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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한발 더 앞서 나가고싶다면 반드시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 책을 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내가 어렸을때만 해도 스마트폰이 존재하지 않았다. 초등학생이 되어서 아이폰이 생겼으며 , 그리고 4년전 알파고의 등장과 많은 인공지능을 포함한 제품들과 서비스가 나타나고 있다. 지금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중에 핸드폰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 하는 의문이 들정도로 우리는 핸드폰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그리고 그 핸드폰에서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발전해나가며 각종 sns와 그 안에서는 인공지능이 포함된 상태로 등장하고 있다. 이 책에서도 설명하다시피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많은 어플속에서도 우리는 인공지능을 사용하고 있다는것을 인지하고 있을까 ?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로봇청소기, 로봇뿐만아니라 우리는 매일 인공지능을 사용하고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어플속에서 우리의 데이터는 어딘가에 항상 저장되어있고 인공지능은 그러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맞춤형, 좋아하는것을 추천해준다. 여기서 더나아가 앞으로 트렌드가 될 인공지능은 음성이라는 점을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물론 지금도 아이폰의 시리와 같이 음성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터치를 해서 말해야 한다는점이 있다. 현재 카카오, 구글 등 발 빠르게 음성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으며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다. 자러간다 라는 한마디로 , 모든 전등이 내가원하는 전등 하나만 켜지고 티비가꺼지며 온도조절 기능이 가능하다는것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편리함을 추구하고 있고 계속해서 발전하며 인공지능의 깊이는 더해가고 있다. 플라잉카가 상상의 차라고 생각하는가 ? 그 상상이 이제는 눈앞에 곧 펼쳐질것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눈을 뜨고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에서는 클라우드와 네트워크의 혁신부터 인공지능의 등장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해주고 있다. 미래를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펼처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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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터지고 난 뒤 내가 가장 주목했던 분야는 의학쪽이었다. 좀 더 세밀하게 말하자면 의학쪽에서도 백신 계발 보단 비대면 의료 측정 분야에 관심이 많았었다. 나 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 모든 과학분야쪽 사람들이 사람이 직접하지 않는 비대면의 과학기술의 요구가 많아졌다는 말이다. 단지 의학쪽 분야만이 아니라 삼성의 헝가리 무인공장 투자 등을 보면 사람이 하는 일에는 한계가 있고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사람의 손길이 닿아야하는 분야는 더욱더 파장이 커졌다는 것의 결과는 신기술에 대한 갈망이 더해졌다고 볼수있다. 이 책은 의학에 관한 책은 아니지만 이 처럼 인간의 삶과 비지니스에 관한 AI플렛폼에 대한 책이다. 첫번째 장에선 스마트폰과 스파트스피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돌을 좋아하지 않는 1인으로서 아이러니 하지만 나의 알람소리는 아이돌 목소리가 나온다. 이상하게 시끄러운 종소리보단 사람이 옆에서 하는 말이 왠지 더 좋을듯 하여 설정해 놓았다. 시간 약속에 대해 엄청나게 예민한 나에게 알람은 친숙한 기능이다. 이 친숙한 기능을 요즘은 예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설정을 한다. 바로 '빅스비'라는 스마트스피커 기능이다. '한시간 뒤에 깨워줘~'라는 멘트는 이제 내게 일상이 되었고 버튼 두세번만 누르면 간단한 기능이었던 것은 이제 나에게 사치가 되었기 때문에 스마트스피커 기능은 짧은 나의 하루 를 조금더 유연하게 도와줘었다. 핸드폰 뿐만 아니라 티비체널 선택 할 때도 자주 쓰진 않지만 음성인식이 가능한 리모컨을 사용하여 설정할 때도 있다. 이처럼 스마트 기능은 우리 사회에 은밀하고 빠르게 침입해왔다. 완전한 자동화 세상은 이제 우리 곁에서 얼마 후 모든것을 바꾸어 놓을지도 모른다. '무한한 접근성' 이것이 AI기술이 도달하고 있는 최종 목적지가 아닌가 싶었다. 말 한마디로 기계가 모든 일을 해주는 것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과학적 접근성은 사실 상당한 범위를 논하고 있다. 하지만 책에서 말하는 AI 어이스턴트는 기존에 불가능 했던 새로운 경험을 우리 모두가 조금씩 다가가며 큰 기회를 얻을것 이라는 것을 설명한다. 스마트폰 하나가 알람을 울려 우리의 삶을 시작하게 하고 깜빡하고 끄지 않았던 전등 하나도 관리해주는 철두철미함 말이다. AI에 대한 지식과 활용방안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그를 통해 앞으로 우리가 봐야하는 미래를 통찰 하기 바라는 작가의 의도가 엿보이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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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급속히 진행된 언택트 시대에, 음성인식 AI는 이제 더 이상 선택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는 스마트 스피커를 통해 소비자의 접점을 키운 음성 인식 AI로 인간의 삶과 비즈니스가 어떻게 변화될지 보여 준다. 스마트 스피커가 우리의 일상에 스며들어 AI 플랫폼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들었다. 