단하게 또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의사가 되기 위해 의과대를 들어가고 들어가서 1년차 2년차 ~ 과정을 정말 상세하게 적어두었는데 읽으면서 전쟁같다은 느낌을 받았다. 나도 모르게 긴박함과 숨통을 쪼여오며 누군가에게 쫓기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의과에 입학과 동시에 모조건 앞을 보고 달려야 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실은 더 치열했다. 그 외 개업의가 되는 과정, 현직 의사로써 그녀의 노하우를 비롯해서 의료 기구, 의료 제도적인 부분, 소아청소년과의 업무, 소아청소년과의 역사와 발전, 다른나라의 의료제도, 미래에도 필요한 직업인가?, 외국어를 잘해야 하는가?, 의사가 된 후 연봉, 직급 체계, 근무 시간, 근무 여건 등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엔 내가 청소년소년과의사가 되었다면 어떤 진료를 할 것인지? 간접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차트도 마련되어 있다. 그 외에도 소아청소년과의사의 하루 일과 엿보기와 인터뷰 속 인터뷰 특히 또 다른 현직 의대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구성된 인터뷰가 있다. 이 또한 의사라는 직업이 꿈이라면 엄청난 힘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겉으로만 보아왔던 의사라는 한 직업을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게되었지만 정말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걸 이 책의 구석구석에서 느낄수 있었다. 물론 다른 직업도 마찬가지겠지만 말이다. 자신의 꿈이 의사라면 정말 이 책 한권 꼭 !!! 읽어 보기 바란다. 의사가 되기 위해 현직 의사들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지금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정말 이보다 더 자세히 알려진 책은 없는 것 같다. 특히 평소 내가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도 너무 상세히 나와있어 나도 모르게 줄을 그으면서 읽어내려 갔다. 이 책이야 말로 직업에 대한 자신의 꿈을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직업에 관한 책은 보이지 않는다. 우리 딸 셋 중 어느 누가 의사의 꿈을 꾸고 있다면 분명 이 책이 꿈을 다지는데 또는 또 다른 꿈을 꾸는데 힘이 될 것이다. 잡프로포즈 시리즈 다른 직종도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추천 추천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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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이들을 좋아하는 소아청소년과의사' 입니다.
청소년들의 진로와 작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28은 소아청소년과의사에 대한 책이예요.
토크쇼 출판사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은요, 구체적인 미래에 대한 꿈과 선배 직업인들의 경험담을 통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폭 넓은 시각을 갖게 되는 좋은 책이랍니다.
예전에도 이런 책들이 많았다면, 전 아마 좀 더 구체적인 꿈을 꾸고 그 꿈에 변화도 있었을꺼 같아요. 요즘 학생들을 넘 좋은 세상에 사는거 같아요^^
책 속에는...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소개, 소아청소년과의사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과목의 국가고시를 봐야하는지, 또한 실제 의과대학 학생의 인터뷰 등 소아청소년과의사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낭만닥터? 굿닥터??가 미래의 여러분 꿈인가요???
이 책을 읽고 여러분도 아이를 좋아하는 소아청소년과의사가 꼭 되기를 서하맘도 바래봅니다.
직접 책으로 만나보세요...^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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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스물여덟 번째 시리즈 아이나 어른이나 병원의 진료실은 낯설고 당황스러워요.의사선생님의 부드러운 태도는 편안하게 하지만,아이들에게 무표정으로 대하거나 설명이 없다면 잘 안가게 되요.2~3분의 진료지만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은 감정이 느껴져요. 최악의 경우를 이야기 하기도 하는데,별거 아니라고 좋아 질거라고 말해주면 위안이 되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기도 해요.이처럼 의사선생님 명확한 진료뿐만 아니라 온화한 성격은 다시 찾게 해요. 저자는 현재 연세 기린 소아청소년과 대표 원장이며,진료 외에도 소아과 관련 강의와 의료봉사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해요. 이 책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안내서로써 손색이 없어요.소아청소년과의 세계,소아청소년과의사란,소아청소년과의사가 되는 방법,소아청소년과의사가 되면 ..특히 인터뷰 속의 인터뷰는 의대를 다니고 있는 학생들의 인터뷰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꿈을 찾는 10대의 청소년에게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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