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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 동화' 게임을 좋아하는 만큼 게임 동화도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다. ![]() 슈래보의 귀여움이 한껏 느껴지는 표지 깔끔하면서도 화려함이 느껴지는 슈래보와 파워 업의 모습이다. ![]() 슈래보는 슈퍼 래빗 보이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자! 이제부터 게임 속으로 들어가보자. ![]() 그래서 써니가 게임을 잘한다면 금새 이야기가 끝날 것이다. ![]() 고약한 악당인 왕 바이킹은 슈래보에게 전설의 슈파업을 찾으러 갈 것이며 그렇게 된다면 슈래보가 다시는 자신을 방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편지를 보냈다. ![]() 왕 바이킹잉 슈파업을 찾게 그냥 둘 수 없었던 슈래보는 자신이 먼저 찾기 위해서 길을 나선다. 슬기로운 나무로부터 지도를 건네받고 슈파업을 찾으러 나섰지만, 전설답게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 이 때, 팔락펄럭이 지하 감옥의 지하실에 파워 업 세 개가 있다고 알려주어서 슈래보는 찾으러 간다. ![]() 이제 파워 업을 사용해서 세 개의 열쇠를 얻었으니 슈파업을 찾으러 가자. ![]() 이런! 결국 왕 바이킹이 슈파업을 손에 넣어서 슈퍼 무적 로봇으로 변신하고 말았다. 힘들게 찾은 슈파업을 갑자기 나타난 왕 바이킹에게 빼앗기고 만 슈래보. 이제 슈래보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왕 바이킹의 슈퍼 무적 로봇에게당하고 말까? ![]() 책의 뒷편 내지 - 끝날 때까지 끝이 아니다. 다른 게임들도 이렇게 동화로 만들면 아이들에게 무척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다. 우리 아이는 재미있어서 금새 읽었다. 단지 좀 나이가 더 어린 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아할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초등 저학년 정도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게임은 언제나 신나다. 특히 왕 바이킹이 슈파업으로 변신하는 과정과 뒷이야기를 재미있어 해서 엄마에게 보여 주러 왔다. 아이의 흥미도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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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달려 슈래보!]에 이어 제제의숲-힘내라 힘내,슈래보!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답니다. 저번에 읽어보더니 2편이 너무나 기대된다고 꼭 나오면 읽어보고 싶다고 했던 유나였는데 이렇게 만나보게 되다니 너무나 좋아하더라고요. 1편은 벌써 친한 친구에게 빌려주기도 했답니다. ![]() 1편도 표지가 너무나 재미지게 그려져 있었는데 2편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슈래보네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 빨리 슈래보를 보러 오세요. 어서~~ [PRESS START 2:힘내라 힘내,슈래보] ![]()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쉬운 것부터 하나 하나 단계를 거쳐 레벨 업 하는 실감 나는 게임과 같은 책인데요. 유나도 책을 보면서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며~ 좋아하더라고요.
![]() 슈퍼래빗보이-줄여서 슈래보 우리도 줄임말을 자주 쓰는데 역시나 요즘 아이들 성향에 맞게 줄임말로 슈래보! 아직 책읽기 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책을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 [힘내라 힘내 슈래보]는 마치 책을 읽고 있는 내 자신이 게임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고 긴장감도 느낄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책 속 게임하는 아이와 슈래보이 상황을 왔다 갔다 하는 장면들은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사며 더 집중하게 보게 된답니다.
