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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중에 나왔던 내향성에 관한 자료들을 모아 정리해놓은 책이다. 내향인에 대한 정의와 사회적 시선들, 인싸와 아싸에 담긴 긍정, 부정적 의미들을 짚어보고 내향인들에게 사회가 가지곤 하던 인식에서 오해와 사실들을 추려 과학적 설명과 버무려 소개하는데 기존에 알던 사실들과 반대되는 내용들도 있고 유기적으로 엮어보기 전에는 몰랐던 내용들과 여러 생활 팁들도 있어 두 번 정도는 기꺼이 읽어볼 수 있을만큼 유익한 내용들이 많으니 구매가 망설여지지도, 후회하지도 않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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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내가 알고 있는 내향인과 외향인 의 차이는 무엇인지, 성격의 장점을 살리는 방법 들과 사실은 지나치게 외향성을 높이 평가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비롯되어 아이에게 실수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등 특히 내향적인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ㅎㅎㅎ 요즘의 #인싸 나 무조건적인 외향지향적인 라이프가 아닌, 내 성향에 맞는 라이프를 고민해볼수 있어서 재미있게 술술 읽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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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외향과 내향이 섞인 성격인데 항상 내향적인걸 더 죽이려고 노력했었어요. 근데 이책을 읽고 제 그런부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더욱더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장점으로 만들수 있겠다는 생각을 준 책입니다. 특히 평소 많이 내성적이고 사람 대하는게 어려우신 분들에게 더 좋은 지침서가 될것 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많은 부분 저에게 대입하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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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의 제목부터가 시선을 끌었습니다. <월요일이 무섭지 않는 내향인의 기술>이라니~ 저는 월요일이 무서운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고, 거기다 내성적인 성격까지 가지고 있으니까요... 학생시절을 거쳐 직장생활을 하면서 늘 외향적인 성격으로 보이려고 노력했던 저로써는 읽어보지 않을수가 없었던 책입니다.
거세진 외향성에 대한 동경과 압력은 저같은 소심한 사람들로 하여금 소외되는 것을 두려워하게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부작용도 발생했다고 생각됩니다. 지나치게 외향성을 높게 평가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 외향적으로 보일지에 대한 방법론이 아니라 외향적일 필요가 없다고, 내향성이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이 책의 내용은 스스로 위안받는 기분이 들게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예쁜 색감까지 더해져서 책의 내용이 무겁지 않게 느껴져 더 술술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저자가 서술하고 있는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기에 더 깊게 공감하고 정독하게 만들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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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내 자신이 내향적이여서 미울때가 너무 많았다 외향적이게 바뀌려고 노력하는것 자체가 너무나도 힘들었고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많이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다 한줄한줄이 너무 소중한 책이다 누구보다 내향적인 나에게 정말 선물같은 책이다 너무 위로를 느꼈고 내향적인 나도 무언가를 할 수 있고 잘 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책을 읽을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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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스로가 외향인인지 내향인인지 헷갈리곤 한다 속으로 품고 있는 생각은 내향인인데 날 보면 많은 사람들이 외향인으로 착각하곤 하니까. 무엇보다 속으론 상처받으면서 아닌척하고 그러면서 속으로 늘어가는 상처에 힘들고 아파한다 그러다 읽은 책은 책 속에 위로가 있다. 내향인인것을 인정하고 장점을 살리는것 그리고 힘을 낼 수 있도록 하는것 나만이 아니라는 동지의식까지 우리는 모두 외향인 같지만 내향인인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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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성격을 외향적으로 변화 시켰어요~그러다보니 힘들었고, 성격을 바꾸는 게 쉬운 일은 아니죠~?? 모두가 #인싸 #외향적 일 필요는 없어요~ 내향인의 자존감을 높이고 극복하는 방법등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성격과 심리 등 틀린게 아니라다른거다. 다름을 인정하는것 그게 중요한거 같아요~ 유명한 빌게이츠도 내향인이라고 하니 웬지 힘이나는듯? 책표지가 맘에 들어 꽂힌책??인데 읽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술술 잘 읽히고 오늘하루도 힘낼수 있게됐어요^^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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