음성인식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스마트 스피커는 냉장고, 세탁기, TV 등 이미 우리 생활 속 가전기기에 내장되어 AI 플랫폼 환경이 구축되었다. 스마트 스피커의 최대 강점은 늘 켜져 있고, 명령 즉시 바로 답을 얻을 수 있다. 이를테면, "시리, 오늘 날씨 어떠니?"혹은 "OK 구글, 팟캐스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생방송 리스트 알려줘","알렉사, 활기찬 노래 틀어줘" 등등 우리가 말하는 즉시 콘텐츠가 자동으로 제공되는 것이다. 음성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새로운 시대에는 기기와 사람 사이의 거리가 중요치 않다. 거리의 속박에서 벗어나 어디서든 컴퓨터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진 것이다. 음성으로 사물 인터넷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시대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이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레벨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AI 플랫폼에서 AI 어시스턴트에 주목하는 이유로 저자는 이 서비스가 킬러앱을 넘어 모든 사물 인터넷 기기에 쉽게 탑재되는 운영체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AI 플랫폼은 기존 플랫폼 전체를 대체할 수 있는 전무후무한 플랫폼으로 킬러앱마저 AI 플랫폼을 벗어날 수 없게 만드는 지배적인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이다. 앞으로 스마트 스피커가 스마트폰보다 더 빠른 속도로 보급되어 대중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여기고 준비해야 한다. 이는 IT 산업은 물론이고 제조업, 통신업, 유통업, 광고업 등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AI 플랫폼이 운영되기에 최적의 공간은 냉장고, 세탁기, 공기청정기, 에어컨 등 자동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홈이다. 언제나 내 말을 듣고 있다는 게 불편해서 스마트폰에서 음성인식 기능을 꺼두었었는데 AI와 친해져야 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도래하였으니, AI와 빨리 친숙해지는 시도를 해야 할 것 같다. AI에게 나의 일정이나 간단한 일들을 시켜 나의 시간을 절약시켜주는 일부터 시작해 AI에게 일을 더 효율적으로 시켜서 개인적인 일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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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가지고 있는 디지털 기계를 세어 봅시다. 저는 갤럭시 노트 9, 아이패드, 서브폰으로 갤럭시 7엣지, 이어팟, 무선 충전기, 스마트밴드 미러리스카메라? , 노트북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피커는 아직 사용 하지 않고 있어요. 필요성을 느끼진 못하겠더라고요. 충분히 일상생활을 잘하고 있는지라 휴대폰의 기능도 다 파악 못하고 사용하고 있는걸요. 이 책을 읽다보니 저와는 상관 없다고 여겨 졌던 부분을 다시 보게 되었어요. 갤럭시 노트 9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하이 빅스비" 를 부르고 "오늘의 날씨 알려줘" 를 말하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도 스마트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는 거잖아요. 저도 모르게 하고 있었더군요. 이제는 COVID-19 이후의 생활은 이전 생활로는 돌아 갈 수 없다 라고 말들을 종종 듣고 있는데요. 저도 그렇게 될 수 도 있겠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벌써 몇개월이나 지났었고 과거의 메르스와는 다른 형태 이죠?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더 크게 다가 올 것이고 사람간의 만남에서 비접촉 만남으로 사업적인 부분도 진행이 될 거라고 합니다. 제가 카페에서 강의를 종종 듣고 있는데 언택트!! 화상 강의로 접하고 있거든요. 인공지능이 중요해져 버린 2020년도가 되어버렸습니다. 과거에 인공지능을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을까요?? 고여있던 생각들을 어서 흘러 버리세요. 새롭게 나오는 것들을 담아서 살아가야 합니다. 본문에서는 AI 플랫폼 전쟁이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아마존 vs 구글이 되겠는데요. 아마존이 스마트 스피커 에코와 알렉사를 출시했고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로 계속 추격 중입니다. * 한국 시장에서 최후의 승자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떨 까요? 스마트 스피커 현황을 보면 1위 SKT(누구-아리아) 2위 KT(기가지니) 3위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 4위 카카오 미니(카카오아이) 4위 네이버프렌즈 우리나라도 이렇게나 많더라고요. AI 플랫폼을 지배하게 될 1인자는 누가 될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본문에서는 SKT, 카카오미니, 구글을 보고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을 어느 플랫폼에서 많이 하는지에 따라 1위 결정이 되겠네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궁금해졌습니다. 스마트폰 보급율도 높고 인터넷 사용률도 높고요. 연결할 수 있는 기기들이 많을 수록 그 플랫폼을 저라도 사용할 것 같아요. 저는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좋은 점도 있고 나쁜점도 있을 거란 말이지요. AI 의 기술이 좋아져 의사가 해야할 진단을 하는것. 아 요즘은 로봇 수술로 하시는 것도 아시죠??? 그래도 사람처럼 섬세하게할 수 있을까요?? 모든게 다 자동화 시스템으로 발전되어 빠른 일 처리와 정확도가 있겠네요. 그렇다면 통신마비가 왔을때는요? 스마트 스피커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듣고 학교에 가지 않아도 다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라는 개념도 바뀌게 될 것 같고회사라는 조직도 바뀌겠네요. 모든 일에 좋은점, 나쁜점이 있죠? 산업이 발전하면서 겪게 될 일부분이라 생각 되어 집니다. 이런 기술을 악용하면 안되겠죠? 