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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들도 좋았고 이번 책도 재밌게 읽었어요.. 많이 잔잔한데 책장은 술술 잘 넘어갑니다.. 남주 태건과 여주예원은 고등학교 동창사이입니다.. 술만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피해 놀이터에 있다가 남주 태건을 만나게 됩니다.. 여주는 그 밤에 자신을 챙겨주던 남주에게 호감이 생기고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지만 거절을 당합니다.. 그후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죽고 엄마에게 가면서 전학을 가게되면서 헤어졌다가 후에 다시 만나게 됩니다 |
| 동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향기바람이 작가님의 [ebook] 로맨스 소설 너와의 계절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도 좋고 향기바람이 작가님의 작품들을 좋아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좋아하는 키워드인 친구->연인, 뒤늦게 사랑을 자각하는 남주의 잔잔물 로맨스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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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바람이 작가님의 글은 항상 잔잔하면서도 현실적이면서도 또 너무 재미있게 잘 읽히네요. 향기바람이 작가님의 모든 글을 다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있었다는걸 알고 바로 구매해서 읽었어요. 역시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두 주인공이 성인이 되어서 만나게 되었고 서로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현실적인 이야기에요. 남자주인공은 부모님이 의사이지만 카페를 창업해서 살고있고 여자주인공은 엄마 때문에 남의 눈을 많이 신경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현실적인 요소들로 흔들리는 여자주인공을 남자주인공이 바로잡아 주기도 하면서 사랑하는 이야기에요. 잔잔하면서도 재미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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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바람이 작가님의 '너와의 계절' 리뷰입니다. 정예원은 18살 때 하태건을 좋아했어요. 놀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태건에게 얼굴의 멍을 들키고, 햄버거를 같이 먹고, 잠바를 빌려 입고, 예원은 태건에게 고백을 합니다. 태건에게는 친구로 지내자는 대답을 듣고 말아요. 그 후 13년 후 우연히 재회합니다. 예원은 봄비 스튜디오에서 일하고 있는 포토그래퍼이고, 태건은 까페-온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이지요. 태건은 사랑과 별개로 결혼에는 생각이 없었고, 예원은 가정을 이루고 싶어해요. 그 후 둘은 헤어지고, 태건은 시간이 가면 예원이 정리될 것이라 생각하며 스페인 여행을 떠납니다. |
| 동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향기바람이 작가님의 너와의 계절 리뷰입니다. 고등학고 동창이던 여자 주인공 예원과 남자 주인공 태건은 예원의 집안사로 헤어지게 되었다가 수 년이 지난 후 재회하게 됩니다. 재회 후 예원과 태건은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지만 결혼에 대한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이별을 맞게 됩니다. 헤어져있는 동안 태건은 예원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두 사람은 다시 만납니다. 적당히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은 작품이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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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에서 출간한 향기바람이 작가님의 너와의 계절 리뷰입니다 제가 한 작가님 작품을 재미있게 읽으면 그 작가님껄 쭉 둘러보는데 향기바람이 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읽어서 도장깨기 중입니다 여전히 사랑이죠를 시작으로 소용돌이, 네가 오는 길목에서, 무채색 결혼 이렇게 구매하고 읽었습니다 잔잔물인데 다 글이 좋았어요 너와의 계절은 학생시절 첫사랑이었던 두 남녀가 부모님의 반대에 헤어지게 되고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다시 재회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향기바람이 작가님 작품들은 재벌이나 조폭이야기 같은 이런 자극적인 소재 없이 글이 뭔가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해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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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바람이 작가님께서 쓰신 < 너와의 계절 >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남주 태건이는 대학교수 의사인 아버지와 부교수인 어머니 그리고 친척들이 대부분 의사인 집안에서 성적이 평범했기에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까페를 운영하며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결혼에는 관심도 없구요 여주 예원이는 무능한 아빠와 임신때문에 원치않는 결혼을 한 엄마의 이혼으로 술마시면 자신을 폭행하는 아빠와 둘이 살다가 고등학생때 아빠가 돌아가셔서 재혼한 엄마 가정에서 살게 됩니다 힘든 고등학생 시절 예원이에게 힘이 되어주었던 태건과 14년후 재회에 남녀관계가 되지만 그는 결혼 생각이 없고 예원의 엄마는 남부럽지않은 결혼을 시키기 위해 예원을 선시장에 내보냅니다 엄마에게 결혼을 강요받은 예원은 태건과 헤어지게 되지만 결국 예원을 잊지 못한 태건과 다시 만나 행복한 결혼을 하게 되고 엄마와는 의절합니다 잔잔하지만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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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향기바람이 작가님의 소설 너와의 계절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며 개인적인 감상과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리뷰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향기바람이 작가님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었는데 역시 너와의 계절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친구에서 연인으로 가는 키워드를 좋아해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재미있었습니다 |
| 잔잔한 글들은 때때로 지루하거나 집중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 작품은 그렇지 않았다. 지나치게 꾸며진 인물들도 없고 그런 인물들의 현실적인 고뇌와 사랑이 담담하지만 매력있게 느껴졌다. 인기있는 케이블채널의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어울릴것같은 분위기의 작품 이랄까. 흔한 로설의 클리셰가 전혀 없이도 재밌을수 있구나 싶었고 조연들마저 생동감있는 캐릭터였다. 잠시 등장한 남조의 감정 또한 어찌나 잘 와닿던지. 담백하면서도 지루하지않은 좋은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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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바람이 작가님의 <[eBook] 너와의 계절>의 리뷰입니다. 향기바람이 작가님의 작품 <네가 오는 길목에서>와 <소용돌이> 두 작품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둘러 보다가 줄거리가 흥미로워 망설임 없이 구매하여 읽어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녀주인공 모두가 참 매력인 소설이였습니다. 문체도 가벼워서 잘 읽혀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