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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변화가 있기 전 까지는 여름과 겨울 방학이면 해외여행을 다니려고 노력을 했었다. 지금은 언제 자유롭게 갈런지 모르지만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5년 전 모임에서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었다. 돌아오면서 다시 가고 싶은 나라의 순위에 올려놓고 돌아올 만큼 파란 하늘과 더불어 인상적인 기억을 많이 안고 있다. 딸아이가 코로나19로 어찌될지 모르지만 교환학생으로 갈 예정이 되어 있는 나라이다. 『¡Hola! 가장 쉬운 스페인어』 이 책을 만나고보니 처음으로 스페인 여행을 갔을때 조금이나마 공부 좀 하고 갈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양은 아닐지라도 인사말이라도 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왜냐하면 핸드폰이 대세인 요즈음의 문화에서 QR코드를 통해 '저자 직강 음원 제공'을 하고 있어 조금씩 욕심을 부리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하다보면 인사말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처럼 ' 가장 쉬운 스페인어'첫 걸음은 Alfabeto <알파베또>를 배우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저자의 직강 음원을 들으면서 조금식 익혀나갔다.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딸아이는 무척 쉽게 받아들인다. 젊음이 무기가 되는 것은 맞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조금씩 하려고 마음 먹었다.
영어는 중학교 진학이후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평생을 봐왔다고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스페인어는 정말 생소하다. 하지만 핸드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저자의 직강을 들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할 수 있다.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많은 양은 아닐지라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련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사그라다 파밀리아 > 대성당의 웅장함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Hola! 가장 쉬운 스페인어』 친구처럼 옆에 끼고서 꾸준히 공부하고 코로나19가 물러나면 제일 먼저 스페인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발자국을 뗀 이상 조금씩 해보련다. 조금 어려우면 잠시 쉬면서 자문도 구하면서 스페인어 정복을 할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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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한 지 나는 무척 오래 되었지만 내가 원어민이 아닌 이상 스페인어 기본 어휘, 문법은 가끔씩 다시 리마인드를 위해 펼쳐본다. 평소에 사용할 일은 없기에, 스페인어로 된 책을 읽거나 스페인어 공부 교재를 보아야 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내가 가진 어학실력을 유지하고 갈고 닦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스텝이다. 스페인어 교재는 다른 어학과 달리 새로운 책이 자주 나오지 않는데, 반가운 신간 소식을 접했다. 《Hola! 가장 쉬운 스페인어》라는 책이었다. 왕초보를 위한 책이지만, 초보 교재도 읽을 필요가 있는 나에게, 그리고 스페인어를 가르치기 위한 컨텐츠에 항상 관심이 많은 나는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펼치게 된 동기이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저자 직강 음원을 팟빵으로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책의 서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저자는 오랫동안 다양한 어학기관(외국어고, 어학원 등)에서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어려운 동사변화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는 것을 보아왔다고 한다. 기본기에 충실하며 직접 연습을 더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책을 출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 점이 이 책이 많이 담긴 것 같아서 나도 너무 좋았다. 스페인어를 배우기 위해서 알아야 하는 왕초보 문법을 마구마구 진도만 빼는 것이 아닌, 꼭 따라 써보기 라는 란을 만들어 직접 쓰고 공부하게 만드는, 어쩌면 어릴 때 학습지를 공부했던 느낌처럼 쉽게 따라하는 재미가 있었다. 나는 저자의 직강 팟빵 강의를 들었다. 깔끔하게, 교실에서 강의하듯 설명해서 내용이 잘 와 닿고 따라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너무 재미있었다. 이 책에는 아주 많은 양을 물 흐르듯이 쏟아내지 않는다. 각 과의 시작마다 그 과에서 필요한 가장 핵심의 단어들을 몇 개만 이미지와 함께 설명을 해 주어서 무리해서 할 필요 없는, 부담감 없이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해 준다. 그리고 같은 대화문을 반복하여 따라 써 보거나, 뜻을 따라 써 보는 등의 활동을 유도해서 반복 학습의 효과도 좋을 것 같다. 틈틈이 나오는 스페인어권 문화 이야기 코너도 이 책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요즘에 유튭, 팟빵 등으로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컨텐츠가 넘친다. 