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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shows King's life and his thoughts on writing. He says anyone can be a writer if they have ambition and try harder. He also emphasizes that extensive reading and writing will make them good writers. I've read several of his novels, Carrie, Misery, etc., and I'm so glad to get his ideas in this book. Though this book is more personal than about writing, it is as good as his others. I dream of being a writer like him someday, and I believe this book gave me a kind of opportunity. I appreciate King and his works, and hope everyone enjoys th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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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이라면 지구상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완전 재능 쩌는 작가일텐데요. 하지만 이 분의 말에 따르면, 자신을 ‘그’ 스티븐 킹으로 만든 건 ambition, desire, luck 그리고 약간의 재능(a little talent)이었다고 하네요. 즉 본인은 작가 내지 이야기꾼으로서의 특출한 재능을 타고 나지 않았고 단지 많이 읽고 많이 쓰면서 작가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끈질기게 단련시켰을 뿐이라는 것이죠. 더 나아가 본인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아주 약간의 재능과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갈고 닦아 작가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주장의 근거로 스티븐 킹은 본인 인생의 모먼트들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있네요. 그런데요. 그 어떤 열악한 상황에서도 글쓰기의 의지를 꺾지 않고 본인을 끈질기고 집요하게 단련시킬 수 있다는 것도 분명한 재능인데요…? 그것도 작은 재능이 아니라 엄청난 달란트 그 자체네요!!! 재능없고 의지조차 없는 저는 그저 조용히 있겠<읍>니다…ㅠㅜㅜㅜ |
| 저자의 책을 한글로 번역된 것을 몇 권 보았을 때 이분은 정말 열심히도 하고 재능도 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글을 직접 원서로 읽으면 저자의 의도가 더 생생하게 전달될 것 같아 주문하여 읽었습니다. 영어로 읽으니 영어 공부도 되고 생생함이 더 잘 전달되는 것 같아 유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