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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후미야 작가님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4권 입니다. 일본의 추리만화인데, 소년탐정 김전일을 잇는 정식 후속작이라고 합니다.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4권에서는 교토 미인 화도가 살인사건이 전개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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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개그만화는 짱구나 괴짜가족이 최고이지만 성인들이 조금 진득히 볼만한 만화는 김전일이 역시 명불허전이다. 시즌2가 되고나서 퀄리티가 많이 떨어진게 사실이지만 또 그만의 매력이 있다. 이 시리즈도 안 끝나고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게 너무 좋다. 괜히 작가가 탐정학원Q 이런걸로 외도한게 큰 폐착 아닌가 싶다. |
| 긴 시리즈인 김전일 시리즈이지만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는 김전일 시리즈.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4권 이야기는 교토 미인 화도가 살인사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시리즈가 긴 만큼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사건들을 계속 그려낼 수 있는지 신기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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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니션으로 본 그 김전일 코믹스의 후속박이 되겠조. 그런대로 읽을 만했습니다. 평범합니다. 대신 원작 만화의 그림체와 캐릭터를 좋아했다면, 그런 독자라면 이어지는 세계관을 즐길 수 있도록 돼있네요. 이야기 자체는 조금 반복되는 감이. |
| 전작과 차이점은 이전작과 달리 청년지에 연재되는 만큼 표현 수위는 올라갔지만 한글 정발본은 여전히 똑같은 연령가라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김전일 연재내내 고수해왔던 여러 클리셰와 법칙들로부터 벗어나려는 모습을 여럿 시도합니다.전작의 히로인 미유키가 아닌 하야마 마린이라는 23세 신입사원이 김전일의 페어로 등장합니다. 첫 에피소드 이후로 김전일의 탐정 소질을 알아채고 타워맨션 마담 살인사건부터는 아예 조수를 자처합니다. |
| 이제는 중년을 향해가는 김전일의 평범한 삶에 불연듯 사건이 찾아오고 김전일은 또다시 호기심에 이끌려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김전일의 사건에는 언제나 사연과 트릭이 숨어있지만 이제는 경험과 관록으로 사건을 풀어나간다. 이번 사건의 비밀은 어떻게 풀어가는지 지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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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전일은 중소기업 PR회사의 월급쟁이인데 도대체 회사 일은 안하고 사건 해결에 매달리낭?? 자넨 해고야!! 출장 보냈더니만 딴 짓이나 하고... 빨리 탐정 사무소로 이직하는게 좋겠네.. 그래야 마음껏 추리하고 범인을 잡지않겠나?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4권입니다.예전부터 좋아하던 추리만화 입니다.코난과 김전일 둘다 좋아하긴하지만 아무래도 김전일 쪽이 더끌립니다.내용도 한사건 한사건 마다 단락이있고 코난과 다르게 나이도 들어버린 김전일이 추리해 나가는모습을 지금도 볼수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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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4권 리뷰 타워맨션에서의 사건이 해결되고 범행동기에 대해서 듣게 되는 김전일 일행 단순 질투에서 벌어진 사건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상은 미사키 히나의 더러운 사생활로 인한 타워맨션 주민들의 원한관계로 인한 일들이였다... 그리고 교토로의 출장...과연 교토에서도 살인사건은 차라리 김전일은 탐정을 하는 편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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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맨션 마담 살인사건 정말, 계기가 된 동기때문에 진짜 동기가 이만큼 쓰레기일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각각이 다른 사건들 살해 동기로 나와도 어색하지 않으니까요. 저런 쓰레기를 법으로 처벌해야하는데, 에휴. *교토 미인 화도가 살인사건 하야마 정말 유능한데 왜 저 회사에 입사했을까요? 수상합니다...! 이번 동기도 수위가 높아요. 참.... 망상도 수위 높고요. 제일 불쌍한 것은 첫 피해자와 어머니 아닐까도 싶고. 형사님은 나름 유능하신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