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가 주는 나이가 있는데... 천재 소년 김전일이 이젠 37세의 성인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영 나이먹어 원숙해 진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많은걸 바랄 수는 없지만 해결 방식이나 스토리가 좀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라이벌이 생기면... 김전일이란 타이틀이 .... 안되겠죠? 장가를 가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가 생기고... 그떼까지 갈까요? ㅎㅎ 너무 앞서간것 같은....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5권 리뷰 쿄고쿠 가가 정점에 앉아있는 화도 명문에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쿄고쿠 사쿠라코(쌍둥이 여동생)이 살해당하고 코구쿠 카오루코(쌍둥이 언니)역시 살해당하고 만다. 숙소가 없던 김전일 일행은 우연히 러브호텔에 들어가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고 그 사이쿄고쿠 간류 역시 죽음을 당하는데...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 이 표지를 보아하니 정말 김전일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것을 느낀다.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늘어나는데 정작 가정은 세우지 못한 우리의 빌어먹을 말년 주임 김전일 씨! 조수 역인 하야미 씨가 들이대고 또 옆집에는 미모의 유부녀가 있고, 또 친구 중에는 미녀 소꼽친구 미유키가 있는데도 아직까지 득남득녀하지 못하다니! 이 어리석은 자로고! 나라면 대업을 이루었을텐데!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역시 만화는 이북도 좋지만 직접 종이책을 사서 한 장 한 장 읽는 재미가 더 좋지요. 이번 사건은 4권에서 다루었던 교토 사건의 후반부입니다. 희생자가 전편들보다 훨씬 많이 나왔는데요. 과연 열려진 밀실 트릭은 어떻게 풀고 범인은 과연 누구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37세 회사원 김전일은 과연 교토에서도 할아버지의 명성을 드날릴까요?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권 입니다. 어렸을때 보던 김전일 1부를 생각하면서 모으기 시작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건지...아니면 김전일이 나이를 먹어서 그런거지... 예전에 내가 재미있게 보던 추리만화가 맞는지 애매하다. 이제는 재미보다는 그냥 예전 추억으로 남겨야 할지 고민되는 김전일 37세 사건부 사실 고등학생 시절에는 거침없이 사건을 해결하고 추리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다면 지금은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추리를 하게 되다보니 재미가 반감되는건 개인적인 느낌일지... 아쉬운 마음에 리뷰를 남겨봅니다. 그래도 계속 모으긴 할겁니다. |
|
사토 후미야 작가님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권 입니다. 일본의 추리만화인데, 소년탐정 김전일을 잇는 정식 후속작이라고 합니다.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권에서는 지난 연쇄살인사건의 완결편이 전개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아무리 시즌 1에 비해 별로라고 하여도 이보다 재미있는 추리 만화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코난 걔는 전일이 발 끝도 못 따라옵니다. 어린놈이 맨날 살인사건 현장에서 까불거린다는게 말이나 되나요. 그림도 소년만화와 순정만화의 딱 중간 같은 느낌이라서 최고입니다. |
|
전작과 동일하게 스토리는 아마기 세이마루, 작화는 사토 후미야 콤비가 담당한 정통 후속작입니다.수많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한 천재 고교생 김전일은 세월이 흘러 어느덧 37세의 아저씨가 되었습니다.전작과 차이점은 이전작과 달리 청년지에 연재되는 만큼 표현 수위는 올라갔지만 한글 정발본은 여전히 똑같은 연령가라 기대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
| 5권은 교토 미인화도가 살인사건과 하코타테 웨스턴 호텔의 새로운 사건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김전일은 여전히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사건을 해결하네요. 그런데 중간 중간 나오는 사건과 관계 없는 내용들이 별로 안 맞아서 더 구매할지 모르겠어요. |
|
이번에 처음 알았다. 18년 전 쯤에 , <신의 물방울>이라는 와인 관련 만화가 있었는데 한국에서도 굉장한 화제작이었다. 앗!!! 그 작가가 이 작가라니!!!! 소년 탐정 김전일과, 신의 물방울을 거의 전권으로 다 읽어 봤었는데 왜 이걸 몰랐을까?? 작가에는 관심이 없고 작품 내용에만 몰두했기 때문이었을까? 어쨋든, 이것을 알고 보니 더 친근해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