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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제목이 틀렸다는 말을 저자에게 해주고 싶었다. 10년을 살아가면서 알아야 하는 내용이 아니라.. 이 책은 인생을 살면서 평생동안 필요한 말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다. 즉 평생을 살아가는데 책임질수 있는 말들로 가득하다. 그렇기 때문에 10년이라는 제한적인 단어가 아닌 평생이라는 단어로 바뀌어 써여 된다고 생각한다 제한적인 10년이 아닌 평생동안 이 책의 위인들의 말들을 항상 읽어보고 기억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는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는 많은 고난과 시련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고난과 시련에을 이겨낼수 있는 주제로 행복, 성공, 생활, 사회, 정치, 자연, 천문 등 총 7가지로 나누어 수많은 위인들의 명언을 위주로 이 단어들을 하나씩 설명한다. 특히 그 단어들을 다시 돌아볼수 있도록 체크리스트 항목을 만들어서 자신을 돌아볼수 있게끔 만들었다. 위인들의 말들을 읽어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다시금 되돌아 보도록 자신이 살아가는 인생에 적용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수많은 위인들의 말들을 읽으면서 인생을 살아간다. 하지만 너무 많은 좋은 말들로 인하여 잠깐이라는 시간 동안 생각하고 읽어볼뿐 그 단어의 속 깊은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수박 겉핡기 식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수있다. 그렇지만 오랜 세월동안 인생이라는 여정을 살아보다 보면 느끼게 된다. 수많은 말들도 많지만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오직 짧은구절 한마디 라는 것을.. 수많은 말들과 수많은 단어들로 혹 인생을 목표을 잘못 선택해서 살아갈수 있지만 인생은 때론 길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살아보면 단 하나의 단어로도 설명될수 있는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위대한 위인들 일수록 단 하나에 언어도 인생 모든것을 표현해낼수 있다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이 소중하게 여겨진다면 삶을 먼저 살아간 위인들의 생각을 미리 읽어보고 그 위인들의 인생을 조금이라도 닮아간다고 한다면 이 책의 가치는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 10년이 아닌 평생동안 살아감에 있어서 힘을 줄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찼기 때문에 어쩜 쉽게 생각할수 있다. 너무 많은 좋은 얘기들이 담겨져 있으니까.. 좋다는 것은 알지만 흔하다는 생각으로 어떻게 보면 무시될수 있지만.. 위인들의 우리에게 전해주는 말과 단어의 의미를 하나하나 생각해본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훨씬더 편하고 좋은 인생이 펼쳐지리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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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귀, 힘이 솟아나게 만들어 주는 글귀, 한 평생을 통해 탄생한 명언, 끊임없는 배움을 통해 깨달은 명언.... 등등.. 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좋은 글귀와 명언과 교훈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짧은 문장은 후세에도 생명력을 잃지 않고 계속하여 전달되어 국가와 시대를 뛰어넘어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꿈과 희망을 갖게 도와주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명언들이 있었기에 인류가 지금까지 번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이렇게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들의 증언은 앞으로도 수십, 수백, 수천년의 세월을 거슬러 또 다른 인간들에게 큰 귀감이 될만한 메세지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또한 인류가 생존하는 한 더욱더 현실적이고 공감가능한 문구들은 새로운 누군가에 의하여 계속하여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어줄 이러한 명언들을 채 접하지 못한다면 정말 슬플 것입니다. 내가 처한 상황에 맞는 명언은 정말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큰 내재적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의 상황에 맞는 명언들을 가슴에 품으며 힘차게 미래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방대한 양의 독서량을 보유하고 있는 '독서 애호가'가 아니라면 나의 상황에 딱 맞는 명언을 접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것입니다. 이럴때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고, 이겨내야만 하는 역경들 그리고 나와 함께 동시대를 장식하고 있는 강한 생명력의 자연! 이들에 대한 유명인들의 생각, 그들의 명언을 필요할 때마다 차자아 볼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입니다. 이 책의 소제목은 '182인의 명언으로 지금 당신의 인생을 점검하라!'입니다. 정말 소제목대로 나의 인생을 점검 할 수 있게 길을 제시하여 주는 도서는 '10년을 살아갈 힘이 되는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생활속에서 지치거나 인생에 대한 회의감, 무게감이 느껴진다면, 나의 상황에 맞는 테마 부분을 찾아 읽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좀 더 넓게, 밝게 세상을 이해하는 이정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각 챕터별 '체크리스트'와 '기억해줘' 코너는 당신이 지금 답답해 하는 사안들을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뜩이나 퍽퍽한 인생살이인데, 날씨까지 폭염과 오랜 장마로 심신이 지치는 요즘! 이 책으로 머리속이라도 시원하게 정리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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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살아갈 힘이 되는 한마디 이책에서는 역사속에서 유명한 좋은 명언들이 많이 나오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다보면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고 생각하며 많은 깨달음을 주는 그런 도서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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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내가 힘들때 떠올릴수 있는 글귀들이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과 내게 지혜가 필요할때 나를 이끌어줄수 있는 글귀들을 마음에 담아두고자 했던 나의 바램들이 이 책을 통해 채워질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것도 100%가 없는 세상에서 오직 선택의 갈림길에서 혹은 어리석음과 지혜의 갈림길에서 종종 어리석음을 선택하는 나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수 있는 글귀들을 읽으면서 내 스스로 좋은 지혜를 택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마음으로 익히고 있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의 내용들이 내게 정말 10년을 살아가면서 옳은 길, 지혜로운 길을 향해 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 같다.
