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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 보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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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스본 책들은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고아이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책들이 많아 좋아하는 편이라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망설임없이 선택했어요.목차를 보면 스포츠를 알기 쉽게 분류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이제 초등학교 1학년, 학교에서 달리기경주에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아이라육상 경기가 뭔지 알아보며 흥미있게 빠져들고,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플립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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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스본 책들은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는 책들이 많아 좋아하는 편이라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망설임없이 선택했어요.



목차를 보면 스포츠를 알기 쉽게 분류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이제 초등학교 1학년, 학교에서 달리기경주에 꼭 참여해보고 싶다는 아이라

육상 경기가 뭔지 알아보며 흥미있게 빠져들고,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플립을 하나 하나 열어보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사실 공으로 하는 경기는 아빠가 보는 야구, 축구, 농구밖에 몰랐는데,

다양한 종목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가져보고~

플립을 열어 정보를 확인하며 엄마에게 설명을 해주기도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물놀이의 계절이 돌아오면서

겨울에 잠시 배우다 그만 뒀던 수영을 다시 배우고 싶다는 아이였던지라

수영장에서 열리는 경기에 대해 제일 관심있게 봤는데,

특히 높은 곳에서 물 속으로 떨어지는 다이빙을 신기해 했어요.

수영장에서 다이빙금지를 많이 봤었는데, 진정한 다이빙이 뭔지 알게되며 신기해하고 놀라워하고~

나중에 다이빙 경기를 함께 시청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사실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빠덕에 티비로 축구, 야구, 농구.. 다양한 스포츠에 노출이 많이 된 편이지만,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깊이있는 지식은 부족할 수 밖에 없잖아요~

이 책은 심심할때 꺼내보기에 부담없고,

스포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으니 스포츠와 친해지기에 딱 좋은 그림책이네요~!




이렇게 내년으로 미뤄진 올림픽 종목들도 미리 알아볼 수 있고,

취학전 아이들뿐 아니라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초등저학년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같아요.



스포츠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플립을 펼쳐보는 재미까지 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즐겁게 다양한 운동과 관련된 정보들을 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만들어준답니다~^^


m******s 2020.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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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포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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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보면서 아이가 스포츠에 관심이 생긴 것 같아 함께 읽어봤어요.저 역시 스포츠의 종류나 규칙에 대해 모르는 게 많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난감했는데요리조리열어보는 플랩북 스포츠 편을 읽고 도움이 되었어요.다양한 경기의 종류에 대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올림픽 경기와 비교해보며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어스본 도서들은 언제나 아이에게 사랑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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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보면서 아이가 스포츠에 관심이 생긴 것 같아 함께 읽어봤어요.

저 역시 스포츠의 종류나 규칙에 대해 모르는 게 많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난감했는데

요리조리열어보는 플랩북 스포츠 편을 읽고 도움이 되었어요.

다양한 경기의 종류에 대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올림픽 경기와 비교해보며 읽어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어스본 도서들은 언제나 아이에게 사랑 받지만 플랩북 시리즈는 절대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아이 스스로도 들춰보고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보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5 2021.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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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여운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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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이 끝나고 그 여운이 가시기 전에 받은 요리조리열어보는 스포츠 플랩북.올림픽에서 보았던 경기들이 알기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신나게 펼쳐보며 읽을 수 있었다. 이번 도쿄올림픽은 아이들 방학에다가 시차도 없이 시청가능해서 아이들과 함께 응원하며 보는데, 나 조차 경기규칙을 몰라서 설명이 힘든 경기들이 있었다. 그렇게 열심으로 응원하던 경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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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이 끝나고 그 여운이 가시기 전에 받은 요리조리열어보는 스포츠 플랩북.

올림픽에서 보았던 경기들이 알기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신나게 펼쳐보며 읽을 수 있었다. 이번 도쿄올림픽은 아이들 방학에다가 시차도 없이 시청가능해서 아이들과 함께 응원하며 보는데, 나 조차 경기규칙을 몰라서 설명이 힘든 경기들이 있었다. 그렇게 열심으로 응원하던 경기들이 이 책에 나오니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이 책 덕분에 이제는 종목마다의 경기룰에 대해 많이 알게 된 느낌이다.