하지만 외국어 공부는 교재가 꼭 함께 있어서 메모하고 내가 연습한 흔적을 남기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점에서 모든 과를 저자의 직강과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이 책은 독학공부의 활용도 면에 있어서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스페인어 왕초보 교재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면 부담 없이, 천천히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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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가장 쉬운 스페인어> 몇해전 스페인 여행을 갔을때의 받은 인상적인 모습중 하나, 그들은 자기 언어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것이다. 영어를 굳이 배우려 하지않고, 관광지에서 영어로 물어봐도 스페인어로 당당하게 답한다. 그들에게서 스페인어는 자긍심이며 자존심으로 느껴졌다. 그랬기에 더욱 다음번 스페인에 가게 된다면 꼭 스페인어를 익혀서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 나라의 언어로 대화한다는 것. 특히 스페인은 그럴 가치가 충분한 나라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가장 쉬운 스페인어라는 제목처럼 초보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게 자세한 해설과 한눈에 쉽게 들어오는 구성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초보자인 내가 봐도 차근차근 따라해본다면 그만큼의 시간과 함께 실력도 쌓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직접 손으로 써보며 공부하는 방법으로 유도하며 파트별로 문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어 어려운 동사 변화를 천천히 익힐 수 있는 구성으로 알차게 만들어져있다. 책속에 빈칸을 두어 직접 써볼 수도 있고 메모를 할 수도 있어 이 책 한권이면 따로 노트가 없어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각 과마다 등장하는 예문에는 문법을 설명해주면서 단어와 문장의 배열에도 신경을 썼다는게 보인다. 익숙하지 않은 스페인 대화문 역시 읽고 듣고 쓰면서 다음장까지 복습의 효과가 가능하도록 구성된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또한 음원 파일과 원어민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음성 파일을 제공해 책을 넘어 그 이상으로 귀로 들으며 익히고 배우는 스페인어 학습이 가능하다. 이는 추가 비용 없이 책만 있다면 누구나 무료 청취 및 다운로드가 가능한 것도 참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로 특히 좋았던 점은 하나의 장이 끝날 때 마다 스페인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가 실려있다. 예를 들어 방송에서도 등장했던 산티아고 순례길이나 스페인의 문화. 도시의 모습이나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미국의 지명이 사실 스페인어라는 재밌는 상식도 실려 있어 공부하는데 지루하지 않게 유용한 정보들까지 알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의 시작은 관심이며 과정은 반복이라고 생각한다. 스페인어를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꾸준한 반복과 흥미를 이어간다면 이 책의 제목처럼 어느 순간 스페인어가 쉽게 느껴지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쉽고 재미있게 스페인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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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왕초보 저자 곽은미는 스페인문학 석사 졸업 후,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과 박사로 재학 중이라고 한다. 여러 곳에서 스페인어 특강을 하고 나 혼자 끝내는 스페인어 단어장의 저자라고 한다. 현재 팟빵에서 무료로 음성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보통 다른 책들은 유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거나 CD를 주어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 책의 강점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들을 수 있는 강의이다. 스페인어에 흥미가 있는 사람도 들어보고 책을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올해 초 스페인어에 급격한 관심이 생겨 유튜브에서 알파벳 발음을 찾아보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한 단어를 외웠다. 하지만 책을 사지 않고는 거기까지밖에 할 수 없었다. 그러다 이 책을 알게 됐는데 특히 나같은 초보에게 딱일 것 같았다. 표지가 스페인의 포인트를 잘 집어내는 것 같다. 또, 기본회화를 목표로 하는 나에게 더 안성맞춤인 책이었다. 취미로 하시는 분 있으시면 꼭 이 책을 통해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처음엔 스페인어 첫걸음 파트가 나온다. 알파벳의 발음, 주의해야 하는 자음의 발음, 음절분해와 강세, 명사의 성 등 스페인어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에 대해 알려준다. 음성 강의를 통해 공부하면 더 좋다. 스페인어는 직설법 현재형 변화를 익혀두어야 이후의 시제들을 배울 때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 동사변화도 놓치지 않도록 저자가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보인다. 스페인어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돋보였다.