선행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예절을 뿌리는자는 우저을 거둔다. 친절을 심는자는 사랑을 추수한다. 감사할줄 아는 마음에 즐거움을 심는 것은 저래로 헛수고가 아니다. 왜냐하면 감사를 심으면 틀림없이 보상을 얻기 때문이다. 성공을 붙잡지 못한 사람이 가지지 못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인내력이다. -책에서...- 이 책의 글들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언제나 나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하고 끝을 내렸던 것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의 상처나 결과가 아닌 내 내면의 성숙함이 익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것들을 더욱 더 깨닫고 나니 누구에게 화를 낼 이유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았고 그저 내 내면의 성숙함을 자리잡게 하는데 더욱 매진하며 내 스스로에게 성숙함을 요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우치게 되는 것 같다.고다마 미쓰오의 글처럼 내가 붙잡지 못한 것은 인내력이었는지 모르겠다. 그 인내력없이는 나의 재능도 꽃피울수 없으니까.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수 있다. 어둠으로 어둠을 몰아낼수 없다. 오직 빛만이 어둠을 몰아낼수 있다. 미움으로 미움을 몰아낼수 없다. 오직 사랑만이 미움을 씻어낼수 있다. -책에서...- 살면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내 자신을 희생해야 할 때가 온다. 그것이 내 선택도 의지도 아니며 그렇다고 가치있는 일도 아님에 내 스스로를 상황이라는 이유로 희생해야 할 때 정말 괴로웠다. 희생이라는 것이 싫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를 위한 자기희생은 좀 달라야 하지 않을까? 나는 자기희생이라는 단어를 남을 위해 써봤지만 나를 위해 제대로 발휘해본 기억이 거의 없다. 충분히 마지막 1도씨까지 높였다고 생각했던 적도 말이다. 앞으로 나를 위한 자기희생을 좀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이 글들 뿐만 아니라 정말 좋은글귀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자신이 서있는 곳과 나아가는 방향에 만족하는가?... 여러분은 자신의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글, 결심한 목표를 단 한번의 실패 때문에 포기하지 마라, 당신의 장미꽃을 얻기 위해 보낸 시간이 당신의 장미꽃을 더 중요하게 한다 등 정말 주옥같은글귀들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이 글들의 힘을 다른 사람도 읽어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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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살아갈 힘이 되는 한마디..
책 단락마다 짧은 구절들로 가득찼지만 그렇다고 쉽게 넘어갈 문구들은 아닌 책이다.
뭔가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도 맞고,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끔 하는 이책은 사실 조금 부담스럽다고 해야하나..
행복, 성공, 생활, 사회, 정치, 자연, 천문으로 크게 나뉘어져 있고 그중에 난 chapter. 행복이라는 곳에
고민쪽 내용이 끌렸다.
p.25 나에게 있어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데 있다.
두문구는 분명 비슷한 내용이지만 확실히 말하는 것은 이것또한 지나가라는 식으로 훨훨 털어버리라고 느꼈다. 그부분에 아마 성공, 실패가 나뉘게 될지도 모르겠다. 실패했다는 건 자신에게 크나큰 상처를 준다는 것이기에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하는게 관건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감정에 충실한 사람은 뭔가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문구들이 나열되어서 사실 감정에 충실한 한 사람으로써 다소 기분이 좋지는 않다.
