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라, 마치 도서관에서 잘 정리된 말 백과사전을 보는 느낌도 있네요.... 플랩을 넘겨보는 것도 재미있고 일러스트도 귀엽고 깔끔해요~~ 승마나 마구 같은 실용적인 정보도 있어서, 말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