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돈,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책은 확실히 쉽게 읽히지 않아서 한 장을 넘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읽고 나서도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으면 다시 읽고, 읽다가도 몇 장이나 다시 뒤로 돌아와서 읽고 했는데, 완독 후 한 번 더 읽으니 확실히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더라. 읽을수록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파이돈,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책은 확실히 쉽게 읽히지 않아서 한 장을 넘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읽고 나서도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으면 다시 읽고, 읽다가도 몇 장이나 다시 뒤로 돌아와서 읽고 했는데, 완독 후 한 번 더 읽으니 확실히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더라. 읽을수록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