이성적인 사람이야 사리분별을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런건가.. 감정에 충실한사람은 왜 부정적인 시각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서로 장단점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해서 다소 아쉬웠던 건 사실이지만 전반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각 문구마다 어디출처인지 명확하게 이야기해줘 그 문구로 인해 관련 책을 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책이 또다른책을 부른달까.
'성공에 대하여'란 부분 중 하루에 관하여 언급을 하였는데
p.103 인생의 계획은 젊은 시절에 달려있고, 일년의 계획은 봄에 있으며,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달려 있다. 어려서 배우지 아니하면 나이 들어서 아는 것이 없고,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바랄 것이 없으며, 아침에 일어나지 않으면 아무 한 일이 없게 된다.
공자의 말씀 중에 이런말이 있다고 적혀있었다. 무언가 해야할 때가 가장 늦었다는 우스갯소리가 여기엔 적용되지 않는 것 같다.
젊어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지치지만 않으면 되는 것 같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고 흐른다.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의 여부에서 승패를 가리는 것 같다.
성공에 대한 부분 중 하루가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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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인의 명언으로 지금 당신의 인생을 점검하라!
10년 전의 모습은 어땠을까? 이 책을 통해 10년 전을 떠올려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다. 30대였고, 앞만 보고 달리는 오직 아이들에게만 집중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채, 현명하지도 못했던 것같다. 그때는 10년 후를 생각했을까? 우리 아이가 자라서 중학생이 될 것이고, 생활은 좀 나아져서, 경제적 여유를 조금은 누리고 살고 있겠지? 미래를 내다보기보다는 현실에 집중해서 살았으니, 그것이 최선인 줄 알고,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 이젠 10년 후면 50대가 된다. 아이들은 다 자라서, 제 삶을 찾아갈 것이고, 나는 오직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있겠지? 10년 후에도 슬품도 기쁨도 선택의 순간들이 끊임없이 일어날 것이다. 방황할 수도 있을 것이고, 현명한 선택으로 만족된 삶을 영위할 수도 있겠지?
하루하루의 삶을 더욱 아름답도록 마음을 갈고 닦는데, 명인들의 한 마디가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배려가 엿보이는 작가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힘들고 선택의 순간이 올 때마다 명언을 떠올리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있는 작은 지침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 번 쯤은 누구나 들어본 명언들이다. 현재 나의 상황에 맞다면, 마음으로 글귀들이 와 닿기도 했던 낯익은 글들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행복,성공,생활,사회,정치,자연,천문에 대하여 구분하여 제시되어 있어서 항상 옆에 두고,하루하루 들춰보며 마음을 추스르기에 좋을 듯싶다.
1. 행복에 대하여... `모든 행복과 불행은 나의 마음 가짐에 달려있다.`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바로 지금이고,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바로 이곳이다.' ' 나에게 있어 최대의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2.성공에 대하여.. ` 지금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잇다면 그것은 당신이 간절하게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루도 자그마한 일생이다. 날마다 잠이 깨어 자리에서 일어남이 그날의 탄생이요. '시원한 아침마다 짧은 청년기를 맞는 것가 다름없다. 그러나 저녁, 자리에 누울 때는 그날 하루의 황혼기를 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쇼펜하우어'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현재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하는 일이며,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톨스토이'
3.생활에 대하여 '사람이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좋은 와인처럼 익는 것이다..윌리업 대니얼 필립스'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생텍쥐페리'
4.사회에 대하여 '고귀한 인물은 운명을 탓하지 않는다..쇼펜하우어' '새는 알 숙에서 바져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기를 원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헤르만 헤세' '우둔한 사람의 마음은 입 밖에 있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입은 그의 마음속에 잇다...벤저민 플랭클린'
5.정치에 대하여 '인류가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전쟁이 인류를 끝낼 것이다..죤 케네디' '국가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지 사람이 국가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아인슈타인'
6.자연에 대하여 '가장 훌륭한 것은 물처럼 되는 것이다. 물은 온갖 것을 위해 섬길 뿐, 그것들과 겨루는 일이 없고, 모두가 싫어하는 낮은 곳을 향하여 흐를 뿐이다...노자' '인간을 비추는 유일한 등불은 이성이며, 삶의 어두운 길을 인도하는 유일한 지팡이는 양심이다. .하이네' '사람은 부족함을 깊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인생의 행복에 가까워지게 된다...빌리 그레이엄'
