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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글 : 트레이시 터너 그림 : 캐롤라인 설메즈 출판사 : 달리
지리, 역사, 인체, 동물, 우주 등 세상의 지식을 한 권에 재미있게 담은 책이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 알고 보니 놀랍고 재미있는 것들이 잔뜩 들어있다. 여기에 몇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방귀에 관한 사실 - 방귀는 대게 냄새가 없단다. 냄새 나는 방귀는 1%도 안 된다는 사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방귀는 냄새가 아주 지독하다. ㅋㅋㅋ 어른이 하루 평균 뀌는 방귀는 풍선 하나를 채울 수 있단다. ㅋㅋㅋㅋㅋ
수염 길이가 1.4미터나 되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에 재미있어 하는 딸~ 왜냐면 지금 자신의 키보다도 수염이 더 길었다니 그럴 수밖에.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사람은 이 수염을 밟아 넘어져서 죽었단다. ㅜ_ㅜ 좋은 운으로만 살 수는 없지만 끔찍하게 나쁜 운은 피하며 살길 바란다.
뱀띠 딸은 뱀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뱀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시무시한 독 때문이다. 치명적인 뱀 8종 - 톱비늘 북살무사, 인도코브라, 우산뱀, 러셀살무사, 인랜드 타이판, 킹코브라, 블랙맘바, 페르드랑스. 이 뱀들을 실제로 만나서 위험에 빠지는 일이 없기를! 그 외에 또 재미있었던 것들을 적어보자면, 13권의 별난 책 제목이다 1. 직접 만드는 아름다운 관 2. 사람을 먹는 것은 잘못이다 3. 개털로 뜨개질하기 4. 당신의 대변이 알려 주는 것 5. 큰 배를 피하는 방법 6. 다람쥐를 이기는 방법 7. 다이너마이트로 농사 짓기 8. 나무와 대화하기 : 식물 초능력자의 채소, 꽃, 나무와의 인터뷰 9. 치즈 문제 해결 비법 10. 좀비 너구리와 킬러 토끼 11. 두더지가 당신에게 말해 줄 수 있는 것 12. 기독교 예술과 버섯 13. 감자의 역사와 사회적 영향력 위 책은 미국에서 실제로 출판되었고, 살 수 있는 책도 있단다. 개인적으로 나무와 대화하기가 궁금하다. 인터뷰를 했다니 그저 놀라움! ㅎㅎㅎ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 말고도 진짜 필요한 지식도 많이 실려있다. 매우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 대기권 5개층, 원소 118개 목록 등이 그것이다. 알고 싶었던 것들, 생각지도 못하게 알게 돼서 놀라운 것들, 알아두면 쓸모 있는 것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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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쓸모 있는 재미난 지식들도 가득한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다른 책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서 저역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매우 흥미로웠어요
딸꾹질을 멈추는 방법을 8가지나 소개해주었어요 하지만 반드시 효과가 있다고는 장담못한다고 하네요 저희 둘째가 딸꾹질을 정말 자주하는데 한번씩은 따라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맛 나는 파인애플을 생각하고, 숨을 멈추고, 재채기를 해보고, 차가운 물을 마셔보고, 혀를 길게 내밀어보고, 레몬을 깨물고, 설탕을 먹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려보라고 했어요 물론 낙하산을 챙겨서요 마지막은 저도 딸꾹질 때문에 힘들때, 깜짝놀라면 딸꾹질을 멈춘다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데 그런 효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2명이 달 위를 걸었다고 했어요 1971년 앨런 셰퍼드는 달에 머문 시간이 9시간 23분인데 골프를 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가장 달에 머뭄시간이 길었던 사람은 1972년 달 위를 걸었던 유진 서넌과 해리슨 슈미트로 22시간 4분을 머물렀다고 하네요
