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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뭐 할까?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 일단 출간년도가 2017년 02월 20일이라는 게 가장 맘에 들었고요 하루가 다르게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하루가 다르게 교육정책이 바뀌는 때이니만큼... 이왕이면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 좋겠지요?
머릿말을 읽는데 작가분들의 생각이랑 제 생각이랑 어쩜 짝짝꿍!!!! 이리도 잘 맞는지요 처음엔 제가 재미있어서 시작한 체험활동이나 캠프였는데 하다 보니 쌩유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올해부터 더 가열차게 알아보고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일등이 아니라 only one! 이 말이 넘 가슴에 와 닿더라구요
단군 이래의 최고의 스펙을 가졌다는 요즘 아이들... 빠지는 거 없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모두 잘 하는 아이들... 그 속에서 살아 남는 방법은.. 어쩌면 하나를 제대로 해 낼수 있는 힘이 아닐까요? 이 책에서 두번째로 마음에 든 부분은 아이가 관심이 있어 하는 적성별로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할 수 있는 종합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었어요 쌩유 같은 경우는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 chapter6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준비하려구요 물론 다른 챕터들도 하나 하나 보면서 도움 될만한 것들은 챙겨야 겠지요... 바쁘다... 바빠..... =33333
영재 교육원이나 국재중학교 입학에 관한 내용도 정리되어 있는데 전 뭐 이런 건 일도 관심 없고요 ^^
센터 같은 곳에 가서 비싼 돈 주고 받는 진로적성검사도 책에서 간단하게 해 볼 수 있어요 사실 검사도 검사지만 검사결과를 분석하는 게 더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요.. 책에서는 간단하게 점수화 하는 방법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 초등 저학년때는 요 정도에서 검사 한번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하워드 가드너 다중지능이론에 따른 8가지 지능영역 & 과목별 창의적 체험활동이 정리되어 있고요
본격적으로 챕터별로 성향별 창의체험활동이 소개 되어 있어요
각 적성별 대표되는 직업군으로 진로 로드맵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 중학, 고등, 대학교, 직업까지.... 어떤 과정을 준비하면 되는지 소개되어 있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듯 해요 관련도서와 추천도서도 정리되어 있고요
다양한 방법으로 초등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적성과 관련된 박물관이나 체험교실 그리고 캠프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제가 가장 바라던 정보예요 밑줄 쫙 별표 다섯개 그려 두고요
수학편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보드게임도 소개가 되어 있네요 ^^ 이런 세세한 정보들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부록편에 매달 매월 체험학습이나 대회 축제들이 요약 정리가 되어 있어요 보통 접수를 해야 하는 것들은 한두달 전에 미리 체크해서 신청을 해야 한다는 조언도 잊지 않고 꼼꼼하게 코멘트 되어 있어요
직업별로 보는 진로체험활동도 많은 도움이 되어요 ^^ 요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것들이 있으니 책상 앞에 붙여 놓고 까먹지 않고 챙기기 넘 좋네요
그리고 지역별 체험활동이 정리되어 있는데요.... 아이들과 다녀온 곳 다녀와야 할 곳 체크해서 동선 짜기에도 좋아요
이번 주말엔 뭐 할까?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때 그랬더라면... 그때 했어야 했는데 하는게 꼭 있더라구요 그런 실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사이트 마다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아도 되지만 일단 기본이 되는 튼튼한 뿌리가 있다면 곁가지를 올리는 건 일도 아니겠지요? 일단 내 아이의 적성별 창의체험활동과 진로로드맵을 작성해 볼 수 있어 넘 좋네요 이런 책은 한권쯤 꼭! 사세요... 특히 초등맘이라면 두번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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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고만한 또래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들이 휴식 시간에 나눈 이야기다. - 이번엔 첼로 시켜볼까 해. 승마도 알아보려고. - 그래, 요즘은 학교 공부만 잘 해서는 대학 가기 힘들어. - 어디서 재능을 찾을지 몰라. 경제적으로 빠듯하지만 이것저것 다 해보라고 해야 돼. 예전처럼 많이 낳지도 않는데 소중한 내 아이, 가능한 한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도록 이끌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한선정 외 2인 글, 아이시티컴퍼니 펴냄)’는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부모를 위한 책이다. 주말마다 방학마다 ‘창의적 체험 활동’을 위한 외출을 계획하는 부모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학생부종합전형 완벽 대비’가 이 책의 최종 목표 같지만, 가볍게 ‘내 아이와 뭐하면서 시간을 보내지?’