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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시선으로 현재의 행복이 무언지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잔잔하고 소박한 글들을 읽고 있으면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의 일상이겠지만 그 안에는 어제와 다른 또 다른 시간임을 잃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어제와 먹었던 똑같은 반찬에 밥이지만 다르게 다가오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하루 풍성하고 꽉차게 행복해야겠다고 만들어주는 예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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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자신을 돌아볼 시간! 진정성있는 작가의 글로 나에대해 생각하고 치유받고 위로가 되었어요. 이 책은 아날로그적이다. 지난날의 나로 돌아갈수도 있고 지금의 나를 돌아보기도하고 감성이 소복소복 쌓인 문장 사이를 걷는다. 치유가 되는 나를 속삭이는밤. ??가장 좋은 건 지금 내앞에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스스로 업그레이드하느라 남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다. 더이상 나를 포기하는 삶을 살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정상에 오르는 것을 소망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길 희망할 뿐이다. -책속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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