다른 책에서는 언급 조차 없었던 지식들을 알게되니 흥미로울수밖에 없었어요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에 담아놓으니 아이들과 읽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놀라웠어요 도대체 그런 감자 칩을 먹는 사람이 있다니..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쳤어요 거기다 고슴도치고기를 먹는다는것도 매우 놀라웠죠
너무 재미있었던것은 우리나라는 김, 인도는 싱, 중국은 웡 혹은 왕, 이집트는 무함마드, 영국과 미국은 스미스 등이 있었어요
똥을 어느 발로 밟느냐에 따라 행운과 불운으로 나뉘다니 흥미롭더라고요 저도 어릴때 할머니께서 밤에 손톱이나 발톱을 깎으면 안된다는 말을 듣고 자랐는데 밤에 손톱을 깎으면 불운이 온다고 믿는 아시아 나라들이 있다고 했어요 그게 우리나라도 포함이 되는것 같아서 정말 신기했어요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집안에서 휘파람을 불면 악마가 나타난다고 생각했다네요 리투아니아 아이들은 장난으로라도 집안에서는 휘파람을 불면 혼이 나겠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도 어릴때 할머니께서 밤에 휘파람불면 뱀나온다고 하셨던 말이 떠올랐어요 나라는 다른데 비슷한 미신을 믿고 있었다는게 놀라웠어요
얼마나 시끄러우면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지 아이들은 짖는원숭이에 대해서 관심을 보였어요 저도 짖는원숭이가 얼마나 시끄러운지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딱 세 종류만 사람을 공격한다고 해요 백상아리, 황소상어,뱀상어 이렇게 3종류의 상어들이 사람을 공격하지만 대부분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서 상어를 보호해야한다고 하네요 백상아리는 가끔 사람을 물개로 착각해서 공격한다고 했어요 바다에 나가면 이 3종류의 상어는 조심해야겠다 싶었어요
고대 로마인들은 우유가 흐르는 길이라고 비아 락테아라고 불렀다고 해요 또 핀란드에서는 새들의 길, 아르메니아에서는 밀짚 도둑의 길, 아이슬란드 에서는 겨울 길, 중국와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는 은하수라고 부른다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은하수라고 부르다보니 저도 당연히 은하수라고 생각했는데 나라마다 은하를 다르게 부르다니 신기했어요
아이들과 읽으면서 저 역시 많은 지식들을 접하게 된것같네요 저도 처음 알게된 지식들은 매우 흥미롭게 배웠어요
이 책을 통해서 독서도 하고 지식도 배우고 1석 2조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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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요즘들어 아이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더 폭발하여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질문을 쏟아내더라구요^^ 책을 보면서도 궁금한 걸 묻고 새로운 사실 알게 되면 꼭 엄마에게 달려와 신나게 설명하면서 알려주고 싶어하는 아이! 이런 시기에 달리출판사에서 나온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책을 보여주니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네요~~ㅎㅎ 263가지 흥미롭고 놀라운 지식의 세계가 이 책 한권에 들어있답니다!
딸꾹질을 멈추게 하는 8가지 방법, 고대인이 만든 놀라운 건축물 7개, 아프리카 54개 국가, 곰팡이류에 관한 사실 6가지등 한가지 주제에 대한 지식이 아닌, 정말 다양한 정보가 가득 들어간 지식백과책이예요! 단순히 지루한 글밥만 많은 지식책이 아닌 제목부터 아이의 흥미를 이끄는 지식부터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정보까지 아이의 지식확장에 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지식백과에 흥미로운 삽화까지 그려져있어 아이의 눈이 즐거운지 더 재미있게 봅니다!
남자아이라 그런지 바퀴벌레에 관한 소름끼치는 진실 7가지, 별난 대회 11가지 등 이런 특이한 주제들을 찾아서 읽더라구요ㅎㅎ 별난 대회에서 발가락씨름대회, 지렁이 유혹하기 대회, 못난이 대회등 제가 봐도 신기한 대회들이네요 ^^; 어른이 봐도 재밌어서 아이랑 같이 보기 좋았어요~~
선사시대 익룡,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인슈타인의 뇌, 달 위를 걸은 우주인 등 과거와 현재를 총망라해 상식의 빈틈을 채워 주는 온갖 지식을 만날 수 있는 지식백과랍니다!
