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즈니스나 일상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기죽지 않고 주도권을 쥐는 심리적인 소통 기술을 흥미롭게 다룬 책이네요ㅋㅋ 무작정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는 게 아니라 당당함과 여유로 상대를 매료시키는 방법들이 쏠쏠합니다. 평소 발표나 협상이 두려웠던 분들이라면 무조건 정독해 보세요! |
|
옛날과 다르게 남녀의 차이점에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많아졌다. 옛날엔 모르고 어긋났다면 이젠 알고 상대할 수 있는 것같다. 살아갈수록 남녀의 차이점이 너무나 크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 일을 할때 패터모들러의 오만하게 제압하라는 남성을 대할때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
|
이 리뷰는 패터 모들러 작가님의 오만하 제압하라를 읽고 작성하는 솔직 후기 입니다. 곧 남초회사에 입사를 압두고 있는 신입이라서 구매한 책입니다. 직업이 지적아닌 지적을 해야하는 직업이라 도움이 될까 싶어서 구매해봤는데 생각한것보다 더 유용하고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궁금합니다. |
|
페터 모들러의 책은 <무지한 자들과 대화하는 법>에 이어 두번째인데, 이 책이 좀 더 읽기 편하고 여성들이 읽기에도 적합한 것 같다. 두 책 모두 말하고자 하는 바는 비슷하다. '(우리가 생각하는 논리적이고 교양 있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 이 책은 그 상대를 남자로 상정했고, <무지한 ~>에서는 도널드 트럼프를 위시한 수직적 소통에 익숙한 자들로 상정했을 뿐이다. 하지만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여자들은, 익숙하지 않는 남자들의 소통 방법을 익힐 필요가 있다. 그들처럼 말하고 행동하지는 못하겠지만(이 책을 읽을수록 못 하겠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들이 그런 식으로 나올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는 알 수 있겠다고 느꼈다. 남자들, 또는 수직적인 위계에서 대화하는 자들에게 기본적인 영역 개념을 이해하고 그들을 대해야 한다. 여중-여고-여초학과를 나와서 여자들과의 대화에만 익숙했던 나에게 '새로운 대응방식이 필요하다'는 생각 자체가 매우 새로웠다. 내가 영원히 여자들과 일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남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다루어야 하는가에 관한 책을 한 권 정도는 읽어보는 게 낫다. 물론, 실전 훈련도 분명 필요한 것 같은데 이건 어떻게 연습할 수 있을지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
|
페터 모들러의 오만하게 제압하라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간만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다. 남자가 권력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던 과거와 남자와 여자가 동일한 교육을 받고, 동일하게 사회에 진출한 요즘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변화에 두 성별 모두 각자의 포인트에서 불편함을 느낀다. 이 책은 여자들이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어느 정도 해소시켜줄만한 훌륭한 책이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대체적으로 보았을 때 여자와 남자는 말하고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직장에서의 권력을 더 많이 쥐고 있는)남자의 언어를 이해하고 외국어를 배우듯이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많은 직장인 여성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들의 보다 나은 회사 생활을 기원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