책에는 각종 경기의 경기장의 특징, 경기규칙, 경기에서 심판들이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 종목마다 다른 장비 등이 친절히 설명되어 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는 약 600년 전에 선수들끼리 방망이로 머리를 내리치기도 했다는 축구경기 설명에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지금의 가죽과 고무라는 소재와 달리 축구공은 돼지의 오줌보로 만들기도 했다는 점도 새로웠다.

책은 자전거 경기를 시작으로 육상 경기, 수영장 경기, 눈과 얼음 위 경기, 스타디움에서, 올림픽 경기로 구성된 60개의 플랩을 열어보며, 궁금했던 점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다. 하계올림픽뿐아니라 동계올림픽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양쪽 페이지를 할애하여 경기장의 모습을 담고 있어 한눈에 경기 장면을 볼 수 있었고, 실제로 경기관람하러 가더라도 이질감이 없을 것 같았다.

책을 읽고나서 마무리는 집에서 Wii 스포츠 경기게임으로 하얗게 불태웠다. 스키점프, 달리기, 테니스.. 이렇게 집에서 올림픽 국가대표인양 각종 운동을 해본다. 친구들과 만나서 마음껏 운동경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그리고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는 어떠한 전염병도 없이 선수들이 제대로 즐기며 실력발휘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ㅡ어스본코리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서평입니다.



e********1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담은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스포츠]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담은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스포츠]" 내용보기
재미와 지식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이번에 스포츠편이 새로 나왔어요~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를 너무도 좋아하는 아들인지라저희집에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가 거의 다 있답니다.^^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롭로이드 존스 글 /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어스본 코리아   어스본 다운 표지가 똬악~!이제 이 귀여운 그림만 봐도 가슴이 두근대네요.^^요리
"생생한 스포츠 현장을 담은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스포츠]" 내용보기

재미와 지식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

이번에 스포츠편이 새로 나왔어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를 너무도 좋아하는 아들인지라

저희집에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가 거의 다 있답니다.^^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롭로이드 존스 글 /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어스본 코리아

 

 

어스본 다운 표지가 똬악~!
이제 이 귀여운 그림만 봐도 가슴이 두근대네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 답게 열고 또 열리는 플랩이 60개나 들어있다고 해요~

 

 

 

 

 


 

목차를 볼까요?

자전거 경기
육상 경기
공으로 하는 경기
수영장 경기
눈과 얼음 위 경기
스타디움에서
올림픽 경기

이렇게 총 일곱가지 주제로 스포츠를 소개하고 있어요.

 

 

 

 

 


  

두페이지에 거쳐 시원스레 그려진 육상경기를 볼게요.

가운데에는 둥근 트랙에서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고요,
둥근 트랙 바깥쪽으로는 장애물달리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던지기 등을 하는 모습 뿐만 아니라
달리기 선수들이 발을 걸쳐놓는 스타팅 블록, 신호총, 우승 메달 등
경기에 관련된 정보도 담고 있어요.

 

 

 

 

 

플랩을 여니 멀리뛰기를 하는 모습, 승자를 가리기 위한 사진 심의 장면 등을
조금 더 자세히 볼 수 있네요.
7세 아들래미 올해 들어 유독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지더니
역시나 플랩을 열어서 정독하더라고요.^^

 

 

 

 

 

 

 

 

이날 놀이터에 나간 아들의 관심사는 멀리뛰기였어요.
출발선을 그어놓고 힘차게 포올~짝!
엄마랑 누가 더 멀리 뛰나 시합하자고 이렇게 열심히 뛰네요.ㅎㅎ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하고 관심이 많은 공으로 하는 경기도 빠지지 않고 나와 있어요.
미식축구, 럭비, 크리켓 경기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경기라서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플랩을 열어보면 테니스 경기를 하는 코트에는
잔디 코트와 콘크리트로 만든 하드 코트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고요,

 

 

 

 

 

 

 

크리켓 공과 테니스 공의 재질이나 안쪽이 채워진 유무,
크리켓 방망이와 테니스 라켓의 재료에 대한 정보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더운 여름에 관심이 가는 수영장 경기!

