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전세계적인 유합형 인재 육성 추세에 맞추고 코딩교육의 필요성으로 우리나라도 정규교육과정에 코딩을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코딩을 하는 목적이나 실생활에 대한 응용보다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데만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이나 AI와 같은 기술의 기본이 되는 코딩을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의 개념과 원리를 블록코딩을 이용하여 만들어 봄으로서 AI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는 것을 배우도록 도울 것입니다. 책에서는 총 여섯 챕터로 구분하여, AI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머신런닝이나 딥러닝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도록 설명합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한 코딩과 AI를 배울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음성 인식 기술을 연습할 수 있는 머신러닝포키즈에 대해 설명합니다. 여기에는 블록형 프로그램인 스트래치3, 스크래치2, 파이썬, 앱인벤터 등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숫자, 소리의 데이터에 대해 학습할 수 있으며, 책에서는 소리 데이터를 이용하여 곰을 조련하는 프로젝트, 자기소개 로봇 과정을 회원 가입 단계에서부터 스크래치3을 사용하여 화면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블록 코딩에 대해서도 별도로 상세하게 프로그램된 화면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순서대로 따라한다면 문제없이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전화나 문자 보다도, 채팅을 통한 소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인공지능과도 채팅을 하는 과정을 코그니매이츠라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챗봇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머신러닝 진행을 위한 분류기는 uClassify 의 API를 활용하게 됩니다. 역시 스크래치를 이용하여 프로그램하는 과정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API를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하는지 이해하는데 좋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아두이노와 스크래치를 이용하여 AI를 쉽게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엠블록이나 키튼봇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아두이노나 서보모터 등을 이용하여 실물의 Tiny Sorter를 제작하여 색을 분리하는 로봇을 직접 제작해 보는 종합적인 과정도 다루고 있습니다. 코딩과 AI가 별도의 기술이 아니라 연관성이 있으며, 아주 초보적인 코딩 실력으로도 그 수준에 맞는 AI로봇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D |
|
교육부가 소프트웨어ㆍAI 교육시수 확대 및 전문 교원 양성 등 AI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AI 인재 양성과 전 국민 AI 교육을 목표로 국가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AI를 얼마나 알고 있으며 미래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정부가 그린 밑그림과 교육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와 교사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으며 AI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만들어보면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사는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AI 기술 기반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를 단순히 활용해 보는 차원에서 머무르지 않고 학생 스스로 직접 모델을 학습시켜 보면서 AI 개념과 원리를 쉬우면서도 명확히 이해하고, 학습시킨 모델을 활용한 프로그래밍을 통해 창의적인 결과를 산출해낼 수 있는 다양한 플랫폼과 좋은 교육 사례를 안내해 줍니다.
AI를 정말 쉽게 배우면서 그대로 따라 하면 AI 로봇을 만들 수 있고, 누구나 그대로 따라 하면 자연스럽게 AI가 무엇인지, 어떻게 작동하게 하는지를 알게 되어 입문서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블록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각 언어의 특성에 따라 AI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실행하여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개념과 원리를 깨우치는 국내 최초 실전 AI 입문서가 되기 위하여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AI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 뿐만 아니라 최신 정보까지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머신러닝포키즈로 AI 만드는 방법, 코그니메이츠로 AI 만드는 방법, 엠블록으로 AI 만드는 방법, 키튼블록으로 AI 만드는 방법, AI 로봇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자세하고 구체적이고 사진을 함께 실어 이해하기 쉽게 AI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하나하나 과정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따라 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AI에 대한 기본 이해를 위해 구글에서 제작한 '티처블 머신' 활용 ☆ 데이터 타입(텍스트, 이미지, 소리)에 따라 다양하게 탐색하고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 ☆ 각 챕터마다 연습문제를 제시하여 생각할 거리 제공 ☆ AI와 관련된 이야깃거리 중 최신 정보 수록
인공지능 개념과 원리부터 블록코딩으로 실제 만들기까지 2020년부터 실시되는 AI 교육에 최적화된 안내서 입니다.