나무늘보는 1주일에 한번 나무에서 내려와 볼 일을 본다는 사실 또한 놀랍네요~~ 아이들이 이런 사실들을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말하는 걸 좋아하니 각종 재미난 지식들도 알아두면 좋을 듯 싶어요 ^^
과학시간에 배우는 원소목록까지!! 아이가 시간날 때마다 틈틈히 들여다보는 중인데 눈에 저절로 익혀졌음 하는 작은 바램이 ㅎㅎ
뒤쪽에는 찾아보기란이 있어서 알고 싶은 주제를 직접 찾아볼 수도 있답니다!!
평소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아이가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였어요!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를 보면서 신기한 사실 알았다면서 재밌어하고 좋아했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지식확장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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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다양한 분야에서 놀랍고 흥미로운 263가지지의 주제속에서 지식을 전달해주는 지식백과책입니다. 책 제목에서처럼 지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들로 구성되어 알아두면 기존의 지식이 더욱 탄탄해질수도 있고 빈틈을 채우기에 어...이런것도 있었나 하는 호기심 가득한 지식들도 있기에 책을 통해 궁금증도 해결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263가지의 상식을 채우는 지식은 어떤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아프리카의 54개국의 국가이름있어요 어떤 나라들이 있는지 살펴본다음 아이와 기억놀이 하는것도 괜찮겠죠..
아프리카 54개국..얼마나 기억이 날지 노트에 적어보기로 했어요 글씨연습을 하기 위해 말로 하는것에 글쓰는연습 추가~~!! 결과는 20개는 한번에..그다음엔 살짝 힌트를 주니 몇개 더 나오더라구요.. 유럽 등 다른 대륙도 있으니 아이와 몇개를 맞추는지 내기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딸꾹질을 멈추는 8가지 방법 숨을 참아보기, 재채기를 해보기,차가운 물을 마셔보기등 우리가 아는 방법도 있고 헉...비행기에서 뛰어 내려요(경고, 반드시 낙하산을 챙기는것!) 헉..엄마 딸국질을 멈추기위해 비행기에서 뛰어내린다고?? 엄마 이건 아니지.. 그런데..60년동안 딸꾹질을 멈추지 않은 사람이 있대.. 그런 사람은 이런 특단의 조치도 해볼필요가 있지 않을까?
아주 긴 열차여행 14코스 세계여행을 한다면 참고해서 기차여행을 계획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12개의 탄생석 우리아이들은 둘다 4월..다이아몬드 였네요 □ 별난 박물관 15곳 우리가 아는 박물관하면 역사,지리,예술 등 지식을 전달해주기 위한 곳인데 속옷 / 아이스크림 / 라면 / 개목걸리 / 머리카락 등 이런 박물관은 무엇을 전시하고 들려줄까요? 그중에서도 가장 별난 박물관은 미국 뉴욕의 쓰레기박물관!! 쓰레기 박물관은 무엇이 전시되어 있을까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보는 쓰레기는 아닐거 같은데.. 쓰레기 속에서 찾은 보물들?? 어떤 물건이 전시되어 있을지 쓰레기 박물관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너무 궁금해요
이상한 미신 9가지 프랑스에서는 개똥을 오른발로 밟으면 행운이 온다고 믿어요 (개똥을 밟으면 행운이 온다는 들은거 같은데 오른발은 이책을 통해 알았네요) 밤에 손톱을 깎으면 불운이 온다고 믿는 아시아 나라들이 있어요 (엄마, 나 이제 밤에 손톱 안깎을래요..그래서 할머니가 저녁에 손톱깎지말라고했구나) 이런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도있고 별자리12개, 증기기관 자동차4종류등 다양한 지식도 알려주는 지식백과책!!