다이빙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모습과 물속에서 헤엄을 치는 선수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플랩을 여니 다이빙에서 도약-허리접기-다리접기-비틀기의 장면이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 있어요.
티비로 수영경기를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물속으로 떨어지는 그 짧은 순간
이 많은 동작을 해내는 선수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옆으로는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의 수영 기법도 그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안그래도 요즘 집 앞 수영장에 다니고 싶다고 이야기 하던 아들은
다이빙 장면을 보며 급 관심.
각 동작을 손가락으로 짚어보며 몇번이나 반복해서 보더라고요.ㅎㅎ

 

 

 

 


 

겨울에 하는 눈과 얼음 위 경기도 재미있어요.
스키 점프, 스노보드, 스키,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경기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듯 하네요.^^

 

 

 

 

 

 

 

 

플랩을 여니 스키점프와 봅슬레이 경기 과정이 짠~!
각 동작이 순서대로 그려져 있어서 참 역동적으로 느껴져요.^^



 

봅슬레이 장면에 관심을 보이는 아들과 함께 경기 모습을 만들어 보았어요.
휴지심과 레고블록을 가지고 순식간에 뚝딱.
어찌나 신나게 노는지 고가의 장난감이 필요가 없네요.ㅎㅎ



 

스포츠 하면 축구 경기를 빼놓을 수 없죠.
주위에 관람석이 있는 큰 경기장인 '스타디움'에서 축구경기를 하는 장면도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요.

 

 

 

 


 

그림 곳곳에는 플랩을 통해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모습이나
다친 선수를 치료하는 모습 등도 살펴볼 수 있어요.

 

 

 

 

 

축구경기를 보았으니 또 축구경기를 재현해 봐야겠죠.

역시나 휴지심과 레고, 공 초콜릿을 이용해서 승부차기 놀이를 해 보았어요.
축구경기를 해 보면 더 좋겠지만
아직 손 조작이 섬세하지 못한 아들을 위해 단순놀이로.^^
역시나 승부욕이 있는 아들은 아주 열정적으로 임해주네요.ㅎㅎ 







역시 기대는 저버리지 않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와 함께 스포츠에 대한 지식도 쏙쏙~
특히나 스포츠 관련 책이 없는 저희집에서는 요즘 아주 자주 뽑아오는 책이 되었어요.^^
스포츠 관련책이 없다면 첫 책으로,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무조건 추천드릴게요.^^

 

 

r*****3 2020.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 플랩으로 다이나믹하게 읽어요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 플랩으로 다이나믹하게 읽어요" 내용보기
어스본은 진짜 책을 잘 만드는 것 같다.ㅎ매번 감탄하게 만드는 사운드북, 토이북, 오감터치북,플랩북 등 다양한 버전의 기능북들이집에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ㅎ아이가 커가면서 특히 많이 좋아하고 보게 되는플랩북 시리즈.ㅎ신간,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를만나보았다.ㅎ 그저 아이들이 집 근처에서 할만한수영, 달리기, 농구, 축구, 야구 등평범한 스포츠만 다루는 게 아니다.ㅎ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 플랩으로 다이나믹하게 읽어요" 내용보기

어스본은 진짜 책을 잘 만드는 것 같다.ㅎ

매번 감탄하게 만드는 사운드북, 토이북, 오감터치북,

플랩북 등 다양한 버전의 기능북들이

집에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ㅎ

아이가 커가면서 특히 많이 좋아하고 보게 되는

플랩북 시리즈.ㅎ

신간,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만나보았다.ㅎ

그저 아이들이 집 근처에서 할만한

수영, 달리기, 농구, 축구, 야구 등

평범한 스포츠만 다루는 게 아니다.ㅎ

올림픽 경기에서 볼만한 스포츠들,

아이들이 실제로 접하거나 경험해보긴 어렵지만

TV에서 봤어서 궁금할 법한

전세계 스포츠 경기들이

다양하게 실려 있다.ㅎ

아빠가 좋아하는 자전거 경기부터 나오는데

자전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벨로드롬 경기장은 왜 안쪽으로 기울어져있고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이번에는 각종 육상경기.ㅎ

달리기, 높이뛰기, 장대 높이뛰기, 멀리뛰기,

던지기 종목까지 세세히 알 수 있다.ㅎ

어른도 미처 몰랐던 부분까지 알 수 있는

알찬 지식정보 그림책.