![]() 긴 글이 아니 짧막한 쉬운 글로 구성되어 있어 아직 긴 글을 읽기 어려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며 책을 좀 더 좋아할 수 있게 만든 그런 책이더라고요. 조금이나마 독서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었음 합니다. 슈퍼 당근을 먹고 슈퍼 래빗 보이가 되는 슈래보! 이런 설정들이 너무나 재미있지 않나요? ![]() [힘내라 힘내 슈래보]는 그림 자체가 기존에 봐왔던 그림체와는 다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완전 게임처럼 그림을 그려놔서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 힘내라 힘내 슈래보 시리즈2편 슈래보한태 져서 약이 바짝 오른 악당 왕 바이킹이 이번에는 슈퍼 파워를 얻으려고 슈퍼 파워 업을 찾아 나섰다네요. 슈래보는 무시무시한 미니 보스드을 물리치고 슈퍼 파워 업을 먼저 찾아 동물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우리 끝까지 슈래보를 응원해 보자고요. ![]() 책 마지막에 들어 있는 '재미있게 읽었다면 신나게 써 보자!" 독후 활동 부분도 활용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 보아요. ![]() 기다리고 기다렸던 유나의 슈래보! 독서시간입니다. 그리 길지 않아서 금방 읽는데요. 한 번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읽기에 부담이 없으니 잠자리독서 시간에도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손에서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 놓아도 될 것 같지 않나요? 오늘도 즐겁게 슈래보를 읽고 있는 유나였답니다. 저학년 동화로 추천해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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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래빗보이의 줄임말 슈래보는 게임 속 모험을 책으로 흥미진진하게 안내해 줍니다. 보통의 게임 진행과 비슷하게 스토리가 있고 다양한 아이템들과 조력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물리쳐야 하는 악당도 있지요.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한 가족이 등장합니다. 이 가족이 바로 슈래보 게임을 진행하는 게이머가 되는 것이지요. 엄마, 아빠, 오빠, 여동생 이렇게 4식구가 같은 공간에서 그들의 여가를 즐깁니다. 오빠인 써니가 슈래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슈퍼래빗보이의 줄임말 슈래보는 게임 속 모험을 책으로 흥미진진하게 안내해 줍니다. 보통의 게임 진행과 비슷하게 스토리가 있고 다양한 아이템들과 조력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물리쳐야 하는 악당도 있지요.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한 가족이 등장합니다. 이 가족이 바로 슈래보 게임을 진행하는 게이머가 되는 것이지요. 엄마, 아빠, 오빠, 여동생 이렇게 4식구가 같은 공간에서 그들의 여가를 즐깁니다. 오빠인 써니가 슈래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 ![]() 슈래보에게 편지가 왔네요? 누가 보낸 걸까요? 아하 악당 왕바이킹!!! 슈퍼파워업을 차지 하게 못하게 막는 이야기로 어떤 일이 펼쳐 질지 궁금하네요~~ ![]() ![]() 책의 차례에 나온 것처럼 차근차근 스토리를 이어가는 슈래보. 전설의 나무에게 힌트와 아이템을 얻고 비밀 나라에 가는 동안 여러 위험에 맞서 싸웁니다. 수수께끼도 풀어야 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과 맞서 싸워 이기기도 합니다. 자물쇠를 열기 위해 미니 보스를 만나 무찌르고 열쇠를 얻습니다. 슈퍼 파워 업을 찾았으나 꽤를 쓴 악당에게 빼앗기고 좌절하는 슈래보. 결국 왕 바이킹을 물리치네요 게임속으로 빠져들며 스토리를 완성해가는 책으로 매력에 빠져드네요.. 휴대폰으로 게임만 하지 말고 책으로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게임책을 접해봄으로써 무한상상력과 창의성이 솟아날것 같아요 게임책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호기심 자극이 되는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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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동화 <힘내라 힘내, 슈래보!>는 정말 독특한 책이다. 동화를 읽으면서 게임을 하다니, 아니, 게임을 하면서 동화를 읽다니! 평소 책을 멀리하고, 스마트폰이나 게임에 빠져 있던 아이라도 이 책은 끝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왜냐하면 '게임 동화'니까.