코딩교육의 바이블로 여기고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꾸준히 연습하여 코딩을 쉽고 편하게 배우고 응용해서 더 발전된 역량을 키울 수 있어 좋습니다!
|
![]() #미디어숲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Ai교재 #AI교육 #블록코딩입문서 #블록코딩 #책콩 #초속1센티미터 2020년부터 실시되는 AI교육에 최적화된 안내서,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신간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볼 수 있는 블록코딩 입문서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책, 입문서입니다. 블록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접근성이 높아,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혼합하여 이해하기 쉽습니다. 한 권에 담긴 내용이 많아서 알찬 한권의 블록코딩 입문서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서론 부분입니다. 아이가 컴퓨터처럼 사고할 수 있을까? 거꾸로 말하면 컴퓨터가 사람처럼 학습할 수 있을까? 이런것이 예전에는 공상과학에나 언급되는 이야기였는데 이젠 현실입니다. 그래서 아이도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맞춰 사고을 확장해야, 블록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기 쉽다는 것인데요 이런 부분을 그림과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우선 해 줍니다. 어린이가 접하는 책이니,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는 책 속이 알차서 정말 맘에 들어요 ![]()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책 속에는 3가지 블록코딩 프로그램이 소개된답니다. 첫번째 소개되는 것은 머신러닝포키즈 라는 것인데요 저도 이 프로그램을 처음 들어봅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스크래치코딩 입문과정만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정말 많은 코딩 프로그램이 있어요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책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네요 더불어 이책은 개념+원리 말고도 연습문제가 제시되어 있어요 간단한 입문 과정으로 블록코딩을 깔고 바로 따라할 수 있습니다. 참 쉽고 요긴한 책이에요. ![]() 코그니메이츠, 어린이들이 스크래치라는 코딩 언어를 사용하여 인공지능 로봇을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해요 드디어 아는 용어가 나왔어요 스크래치 코딩. 이건 스크래치 코딩의 확장 블록을 제공한다고 해요 스크래치 코딩만으로 프로그램을 짜보면 금방 한계에 들어가는데, 코그니메이츠를 접목하면 된다는 것을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AI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뿐만 아니라 최신 정보까지 모두 담고 있는 책이네요 ![]() 엠블록이란 뭘까요? 엠블록은 코딩 도구를 어린이가 쉽게 다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서 합니다. 스크래치 기능 말고도 추가되는 블록 프로그래밍이 이렇게 다양할 수가! 한 권에 다 모아놓아서 진짜 고마웠어요 엠블록에 접근하려면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이 필요하고 엠블록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다. 물론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에서는 이 과정도 아주 쉽게, 회원가입도 사진 한 장씩 다 실어놓아서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따라할 수 있어요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책을 통해 어떤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는게 아이에게 맞을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키튼블록 소개까지 해서 5강으로 이뤄져있습니다. 6강은 AI 로봇 만들어 볼래? 직접 아이가 프로그램 짜고 장난감 같은 로봇에 연결하여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어보는 과정이랍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모두 다 로봇을 만들 수 있는걸까요? 책을 읽을수록 신기하고 방기합니다. 와우, 진짜 미래가 현실이 되는구나, 이제 누구나 코딩을 짤 수 있는것이구나, 이런 생각을 하니, 좋기도 하고 겁나기도 합니다. 이걸 못하면, 아이가 영어못하는것과 같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됩니다. 저같은 고민을 하는 학부모님들, 너도한번AI만들어볼래 한 번 읽어보시면 전반적인 윤곽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의 기술이 실생활에서도 사용되면서 점점 발전되고 있다. 초등학교에서도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을 관심을 가지고 배우면서 앞으로 더 발전을 꾀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데이타와 프로그래밍이 필요하기에 이론만 공부하고 테스트를 해볼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은 학생들과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서 하면 AI 로봇을 만들수 있는 책이라는 소개에 너무나 반가웠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AI(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을 쉽게 설명하여 이해시키고, , 웹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API로 AI 기술을 이용하여 음성 인식, 쳇봇, 손글씨 번역기, 얼굴인식기 와 마지막으로 AI 로봇 만드는 프로젝트의 진행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컵퓨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블록 코딩 환경인 머신러닝포키즈와 코그니메이츠를 이용하여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타가 필요하지만, 그럴수가 없어서 구글에서 일반인에게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웹기반 도구들을 이용하는데, 웹캠을 통해 이미지 데이터를 수집하고,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기반의 도구들을 이용하여 트레이닝을 하여 학습된 AI 모델이 잘 학습되었는지 평가를 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웹을 통해서 제공되는 머신러닝포키즈로 스크래시, 파이썬, 앱인벤터등의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자기 소개를 하는 음성 인식기를 만들고, 코그니메이츠라는 스크래치 코딩 언어로 챗봇을 만들고, 엠블록으로 글씨 음성 번역기를 만든다. 프로그래밍에 관심있는 초등학생들이 알고 있는스크래치, 아두이노, 블록코딩등의 여러 툴을 이용하고, 이론으로 하는 프로그래밍이 아닌 그림과 블록에 넣는 코딩으로 프로그래밍의 원리와 절차등도 간단한 설명으로 좀더 접근하기가 쉽고, 조금은 익숙하게 진행을 할 수 있다. 아직까지는 제공되는 프로그램, API등이 영어이기에 프로젝트 셋팅과 테스트도 영어로 해야하기에 한글 사용이 안되는 점등이 어려울수 있고, AI 로봇 프로젝트등 몇개의 프로젝트는 프로그래밍을 위한 알고리즘등 조금은 프로그래밍 을 하기 위한 기본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에 쉬운 프로젝트부터 따라하면서 공부 해가야 할 것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혼자서 프로그램 셋팅등 힘들수 있지만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어린학생들, 초보자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인공지능의 과정(데이터 수집, 학습, 도출)을 직접 만들어 실행해보고, 그 동작들의 원리를 이해하고 그러면서 실생활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인공지능 프로젝트 하는 방법 뿐 아니라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두려움을 없애고 무엇이든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수 있는 책이다. |
|
처음에 책 제목을 보고 놀랐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인공지능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고요. 그 다음으로는 어떤 언어를 사용해서 인공지능을 만들 것인지가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이랍니다.