무엇보다 재미없게 글만 쭉쭉 써내려가는

지식책이 아니라

그림으로 재미있게 만들어져서

가독성이 엄청 좋다.ㅎ

그리고 무엇보다 가독성을 좋게 하고

아이들 호기심과 집중을 높여주는 장치가

바로 이 플랩들.ㅎ

한글모르는 동생마저도 자주 꺼내서

그림 보고 플랩 여는 재미로

아주 집중해서 봤다.ㅎ

수영장이 재미있게 그려진

수영 경기의 이모저모.ㅎ

다이빙하는 그림에서도

이 플랩이 높이를 강조하는 설명에서

큰 몫을 해준다.ㅎ

이렇게 플랩들을 잘 배치해놓은 덕에

플랩이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기능이 아니라,

질문을 만들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가

답을 제시해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장점,

그리고 스포츠 경기 속 장면의 희열을

극대화시키는 장점이 있었다.ㅎ

 

스타디움도 살펴볼 수 있는 그림들.ㅎ

축구 경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다.ㅎ

밤에 경기장을 밝혀주는 조명,

방송으로 경기를 내보내는 과정,

가장 비싼 좌석인 스카이박스 구경까지..ㅎ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는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이다.ㅎ

b********6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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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배우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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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은 책 속에 또 열리는 플랩이여러가지 들어 있어서 궁금증 폭발하는여섯살 우리 아들과 함께 보기에 좋더라구요우리 아이는 그래도 why병에 걸리지 않았지만가끔 질문 할때 보면 저도 잘 모르는 분야는잘 대답해주기가 힘들었는데특히 스포츠 분야는 제가 아는게 별로 없어서아빠에게 물어보라고 해야했는데이 책을 같이 보면서 저도 아들도 많이 배웠네요플랩을 열어보면어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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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은 책 속에 또 열리는 플랩이

여러가지 들어 있어서 궁금증 폭발하는

여섯살 우리 아들과 함께 보기에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그래도 why병에 걸리지 않았지만

가끔 질문 할때 보면 저도 잘 모르는 분야는

잘 대답해주기가 힘들었는데

특히 스포츠 분야는 제가 아는게 별로 없어서

아빠에게 물어보라고 해야했는데

이 책을 같이 보면서 저도 아들도 많이 배웠네요


플랩을 열어보면

어떤 경기가 있는지

또 어떻게 경기가 이루어지는지

경기하는 어디서 하는지

무엇을 입고 하는지 등등

다양한 스포츠를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면서 학습할 수 있어서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지요

아이들 수준에 맞는 친절한 설명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아이가 궁금해 할만한

스포츠의 종류와 경기 방법을

알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플랩을 열면 짜잔하고 나오는 그림이

마치 텔레비전에서 보았던

스포츠 경기를 천천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죠~

또한 플랩을 열고 닫으면서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서

책 보는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s*******a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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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플랩북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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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플랩북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가 19개나 있더라구요!아이가 잘 보는 책을 보다보면 비룡소, 어스본 책이 많아요.색감도 이쁘고 이해하기 쉬워서가 아닐까 싶거든요,남자아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과학책도 좋아해서 그런지 어스본플랩북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를 좋아해요.흥미진진한 궁금증도 풀어주기도 하고몰라서 궁금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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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플랩북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어스본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가 19개나 있더라구요!

아이가 잘 보는 책을 보다보면 비룡소, 어스본 책이 많아요.

색감도 이쁘고 이해하기 쉬워서가 아닐까 싶거든요,

남자아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과학책도 좋아해서 그런지 어스본플랩북

요리조리 열어보는 시리즈를 좋아해요.

흥미진진한 궁금증도 풀어주기도 하고

몰라서 궁금하지 않았던? 사실들도 일깨워 주고요!



스포츠는 제가 관심 없는 종목?이라 그런지

아이도 잘 모르더라구요.

아빠와의 시간이 많았다면 좀 더 알았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아이는 아직 편견이 없어서 독서편식이 없는데

엄마 취향으로 고르다보면 알게모르게 이런현상이 있는 것 같아요.