슈퍼 래빗 보이, 줄여서 슈래보는 악당 왕 바이킹의 계략을 저지하기 위해 마법사의 저주도 풀고, 도깨비 떼를 무찌르고, 수수께끼를 풀고 비밀 지하 감옥으로 들어가는 등 게임 속에서 아슬아슬한 일들을 잔뜩 치른다. 나쁜 악당들을 요리조리 피하고, 불대포알도 쏘는 장면은 마치 진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유후~ 유후~ 너무나 신나는 게임! 언제 해도 질리지 않고 흥미진진한 게임! 끝까지 슈래보를 괴롭히는 왕 바이킹에 맞서 차근차근 미션을 클리어하는 슈래보의 모습은 책을 읽는 나에게도 성취감을 안겨 준다. 그리고 왕 바이킹을 무찌르는 슈퍼 메가 래빗 보이는 넘넘 멋져!! 정말 이 게임 동화는 시간 순삭이다.
평소에 책 읽기를 힘들어하고, 동영상이나 게임에만 몰두하는 아이라면 게임 동화 <힘내라 힘내, 슈래보!> 완전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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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동화 힘내라 힘내, 슈래보! 두번째 이야기
토머스 플린텀은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걸 좋아해서 '토머스 플린턴의 이게 진짜 미로야'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 책을 쓴 작가입니다. 그중에 'Press Start!' 는 플린텀의 첫 저학년용 동화 시리즈 라고 하네요.
어린이 책을 많이 쓴 작가인 만큼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쓴 저학년 동화 시리즈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하여 좀더 아이들이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지 않을까 싶어요
솔직히 지금 시대는 독서 보다는 영상에 스마트폰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 되고 있지 않나요? 아마도 책과 스마트폰이 있다면 스마트폰을 먼저 선택하겠죠?
그래서 토커스 플린텀 작가는 요즘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끌기에 딱 접합한 귀여운 캐릭터로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단계를 거쳐 레벨 업 하는 실감 나는 게임과 같은 동화책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책을 읽고 있지만 마침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독서도 재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슈래보(슈퍼 래빗 보이)한테 져서 약이 바짝 오른 악당 왕 바이킹이 슈퍼 파워를 얻으려고 슈퍼 파워 업을 찾아 나섰대요! 왕 바이킹을 막을 수 있는 건 슈래보뿐! 슈래보가 무시무시한 미니 보스들을 물리치고 슈퍼 파워 업을 먼저 찾아 동물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책 속 주인공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있는 게임을 하는 아이이고 , 게임속 주인공 슈래보가 되어 악당 왕 바이킹을 물리치기 위하여 모험을 하게 됩니다. 만약에 글 위주로 된 그림동화였다면 게임을 하는 느낌이 별로 없었을꺼 같은데 만화처럼 많은 그림과 짧고 아이들이 읽기에 쉬운 글로 구성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분량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호기심을 가지고 끝까지 읽다 보면 책을 다 읽었다는 만족감에 조금씩 분량이 많은 책으로, 그림보다는 글이 많은 책으로 독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도와 주는 책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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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 2: 힘내라 힘내, 슈래보! [제제의숲]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니 게임하는 횟수도 늘어나고 친구들과도 게임이야기도 나누고 친구와 함께 놀다가도 닌텐도나 게임을 꼭 하게 되더라구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게임에 너무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데 이 책은 게임을 하는 듯한 초등 저학년 동화라 관심이 갔어요. 