흔히 컴퓨터 책이라고 하면 언어가 명시되어 있고, 그 언어를 배우는 형태의 책들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그 형식이 참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저자가 이렇게나 많다니 놀라웠답니다. 이 책은 이제 컴퓨터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해보고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답니다.
어쩌면 요새 코딩 수업에 맞게 어떤 특별한 언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대로 동작하게끔 코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흐름에 맞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컴퓨터 관련 책들이 처음에 프로그램 설치가 등장해서, 배우는 입장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은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프로그래밍 하는 형식이랍니다. 요새는 이렇게 웹 사이트를 이용해서 공동으로 코딩도 하고 하던데 이런 시대적 흐름과 잘 맞는 책이랍니다. 여기에서 사용하고 있는 언어는 블록형 언어인데요. 바로 블록들을 순서대로 잘 맞게 이어 붙이면 내가 원하는대로 동작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이미 스크래치나 엔트리 같은 언어들을 배운 친구들에게는 쉽게 잘 따라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고요. 그리고 다른 블록형 언어를 배우지 않은 친구들도 책에 나와있는 설명대로 찬찬히 블록을 이어 붙이면 내가 원하는대로 동작하는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답니다.
인공지능 로봇 등 실제로 움직이는 로봇도 만들어볼 수 있는데요. 약간의 준비물이 필요하긴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코딩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
|
제목이 너무 설레지 않은가? 응응. 나도 해볼래. ai가 뭔데 나보고 만들어 보래? 레알? 그대로 따라만 하면 ai를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너무 기대된 책이다. 우선 이렇게 쉽게 이해하며 따라해 볼 수 있는 책이 나와서 참 반갑고 흥미롭다. 아이들이 따라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내용으로 구성 되었지만 코크니메이츠의 경우 영어만 입력이 가능하니 이런 점들이 아쉬웠다. 하지만 아이들이 누군가. 자기가 흥미로워 하면 또 뭐든 해내는 존재 아닌가. 내 손으로 가상로봇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나야말로 부모님께 챗봇을 만들어 대화를 해보고 싶었지만 제작 뿐만 아니라 데이터 베이스를 영어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 엄마는 이용 불가.. 아이에게는 아이가 영어로 간단한 말을 할 때 쯤엔 나도 .. AI초보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양쪽에 조금 큰 기대를 해 본다. 엠블록이라는 프로그램도 매우 흥미로웠는데 손글씨처럼 번역하기 힘든 인간의 개성이 뭍은 데이터를 읽게 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공이 들어가야 함에 '그럼 그렇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가도 불가능이 아니라 어려움, 그것도 입력하는 인간의 고생이란 생각을 하니 또 한번 AI에 대한 두려움을 살짝 갖어 보았다. 사진과, 글씨, 일반 대화 이 정도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게 얼마나 놀라운가 , 한편으로는 이렇게 쉽게 AI를 제작해 볼 수 있다면 10년 후, 아니 5년 후의 우리 세계 속에 있을 나와 내 아이가 디지털과 담쌓고 사는 것이 절대 긍정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꼭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다 |
|
너도 한번 AI 만들어 볼래?