저희는 발전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 거기에 발맞춰 살아 가면 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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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이런 AI, 인공지능, 스마트 스피커...등 5차 산업? 이라하나...여튼 이런것에 매우 무뇌한?이다. 그리고 관심분야도 사실 아니다. 그런데 급변화는 세계속에 이것을 모르면 쓰겠나...라는 마음으로 다잡고 책을 읽어보았다. 김지현 저자는 무려 이에관한 책을 50권째 썼다고 한다. 꽤 경력이 멋진 이분은 다양한 사업경험으로 이론과 실전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한다. '도구를 지배하는 자가 자신의 일과 시장, 산업을 장악한다'는 문구가 또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도구를 잘 다루는 것. 도구를 잘 활용하고 다스릴 줄 아는 것이 지금의 시대에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렇지 않은가. 인터넷에 수많은 정보도 그것을 빠르고 정확하고 원하는 때에 알맞게 찾아내고 적용하는 것. 이것도 인터넷이란 도구를 잘 활용하는게 아닌가 싶다. 스마트 스피커는 멐퓨터와 스마트폰에 이어 제 3의 인터넷 디바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컴퓨터, 노트북,태블릿, 스마트폰 등 기존 기기보다 가격이 싸다. 이제는 브랜드보다 스피커에 연결된 AI브랜드가 더 중요하다. 와 얼마나 발달했는지 주변의 소음 잡음 제거하고 사람의 음성만 정확하게 인식하는 기능, 특정인 목소리만 선별해 인식 하는 기능, 또 음성으로 기기조작하는 것 등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발전될 것이다. 사실 여기에 나오는 단어, 유비쿼터스, 클라우드,인터페이스 등...낯은 익지만 잘 모르는 내용들이었다. 이것을 이 책을 통해 매우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삶에 적용되는 기기들의 특징들이 매우 편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이미 알 수 있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3가지로 나뉘는 것도 나는 이 책을 통해 알았으며 조금더 유식하게 되었다. 이미 통신의 변화가 스마트폰만 보더라도 눈부시게 빠른 속도로 발전한다. 통신 네트워크의 변화가 무궁무진하다. 또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악, 영상 뿐 아니라 클라우드로 인해 이제는 다양한 콘턴츠를 스트리밍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즘 각광받는 콘텐츠는 게임이다. 모든 것이 스트리밍 될 수 있고, 따라서 기회와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비즈니스 모델과 밸류체인이 바뀌게 된다. 사용자들은 사용중이던 기기를 잃어버려도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어 기존에 이용하던 것을 그대로 이용가능하다. 3장에는 플랫폼에 대해서 나와있다. AI생태계의 5가지 구성요소가 있다. 첫째, 사용자와 만나는 채널, 둘째,클라우드, 셋째 데이터, 넷째, 파트너사, 다섯째, AI 알고리즘이다. 또 플랫폼의 구성요소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네트워크, 서비스 4가지 구성요소가 AI플랫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 모든 기기와 서비스는 클라우드의 AI플랫폼을 중심으로 작동하게 될 것이다. 글로벌 스마트 스피커 시장점유율을 보니,역시 세계적인 기업 아마존이 1위, 구글이 2위였다. 새삼 아마존이 이렇게 큰 시장인지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국내 스마트 스피커 시장 현황은 SKT가 점유율 1위였다. 우리나라도 이미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기기들이 발달 할 것이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 접촉이 늘면서 인공지능의 시대가 가속화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 미래전망 등 매우 밝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 스피커로 부터 시작해서 앞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펼쳐질 우리의 삶과 기업들의 비즈니스에 대해서 누구보다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그래서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르던 나도 조금은 틀이 잡히고 기본적인 개념도 익히게 되었다. 사실 이렇게 발달하는데, 그것만큼 사람들이 잘 따라가고 잘 활용하고 잘 다스려서 좋은 방향으로 익히게 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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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지금 시대에 최고의 화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이 있기도 하고요. 하지만 또 상대적으로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껴지고 불안해지는 주제도 인공지능인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고 살짝 어려운 내용이 아닐까 걱정을 했었는데요.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어서 참 쉽고 재미있답니다. 평소 내가 궁금해하던 것들에 대한 대답도 들을 수 있고요.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이 책은 처음 우리가 인공지능 스피커와 혹은 핸드폰과 나누는 대화에 대한 이야기를 등장시킨답니다. 우리가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그 명령에 따라 여러 응답을 하는데요. 어떤 제품들이 있는지에 대한 소개에서부터, 그리고 어떻게 음성으로 하는 명령을 인식하는지에 대한 소개도 등장한답니다.
