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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의 마녀 유코와 이계의 존재를 보는 소년 와타누키. 그리고 와타누키를 아끼는 두친구 도메키, 히마와리의 이상한 이야기. 클램프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HOLiC이 유코씨가 사라지는 가슴 아픈 내용으로 결말지어져 안타까왔는데, ×××HOLiC 려란 제목으로 느리긴 해도 계속 연재되고 있었네요. 유코씨를 기다리며 가게를 지키고 있는 와타누키의 모습이 짠합니다. 4권에서 유코씨와의 연결되는 듯한 단서가 나왔는데 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은 되지 않지만 무척 기대되는 마음으로 다음권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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