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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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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많다. 하지만 좋은 리더는 많지 않다. 많은 조직에서 리더양성에 애를 쓰고 있지만, 제대로 된 좋은 리더를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권력이란 것을 잘못 인지하는 경우, 그것을 마치 자신의 힘인냥 ‘완장’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그것을 잘 사용하지 못하면 사람만 좋고 우유부단해 조직원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 많다. 지금의 사회는 예전처럼 강력한 리더쉽으로 많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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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많다. 하지만 좋은 리더는 많지 않다. 많은 조직에서 리더양성에 애를 쓰고 있지만, 제대로 된 좋은 리더를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권력이란 것을 잘못 인지하는 경우, 그것을 마치 자신의 힘인냥 ‘완장’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그것을 잘 사용하지 못하면 사람만 좋고 우유부단해 조직원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 많다.


지금의 사회는 예전처럼 강력한 리더쉽으로 많은 의견들을 누르고 무시한채 가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강한 실행력을 갖고 있어도 조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지 않으면 독단적이란 소리를 듣기 십상이다. 진취력이 없이 늘 허공만 쳐다보는 경우는 더 말할 것도 없다.


‘권력은 ‘의사결정을 실행하는 힘’이다.’


인재 경영의 창시자이자 세계 최고 경영학 대가인 제프리 페퍼 교수가 조직 내 힘의 경영, 영향력에 관한 역작을 출간하였다. 지금처럼 상하관계가 심히 흔들리는 시대에 진정 강력한 권력과 영향력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권력이란 무엇이며, 권력을 어떻게 행사해야 하는지를, 조직의 변호와 혁신을 위해 리더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리더가,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요즘 같이 어려운 때 조직의 수동성은 더욱 깊어져만 가고, 리더들도 몸을 사리기 일쑤다. 강력하게 하면 갑질이라 하고, 약하게 하면 무능하다 한다. 조직원들을 인간적으로 대하여 그들의 능력을 끌어내고, 좀더 전략적으로 타이밍을 맞추고, 도움이 될 만한 많은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당겨야 한다. 이외에도 이 책에서는 권력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많은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뿐만 아니라 ‘화무십일홍’이라 했듯, 영원한 권력은 없다며 때가 되면 우아하게 권력을 떠날 수 있도록 조언도 한다. 그야말로 ‘권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권력이란 손에 품은 달걀과도 같은 것이다. 손에 쥐었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깨어지기 쉬울 것이며, 잘 품는다면 닭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늘 자만하지 않고, 주위 사람들을 돌아보면서 ‘권력’이란 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 많은 이들을 위해 잠시 빌린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이 진정한 권력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알게 해준다.



?? 책 속에서...
“사람들은 논리에 따라 설득된다. 그러나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하여 좋은 느낌을 갖도록 언어, 상징, 의식, 배경을 섬세하게 다루어야만 권력과 영향력을 성공적으로 행사할 수 있다.

?? 책 속에서...
당신이 속한 조직, 살고 있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은 우리가 행동을 너무 많이 해서가 아니라, 행동을 하지 않아서 혹은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

?? 책 속에서...
누군가가 당신에게 당신이 기대했던 것보다 권위 혹은 권력을 더 많이 부여하는 자리를 제안한다면 그들의 동기는 무엇이며, 그곳에 어떤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g****i 202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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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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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무엇이 올바른 일인가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판단력 혹은 통찰력을 갖추지 못한 리더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여 실패한다. 올바른 일이 무엇인지 알지만 그것을 달성하지 못하는 리더도 무능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위대한 리더라면 올바른 일을 달성하기 위한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23-)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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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무엇이 올바른 일인가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리더는 올바른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판단력 혹은 통찰력을 갖추지 못한 리더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여 실패한다. 올바른 일이 무엇인지 알지만 그것을 달성하지 못하는 리더도 무능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위대한 리더라면 올바른 일을 달성하기 위한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23-)


앞으로 일어나게 될 일을 미리 알고 그 상황을 내가 원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나에게는 대단한 예지력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권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권력은 반대에 맞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지, 앞으로 일어나게 될 일을 예상하고 그 결과를 지지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92-)