이렇듯 우리의 일상생활과 너무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이론적인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야기는 이런 인공지능과 생활을 가능하게 해준 여러 기술로 넘어간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라던지 파일 공유 시스템. 지금은 그래도 꽤 익숙해졌지만 그래도 조금은 생소한 이런 기술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나 반갑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야기는 다시 인공지능과 우리의 생활로 돌아간답니다. 그 전에 동영상에서 저도 관심있게 보았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삼성에서 올해 공개한 볼리 이야기를 통해서 벌써 이렇게 인공지능이 이렇게 가까이 와 있었구나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내가 궁금했던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 책이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어떤 기술을 바탕으로 어떻게 발달되어 우리 옆에 와있는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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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있는 여러 기술 중의 하나가 인공지능입니다. 우리는 이미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의 능력을 경험하였습니다. 당시에 느낀 충격은 너무 놀라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보다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더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른 변화를 이해하고 이러한 경쟁 사회의 미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총7장에 걸쳐 인공지능 플랫폼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집안의 스마트 스피커나 스마트폰의 쉬리나 오케이구글과 같은 음성인식 비서 기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개인이 사용하는 것을 Front AI로 정의하고 기업의 비즈니스에 도움을 주는 것은 Industrial AI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먼저 사업의 생존과 성장에 사용하기 위한 Front AI를 이해하여 새로운 인터넷 플랫폼으로서 비즈니스에 기회를 만들어 내는 역량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 속에서는 Front AI 플랫폼의 변화와 기회에 대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 스피커는 이미 전세계 유명한 대기업들이 경쟁을 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기존의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과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사용하면서도 비용이 저렴하여 일반인들이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스마트 스피커는 단순한 외형적인 스피커에 불과하고 중요한 것은 어떤 AI 어시스턴트가 고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느냐 입니다. AI 어시스턴트의 사용이 많을수록 AI플랫폼의 영향력이 확대되기 때문에 각 기업들은 초기에 많은 고객 확보를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AI 어시스턴트는 자동차, 냉장고, 로봇 청소기 등 각종 IoT와 연결되기 때문에 우리 일상의 어디에서든 연결되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통신사, 인터넷 서비스사, 제조사의 3가지 AI 플랫폼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상품의 각각의 특징을 보이며 단 하나의 승자가 되기 위한 경쟁 중입니다. 저자는 SKT 누구, 카카오 미니, 구글홈의 3파전을 예상하고 있으며, 기존의 웹과 앱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 얼마나 많은 제휴사나 협력사를 확보하여 서비스를 개선하는지가 승패를 결정지을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물론이고 향후에는 이들 기업 간에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합종연횡으로 헤쳐 모이는 과정을 통해 승자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인공지능이지만 점점 더 생활과 밀접해 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미리 그 기술과 발전 방향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과 가장 친하게 만나게 될 인공지능인 스마트 스피커에 대해 넓고 깊이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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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 스마트 스피커가 그리는 AI 플랫폼의 미래 저자 김지현 출판 미래의 창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19를 겪은 우리는 극복한 이후에 다가올 상황과 시기를 일컫는 말이다. 그만큼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을 변화를 많이 느끼고 이를 인지하고 발맞추어 기업도, 정부도, 개인도 모두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비대면 서비스를 주목되고 비접촉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인 음성인식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가정은 물론 공공 영역에서도 활용 가치가 아주 높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에서는 AI플랫폼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AI 플랫폼이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여러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하면 AI 기술을 이용해 기업을 혁신할수있는지, 그리고 우리 가정과 개인이 어떻게 변하고 새롭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지 소개되어 있다.