가 궁금한 이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chapter 3]은 ‘내 아이의 적성에 따른 창의적 체험 활동’을 주제로 국어(영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미술, 음악, 체육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었다. 각 분야별로 도서 추천 목록, 체험이나 행사, 시험 등의 참여 기관 목록이 일정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부록으로 실린 1년치 체험활동 목록과 직업별, 지역별로 정리한 진로체험 활동 리스트 등도 참고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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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때는 여기저기 다닐곳이 참 많았다. 서적도 많았고, 매일 검색하면 유아프로그램은 무궁무진했으며, 소셜핫딜에서도 넘쳐났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정신없는 하루들이 흘러갔다. 학교생활이 바빠지기 시작했고, 숙제가 넘쳐나고 아이의 창의적인 활동은 모든것이 제로가 되었다. 학교에서는 적응을 잘하는지 수업은 차질없이 잘 진행되는지 여부에 전전긍긍하느라 1년동안의 주말체험은 전무로 돌아가고 말았다. 그나마 유아기때 주말마다 열심히 아이와 많은 시간을 다양한 경험을 쌓아주지 않았다면 초등학교에서의 생활은 또 다른 고민으로 돌아가고 말았을지 모른다. 이런 생각속에 1년을 보내고 나니 이제 학교생활의 패턴은 조금 알 것 같다. 이제 적응좀 하려했더니, 2017년 수능과목에서 한국사가 생기고, 학교교재들이 모두 바뀌고, 사회는 대학교를 나와도 취업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점점 치닫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계는 한분야에서 전문가로 한평생 살 수 있는 세대가 아닌것이다. 극변화하는 시대속에 다양한 체험과 교육, 창의적인 생각이 가장 필수적인 시대에서 살아가야하는 것이다.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이고, 어떻게보면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인 지식을 가져야 한다. 지금 100세시대로 한 직업만으로는 이제 살 수 없듯이, 아이들 세대에서는 하나의 직업만으로는 살수 없는 세대로 전활 될 것이다. 이런 고민속에서 만난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 포트폴리오" 초등학생이 되고나서는 남들 다니는 학원보내기 바쁘고 학습지 시키기 바빴다. 다들 그렇게 하니까.. 나도 아이에게 이게 올바른 길이다. 라고 생각하고 아이의 특성이나 관심에 대해선 염두해 두지않을채, 아이가 하고싶어서 선택한 학원만 보냈다. 아이를 낳고 내 아이만큼은 꿈을 키워주고 좋아하는 직업을 만들어주자 라는 생각은 했건만, 나는 학부모의 길로 아이에게 학교끝나고 시간돌리기에 연연하고 있었던 것이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 포트폴리오에서는 초등학교2학년까지 아이의 특성을 잘 살려 아이가 어떤과목을 좋아하는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은지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관심영역에 해당하는 체험활동이 어떤것이 있는지 방향을 찾아주는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내 아이가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나는 미술관관람, 과학관관람 및 고궁관람 지역관광명소를 데리고 다녔던 것같다. 내 아이가 관심있다면 음악회나 책에서 소개한 방송체험활동, 오페라관람,음악회관람, 관련책읽기,콘서트관람 등 여러가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이끌지 못했다. 부모의 정보력에서 아이의 진로가 결정된다고 누가 말했던가.. 책읽는 내내 아이에게 나는 관심이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를 처음 키우는 부모나 초등학생을 둔 저학년 부모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무엇보다 아이의적성에 맞는 진로탐색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기 위해서는 가급적 많이 알고 많이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 진로관련 정보는 진로적성검사를 통해서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에게 왜 진로를 정해야하며 직업이 필요한지 서적을 통해서 인지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다.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듯 어떤 교과목을 좋아하는지 성향은 어떤지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접해주면 되겠다. 이 책에서는 국어,수학,과학, 사회,역사,미술,음악,체육등 어떤 과목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아이를 위한 창의적인 체험활동이 세세하게 설명되어있으며, 전국에서 아이와 가볼만한 곳과 독서포트폴리오의 중요성, 박물관,기념관, 분야별로 대회 참여,관련자격증 및 시험응시해보기등 부모가 꼭 알았으면 하는 정보들만 핵심만 쏙쏙 명시되어있다. 일반적으로 다른 책들은 100곳정도의 소개로 집필된다고 하는데 이책은 무려 365개의 정보를 소개해 줬으니 아주 알찬 책이라고 하겠다. 나에게는 지금 가장 절실히 필요했던 중요한 책이고, 앞으로 남은 아이의초등학생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같아, 적정시기에 가장 잘 만난 책인것 같다. 앞으로 아이의 미래에 큰 관심을 두고 책에서 소개한 대로 한걸음 한걸음 아이와 놀면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해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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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 다양한 창의적체험활동이 소개되어 있어 활용하기 좋아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주말만 되면 어디를 갈까? 아이들과 무얼하고 놀까?? 하는 고민이 많아져요. 그런데 막상 가려면 어디를 가야할지 결정하기 어렵더라고요. 이왕 가는거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에서 관심가질 만한 체험활동을 하는게 좋을텐데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갖게하고 진로 선택에도 도움이 되는 체험활동은 뭐가 있을까??하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알게 된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 예요. 초등학생을 위한 창의적체험활동과 진로활동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이더라구요. <똑똑한 엄마는 초등부터 포트폴리오를 준비한다>의 전면 개정본이라고 하네요.