가와마타는 모든 사람에게 자시이 바로 일본산업은행이고 일본산업은행이 회사에 대한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각인시겼다. 그는 곧 자기 사람을 채용하기에 이르렀다. 젊은 관리자들을 가와미타 사단이 아주 조용하게 결성되고 있다는 인상을 분명히 받았다. 가와마타는 공장을 순시하면서 늦게까지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약간의 격려금을 주기 시작했다. 그는 근로자들에게 바로 자신이 이 공장의 실세라는 사실을 알릴 줄 아는 경영자였다. (-164-)


"당신이 어떤 사람의 개인적인 재정상태를 알게 되었을 때, 그리고 당신이 그 사람이 어떤 갈등을 겪고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그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하여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었을 때 당신이 이 일을 잘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서 신뢰를 얻게 된다면 그 사람은 당신에게 일을 맡기게 될 것이다." (-244-)


누군가로 하여금 당시에게 호의를 베풀도록 하는 것은 그가 당신에게 몰입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이 당신의 계획, 선거운동, 경력에 관심을 갖게 되면 당신이 실패하기를 바라지 않을 것이고, 당신 편에 서서 엄청나게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기업이나 국가 정책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계획 혹은 후보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314-)


보고서는 적절한 타이밍, 즉 사람들이 쟁점을 논의하고 결정을 하려는 때에 나와야 한다. 오직 이럴 때만 사람들이 중대한 보고서를 읽으려 할 것이고,이럴 때가 아니면 그것을 읽을 시간이 없다. (-389-)


언어 ,의식, 배경이 영향력 행사에서 이처럼 중요한 한 가지 이유는 때로는 우리가 이러한 것들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적절하게 선택된 언어, 잘 치러진 의식, 신중하게 설계된 배경이 갖는 영향력이 우리가 인식하는 관심 범위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합리적이고도 분석적인 것에 집중하기 때문에 언어, 의식, 배경이 갖는 효력을 대단치 않게 샹각할 가능성이 높다. (-471-)


왜 변화가 이처럼 어려운가? 그리고 적응과 혁신이 권력과 정치 역학의 작동을 통해서만 발생한다면 이러한 사실이 권력의 역기능에 대하여, 정치역학의 생산적 관리롸 관련하여 상충 관계와 판단에 대하여 무엇을 말해주는가?바로 이러한 질문들이 이번 장의 주제가 되겠다. (-503-)


조직을 이끌고 어떤 일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권력이 필요하다. 사람을 부릴 줄 아는 사람이 권력의 힘을 적절하게 쓸 수 있고, 그 안에서 조직의 힘과 자원,사람을 목적에 맞게 쓴다. 세종대와의 리더싲과 연산군의 리더십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 즉 리더와 리더십은 카리스마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있지만, 권위나 신뢰,사람, 호감을 통해서도 확보할 수 있다.그런 것들을 통칭하여 , 리더에게 필수적인 요소, 이 책에서는 파워라 부르고 있다.


이 책에서 쓰여지는 파워는 다양하게 부른다. 리더는 물리적인 힘을 써서 파워를 과시할 수 있고,자신의 역량이나 능력이 파워의 원천이 되는 경우도 있다. 즉 사람들이 함께하여, 큰일을 도모하거나, 기업의 총수로사 기업 경영을 이끌 때, 한 나라의대통령이 되어 리더십을 발휘할 때 ,이 책에서 언급하는 파워는 어떻게 쓰여지고, 어떤 특징으로 세상 앞에 펼쳐지는지 정확하게 파아가한다면, 변화와 혁신,남다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위대한 리더가 되는 것이다. 