7.천문에 대하여.. '인간은 자기 일생은 자기 자신이 이끌어간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마음 깊숙이 운명이 이끄는 대로 이것에 항거할 수 없는 것을 지니고 있다...괴테' '스스로 배울 생각이 있는 한, 천지 만물 중 하나도 스승이 아닌 것은 없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스승이 있다. 하나는 대자연, 둘째는 인간, 셋째는 사물이다...루소'
한마디의 말에서 힘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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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 시간인지를 책의 첫머리 글에서부터 독자들은 만나게 된다. 나 자신에게도 그리고 소중한 가족에게도 그리고 지인들에게도 선물하기 좋을 도서이다. 182인의 명언을 만나게 된다. 강하게 굵게 전하고 있는 의미있는 명언들은 때로는 위안이 되고 때로는 힘이 되고 때로는 거듭나는 시간으로 다가오는 내용이 되는 도서이다. 외출할때도 가방안에 넣기 좋았다. 그래서 어디를 가거나 넣어다니면서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읽기 좋았던 책이다. 길지 않은 명언들이 주제별로 나뉘어져서 편집되어 있어서 좋았다.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는지 반문해보는 시간이 되는 책이였으며, 먼저 삶을 살아간 인물들이 전해주는 명언들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 힘이 되기도 한다. 그렇게 하루를 돌아보게 되고 내일을 준비하게 해주는 내용이 실려있다. 먼저 <체크리스트>로 독자들에게 질문하는 여러 질문들이 먼저 눈에 띈다. 그리고 <기억해줘>라는 편집으로 독자들에게 말하는 여러가지들은 소주제들과 어울어지는 좋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명언들과 함께 인물사진도 함께 소개되고 그들이 어떠한 인물인지 소개해준다. 그렇게 여러 명언들을 만나게 된다. 기억하고 싶은 글도 만나게 되고 우리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들과 인연들이 더더욱 몇백절 갑진 의미를 지니게 된다. 음악을 들으면서도 펼쳐드는 책이였고 운동을 하면서도 펼쳐드는 책이였다. 차 한 잔을 마시면서도 이 책이 전하는 명언의 잔잔한 여운은 길게 남겼던 것 같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자만하지는 않는지 부족한 성찰은 없는지 또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면서 더 낮아지고 더 겸손해지고자 노력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많고많은 행복들이 있음을 다시금 되짚어보면서 그것들을 다시금 어루만져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 긴 내용으로 전하는 것이 아니기에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부담되지 않을 좋은 도서가 된다. 책 끝마무리 부분에 편집되어 있는 < 아버지의 기도 >와 < 티컴세의 시 > 도 많은 이들에게 인상적으로 기억될 것 같다. 그리고 저자가 남기는 아들에게 전하는 글도 인상적이다. 읽고 또 읽으면서 같은 바램으로 조용히 기도해보게 된다. 좋은 도서를 만날때마다 보물을 발견한 기쁨을 누리게 되는데 이 도서도 그러한 기쁨으로 가까이에서 읽을 도서가 된다. 많은 분들께 추천하는 도서로 글을 남깁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도서랍니다. 불만이 많고 힘겨워하는 이웃이 있다면 바램을 담아서 선물해보면 어떨까요? 자녀에게도 힘이 되고 사랑하는 아내,남편에게도, 그리고 부모님께도 좋은 선물이 될 도서. 지인에게도 한 권씩 선물하고픈 도서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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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고 했다. 말한마디로 울고 웃는 우리들이다. 내가 힘들때 거창하게 늘어놓지 않더라도 온갖 미사어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진심이 담긴 한마디 말에 우리들은 힘을 얻는다. 그만큼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다른 것도 아닌 말한마디로 힘을 얻어 살아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이는 말 한마디로 자신의 인생이 바뀌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에 조심하지 않을 수 없고 그 무서운 힘에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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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행복, 성공, 생활, 사회, 정치, 자연, 천문이라는 7가지 주제를 통해 182인의 명언을 만날 수 있다. 고등학생인 아이의 시험 감독을 갔더니 도서실 책상마다 좋은 글이 하나씩 적혀 있었다. 이 친구들에게는 그 글귀가 힘이 되고 그 글을 보며 힘들어도 자신이 가야하는 길을 포기하지 않는다. 책상마다 만나는 글귀는 다르지만 하나같이 글이 주는 힘은 크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누구에게나 힘을 주는 글들이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통해 좋은 글을 만날수 있기에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이 행복인지 아니면 성공을 원하는지 생각을 하며 나에게 맞는(?) 명언을 찾아가는 재미도 크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본문 12쪽
이 말은 많이 들었던 말인데 누구의 이야기인지는 알지 못했다. 프랑스의 시인, 사상가, 평론가인 폴 발레리의 말이다. 예전에도 느낀 것이지만 어찌보면 무서운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생각대로 살지 못하면 지금 내게 주어진 현실, 주어진 삶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 그리 즐겁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내 생각까지 주도해버리는 현실을 만들어가는 바보가 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짧은 한 문장이 정신을 차리게 한다.
