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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위인전 who?스페셜 이종욱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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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슈바이처 라고 불리운 남자.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의 수장이 되었던 세계 보건 기구(WHO) 제 6대 사무총장을 지낸 이종욱 님의 이야기 랍니다. 빌 게이츠는 그를 가르켜 보다 건강하고, 보다 평등한 세계를 만드는게 그가 기여한 공헌은 인류의 영원한 유산이라고 칭할 정도였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알아보고 싶은 이야기, who?스페셜 이종욱 으로 만나보았어요. 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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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슈바이처 라고 불리운 남자.

한국인 최초로 국제기구의 수장이 되었던

세계 보건 기구(WHO) 제 6대 사무총장을 지낸

이종욱 님의 이야기 랍니다.

빌 게이츠는 그를 가르켜

보다 건강하고, 보다 평등한 세계를 만드는게

그가 기여한 공헌은 인류의 영원한 유산이라고 칭할 정도였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알아보고 싶은 이야기,

who?스페셜 이종욱 으로 만나보았어요.

이종욱은 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리더쉽을 보여왔습니다.

그래서 행동하는 사람이라고 불리웠지요.

1년 만에 소아마비 발병률을 1만 명당 1명으로 낮추고

100만 명에게 에이즈 치료제를 보급했으며

WHO 감염병 경보 6단계를 만들어

감영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했습니다.

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는 그를 가르켜

더 이상 세계는 이 만한 인물, 헌식적인 위인을 만날 수 없을 것이라고

칭송했을 정도인데요.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고 고 이종욱 WHO 사무총장

책으로 만나보았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 사무총장이 되어

300만명에게 에이즈 치료제를 제공할 목표를 세웠고

그는 이를 이루기 위해

전세계 대통령과 국왕을 만나 후원금을 받는 등

직접 발로 뛰며 사업을 진행했을 정도로 열정적이었습니다.

책 중간 중간 세계보건기구, 국제연합 등등

다양한 보건기구를 알아보고

세상에 빛과 암흑이 된 의사들 편에서는

슈바이처, 앙브르와즈 파레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종욱 님에 대해 알게 되면서

우리딸은 그의 열정적인 모습도 감동적이었고

무엇보다 높은 지위에도 불구하고

겸손하고 검소한 모습이 더 인상적이었다고 하네요.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라는 자리는

한 나라의 대통령과 같은 자리임에도

그는 여전히 낣은 아파트에서 살았고

비행기도 일반석을 고집했다고 합니다.

소형차를 타고, 직접 차를 모는 등...

그의 소탈한 행동에는 낮은 곳을 향해 마음을 움직이는

훌륭한 품성도 있었더군요.

책의 맨 뒤에는 독후활동 페이지가 있어요.

내가 만약 이종욱 님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내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 된다면?

어떤 세계기구가 있으면 좋을까?

등등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보는 페이지들이 있었어요.

행동하는 정의란 무엇인가 보여준

이종욱 님의 이야기..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했답니다.

r******l 2020.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o? special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자 인류의 주치의, 이종욱을 만나보자!
"[who? special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자 인류의 주치의, 이종욱을 만나보자!" 내용보기
한국인 최초로 국제 연합 전문기구인 '세계 보건 기구(WHO)'의 사무총장이 된이종욱오로지 의사로서 환자들을 위한 삶을 살아온이종욱 박사의 삶을who? special 로 만나보았습니다.^^ 사실 저희는 이번 책을 통해 이종욱 박사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이종욱은 국제연합 사무총장을 역임한 반기문보다 앞서국제기구의 수장이 되었다고 해요.그런데 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걸까요?이종욱은
"[who? special 이종욱]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이자 인류의 주치의, 이종욱을 만나보자!" 내용보기


한국인 최초로 국제 연합 전문기구인 '세계 보건 기구(WHO)'의 사무총장이 된

이종욱

오로지 의사로서 환자들을 위한 삶을 살아온

이종욱 박사의 삶을

who? special 로 만나보았습니다.^^



사실 저희는 이번 책을 통해 이종욱 박사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이종욱은 국제연합 사무총장을 역임한 반기문보다 앞서

국제기구의 수장이 되었다고 해요.