즉 주변에는 참된 리더와 무능한 리더가 있다.이 책에서 지향하는리더는 참된 리더이다. 무능한 리더는 사람과의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리더이다. 조직의 구성원의 마음이나 고민 ,걱정을 헤아리지 않는다. 능력이 있는 리더는 그렇지 않다.사람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얻고,어떤 일을 완수할 때,걸림돌이나 장애물을 쉽게 정리해 나간다. 조직 구성우너의 걱정 ,근심, 생각을 대화를 통해서 얻고, 해결할 수 잇는 능력도 있다. 어떤 일을 도모할 때,누군가의 협조를 쉽게 얻어내 수 있고,도움을 구할 수 있다.그런 것들을 통칭하여, 리더의 자질, 혹은 리더십이라 부른다. 자리나 직위가 가져다 주는 권위의 힘을 적절하게 쓸 수 있다면,조직을 완벽하게 통솔할 수 있으며,조직의 구성원을 목적에 맞게 쓸 수 있다.그리고 경쟁자들을 포섭하여, 남들이 해내지 못하는 일을 해 낼 수도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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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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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작동시키기 위해 컴퓨터 화면에 윈도우 개념을 적용하고, 명령어 대신 아이콘을 사용하며, PC를 텔레비전에서 처음 광고한 기업은 어디일까?당신이 애플 컴퓨터라고 대답했다면 일부만 맞힌 셈이다.애플이 만들어서 판매한 매킨토시가 이러한 사양들을 갖추고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최초의 컴퓨터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애플이 1983년에 리사를, 1984년 1월에 매킨토시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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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작동시키기 위해 컴퓨터 화면에 윈도우 개념을 적용하고, 명령어 대신 아이콘을 사용하며, PC를 텔레비전에서 처음 광고한 기업은 어디일까?
당신이 애플 컴퓨터라고 대답했다면 일부만 맞힌 셈이다.애플이 만들어서 판매한 매킨토시가 이러한 사양들을 갖추고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최초의 컴퓨터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애플이 1983년에 리사를, 1984년 1월에 매킨토시를 소개하기 소년 전인 1970년 대 중반에 제록스 코퍼레이션 (Xerox Corporation)의 팔로 알토연구소(palo Alto Research Center/PARC)에서 이 모든 것을 개발해냈다. (-22-)


1.당신의 목표가 무엇인지, 즉 당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한다.
2.의존성과 상호의존성의 패턴을 진단한다.당신이 목표를 성취하는 데 어떤 사람이 영향력이 있거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
3.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다? 그들이 당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4.그들의 권략 기반은 어디에 있는가? 이러한 기반들 중에서 어떤 것이 의사결정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가? (-57-)



제록스가 신기술을 시장에 신속하게 보급하기 위해 신덱스와 함께 추진한 익스프레스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공동 생산 그룹은 신덱스에 내재되어 있는 상호의존성의 패턴을 제대로 진단하지 못했다.결과적으로 ,이 그룹은 신덱스의 정보처리부서 직원들처럼 비교적 권력이 없는 사람들과 협력했고, 최고 경영진이 중요하지 않게 여기는 고객 수요에 집중했다. (-111-)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사명과 비전에서 시작하여 풀뿌리 수준에서 이러한 비전을 향한 열정과 지지를 이끌어낸다. 혁신 프로그램에서 관심과 에너지를 쏟도록 교육부에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131-)


물리적 공간에 대한 통제권은 의장의 권력에 대하여 단지 상징적인 것만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준다.그것은 권력 그 자체다. 정보가 곧 권력이고, 하원 회의장에 가까울수록 정보의 흐름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지도부와 몇 안 되는 위원장, 그리고 힘 있는 위원회와 중진 의원들만이 의사당 내에서 하원 회의장과 가까운 곳을 차지할 수 있다.이처럼 거대하고도 길이가 한 블록에 달하는 건물의 동쪽에 위치한 하위 공간에서 2층 사무실들은 오직 한 곳만을 제외하고는 모두 의장의 통제를 받는다. (-147-)


1.집중화된 구조일수록 잘 구조화된 과제에 더 효율적이고,다채널형 구조는 구조화되지 않은 과제에 더 효율적이다.
2.구조적 중심성의 정도가 맹우 높은 사람이 특히 구조화된 과제에서 리더의 역할을 맡게 되며,조직 내의 다른 구성원들로부터 영향력이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180-)