클라우드의 AI 와 스마트 스피커에 탑재된 AI 어시스턴트를 다른 서비스와 연동해서 제공할수있게 되면서 AI 플랫폼이 탄생하게 되었고 현재 구글의 구글홈과 OK구글, 삼성전자의 갤럭시홈과 빅스비, 그리고 국내에서는 SKT의 누구와 아리아, 카카오의 카카오미니와 헤이 카카오, 네이버의 웨이브와 클로바가 이 시장에서 경쟁 중이다. 클라우드 산업은 AI플랫폼의 핵심으로 그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수있다. 예로 들어 멜론, 유튜브, 넷플릭스 등의 서비들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우리에게 제공되고 있다. 인터넷 기술이 발전하고 컴퓨터,스마트폰,태블릿을 넘어 자동차와 각종 전자기기가 인터네에 연결되는 사물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 클라우드의 역할은 높을것이다. 플랫폼은 둘 이상의 대상이 서로 간에 가치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이고 플랫폼이 구축되면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거대한 생태계가 만들어진다. 이 생태계에서는 한명의 승자가 독식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예로 들어 검색 서비스 플랫폼이라고 하면 한국은 네이버가 절대 강자라고 할수있다. 이커머스 플랫폼, 메신저 플랫폼, sns플랫폼 등도 마찬가지이다. 플랫폼에 성공한 기업들을 보면 모두 IT기업이다. 이들은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성공 공식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의 가장 핵심은 이해관계자들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당장의 기업의 이윤보다는 이해관계자들의 가치에 더 집중한다는 뜻이기도하다. 네이버가 지식인,카페,메일,블로그등 오랜 기간 투자하며 운영한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다. 이해관계자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인내심을 갖고 최고 5년 길게는 10년을 걸릴정도로 성공하기에 긴 세월이 걸리기도 한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였다. 앞으로 AI로 인해 더 큰 비즈니스의 기회와 산업 구조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특히, 음성 인터페이스는 편리함을 무기로 여러기기에 쉽게 탑재되면서 AI플랫폼은 더욱 강력해진다고 한다. 무엇보다 주변 사물들이 AI 지능을 갖게 된다면 우리의 일상들이 얼마나 변화할까, 얼마나더 편리해질까, AI가 가져다주는 변화가 너무 기대가 된다. 그리고 발전하는 AI로 인해 일자리를 상실하거나 나쁜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가 많다. 우리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며 새로운 기회로 생각해보면 좋을것같다. 다소 나에게는 어려운 주제이기도 했지만, 조금이나마 인공지능에 대해 이해할수있었던 시간이였다. 스마트 스피커가 그리는 AI 플랫폼의 미래가 궁금하신분들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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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으로 기기를 조작하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많은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고 있다. 문제는 많은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려면 상당한 비용과 수고가 든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휴대폰을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해 통신사들이 전국 각지에 기지국을 설치하고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많은 투자를 했다. 이로 인해 데이터 통신 요금은 비싸졌지만, 스마트폰은 다양한 앱을 활용해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에 요금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이 기꺼이 비용을 지출하면서까지 서비스를 이용한다.