넘기면 20개의 파트별로 각각의 기본회화, 문법 등을 배울 수 있다. 본문의 내용을 쉽게 설명해주고 대화로 풀어내 이 파트에서 배워야할 것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다. 대화문에는 일러스트도 있어 일러스트와 대화를 번갈아 보며 상황을 유추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그저 빈칸을 채워넣지 말고 읽어보면서 자연스러운지 확인하는 것도 좋다. 대화문을 들으며 쉐도잉 연습을 하면 회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뒷장으로 넘기면 대화를 다시 볼 수 있고 대화의 뜻을 적어 두 번 복습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교재로 공부했던 스페인어 문장들의 한글 번역만 자신의 공부 노트에 따로 적고, 역으로 스페인어 작문을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이야기했다. 파트가 끝나기 전, 배운 것을 또 확인할 수 있게 문제도 풀어볼 수 있다. 문제를 틀렸다면 다시 앞으로 돌아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알 수 있다. 달력이나 스케줄러에 매일 5개의 단어를 적고 외우면 매일 자신이 외우는 단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나도 해봐야겠다. 결국 언어는 문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쉐도잉과 리스닝 그리고 복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스페인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3가지 강점을 다 잡고 있는 이 책을 꼭 추천하지 않을 수 없겠다! 다음 파트로 넘어가기 전, 스페인 문화에 대해 알려준다. 쉬어가기 같은 느낌인데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적극적으로 읽게 된다. 스페인어를 배우면서 이 스페인어를 다 배우면 스페인어 문화권에 가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언어를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문화를 익혀 실제 스페인어권에 갔을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국가도 많아 스페인어를 배우는 사람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다. 자격증이 목표는 아니지만, 이 책을 통해 기본회화를 익혀 자격증을 따보고 싶다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해보고 싶다. 여름방학 동안 스페인어 기본회화에 목표를 두었으니 이 책으로 더 공부할 것이다. 저자가 말한 '교학상장'이라는 말처럼 이 책과 함께 성장할 내가 기대된다. 참고로 바코드가 스페인 국기이다.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 눈여겨보는 사람이 있기에 이런 센스 있는 책이 좋다. 섬세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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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우연히 스페인어 버전으로 팝음악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빠른 템포와 경쾌한 음악이 마음에 사로잡게 되어 그 뒤로 스페인어의 매력에 빠지면서 노래를 자주 들은 지 꽤 되었다. 언젠가 스페인어를 능숙하게 말할 수 있는 실력이 되어서 기회가 되면 스페인과 중남미 전국을 돌아다니며 여행할 날만을 꿈꾸며 요즘에 시간이 날 때마다 스페인어를 공부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기존의 가지고 있는 스페인어 교재가 어렵게 설명되어 있다보니 진도를 못 뺄 때가 많았다. 그래서 스페인어를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구성으로 잡아서 실력을 높일 수 있게 만들어진 스페인어 교재를 알게 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Hola! 가장 쉬운 스페인어』이다. 이 책은 스페인어 초급교재로 스페인어 공부하면서 현지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가지고 회화실력을 높일 수 있게 기본적인 패턴과 단어 그리고 헷갈렸던 발음까지 하나하나 잡을 수 있도록 스페인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가질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첫 장을 넘기게 되면 <스페인어 첫걸음>파트가 나온다.여기에서 알파베토(알파벳) 발음을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서 발음을 해야하는지 단어와 연결시켜서 발음할 수 있도록 예시를 담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발음의 차이를 이해하게 되고 기억해야할 것을 제대로 짚어주어서 헷갈렸던 발음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다. 각 파트별로 회화를 배우기 전에 문법을 알고 스페인어 표현들을 접해볼 수 있도록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소개해준다. 스페인어 문법이 워낙 까다로운 것들이 많아서 익히기 더뎠는데 이 책에서는 동사변형의 차이와 문장을 만들 때 주의할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더욱더 문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실제상황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표현들을 구성해서 대화내용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딱딱한 글만 보지 않게 눈을 더욱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러스트까지 같이 있어서 대화에서 어떤 상황에서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파트에서 나오는 회화 표현들을 익힌 후에 바로 대화내용들을 제대로 암기가 되어 있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다. 