대부분 AI에 대한 이론서였어요 그런데 직접 AI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는 얘기에 솔깃하더라구요 AI를 만드는 것은 막연히 어려울거라고 생각하고, 저 같은 컴퓨터 비전공자가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아이들도 할 수 있는 블록코딩 AI입문서가 있었지요 바로 <너도 한번 AI 만들어 볼래?>인데요 스크래치와 같은 블록코딩을 해봤다면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책이에요
저는 블록코딩이라고 하면 스크래치, 엔트리, 마이크로비트 정도만 알았는데 <너도 한번 AI 만들어 볼래?>를 보니 참 많은 블록코딩 프로그램이 있었네요 1장에서는 비교적 가볍게 학습을 시작할 수 있어요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티처블 머신을 활용해서 사과와 딸기를 학습시켜서 과일 분류기 만들기 프로젝트를 해 볼 수 있어요 웹캠으로 사과와 딸기 실물 사진을 각각 최소 200장 씩 찍어서 학습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 데이터를 학습시켜 AI 모델이 생성되도록 한 후, 학습 훈련 데이터로 사용하지 않은 사과와 딸기로 학습 결과를 평가합니다 이렇게 AI 만들기를 시작했다면 머신러닝포키즈로 음성 인식기를. 코그니메이츠로 챗봇을, 엠블록으로 손글씨 번역기와 손글씨 음성 번역기를, 키튼블록으로 얼굴인식 AI를 만들어 볼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는 하리보 젤리 등을 분류하는 AI 로봇까지도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너도 한번 AI 만들어 볼래?>로 제대로 AI를 만들어보려면 웹캠이 필수에요 노트북에는 웹캠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서 노트북으로 학습을 하면 편할 것 같아요 마지막 AI 로봇은 아두이노와 서보모터 등의 재료가 필요해요 저도 이전에 AI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직접 AI를 만들어 보는 것 만큼 AI에 대한 좋은 공부는 없는 것 같아요 직접 만들어보면서 AI에 대한 관심이 생길 수도 있고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도 있으니까요 <너도 한번 AI 만들어 볼래?>는 AI의 개념과 원리, AI에 관한 이야깃거리와 최신 정보, 생각할 거리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을 위한 AI 입문서로 좋은 것 같아요
|
|
AI 교육이 2020년부터 실시된다고 한다. 이를 대비해서 학부모, 선생님, 아이들은 AI에 대해 무엇인지 정도는 알면 좋을것이다. 이책은 AI 입문서로 그냥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프로그래밍 할수 있도록 돕고 있다. IT 기술이 발달되고 인터넷이 생활화되면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데이터는 다양해지고 용량이 커지게 되었다. 빅데이터 세상이 오게 되었고 이러한 빅데이터 환경에서 확률과 통계를 가미해 머신러닝(기계학습) 이 생기게 된 것이다. 통신기술이 더 빨라지고 하드웨어의 비용이 낮아지면서 AI가 만들어질수 있는 환경들이 갖춰지기 시작한 것이다. 구글에서 티처블 머신을 통해서 컴퓨터가 학습하는 것을 실습해 볼수 있다. 티처블 머신 웹에 접속해서 이미지로 사물을 인지할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이다. 딸기를 아이가 익히는데에는 몇번만 보여주고 먹여주면 되지만 컴퓨터가 딸기임을 인지하기까지는 더 많은 반복과 더 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가능하다고 한다. 이게 누적이 되면 알파고 같은 인공지능이 되는게 아닐까 싶다. 티처블 머신은 이미지, 동작, 소리를 통해 학습할수 있다고 한다. 블록코딩 AI 입문서 아이들이 만날 미래는 단지 AI 기술 기반의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스스로 AI를 모델링 하고 이를 활용한 프로그래밍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감추어진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 머리말 中 IBM 의 머신러닝포키즈도 소개한다. 머신러닝 포키즈는 스크래치, 파이썬 등과 연동하여 사용하는 방식이다.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 한적이 있었는데 업로드 되는 동안 저작권을 검색해서 저작권이 있는 음원이 사용될 경우 음원 저작자에게 돈이 가고 업로드한 크리에이터는 돈을 벌수 없도록 되어 있었다. AI 가 업로드 하는 동안에 검색하는 기술이 신기했는데 AI를 통해서 작곡도 가능하다고 한다. 코그니메이츠, 엠블록, 키튼블록, 실제 AI로봇 만들기 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AI를 만들어볼수 있도록 되어 있다 AI를 통해서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AI 에 대해 여러가지로 만들어보고 이해하다보면 코딩은 자연히 늘수 밖에 없고 AI에 대해 잘 이해할수 있을것이다. 어릴때부터 AI를 접해온 아이들이 성장한다면 더 좋은 기술들이 발전될수 밖에 없을것 같다. AI 라고 해서 인간을 대체한다는 생각보다는 AI를 이용해서 어떻게 인간의 생활을 바꿔갈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는게 어떨까? |