사물 인터넷도 사용료를 내고서라도 사용하고 싶을 정도의 가치가 있어야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다. 즉, 사람들이 냉장고, 공기청정기, 청소기 그리고 집 안의 크고 작은 사물들까지 인터넷에 연결해서 사용하길 바란다면 새로운 사용자 가치와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단순히 인터넷만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해서 사용했을 때 작동법이 이전보다 훨씬 효율적이거나 쉬워야 한다. 그러려면 똑똑한 플랫폼으로서의 AI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AI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더욱더 많은 사물을 클라우드에 연결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자의 사용 형태(서비스 사용에 대한 기대와 시행착오, 요구, 명령 등)를 분석해가면서 AI가 자가학습을 통해 진화해야만 한다.
AI가 진화하기 위해서는 진화에 필요한 자양분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축적하는 클라우드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AI 플랫폼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
이처럼 윈도우와 MS오피스의 소프트웨어 판매가 주력인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검색 광고 비즈니스가 주업인 구글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에 클라우드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치 않다.
현재 클라우드는 기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방대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있고, 이 데이터를 활용해 자동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를 운영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이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품고 있기 때문에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가 쌓이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자동화해서 운영하는 AI를 고도화할 수 있다. 즉, 클라우드가 AI를 진화시켜 모든 기기와 서비스를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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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사태 이후 각 산업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바람이 거셉니다. 이러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대면 접촉', '언택트 비즈니스'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기존 키보드나 마우스 혹은 스크린 접촉식 인터페이스에서 '음성 AI 어시스턴트'를 호출하여 기기를 조작하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비접촉식 인터페이스'에 대한 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반 강제적으로 형태로(?) 시행된 재택근무, 재택수업, 재택놀이가 사회 트렌드가 되면서 온라인 커머스와 배달, 게임, 줌(ZOOM)과 같은 화상회의 툴 그리고 넷플릭스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반사이익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대면 비즈니스로의 디지털 전환에 있어서도 인공지능과 같은 디지털 기술이 서비스 고도화와 효율성 제고 및 차별화된 경쟁력을 부여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화>에서는 인공지능의 2가지 측면, 즉, 일상적 개인이 사용하는 'Front AI'와 기업의 비즈니스에 사용하는 'Industrial AI' 중 'Front AI'을 구현하는 'AI 플랫폼'의 다양한 이해를 통해,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 AI를 사업의 생존과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B2C Front AI 플랫폼 비즈니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스마트 스피커'를 포함한 다양한 기기의 구동 플랫폼인 'Front AI 플랫폼'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접촉식 인터페이스, 즉 손가락으로 화면을 터치하거나 키보드를 타이핑하고 마우스를 클릭하는 접촉 방식이 아닌 음성을 이용한 인터넷 사용과 기기 조작 방식이 더욱 주목 받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AI 어시스턴스인 '빅스비'를 내장한 에어컨에서 음성을 통해 온도설정을 제어하는 것 등. 본서에서는 이러한 AI 기반 플랫폼의 핵심 인프라로서 '클라우드'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현재 클라우드는 기존과 비교할 수 없이 방대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함으로서 자동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이미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내장하고 있기에 기기를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자동화해서 운영하는 AI를 고도화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는 곧 클라우드가 AI를 진화시켜 모든 기기와 서비스를 좀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웹과 앱이 가져온 비즈니스 혁신은 인터넷 기업들만의 잔치에 그치지 않고, 컴퓨터와 스마트폰 제조사와 MS, 구글, 네이버, 카카오 등이 혁신을 통해 신사업의 기회를 잡으면서 기존 전통 산업에 일대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앞으로는 AI를 통해 더 큰 비즈니스의 기회와 산업 구조의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결국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업은 기회를 가질 것은 확실합니다. 달리 말해, AI 플랫폼의 고도화와 함께 성장하게 될 센서 산업과 데이터 분석, 그리고 서드파티 연계를 위한 API 산업의 높은 성공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답니다. 또한 검색, 커머스, 광고, 그리고 제조, 통신 산업 등이 어떻게 AI를 통해 혁신하고,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기업의 변화를 가속화하는지를 전망함으로써 융복합된 'Digital Transformation'의 변화의 풍랑 앞에 개인과 기업의 변화와 필요 역량이 무엇인지를 점검할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공지능 스마트 스피커를 시작으로 'AI 플랫폼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AI플랫폼이 가져올 다양한 비즈니스 혁신' 그리고 '융복합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속화'를 두루 살펴 봄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산업의 기회와 앞당겨진 '4차 산업혁명'의 발현을 자세히 들여다 볼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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