그런데 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걸까요?

이종욱은 WHO 사무총장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

발로 뛰며 앞장섰다고 해요.

개인의 성공이 아닌 인류의 건강을 위해

진짜 의사의 삶을 살다간

고 이종욱 박사의 생애가 몹시 궁금해집니다!



이 책에는 이종욱의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이 그려져 있고,

의사가 된 이후 자신의 신념대로 환자들을 돌보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WHO 사무총장이 되어

전세계 사람들의 질병을 퇴치하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종욱은 어린시절, 6.25전쟁을 겪으며

아버지와 헤어져 어머니, 형제들과 힘든 피란길에 오릅니다.

한창 어리광을 피워야할 나이에

수많은 사람들이 길거리에 쓰러져있는 모습을 보며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이종욱은 다행히 대구에서 아버지를 만나

가족과 함께 다시 서울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이종욱의 가족은 서울에서 단란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삼형제에게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이종욱은 누나에게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공부했어요.

하지만, 가족에게 큰 위기가 찾아오는데요.

이승만 정권이 부정선거를 저질러 4.19혁명이 일어난 것이죠.

이승만이 물러나고,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는 실직하여 큰 병을 얻게 됩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이종욱의 가족은 또 한 번 시련을 겪습니다.

이종욱은 역사의 한가운데에서 많은 일을 겪으며 더욱 단단해지는데요.

그의 삶을 통해 아이들이

6.25 전쟁과 4.19혁명의 배경과 과정을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 시험에서 서울대 의대에 가지 못한 이종욱은

한양대 건축공학과에 입학하여 다른 길을 걷는 듯 보였는데요.

군대에 다녀와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공부하여 서울대 의대에 입학하게 됩니다.

자신이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꼭 해내고야마는

집념과 끈기가 돋보입니다.

의사가 꿈인 저희 딸도 이종욱의 모습을 보며

자신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의지를 보이네요!^^

만일 의사가 된다면 이종욱을 롤모델로 삼아

인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통합지식 플러스'에는

이종욱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이 실려있습니다.

이종욱은 어떤 사람이었는지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고,

큰 업적을 남긴 의사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가 일했던 국제기구는 무엇이며

어떠한 기구들이 있는지 살펴보았답니다.

국제기구는 사실 멀게만 느껴지는 곳인데요.

우리 아이들도 이종욱, 반기문처럼 열심히 노력하면

전세계 사람들을 위해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거라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의사가 된 이종욱은 환자들을 위해 인술을 펼칩니다!

그 당시 사람들은 한센병에 걸린 환자들이 병을 전염시킨다고 생각하여

많은 차별을 해왔는데요.

이종욱은 그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 치료에 전념합니다.

한센병 환자들도 그런 모습에 감동을 받고, 이종욱을 더욱 신뢰하게 됩니다.



하와이에서 유학을 하던 중 교수가 될 기회가 있었지만,

이종욱은 안정적인 삶보다 환자들을 치료하는 길을 택합니다.

그리고 사모아 섬으로 가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이종욱은 뉴스를 통해 WHO의 활약상을 듣게 되는데요.

인류의 건강을 위해 감염병을 퇴치하고, 예방하는 국제기구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WHO가 설립된 목적과 하는 일들이 간단명료하게 적혀 있어서

저희 아이도 국제 보건 기구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어요.



묵묵히 사모아 섬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치료하던 이종욱은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게 되고,

급기야 세계 보건 기구 서태평양의 한센병 자문관으로 스카우트됩니다.

그곳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이종욱은 세계 보건 기구로 향하게 됩니다.



환자들을 돌보는 일에 전념하던 이종욱을 알아보고,

세계 보건 기구는 그를 질병 관리 국장으로 임명합니다.

이종욱은 그곳에서 소아마비 백신을 보급하기 위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앞장섭니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이종욱은 옳다고 생각한 일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내고야마는 집념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의 열정과 추진력 덕분에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 보건 기구 사무총장으로 뽑힌 이종욱은

더욱 열정적으로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늘 검소하게 지내며

환자들만을 생각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종욱은 러시아의 보육원을 방문한 뒤, 그들을 도와줄 방법을 생각하다가

세계 각국의 왕과 대통령 등에게 받은 선물로 바자회를 열어 기금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내주는 그의 모습에서

따뜻한 사람 냄새가 납니다!