책 표지부터 게임속 한 장면인듯한 힘내라 힘내 슈래보!!! 첫장을 열면 게임 주인공이 시작단계인듯한 달리는 모습으로 어떤 내용일지 흥미롭게 하더라구요. 첫장을 넘기면서 게임 시작!!! 힘내라 힘내! 슈레보의 목차입니다. 게임 시작이라는 목차를 시작으로 전설~ 슈퍼 파워업!! 으로 마무리!! 마치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의 과정이 목차안에 고스란히 들어있는것 같더라구요. 책 속 장면들도 게임속 내용인듯한 이 책!! 게임과 책의 경계를 허물어 주는듯한 책이에요. 아이가 폰이나 게임기를 하는듯한 재미있는 표정으로 책을 보니!!! 흐뭇할 수밖에 없더라구요. 책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그림이 전반적으로 많고 짧고 쉬운 글로 되어있어 아주 쉽게 쉽게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도 부담없이 책 한권 금방 읽을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금방 읽더라구요. 악당 왕 바이킹이 슈퍼 파워를 얻으려 슈퍼 파워 업을 찾아 나서고 바이킹을 막기 위해 슈래보가 무시무시한 미니 보스를 물리치고 슈퍼파워 업을 먼저 찾아 동물 마을을 구하는 내용이에요. 책 내용또한 게임내용과 비슷하지요~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수 밖에 없는 내용이더라구요. 아이에게 달려라 달려 슈래보 책을 준다면 책을 손에 들고 즐겁게 읽는 모습을 볼 수 있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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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뭐든지 빠른 세상에 접하는 것도 스피디합니다. 아기 때부터 유튜브 시청, 스마트폰 조작은 껌이 되었을 정도니까요. 그나마 저희 집은 아직은 엄하게 제한을 두고 있지만 이제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에게 언제까지 부모의 제한이 가능할까 고민거리도 생기네요. 게임 동화 들어보셨나요? 다양한 도서 장르 중에 게임 동화는 처음 접해봅니다. 아마 저 같은 부모들의 심정을 대변한 걸까 싶기도 하네요. 역시나 표지를 보자마자 게임 책이냐고 묻는 아들. 눈치코치는 이럴 때만 빠른 건가 싶게 금방 책 속으로 홀릭 합니다.
슈퍼래빗보이의 줄임말 슈래보는 게임 속 모험을 책으로 흥미진진하게 안내해 줍니다. 보통의 게임 진행과 비슷하게 스토리가 있고 다양한 아이템들과 조력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물리쳐야 하는 악당도 있지요.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한 가족이 등장합니다. 이 가족이 바로 슈래보 게임을 진행하는 게이머가 되는 것이지요. 엄마, 아빠, 오빠, 여동생 이렇게 4식구가 같은 공간에서 그들의 여가를 즐깁니다. 오빠인 써니가 슈래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슈래보 게임의 시작은 슈래보가 편지를 받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악당 '왕 바이킹'의 메시지였네요. 슈파업(슈퍼파워업)을 찾아 슈퍼 파워 로봇을 만들어 방해꾼을 모조리 없애려 들다니... 어서 '왕 바이킹'의 음모를 저지해야겠지요? 보통의 게임 미션이 주어지는 것과 비슷해서 정말 게임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합니다. 책의 차례에 나온 것처럼 차근차근 스토리를 이어가는 슈래보. 전설의 나무에게 힌트와 아이템을 얻고 비밀 나라에 가는 동안 여러 위험에 맞서 싸웁니다. 수수께끼도 풀어야 하고 거울에 비친 자신과 맞서 싸워 이기기도 합니다. 결국 찾은 비밀 지하 감옥. 자물쇠를 열기 위해 미니 보스를 만나 무찌르고 열쇠를 얻습니다. 결코 미니 보스 같지 않은 끝판왕 보스 같았지만 말이죠. ㅎㅎ 슈퍼 파워 업을 찾았으나 꽤를 쓴 악당에게 빼앗기고 좌절하는 슈래보. 주인공은 쉽게 죽지 않는다라는 불문율처럼 슈래보 또한 슈메래보로 거듭나서 결국 왕 바이킹을 물리칩니다.
