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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브론테의 <빌레뜨> 읽고 싶었던 작품이라 개정판이 나온 김에 주문했다. 고풍스러운 표지도 마음에 든다. 근데 왜 창비는 제목을 <빌레뜨>라고 했을까. 영어 발음 표기법에 된소리가 들어가던가. 잘 모르겠다. 빌레트가 익숙해서인가 너무 어색하게 느껴진다. 창비만의 고전문학의 차별점인 것 같은데 어색어색. 여하튼 재밌게 읽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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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브론테를 좋아합니다 그녀가 문학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좋아하는데 빌레뜨에 그런 것이 잘 드러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빌레뜨는 읽으면서 제인 에어가 많이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제인 에어보다 더 냉철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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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샬롯 브론테의 <발레뜨 1>을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제인에어>로 유명한 샬롯 브론테의 잘 알려지지 않은 명작. 샬롯 브론테 자신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해서 인상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