초등학교때부터 진로를 결정한다고 생각하면 왠지 빠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책을 쭉 살펴보다보니 아이의 적성을 찾아 그에 맞는 진로를 준비하는게 아이한테도 좋을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이의 곁에서 아이의 성향을 유심히 관찰하고 아이가 잘하고 좋아하는 분야로 이끌어 주는 것을 부모만큼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이의 적성에 맞는 체험활동을 찾아 미래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갖춰 나가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이끌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대학만 가면 무엇이든지 다 해결될꺼라는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자신이 좋아하는것과 꿈을 위해 대학을 선택하고 학과를 선택하는 시대예요.. 더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는다면 그 만큼 생활의 만족과 질도 높아지게 되겠죠.
아이의 진로 설정을 위해서는 현 대학입시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요. 우리는 수능점수에 따라 대학에 들어갔던 시대라면... 지금 아이들은 '학생부종합전형' 이라는 과정을 거쳐 대학에 들어가는 비율이 많아졌다고 해요. 학생생활기록부를 비롯한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으로 학생이 그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판별하여 선발한다는 의미의 '학생부종합전형' 아직 첫째가 초등학생이라 먼 이야기같지만..그게 또 아니라는 사실.... 이번에 또 뼈져리게 느끼게 되었어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입학사정관이 요구하는 뚜렷한 목표의식과 노력한 과정, 미래가능성 등은 교과 과목 점수로 평가할 수 없는 것들인데요. 따라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이를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된 창의적체험활동 등의 비교과활동 이력과 추천서, 자기소개서 내용으로 평가하게 된다고 해요. 이에 따라 창의적 체험활동의 중요성 또한 커지게 되는데요. 창의적 체험활동은 너무 광범위적이기에 평소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한다고 해요. 창의적 체험활동 이력을 관리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선생님이 되는 것! 평상시 아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아이의 관심 영역에 해당하는 체험활동에 어떤 것이 있는지 찾아서 아이가 할 수 있도록 권해 주도록 해야 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찾을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려면 다양한 활동들을 적절히 제시하면서 직접 선택하고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하고,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된답니다. 자신에게 맞는 적성을 찾기 위해서 가급적 많이 알고 많이 경험하는 것이 필요한데... 진로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는 사이트나 도서 등을 소개해주고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제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도록 도와줘야할텐데요. 아이마다 진로적성 영역이 다르듯, 각 영역마다 진로와 관련 학과가 다르고, 적성별 체험활동도 달라진다고 하네요. 초등학생의 경우 손쉽게 아이의 적성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 좋아하는 과목에 따른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시하고 있어 활용하기 참 좋겠더라구요..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역사, 미술, 음악, 체육 이렇게 여러가지 과목에 따른 체험활동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특정 과목이 아니라 여러 교과목을 두루 좋아한다면 서두르지 말고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을 하나씩 해보는것도 좋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울 딸아이의 경우 미술을 제일 좋아하는지라...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창의적체험활동을 제일 먼저 살펴보았어요. 진로, 관련학과에 대한 정보와 함께 창의적 체험활동에 대한 내용이 가득 담겨 있네요. 박물관 견학이나 모형 만들기, 전통공예 체험하기 등 정말 다양한 체험활동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아이랑 어디를 갈까 어떤 재밌는 활동을 해볼까? 하는데에 대한 고민을 싹 날려주는 느낌이랄까??!! 다양한 체험활동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앞으로 아이랑 하나씩 창의적 체험활동 해보려고 해요.