실제상황에서도 쓰이는 표현이라서 꼭 알아두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더욱더 대화내용을 허투루 보지 않고 정독해가며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Cultura>파트는 공부하면서 지루함을 제거할 수 있게 <쉬어가기>를 할 수 있게 스페인어 문화를 좀 더 알아갈 수 있게 문화 정보들을 제공해준다.이를 보면서 각 나라마다 있는 문화적 차이와 음식 건물 등등 많이 알 수 있어서 더욱더 스페인어 공부하는데 더욱더 관심을 갖고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지금까지 타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페인어 교재 보면 대부분 유료로 강의를 들으라고 할인권으로 보라고 증정으로 제공해주거나 유로강의로 들을 수 있게 유도하기 위해서 맛보기식으로 강의를 들으라고 약 2회 정도 강의를 제공해주는 것들이 많아서 시간과 경제적 어려움이 있을 때는 책에 관련된 강의를 제대로 접할 기회를 가지지 못했다. 그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을 이 책은 전반적인 본문내용을 토대로 해서 <강의 및 원어민 음성 파일>을 팟빵에서 무료로 저자가 직접 가르쳐준 강의를 QR코드를 통해 제공해준다. 저자가 책에 담아진 내용들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무료 강의까지 제공해준 덕분에 줄곧 스페인어가 어려웠던 것을 보다 더 쉽게 접근해나갈 수 있게 된다. 저자강의 링크: http://www.podbbang.com/ch/1775531 저자(선생님)의 강의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며 표현과 발음에 대한 차이를 제대로 알 수 있게 일목요연하게 핵심을 잡고 갈 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더욱더 스페인어를 쉽게 접근해나갈 수 있었다. 총 강의는 20강이며 강의시간이 짧아서 지루함이 덜하므로 하루에 1강씩 자투리시간을 잡아서 학습해도 충분히 스페인어 표현들을 하루에 많이 익힐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오랫동안 꿈에 그리던 스페인과 중남미 여행을 가고자 한 목표를 더욱더 가지게 된다. 이 책에 담아져 있는 모든 표현들을 실제 상황에서 용기내어 말할 수 있게 동기부여를 갖고 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더욱더 이 책을 자주 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혼자서도 익히기 힘든 부분을 외국어 교재 전형적인 책의 구성에서 벗어나 다른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게 책이 잘 만들어져서 더욱더 이 책을 자주 보며 스페인어 삼매경을 빠지게 된다.특히나 곽은미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6가지 팁을 추가적으로 알아가며 스페인어 실력을 높이는 연습을 한다면 조만간 초급에서 벗어나 더욱더 실력을 올라갈 날이 올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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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공부를 해서 스페인과 남미국가를 여행하는 게 꿈입니다. 하지만 제가 할 줄 아는 것은 간단한 인사표현이 전부입니다. 그래서 스페인어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최신 스페인어책을 찾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책을 구입하면, 저자 직강 음원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책을 사서 1강을 저자직강을 들어보았습니다. 저자가 책에 있는 내용을 꼼꼼하게 강의를 해 주어서 인터넷강의를 듣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강의시간도 30분이 안 넘어서, 하루에 1강정도 듣는 게 힘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전에도 독학으로 스페인어를 시작한 적이 있지만, 실패했었습니다. 그때 제가 스스로에게 했던 핑계는 교재가 나쁘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교재는 그 핑계가 안 통할 것 같습니다. 교재가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일단 목차부터 다른 책들과 다릅니다. 단순히 단원명만 나와 있지 않고, 단원에서 학습해서 얻게 될 목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6강을 듣고 나면, 숫자, 날짜 묻고 답하기, 요일말하기 등이 가능하다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물론 책을 펼치면 충분히 알 수 있는 것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배려가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어민 대화를 듣고 빈칸 채우기', '대화문을 듣고 뜻을 적기', 그리고 연습문제 등을 제시한 것은 이 책이 독학을 위한 사람들을 배려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부분을 저자가 직강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스페인어를 포기하게 만드는 문법적인 지식을 지나치게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스페인어 기초자들이 읽는 다는 점을 고려하여, 초대한 쉽게 필요한 문법지식만을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제시되는 대화문도 실제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제시하였습니다. 대화문만 통째로 외워도 좋은 공부가 될 정도로 대화문이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하루에 1강씩 꾸준히 공부하면 전체 20강을 1달이면 할 수 있습니다. 스페인어에 대한 기초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자의 강의를 들으면서, 원어민 음성을 듣고 따라하면, 기초 스페인어 실력을 갖추는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