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찾은 특별한 우정 이야기를 그린 유아그림책이에요.일러스트를 보면 빨강 파랑의 감각적인 색채와 고양이의 익살스러운 표정들을 잘 살린 그림책이에요.
날마다 두마리 고양이가 싸우며 우르렁대다가 문득 자기 자신이 가진 모습 그대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요.
야옹 야옹 고양이라며 넘 좋아하는 둘째^^
형아라 넘넘 재미있게 잘 보고있죠?^^
추천 어린이필독서 빨간고양이 파란고양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