이외에도 미국대통령 45명과 재임기간을 알려주고
어린아이들은 별자리에 관심이 많죠 우리아이는 탄생월별 별자리는 다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별자리 88개 대해 알려줍니다. 신기하고 재미있고 우리의 지식의 곳곳을 채워주는 지식백과책!! 딱딱하지 않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식도 있고 지식의 빈틈을 채워주는 지식도 있고 꼭 알야아하는 지식도 있는 알아두면 다 쓸데가 있는 지식을 한권에 책에 담아 놓았습니다. 내가 읽고 싶은 부분을 찾아 읽고 하나씩 지식을 채워가는 책으로 소장하고 읽으면 너무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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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그램 중 그런 제목이 있었지요. '알쓸신잡' 이라고... 이 책을 보면서 그 이름이 딱 떠오르더군요. 알아 두면 쓸모 있는 그런 별의별 지식들이 가득한 백과사전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로 재밌는 상식 충전 시간 가져봤어요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달리출판사
263가지 흥미롭고 놀라운 지식의 세계가 펼쳐진다고 하니~~ 기대 만점^^ 제법 두툼한 두께의 책이랍니다. 짤막짤막한 별별 지식들이 쏟아지는 책이라 엄마도 함께 읽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아이와 이야기 소재가 없는 고학년자녀가 있다면 이런 소재로 이야기 나눠도 재밌겠다 싶은 것들 말이에요.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는 인기있는 개 품종을 읽으면서 자기가 아는 개를 헤아려봅니다. 저도 어릴 때 강아지 키우고 싶어서 개 종류가 적힌 사진첩 같은거 모으고 그랬던 기억도 나고요. 어릴 땐 이런 잡다한 지식을 알아가는게 참 재밌었던 것 같아요. 지금 아이도 그런 시기인지 흥미롭게 살펴봅니다.
아프리카는 나라가 아니라 대륙의 이름이죠. 아프리카의 54개 국가이름을 살펴봅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상식퀴즈를 펼쳐도 재밌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나라이름대기~ 요런 게임~ 아시죠!? ㅎㅎ
단순히 나열하는 상식으로 페이지를 채우는 것이 아닌, 역사의 틈 사이에 있는 재미있는 사실도 책을 통해 알려줍니다. 로마 제국이야기를 통해 로마의 흥망성쇠를 한 페이지에 요약해 보여줍니다. 요렇게 빠르게 사사삭~ 훑어보며 큰 틀을 잡는 것도 세부적인 내용을 채워넣기 전에 필요한 작업이죠.
새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는 펭귄은 17종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 중에서 1종만 빼고 모두 지구이 남반구에만 살고 있대요. 갈라파고스펭귄만 적도를 넘어 북반구에 살고 있다고 하네요. 요렇게 정리되어 있는 내용 정말 눈에 쏙~ 머리에 콕!!! 좋아요 좋아!! ^^ 엄마는 펭귄보단 옆에 나온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공장' 간식에 눈이 가네요 하하!! 아이가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다시 한번 얘기해봐야겠어요^^
각 나라에서 가장 흔한 성씨 중에 우리나라 성도 나온다며~ 깨알발견!! 어찌나 반갑던지요 ㅎㅎ 맞아요~ 김이박 성씨가 가장 많죠~ 중국은 왕씨 ㅎㅎ 영국, 미국은 '스미스'가 많다고 해요! 오오~~ 프랑스는 마르탱~~ 이라니! 요런 상식 엄마도 너무 좋네요^^
미국의 주와 주도 지도까지 인포그래픽으로 등장하니~ 엄마도 흥미진진해요^^ 사실 큰 주요도시나 알지, 이렇게 세세하게 주와 주도를 살펴볼 기회가 없었거든요.
아이 때는 별자리에도 그리 관심 많잖아요~ 별자리 88개가 모두 백업되어 있어 아이들과 별자리 놀이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유명한 별자리 말고 이렇게 모두 촘촘히 등장하다니~ 이런 내용 찾아보려면 어떤 책을 어떻게 봐야할지도 모르겠던데 한 권에 한 눈에 보이게 담아놓으니 다양한 잡곡을 섞은 영양밥 느낌이 듭니다^^
우주, 동식물, 사회, 역사, 과학 뿐 아니라 황당한 기록도 담겨 있어요. 어디서 뭐가 튀어 나올지 모르니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어요. 다양한 배경지식을 채워주는 책,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와 함께 흥미로운 지식의 세계로 퐁당~! 떠나보는 것도 좋겠어요^^ #초등도서 #지식백과 #상식의빈틈을채우는지식백과 #초등백과사전 #초등지식백과 #트레이시터너 #달리출판사 #초등도서추천 #초등선물 #상식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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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씩 커 갈수록 하루에 몇 번씩.. 어마어마한 양의 질문들을 쏟아내죠~~ 부모가 알고 있는 내용이면 다행이지만 정말 사소하고, 생각해본 적 없는 질문부터~ 과학적인 질문까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질문들.... 대답해주지 못하면... 민망하고~ 미안하고~~ ㅎㅎㅎㅎ
그런 신기한 질문들의 대답!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가 채워줄 거예요~~~!!!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는 263가지의 흥미롭고 놀라운 상식들로 가득 차 있는 책이에요. 18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지만 263가지의 상식을 어떻게 담았을까.... 궁금했는데
목차도 없이 바로 쏟아내는 세상의 모든 지식들~ ㅎㅎㅎㅎ
지리, 역사, 인체, 동물, 우주 등.... 세상의 온갖 지식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답니다~~~ 우리 집 녀석들처럼 호기심이 많아 질문을 퍼붓는 아이들을 조용~ 하게 만들어줄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 이야기는 물론
아주 긴~~ 열차 코스 탄생석, 별난 박물관...