|
TV를 보다 '친구야~'라고 부른 후 요청 사항을 말한다. KT 지니가 채널을 변경하기도 볼륨 설정도 바꿔준다. 배우 김소현의 목소리로 휴대전화 빅스비의 설정을 바꿨다. 소소한 대화에서부터 로또 번호도 불러달라곤 한다(그냥 던져 봤는데 답을 한다 ㅋ). 최근에는 아이패드 에어를 영입해 siri도 부르게 됐다. 자연스럽게 주변에 AI를 두고 말을 건넨다. AI 인공지능을 처음 접한 것은 어린 시절 만화와 외화 시리즈였다. 그 당시 바람은 있었으나 가능하겠어? 하던 생각들이 현실에서 구현되기도 했고 여전히 이뤄지지 않은 것들도 많다. TV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게 이제는 특별히 놀라운 일은 아니다. 지금처럼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는 것도 인터넷을 처음 사용하던 때에 예상을 하진 못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 2020년부터 실시되는 AI 교육에 대한 사항은 몰랐다. 미혼이라 아이를 키우지 않기에 관심이 갖지 않던 분야다. 책 표지의 문구와 간단하게 나만의 AI 로봇을 만든다는 말에 읽게 됐다. 책은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첫 챕터가 AI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라 한다면 두 번째 챕터부터는 블록 코딩을 해가며 배우게 된다. 처음 어떤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AI 프로그래밍에 깊게 접하게 되는 책인 줄 알았다. 생각해보면 내가 독자 대상층을 잘못 파악했던 것 같다. 다양성을 접하며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택하는 것과 지도 교사가 선택하는 프로그램이 메인이 될 텐데 너무 생각이 짧았다. 그래서 책에서는 4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실습을 통해 접해 볼 수 있게 한다, 내가 배워봤던 C언어나 JAVA 같이 마냥 어렵고 텍스트만 가득하지 않다. 블록 코딩이 뭐지? 했는데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블록식으로 쌓아가는 코딩이 기억에 남는다, 책의 난이도도 아이들과 함께 해보며 가르쳐주기 좋을 정도로 어렵지 않게 되어 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함께하며 아이들과 실습을 해보면 흥미롭게 코딩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AI를 만드는 게 이렇게 쉽다고?라는 의문이 들게 되는 책이나 깊이 있게 따라 하진 못한 내용이나 분명 어렵지 않게 AI를 만들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4개의 프로그램을 익히고 마지막 챕터에서는 겉모양은 약해 보이나 실제 가동이 되는 AI 로봇을 만드는 내용까지 다루고 있다. 교육 과정에서 실시되는 AI 교육을 준비하는 학부모들과 선생님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라 전하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AI 블록 코딩 입문서의 리뷰를 줄인다. |
|
4차산업혁명의 여파로 제조업공정의 자동화가 가속화되고 전문적인 지식을 요구하는 화이트 칼라 직종인 의료,법률,금융 분야에 까지 AI는 급속도로 침투하고 있다. 이러한 시류에 따라서 지금 당장 선호되는 직종이 아닌 10년후 20년후에도 필요하게될 직업이 무엇일까 자문해 본다면 지금 각광받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영역은 미래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것이라 생각한다. 이에 따라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루는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지만 비 전공자가 무턱대고 입문하기에는 시중에 나온 서적들로 독학하기에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았다. 본서는 그러한 입문자들이 step by step 처음부터 단계를 밟게하여,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초보자가 접하기 힘든 C언어나 자바가 아닌 GUI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한 블록코딩으로 코딩에 대한 첫발을 내딛도록 독려해주는 형식을 가지고 있다. 각 프로그래맹 언어의 특성에 따라 AI 프로그래밍 예제를 따라해볼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이를 응용해서 자신만의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구축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등, 기초단계에서 심화단계에 이르기 까지 누구라도 쉽게 따라올수 있도록 단계별 학습방법을 제시해주는 읽으면서 따라가는 과정이 어렵지 않고 즐거웠다. 직접 AI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통해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채득하게 되어서 학생과 교사가 아닌 일반인들도 부담없이 AI코딩에 입문하고 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