열두달 체험활동 스케줄러, 직업별로 보는 진로체험활동, 지역별 체험활동 장소&찾아보기 부록도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아이의 적성을 찾아 진로를 선택하는데 부모의 조언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초등학생에게 다양한 창의적체험활동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해주고 있고 있어요. 책의 2/3을 교과목에 따른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담고 있어 더욱 실용적인것 같아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 나가도록 도와주기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라 두고 두고 활용하기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본 도서를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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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하우스]에서 2017년 2월에 출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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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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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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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부록 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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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는 초등학생을 위한 창의적체험활동과 진로활동지침서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체험활동을 좀더 의미있게 만들고 싶어하는 분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저 국영수를 잘해서, 수능을 잘봐서 대학을 가는 아이들이 아니라 자유학기제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파악하고, 파악된 진로를 향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을 진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다중이론에 따른 초등진로적성검사, 형 대학입시제도인 학생부종합전형 완벽분석, 체험활동을 통한 비교과이력 관리법제시, 진료교육 싸이트와 책, 진로적성검사 총정리, 영재원, 국제중 완벽 분석하였고, 과목별 독서포트폴리오 작성법, 열두달 체험활동 스케쥴러 수록, 직업별 진로체험활동가이드 수록, 과목별 대표 직업 진로로드맵 제시, 직업별 진로체험활동 가이드, 지역별 체험활동목록 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체험활동을 아이에게 해주고픈 부모들에게 아이의 채험이 아이에게 맞는 맞춤형 경험으로 해주면 좀더 나은 효과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국제중, 특목고 입학을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에서 '내 아이의 적성에 따른 창의적체험활동 365'는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에 따라 다야한 체험활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어, 수하, 과학, 사회, 역사, 미술, 음악,체육을 좋아하는 과목에 따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진로로드맵을 예시하고 있으며 각각 그 과목에 맞는 창의적 활동을 제시합니다. 각 과목과 관련된 도서를 읽기, 독서포트폴리어 만들기, 견학하고 참여하기, 관련된 기관을 방문하기, 배우고 분석하기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진로를 좀더 깊이있게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곳을 찾아갑니다. 지역에 따른 체험활동장소가 부록으로 제시되어있는데 이렇게 많은 체험장소가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활동을 찾아서 함께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는 경험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원하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할 마음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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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는 초등학생을 위한 창의적체험활동과 진로활동지침서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체험활동을 좀더 의미있게 만들고 싶어하는 분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저 국영수를 잘해서, 수능을 잘봐서 대학을 가는 아이들이 아니라 자유학기제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파악하고, 파악된 진로를 향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대학을 진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다중이론에 따른 초등진로적성검사, 형 대학입시제도인 학생부종합전형 완벽분석, 체험활동을 통한 비교과이력 관리법제시, 진료교육 싸이트와 책, 진로적성검사 총정리, 영재원, 국제중 완벽 분석하였고, 과목별 독서포트폴리오 작성법, 열두달 체험활동 스케쥴러 수록, 직업결 진로체험활동가이드 수록, 과목별 대표 직업 진로로드맵 제시, 직업별 진로체험활동 가이드, 지역별 체험활동목록 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체험활동을 아이에게 해주고픈 부모들에게 아이의 채험이 아이에게 맞는 맞춤형 경험으로 해주면 좀더 나은 효과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국제중, 특목고 입학을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에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에서 '내 아이의 적성에 따른 창의적체험활동 365'는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에 따라 다야한 체험활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국어, 수하, 과학, 사회, 역사, 미술, 음악,체육을 좋아하는 과목에 따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진로로드맵을 예시하고 있으며 각각 그 과목에 맞는 창의적 활동을 제시합니다.
