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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 한 쌍의 자수정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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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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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중에 하나인 정령환상기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도 있어서 더 좋았던게 아닌가 합니다. 어느새 13권이라는 장편에 도달한 우리의 정령환상기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스토리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번권에서의 활약도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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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입니다. 이번 권은 드디어 4명의 용사 중 한 명의 멍청이 용사인 사카타 히로아키의 폭주, 그리고 최후가 나옵니다. 이전부터 사카타 히로아키는 리오를 질투하고 못마땅해왔죠... 그러면서 말로만 끊임없는 자랑에... 결국 지난 12권에서 리오가 어떻게 보면 특별한 힘이나 무기 없는 인류 최강자라 볼 수 있는 왕의 검과 5천이었나요? 5백이었나요? 어찌되었던 군대마저 개인 1명의 힘으로 박살내고 돌아오니 질투심이 결국 폭발한 듯 하네요. 그치만 아무리 사카타가 아무리 용사라도 벨트람 용사와 왕의검을 1대 1에서 이긴 리오에게 상대가 될리가 없겠죠... 특히 개인 수련 없이 무기에만 매달리는 자인데 말이죠... 항상 귀찮고 짜증나게 하는 종이호랑이 용사가 최후의 발악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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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정령환상기가 쌓여있어 12권까지 완주를 하였는데 완주한 바로 다음날 정령환상기 13권 알람이 떠 이렇게 구매하고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권에서 크리스티나 왕녀를 구하기위해 벨트람 왕국의 제일검 활을 쓰는 용사 루이 그리고, 5000명이란 수의 병사와 단신으로 맞서게 된 리오. 그런자들앞에서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주며 전투에서 승리하게 되었는데요. 그렇게 승리하고 나서 들린 가르아크 왕국에서의 휴식. 이때 크리스티나 왕녀와 플로라 왕녀는 하루토 아마카와가 리오임을 거의 눈치채고 그에게 빚이 생기는것에 대해 마음 한편에 계속 무거운 추를 올려둡니다. 그리고 세리아 선생님과 리제롯테의 시녀 아리아와의 만남 그리고 세리아 선생님의 레트라시온의 선생님으로 합류까지. 그리고 마지막에 14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에는 두 왕녀들의 납치와 세리아 선생에게 레이스의 습격... 휴식하는 그런 이야기였음에도 14권으로 이어지는 떡밥을 뿌려 다음권이 정말 궁금해지게 만든 정령환상기 13권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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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작중 중반 민폐용사 사카타와 리오가 모의전을 치르게 되는 장면과 작중 후반 두 명의 왕녀가 '그'에게 납치당하고 세리아 역시 예상했던 인물에게 습격을 당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었다. 특히 후반부에 벌어지는 사건은 곧바로 다음 권과 이어지기 되고, 스토리 진행상 다음 권에서 리오의 복수가 완수될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달까.. 이와는 별도로 리오를 중심으로 한 여성진들의 그를 향한 호의는 여전했고.. (여기에 크리스티나 왕녀가 포함되는지 앞으로 두고봐야 할 것 같긴 했지만..) 여하튼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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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정령환상기가 13권으로 출판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정령환상기의 줄거리가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겠죠. 언제쯤 정령환상기가 완결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만큼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출판이 될지 매우 기대가 되네요. 줄거리를 소개드리자면 정령환상기 13권 한 쌍의 자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