페이지 양 면을 모두 꽉~!!!! 가득가득 채운 상식들~~~ ㅎㅎㅎ ![]() ![]() ![]() ![]() 263가지 주제를 통해 아이들의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키고 궁금증 해결은 물론 새로운 지식도 한 아름 얻을 수 있겠어요~!!!
상식을 채우는 책.이라고 하면 좀 딱딱하고 지루하겠다는 편견을 싹~! 지워준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아주 간결하게 딱~!! 팩트만 담아서 지루할 틈도 없고,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만한 삽화들 덕분에 즐거움만 남을 거 같네요~~
원소기호들도 있군요~!!!!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책도 여유롭게 읽고 있는 엘리엇.
흥미진진한 상식의 빈틈을 채워주어 엘리엇이 너무 만족스럽게 읽고 있답니다.
요즘같이 책 읽는 시간이 많을 때 아이들의 지식과 상식. 상상력에 도움이 되는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꼭 한번 읽어보길 바라요~~~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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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가지 흥미롭고 놀라운 지식의 세계 과거와 현재를 총망라해 상식의 빈틈을 채워 주는 재미있는 지식백과 우리는 기본적으로 상식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초등학생이 알기 쉽게 정리된 상식 지식백과 하나하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기 시작합니다.
딸꾹질을 멈추는 8가지 방법 1. 신맛이 나는 파인애플을 생각해요. 2. 숨을 멈춰요. 3. 재치기 해 보세요. 4. 차가운 물을 마셔봐요. 5. 혀를 길게 내밀어요. 6. 레몬을 깨물어요. 7. 설탕을 먹어요. 8. 비행기에서 뛰어내려요 일반 상식을 채워주는 딸꾹질 멈추는 법 8가지입니다. 딸꾹질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달 표면을 밟은 우주인 12명 닐 암스트롱만 알고 있었는데 12명이나 걸었다는 사실이 신기합니다. 달에 머무른 기간부터 임무 수행 날짜까지 상식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앨런 셰퍼드는 달에서 골프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노벨상 6개 부분 노벨상은 스웨덴 왕립 과학아카데미가 1901년 매년 인류의 복지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이에요. 6개 부분으로 나눠 시상합니다. 1. 경제학 2. 문학 3. 물리학 4. 생리, 의학 5. 평화 6화학 우리나라는 노벨평화상만 받았다고 하니 나중에 크면 노벨상을 꼭 받고 싶다고 합니다. 그 꿈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남극 지방과 북극 지방에 관한 사실 4가지 남극과 북극을 헷갈려 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을 잘 몰랐는데 4가지 방법으로 재미있게 알 수 있습니다.