각 과목과 관련된 도서를 읽기, 독서포트폴리어 만들기, 견학하고 참여하기, 관련된 기관을 방문하기, 배우고 분석하기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진로를 좀더 깊이있게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 자신이 무엇을 할지 고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곳을 찾아갑니다. 지역에 따른 체험활동장소가 부록으로 제시되어있는데 이렇게 많은 체험장소가 있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내 아이에게 맞는 활동을 찾아서 함께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는 경험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원하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할 마음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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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현상의 변화에 따른 학교교과과정의 계속되는 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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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라면 누구나 버리기 싫은 욕심은... 무엇보다도 아이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도 아이에 대한 욕심이 많은 1인이다 (욕심만큼 몸이 안움직인다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이책을 처음 본 순간도 난 내 욕심세포가 팍팍팍 움직이는걸 느꼈다 초등의 필수 창의적 체험활동 365& 진로로드맵 작성법 이라는 작은 제목.... 너무너무 아름답지 않은가~~~~ 후다다닥~ 어여 저 책을 입수해야겠다!!! 그렇게 입수한 이 책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는 표지의 싱그러운 느낌 만큼이나 내부의 구성도 초록이 기본이라 읽으면서도 참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었다
아이와 놀면서 만드는 초등포트폴리오라는 책 제목에 맞게 일단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초등5학년에는 진로를 정해야하고 진로를 정한 시기부터는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한 평가 자료가 되는 꿈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시작해야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목차에서 소개하듯 각 챕터별로 포트폴리오를 실제로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방법들이 하나하나 소개되어있는데 책의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읽어나가다 보니 이책의 저자들이 정말 단지 입시만을 위한 포트폴리오 만드는 법 소개가 아닌 아이들이 진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는 발판으로써 포트폴리오를 권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관심분야에 따라서 부모와 함께 참여하며 그 아이만의 ONLY ONE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는것... 개인적으로 나는 주말마다 아이와 무얼 해주어야 하나 늘 고민인데 이 책에서 소개한 하나하나의 장소들을 아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다녀오고..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대로 하나하나 정리한다면 단순한 입시를 위한 포트몰리오가 아닌 아이와 나의 추억 쌓기를 위한 하나의 소중한 자료가 될수 있을것 같아 읽으면서도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책이었다 이제 1학년이 된 큰아이와 연년생 동생과 벌써 진로를 논하기는 좀 빠른감이 있지만 일단 3챕터의 체험활동들을 하나하나 해나가다가 점차 2챕터의 내용들과 1챕터의 내용을 아이들에게 적용하면 내게는 최고의 책으로 쓰임받게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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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생들은 자유학기제도 실시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진로 탐색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의 진로 활동을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이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 좋더라구요.
초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하고, 포트폴리오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사실 초등학교 때부터 준비하는 경우는 특목고나 국제중 등을 생각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많지 않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미리 미리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 책을 읽어보기 전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주말에 나들이를 하면서 이것이 다양한 체험활동이 되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우리 아이의 적성에 맞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 좋겠더라구요. 영어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는 영어 독서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과 영자 신문 만드는 방법 등도 살펴볼 수 있었고,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영어능력인증시험 도전하기 등이 있더라구요. 아직 초등학생에게는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지금부터 아이가 재미있게 도전해볼 만한 것들은 하나씩 해봐도 아이의 관심을 지속시키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영어 이외에도 국어를 좋아하는 아이,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사회, 역사, 미술, 음악, 체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창의적 체험활동들을 상세히 다루어 놓아 저처럼 초등학생에게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던 학부모들이나 어떤 체험을 해줘야할지 막막했던 분들에게 실질적인 안내의 역할을 해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울러 국제중학교나 영재교육원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야하는지가 나와 있어서 아이의 중학교 진학과 관련해서 국제중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이 봐도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교과와 관련해서 어떻게 도와야하는지 궁금하신 학부모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