이야기 속에서 게임을 진행하다 보니 가끔 가족들이 다시 등장해서 함께 게임을 도와 이어나갑니다. 아마도 중간중간 내용에 너무 홀릭 되는 것을 방지하려는 듯한 장치이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해결해나가자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보통 아이들에게 게임을 할 시간이 주어지면 아이들은 이 세상과 차단막을 만든 것처럼 급격히 벽이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가족 모두가 함께 게임을 하며 어려운 부분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니 아이들이 부모 몰래 하기보다 같이 하자고 이야기할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 이 책이 벌써 2편인 걸 보니 1편의 게임 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역시 시리즈는 1편부터~! ^^ 게임을 책 속에서 녹여 신선했고, 상상력을 자극하여 더욱 풍부한 스토리가 이어질 거란 기대가 지속되었던 책입니다. 아이들이 게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면, 슈래보처럼 게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마 더 게임을 즐겁고 건강하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슈래보 캐릭터를 독후활동지에 재미있게 옮겨놓은 아이. 게임을 즐기는 것 외에 캐릭터를 창조하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슈래보 #게임동화 #제제의숲 #게임속세상 #우아페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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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 동화 제제의 숲 ▶ PRESS START 2: 힘내라 힘내, 슈래보! 책을 읽는 걸까? 게임을 하고 있는 걸까? 나도 모르겠다! 어쨌든 왕 바이킹을 물리치러 떠나야만 한다! 왕 바이킹 꼭 너를 없애고 말겠다! 아이가 책 속에 빠져듭니다. 식당에 가서 책을 읽는 아이가 아닌데?? 외출할 때 책을 갖고 가는 아이가 아닌데?? 나갈 때 책을 챙기고 식당에서 책을 꺼내 음식이 나올 때까지 열심히 읽습니다! 집과 도서관 학교가 아니라면 단 한 번도 책을 읽지 않던 아이가 책을 읽게 만드는 이 책의 매력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일단 만화책 느낌도 납니다. 짧고 쉬운 글! 화려한 그림! 거기다가 아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입니다. 게임 금지당한 두 달간 게임 한번 못한 아들이 쏙 빠질만해요. 제가 읽어보았더니 이거 나 책을 읽는데 슈퍼마리오 하는 기분입니다. 저 나쁜 말 대장 못된 왕 바이킹을 물리치러 빨리 내가 나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선 이 책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빨리빨리 읽어줘야 합니다. 슈퍼 파워업은 도대체 어딨는지 왕 바이킹을 물리치기 위해 미니 보스들을 물리치고 흥미진진한 전투가 시작됩니다! 과연 우리의 슈래보는 왕 바이킹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엄마가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어릴 적하던 슈퍼마리오 생각도 나고 그냥 기계적으로 게임만 하고 보스를 깨기 위해 눈에 불을 켜기만 했는데 게임에 이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덧입힌 것 같아 신나고 재미있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게임을 해서 최종 보스를 내가 물리친 것만 같아요. 마지막 장에는 책을 잘 읽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 독후 활동도 있으니 정말 좋네요! 책을 다양하게 접해보고 책에 흥미와 애착을 갖게 해주게 만드는 것 같은 제제의 숲 PRESS START 2: 힘내라 힘내, 슈래보!입니다. 책 속 게임 세상 속으로 모두 빠져보아요! |