재무, 회계,정보 시스템, 법무를 포함한 기타 부서들이 실제로는 제조부서보다 더 부수적인 하위 조직이지만 본사 건ㅁ물에서 최고 경영진과 가까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물리적 접근성이 그들에게 영향력을 얻기 위한 경쟁에서 우위를 접하게 해준다. (-191-)


인간은 권력지향적이다. 소위 권위라 하는 것도 하나의 권력이다. 그러나 우리는 권위라느 개념을 권력과 분리함으로서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착각한다. 즉 권력은 독단적이고,비민주적이며, 권위는 유연하고, 민주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그러나 어떤 일을 추진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하나의 권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즉 어떤 일에 있어서 생길 수 있는 여러 장애물들을 제거하면서,통제권을 행사하려면 권력은 어쩌면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하나의 조직 안에 세분화된 또다른 조직들, 그 안에서 리더십을 가지기 위해서는 리더에게 필요한 카리스마나 남다른 역량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애플의 스티브 잡스도 권력지향적이었으며,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도 마찬가지이다.알리바바의 마윈도 마찬가지이다.즉 파워가 없다면,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가 성과로 이어질 거능성이 낮고, 권력의 중심부에 가까워지기가 쉽지 않다.어떤 조직에서 조직의 바깥에서 비민주적인 절차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권력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권력지향적인 인간의 속성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있다.의사결정을 하는 일이 많은 곳이나 지위일수록,돈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권력에 가깝다. 경쟁이라는 것은 바로 권력에 가진 친밀한 형태를 추구한다.즉 어떤 일이나 조직, 변화와 혁신에 있어서,경쟁이 치열할수록 파워가 더 쎄질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할 수 있고,자신의 의지와 기준이 성과와 접목할 수 있다.즉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최고의 CEO 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남다른 아이디어나 창의성이나 혁신보다 그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에 있다.즉 긍정적인 권력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애플의 스티브잡스의 아이디어와 혁신을 언급할 뿐이지,두가지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그의 업적은 위대해질 수 없었을 것이다.


기업인의 리더십 하면 항상 반독되는 것이 사명과 비전이다.이 두가지는 상당히 오호함 개념을 지니고 있다.그런데 기업인은 이 두가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그건 조직의 구성원들은 어떤 일을 할 때,그 일에 대해 모호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리더에게 사명과 비전은 그 모호함을 구체화하고,그림을 그려나가는 수단이자 도구가 된다.즉 사명과 비전이 명확한 리더는 그 조직 안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십분 발휘힐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따라오게 되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즉 위대한 리더들의 뒤에 위대한 연설이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그들의 연설문이 바로 그들의 권력과 영향력이 된다.즉 그들의 연설문 속에는 사명과 비전이 숨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리더와 리더십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게 된다.리더는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낸다. 위대한 리더는 더욱 그러하다 정진하고, 앞서나가는 것은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수많은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기술들이 애플컴퓨터 이전에 기술적으로 완성단계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그 기술들이 모두 스티브잡스가 창조한 것처럼 보여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권력의 원천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권력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덜어내고,긍정적으로 발전 시키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k*******2 202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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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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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와 평판이 권력의 원천이라는 것은 이 두 가지가 어느 정도는 개인이 자기가 맡은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은 공식적인 권위와 평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지위, 평판, 업무 수행 능력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중 어느 하나가 유리한 조건에 있다면 다른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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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위와 평판이 권력의 원천이라는 것은 이 두 가지가 어느 정도는 개인이 자기가 맡은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은 공식적인 권위와 평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지위, 평판, 업무 수행 능력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중 어느 하나가 유리한 조건에 있다면 다른 것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업무 수행 능력이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의미하지 않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업무 수행능력이라는 것이 아는 것이 많거나, 상사에게 비난을 받지 않거나, 부서와 상사가 돋보이게 하는 일을 성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모두 자신이 한 일이 조직을 위해 장기적으로 가치 있는 것이길 바란다.

s****s 2020.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