그대의 꿈이 한 번도 실현되지 않았다고 해서 가엾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정말 가없은 것은 한 번도 꿈을 꾸어보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 본문 98쪽
독일의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음악감독인 크리스토프 에센바흐의 말이다.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 꿈을 이룬 사람보다는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을수도 있을 것이다. 나또한 내가 가진 꿈을 이루지 못해 조금은 힘들었더 시간들이 보냈다. 괜시리 나라는 존재가 초라하게까지 느껴지기도 했다. 합리화까지는 아니지만 이 말이 주는 힘은 크다. 비록 꿈을 이루지는 못했더라도 그래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있으니 말이다.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닐 것이다. 꿈을 이루지 못했다는 결과만으로 노력했던 시간들까지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이 슬픈 일이지 않을까. 그 노력의 시간들이 있기에 다른 꿈을 다시 꿈꾸는지도 모른다. 스스로를 토닥거려본다. '그래도 넌 꿈을 꾸고 있잖아.'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182인의 명언들 하나하나 나에게 힘이 되어주고 살아가는 희망을 준다. 너무 힘들고 지칠때면 무엇도 보고싶지 않고 어떤 이야기도 들으려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잠시라도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고 귀를 막지않고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면 힘든 시간들을 잘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이 책 속의 많은 명언 중 지금 이 순간 힘들고 지친 우리들에게 분명 힘이 되어주는 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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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살아갈 힘이되는 한마디 라이온북스 주장수 지음
우리집 식탁에는 명언집이 있다. 365일 하루하루 넘겨서 볼수 있는 것이다. 아침을 먹을때 아이는 오늘 며칠이니 하면서 물어보며 명언집을 넘기도 큰소리를 읽는다. 그러면 다시 읽어보라고 할때도 있고 그것으로 기준으로 대화의 물꼬를 틉니다. 심오한 이야기가 오가기도하고 그냥 읽고 끝날때도 있습니다. 전에 아이의 친구가 와서 잔적이 있는데 같이 밥을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명언집을 읽었고 대화를 나누면서 있으니 아이친구가 당황한듯하여 너는 어떤 생각을 했나고 물었더니 더 당황하여 그냥 마치고 말았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친구가 간뒤에 아이는 우리집에서 하는 명언집을 읽으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자랑하고 싶었다고 한다. 여전히 3년째 보고 있지만 그때의 상황에 따라 어쩔때는 놓치고 그냥 지나치고도 하며 책을 읽으면서 좋은글귀가 있으면 포스트잇에 써서 명언집에 붙여 놓기도 한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10년을 살아갈 힘이 되는 한마디라는 책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발레리. 참 무서운 말이다. 행복에 관한 챕터에서 고른 명언이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자는 주의이다. 내일을 생각하지말고 오늘을 최선을 다해서 살자 라는 주의이기에 별다른 생각을 하고 산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더 무서운 말이다. 조금 생각하면 집이 달라지고 아이가 달라지고 내가 달라질것이고 더 나아가 세상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큰생각을 품어본다. (비관론자는 모든 기회속에서 어려움을 찾아내고 낙관론자는 모든 어려움속에서 기회를 찾아낸다. - 윈스턴 처칠)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돈을 벌기위해서 일을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열심히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돈을 따라온다. 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도 일로 시작하면 싫어진다. 그러니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다보면 당연히 좋아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행복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온다. 무슨일이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두하라. 그것이 위대한 일인지 아닌지는 생각하지 말고, 방을 청소할때는 완전히 청소에 몰두하고, 요리할때는 거기에만 몰두하라-오쇼 라즈니쉬)