![]() [달려라 달려 슈래보!]를 재밌게 읽었기에 후속편이 나오기를 고대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힘내라 힘내! 슈래보!]가 출간되었어요. 1권 표지에서의 슈래보는 사면초가로 내몰린 듯한 모습인데 2권에서의 슈래보는 웃고 있네요. 여유가 생긴 표정이에요. ㅎㅎ ![]() 책을 넘기면 게임기 모양의 그림이 나오는데 이름 적는 줄이 있어요. <______의 책!> 여기에 아이가 직접 이름을 적으니 자신만의 책이라는 소유감이 들어서인지 더욱 애착을 가지는 것 같았어요. 이렇게 이름 적는 부분이 있는 건 좋은 것 같아요! ![]() 2권에서는 슈래보가 힘을 얻을 때마다 귀 색깔이 변해요. 파랑 파워 업의 물 힘을 얻었을 때는 귀가 파란색으로 뜨거운 불의 힘을 얻었을 때는 빨간색이 더해지고, 빛의 힘을 얻으니 노란색이 추가되었죠. 각각의 색으로 힘이 보태졌음을 알 수 있어요. 이번엔 삼색귀를 가진 토끼에서 알록달록한 토끼로 변했어요. <오른쪽> '슈메래보'가 된 거래요~~~!!! (꼬리는 흰색 그대로네요.^^*) '슈메래보'는 '슈퍼 메가 래빗 보이'를 로 줄인 말이라네요~ '슈퍼 래빗 보이'를 줄인 말 '슈래보'도 재밌고 귀에 쏙 들어오는 단어였는데 '슈메래보'를 또 만들어 내다니 기발하네요! ㅎㅎ 흰색 토끼가 메가로 진화해 다양한 색을 가지게 된 모습도 재미를 더했어요. 색으로 파워를 나타냈으니까요. ![]() 이 부분은 동생 '루'가 게임에서 어려운 부분을 통과하자 아빠는 만세!를 외치고 오빠 '써니'는 잘했다며 칭찬하는 장면이에요. 게임한다고 혼내는 부모가 아니라 함께 난관을 해결하려 하고 단계를 넘어서자 해냈다며 응원해 주는 부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부모의 응원으로 아이들은 더욱 성장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것 같아요. 어떤 부분에서건 아이가 잘하면 이렇게 열렬히 칭찬하고 응원해 줘야겠다 다짐하게 되네요. ㅎㅎ 또 책 중간중간에는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게임을 해도 되는지 묻고 동의를 구하는 장면이 나와요. 서로를 존중하는 가족의 모습을 배울 수 있어 좋았어요. ![]() 마지막 장에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빈 말풍선도 있답니다. 아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답을 표현했네요. ㅎㅎㅎ 1권 마지막은 동생 '루'가 게임기를 만지는 장면이기에 2권에서는 동생이 게임을 진행하는 내용이겠구나 하고 예상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마지막 장면을 보고서도 다음 편이 선뜻 상상되지 않더군요. '다음 편은 없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 써니의 마지막 말, "다음에도 꼭 같이 게임하자"고 했으니 2인용 게임기를 사용하는 내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슈래보가 2마리가 되려나? 숨겨 있던 슈래보 쌍둥이 등장? 아님 슈래보의 여자친구 슈래걸 등장? ㅎㅎ 상상은 자유니깐~~~ ^^ 또 출간되길 기대해 보네요. ^^ 만화처럼 그림이 많고 게임을 진행하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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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이들이 즐기는 게임동화를 아시나요? 요즘 게임에 푹 빠져있는 우리 아이도 당연히 좋아할 책인 것 같아서, 부푼 기대감을 갖고 책과 마주했습니다.
PRESS START 2 : 힘내라 힘내, 슈래보! 슈퍼 래빗 보이, 줄여서 '슈래보'라고 하지요. 이 슈래보 게임을 책으로 즐길 수 있는 거군요.
책 뒷면에 간단한 줄거리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슈래보한테 진 악당 왕 바이킹을 막아야 해요. 슈래보가 무시무시한 미니 보스들을 물리쳐 나가는 흥미진진한 모험이라고 써 있군요. 흠~ 게임을 어떻게 책으로 느끼지? 살짝 긴장감을 갖고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색깔이 눈에 확 띕니다. 책 전체가 이렇게 예쁜 색감이 가득 하니, 보는 맛이 있네요.
귀여운 슈래보가 이야기를 시작하려는 듯이 점프를 하는 첫 장면에 우리 아이는 이미 반해버렸습니다. 좋아서 토끼를 콕 찍어주었네요.
아이가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합니다. 책읽는 중간에 히힛~ 웃길래, 무슨 내용이냐고, 왜 웃냐고 물어도 안 들리나 봅니다. 대답이 없습니다. 헉, 게임할 때와 비슷한 현상입니다. 게임에 몰입하듯 책에 빠져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게 아니라, 게임을 하는 느낌인 듯 합니다. ^^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같이 읽자고 옆에 의자 당겨 앉으니 엄마는 나중에 읽으라며, 집중해야 한다며 책을 들고 깔깔 웃고 난리입니다. 다 읽었길래, 나도 좀 읽어보자 했더니, "엄마, 나 한 번만 더 읽고 줄게. 응?" 합니다. 와~ 이건 정말 게임 중독과 같군요. 책에 중독되었습니다. ^^ 게임 뿐만 아니라, 책도 사랑하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