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블리도의 꿈. 시간순서대로 이야기 진행되지 않아 처음엔 당황스러울수도 있다. 하지만 참고서 끝까지 쭉 본다면 우와~ 라는 감탄사가 터질수 있는 책이다. 인생은 현실, 꿈일수도 아니 죽음 단계일수도... 하지만 끝까지 지키고 잊지 않고 싶었던 건 나에겐 무엇일까? 를 질문하는 책이다. 새해를 시작하는 우리 모두에게 한해를 마무리하며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메블리도의 꿈. 시간순서대로 이야기 진행되지 않아 처음엔 당황스러울수도 있다. 하지만 참고서 끝까지 쭉 본다면 우와~ 라는 감탄사가 터질수 있는 책이다. 인생은 현실, 꿈일수도 아니 죽음 단계일수도... 하지만 끝까지 지키고 잊지 않고 싶었던 건 나에겐 무엇일까? 를 질문하는 책이다. 새해를 시작하는 우리 모두에게 한해를 마무리하며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