게으른 사람은 주로 겉으로 보이는 것에만 신경을 쓴다. 겉으로 보이는 것이 없으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경명하고 얕잡아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조시아 길버트 홀랜드. 요즘 부쩍 가방을 보고 있다. 평소에 가방에 대한 관심도 없었다. 여자들은 핸드백에 목숨건다고 하지만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았다. 그런데 가방이 찢어지면서 하나 사야지 하면서 인터넷에 뒤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가방에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다른사람의 가방을 주의깊에 보게 생겼다 요즘 유행하는 것은 어떤 스타일인지 볼려고 하니 말이다. 그런데 내가 봤던 가방들의 가격들이 만만치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내 눈을 높아지고 있었다. 그냥 마트에서 5만원이면 샀던 가방들이 몇십만원을 껑충뛰었고 그런 가방만이 눈에 차기 시작한것이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이 내 가방을 보는것을 부끄럽게 시작했다. 그리고 자괴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명언을 읽으면서 정신이 번쩍 난다. 아직 구입하지 않는 가방들을 과감히 삭제하고 머리속에서 없애기로 했다. 이런 모습을 아이가 봤을까봐 좀 부끄럽다.
물리학자들은 앞아로 태양에 거대한 천체가 충동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창출하지 않는 한, 태양과 행성이 차갑게 식어서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적응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급격한 변화가 아닌 한 나름대로 적응하며 살아갈 것이다. 환경이 지금과 달라지면 생명체가 멸종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생명의 적응력을 과소평가한 섣부른 판단이다. - 찰스 다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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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을 처음으로 보고 느낀점이 있다면 왜 평생이라고 하지 않고 10년이라고 했을까? 라는 의문부호였다. 이것에 대한 대답은 친절하게 프롤로그에 자세히 답하여져 있다. 아마 이 책을 펴내면서 많은 관계자들도 나와 같은 의문을 제시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기존에 나와 있는 명언집과 내용상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명언들은 어떤 책에선가 한번쯤은 인용이 되었고 또 그것을 묶어서 책으로 출간 된 것도 부지기수로 많다. 그런 점에서 이 책도 그 중에 하나에 불과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점에서 고심을 했던 것 같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체크리스트’ 와 ‘기억해줘’ 라는 소단원 앞면에 있다. “아마추어 비행사든 전문 파일럿이든 비행기를 조종하기 전에 항상 확인해야 하는 체크리스트가 있다.”라고 서술하고 있듯이 발전하기 위해서 또는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철학의 시작은 “나는 누구인가”이다. 소크라테스도 “너 자신을 알라‘고 하지 않았나? 이 말은 내가 누군지 나의 현재 상태는 어떤지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일이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그것을 꼼꼼하게 체크를 함으로써 나의 현재를 비교적 사실적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특징은 분류에 있다. ‘행복에 대하여’ ‘성공에 대하여’ ‘생활에 대하여’ ‘사회에 대하여’ ‘정치에 대하여’ ‘자연에 대하여’ ‘천문에 대하여’ 이렇게 일곱 개로 분류를 하였다. 저자가 어떤 생각으로 이렇게 분류하였는지 궁금했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수긍이 갔다. “자연이란 크게는 우주이며, 작게는 기본입자와 에너지를 말한다. 우리는 이 거대하고 미세한 자연 속에서 신의 위대함과 우리들의 작음. 그리고 이 작고 단명한 삶의 소중함을 느낀다.” 이 말속에서 저자가 ‘자연에 대하여’ 천문에 대하여‘를 분류한 까닭을 분명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각각의 분류에 십여개 내지 몇 개로 소분류를 해놔서 관심 분야를 읽거나 나중에 다시 찾아 읽어 볼 때 편리하게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저자의 관심과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어쨌든 이 책은 한번에 읽어도 좋지만 짬짬이 시간이 날 때 마다 그날그날 관심이 가는 곳을 펼쳐서 읽어도 좋을듯 싶다. 그 안에서 나에게 힘이 되는, 인생의 앞길을 비춰 줄 등대 같은 한마디를 찾는다면 덤으로 찾아온 행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