지식 플랩북이지막 놀이와 학습을 접복해서

유아기에 호기심이 생길만한 것들만 쏙쏙 뽑아

만들어놓은 책이라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깊이가 있는 듯 하면서 어렵지 않은 개념과

자연스럽게 알아두면 알은체 할 수 있는 정보들 ㅋㅋㅋ

아이가 나름 아는게 많아서 똑똑이라고 하는데

스스로 그 별명을 좋아해서 더 뭔가 가르쳐주면

기억하려고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하더라구요.




60개가 꽤 많아요...

이 책 한번 보여주려면 시간을 좀 보고 ㅋㅋ

질문도 많아지고 다른 책에서 봤다고 연계되어서

다른 책도 보고 그러다보니..

저는 사실 잘 안꺼내주게 되는 책인데

아이가 좋아해서 가져오는 책이에요 ㅋㅋㅋ



7가지 경기를 통해서 여러 종목들의

기초적인 개념과 단어들을 배워요.





이렇게 경기들의 이름과 경기를 보다보면

궁금했던 부분들 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줘요.

나중에 스포츠 경기들은 접하게 되면 알은척 할 수 있겠죠?ㅋ





육상경기의 스타팅부터 던지기, 높이뛰기, 멀리뛰기 등

생각보다 설명하는 종류가 많더라구요.



그림이 단순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티비에서 본 적 있다고 이건 어떻게 하는거 아니냐고

설명하고 난리가 났어요 ㅋㅋ

준비 시작하면서 이렇게 빙빙 돌아야한다고

한참 설명하고 있어요



한참 흥분하더니 이제야 플랩 하나씩

열어보면서 이건 뭐야 저건 뭐야 시작하더라구요.






그냥 경기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안전장비를 사용하는지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더라구요.




그림을 보면서 이기라고 응원까지 하는 아이,,ㅋ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긴 했나봐요




다이빙을 보고 깜짝 놀란 아이!

이렇게 높은데서 뛰어내리면 물이 있어도 땅에 부딪힐것 같다고 걱정하는데

아이가 어떤 질문을 할지 미리 생각했겠죠?

바로 밑이 깊게 만든다고 되어있어요 ㅎㅎ





스키점프가 인상적이였나봐요,

눈썰매 탄것 이야기 하면서 그것보다 기냐고 ㅋㅋ

당연하지! 엄청 길고 높아!




봅슬레이를 보더니 티비에서 본 적이 있대요

이렇게 차를 뛰어서 타는 걸 봤다고 한참 설명했는데

차에 사람들이 이렇게 끼어서 탄다고 그림을 보더니

정말이냐고 깜짝 놀라더라구요 ㅎㅎ





아빠가 야구광이라서 야구장 가자고 하는데

아이가 좀 더 크면 가자고 미루고 있었거든요-

내년엔 갈수 있겠다고 설명해주면서

햄버거나 치킨도 있다고 하니 신났네요

ㅋㅋㅋㅋㅋ



잔디부분은 사실 저도 궁금했던 부분인데

비오는 날에도 경기가 진행 가능했던 이유가 있네요







올림픽이에요. 4년에 한번씩 만나서 경기를 한다고 하니

처음 놀랐고, 유도를 보더니 태권도는 없냐고-

태권도를 배우는 아이라 태권도부터 찾더라구요.

태권도도 있어! 하니 두번 놀라구요-ㅎ





전엔 태권도 사범님 될거라고 하더니

이젠 올림픽 나갈거래요 ㅋㅋㅋㅋ

벌써 금메달 받았다면서 ;;;

그건,, 금메달 아닌데 ㅋㅋㅋㅋ

아이가 모르던 경기들을 많이 알게되서

나중엔 조금 헷갈리기도 했지만

뉴스를 보고 있으면 와서 전엔 야구 축구밖에 몰랐는데

더 늘어난 지식을 뽐내기도 하네요!