흥미롭고 놀라운 지식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백과 그동안 몰랐던 내용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상상력을 키워주는 지식백과입니다. 아이도 언제나 쉽게 찾아보고 꺼내볼 수 있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가 지식이 된다는 사실에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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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도서 지식백과 상식백과 양장북 > 달리 /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엄마 이런 책만 읽고 싶어!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가 책을 쭈욱~~ 훑어보면서~~~~ 가장 먼저 했던 말이예요^^ 읽어라~ 읽어라~~ 엄마랑 같이 읽을까?? 거의 부탁하다시피해서 책을 보는 아이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는건.. 그만큼 아이의 관심을 끄는 무언가가 있었다는거겠죠?^^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속에는 지리, 역사, 인체, 동물, 우주 등 263가지 흥미롭고 놀라운 지식들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는 물론~~ 성인인 저도 몰랐던 사실들이 한가득~~ 정말이지 책을 한번 펼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보는 중독성 있는 지식백과예요^^
![]() 가장 먼저 등장하는 건~~~ 세계 인사말인데요.. 엄마.. 왜 한국말은 없어??? 안녕이라는 말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살짝쿵 아쉬움 속에~~~ 9개의 나라말로 안녕을 외쳐보았답니다.
![]() 딸꾹질을 멈추는 8가지 방법 숨은 꾹 참는다, 차가운 물을 마신다.. 혀를 길게 내밀어 본다.. 설탕을 먹는다^^ 익히 들어봤던것들이 나오니까 친근하더라구요^^ 딸아이도 딸국질 했을때 엄마가 해보라고 했던것도 있네 라면서 ㅋㅋ 이리와 보라고^^ 각 나라에 흔한 성씨에는 11번에 우리나라도 나와있었는데요. 역시나.. 김씨가 가장 흔한 경우^^ 영어를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한 아이는.. 미국사람 성중에서 가장 흔한 성이 궁금했던지.. 읽어보고서는 저한테 퀴즈를 ^^ 영국이랑 미국에서 가장 흔한 성씨는 스미스라고 알려줬답니다..
![]()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에는 지리, 역사, 인체, 동물, 우주 등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있었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가 가장 흥미있게 본것들은.. 아무래도 인체와 관련된 것들이더라구요^^ 특히.. 방귀에 대한 사실들을 유심히 보고서는 냄새나는 방귀는 1%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방귀는 흐흐흐 냄새가 아주 지독하다나 뭐라나^^ 그리고 방귀학자가 있는 사실에도 놀랐구요^^ 읽으면 읽을수록 모르는게 많았었다면서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일반상식들에 엄마도 아이도 행복함 가득이였어요
![]() 2000년도는 우리나라에도 노벨상 수상자가 나온 해인데요.. 바로 김대중 전대통령이시죠...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한 혹독한 싸움까지.. 노벨상은 다이어마이트를 발명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으로 만들어진 상인데요. 좋은 일에 쓰이길 바랬던 다이어마이트가 군사적으로 이용되어 많은 사람들의 살생용이 된것에 대한 안타까움이였답니다. 평화상/ 물리학상 / 문학상 / 화학상 / 생리학.의학상 / 경제학상 총 6개의 부분 수상이 이뤄지는데요.. 개인에게 뿐만 아니라 나라에도 평생의 영광이라는 노벨상 그 수상자들에 대한 기록이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에도 있더라구요.. 평생 한번도 받기 힘든 노벨상을 2회나 수상한 최초의 여인 마리 퀴리 모든 어린이의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 캠페인을 벌인 17세의 말랄라 유사프자이까지.. 정말이지 7명의 매우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를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도 두번째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길 간절히~~~ 바랐네요^^
![]() 지금 보고 있는건 동물에 대한 부분인데요. 특히나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개에 관한 5가지 사실을 읽고 있더라구요 1kg도 채 되지 않는 가장 작은 강아지부터 120kg의 가장 큰 개까지.... 그중에서 세인트 버나드는 가장 무거운 개인데.. 강호동 아저씨보다 더 무거운거 아니냐면서 ㅋㅋㅋ 빵빵 터졌답니다^^ 3학년 1학기 수학에 보면 무게와 길이 단원이 있는데 요렇게 일상속에서 단위를 접하고 교과연계 학습이 되니까 재미있게~~~ 선행도 하는것 같아요^^ 선행학습이랄것도 없지만^^; 선사시대의 공룡부터 고대 그리스 철학자 그리고 아직도 밝혀질게 많은 아인슈타인의 뇌까지.. 초등 저학년부터 성인까지~~~ 알아두면 쓸모 한가득인 재미나고 알찬 지식백과 상식백과 양장북 상식의 빈틈을 채우는 지식백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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