어려운 과학이 아닌 놀이와 학습을 함께하는

어스본플랩북 요리조리 시리즈

우리몸, 탈것, 피라미드, 스포츠 봤는데

책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즈 다 모으고 싶어요

유아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먼저 찾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플랩북 " 스포츠"
"아이가 먼저 찾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플랩북 " 스포츠"" 내용보기
공놀이며 운동을 참 좋아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고자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자전거경기육상경기공으로하는경기수영장경기눈과 얼음 위 경기스타디움에서올림픽 경기순으로 목차가  정해져있어서한눈에 살펴보기 좋아요 . 플랩을 열면 다양한 지식이 담겨있어요 .너무 어려운 내용보다는 스포츠를 즐길 때 알고있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그런 지식들이라 아이뿐 아니라 어이들
"아이가 먼저 찾는 요리조리 열어보는 플랩북 " 스포츠"" 내용보기

공놀이며 운동을 참 좋아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고자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


자전거경기

육상경기

공으로하는경기

수영장경기

눈과 얼음 위 경기

스타디움에서

올림픽 경기

순으로 목차가  정해져있어서

한눈에 살펴보기 좋아요 .

플랩을 열면 다양한 지식이 담겨있어요 .

너무 어려운 내용보다는 스포츠를 즐길 때 알고있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지식들이라 아이뿐 아니라 어이들이 봐도 좋더라구요 ^^

 

4살인데도 꽤 집중해서 보는 책이랍니다 .

4살부터 유초등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금은 가볍게 읽어보는 정도인데

올림픽이나 월드컵할 때 보면 더 유익할 것같아 기대됩니다 ^^


s******4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몰라서 궁금해 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 수 있어요
"몰라서 궁금해 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워낙 공을 좋아해서 단순히 이것은축구공이고 농구공이고 야구공이라 말해주기보다책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지식을 넣어주고 싶었어요그 마음이 그대로 전달 될 수 있는 책이었어요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도 볼 수 있고보드북이라 내용이 없을 것 같지만 60개의 플랩이있어 백가지도 넘는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아이도 요리조리 열어보며 너무 좋아하고남편이 보
"몰라서 궁금해 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아이가 워낙 공을 좋아해서 단순히 이것은

축구공이고 농구공이고 야구공이라 말해주기보다

책을 보여주면서 다양한 지식을 넣어주고 싶었어요

그 마음이 그대로 전달 될 수 있는 책이었어요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도 볼 수 있고

보드북이라 내용이 없을 것 같지만 60개의 플랩이

있어 백가지도 넘는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아이도 요리조리 열어보며 너무 좋아하고

남편이 보더니 전 권 다 구매하라해서 구매했어요!

YES마니아 : 로얄 c****y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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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스본의 몇 권의 플랩북들을 만났다. 책 속에 있는 60개의 플랩들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이기에 하나씩 들추며 그림을 보고 그동안 보거나 알지 못했던 내용들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물었다. 특히 이번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에서는 눈과 얼음 위에서 하는 경기들에 관심을 보였고 스키 점프를 하기 위해 도약대에서 몸을 날려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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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스본의 몇 권의 플랩북들을 만났다. 책 속에 있는 60개의 플랩들은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이기에 하나씩 들추며 그림을 보고 그동안 보거나 알지 못했던 내용들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물었다. 특히 이번 《요리조리 열어보는 스포츠》에서는 눈과 얼음 위에서 하는 경기들에 관심을 보였고 스키 점프를 하기 위해 도약대에서 몸을 날려 뛰어 오른 후 하늘을 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했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 책이 아닌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의 플랩들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다양한 스포츠들(자전거, 육상, 공으로 하는 경기, 수영장 경기, 눈과 얼음 위 경기, 스타디움, 올림픽)을 보여주며 선수들이 어떤 장비를 가지고 경기에 참여하는지, 경기에서 누가 이겼는지 알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다양한 스포츠 종류와 경기 방법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알기 쉽게 그려진 그림들과 주제와 질문에 따라 달라지는 플랩의 크기와 모양들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플랩을 열어가며 몰랐던 경기들에 대해 알고 스포츠에 대해 즐겁게 접근한다. 올림픽이라는 조금은 어려워했던 주제도 가볍게 눈에 익힐 수 있어 좋았다. 쉽고 재미있게 스포츠를 알아갈 수 있게 돕고 내용이 많은 책들에 비해 지루하지 않게 접근할 수 있어 좋았던 책이다.

e********7 2020.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