이 책에는 천연두, 페스트, 스페인 독감 등 예전에 유행했던 감염병 뿐만아니라

지금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 19에 대해서도 실려있습니다.

매일같이 뉴스에 나오는 질병 관리 본부 정은경 본부장의 모습도 보이네요.

요즘처럼 감염병이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시점에

'who? special 이종욱'을 읽으며

질병에 대한 상식을 쌓아나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의사로서의 성공 비결을 묻는 기자들에게

우문현답을 하는 이종욱!

'의사가 성공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까?

의사는 환자를 돌보고 사람을 살리는 직업입니다!'

의사의 본분을 항상 기억하며 자신을 희생했던 이종욱은

사무총장으로 일하는 도중 뇌출혈로 갑자기 세상을 떠납니다.

요즘처럼 코로나 19가 극심한 때에

이종욱 박사가 우리 곁에 있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who? special을 통해

감동적인 삶을 살다간 이종욱 박사를 만날 수 있었어요.

옳다고 생각하면 행동으로 보여주는 이종욱은

'수억 명의 생명을 구한 인류의 주치의'로 불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의 정신을 본받아

옳은 일을 행하고,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나가길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책을 읽고난 뒤 다양한 독후활동을 해본다면

책 내용이 더 오래 기억에 남겠죠!^^

재미있는 퀴즈도 풀어보고, 다양한 글쓰기를 해보며

생각의 힘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o? 스페셜 「이종욱 」 으로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을 만나다!
"who? 스페셜 「이종욱 」 으로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을 만나다!" 내용보기
who? 스페셜 이종욱    코로나19에 대한  팬데믹 선언이 내려진 이후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요즘입니다.몇달 간 코로나19 특보가 이어지고 더불어 WHO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요,WHO 사무총장의 뒤늦은 팬데믹 선언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지요.이럴 때 만약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故 이종욱 박사가 생존해 계셨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된 계기가 생겼어요.난세에
"who? 스페셜 「이종욱 」 으로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을 만나다!" 내용보기

 


 

 

who? 스페셜 이종욱

 

 

 


 

코로나19에 대한  팬데믹 선언이 내려진 이후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요즘입니다.

몇달 간 코로나19 특보가 이어지고

더불어 WHO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요,

WHO 사무총장의 뒤늦은 팬데믹 선언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지요.

이럴 때 만약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故 이종욱 박사가

생존해 계셨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된 계기가 생겼어요.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는데 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하는 리더십을 선보였던 故 이종욱 박사를

who? 스페셜 <이종욱>으로 만나보았답니다.

 

 

 


 

 

 

who? 스페셜 시리즈는 화려하게만 보이는 스타들 뒤에

어떤 노력과 인내가 함께 하고 있는지

현대 인물들을 만나보면서 살펴볼 수 있는 학습만화 시리즈예요.

그동안 who? 스페셜 시리즈로 김연아, 류현진, 박지성, 유재석,

우사인 볼트, 리오넬 메시, 손흥민, 박항서, 조성진, 봉준호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노력과 인내를 살펴볼 수 있었지요.

이번에 출간된 책은 故 이종욱 박사의 삶을 다룬 <이종욱>이예요.

 

세계 보건 기구에서 23년 동안 일하며 수많은 업적을 남긴

이종욱 사무총장을 통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힘들어하는 지금,

진정 발휘해야 할 리더십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故 이종욱 박사는 6.25가 터지던 1950년에 5살이었다고 해요.

인천 상륙 작전으로 물러났던 북한군이 중국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중국군은 압록강을 넘어 물밀 듯이 내려왔고,

종욱의 가족도 아버지와 대구에서 만날 약속을 하고 피란길에 오른다죠.

 


 

 

 

 

 

1951년 3월 국군과 국제 연합군이 서울을 되찾으면서

서울로 올라온 종욱이네 가족은 공무원인 아버지 덕분에

별 어려움없이 잘 지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승만 정권이 퇴각하면서 공무원이었던 아버지가

일자리를 잃게 되고 이때부터 어려움이 시작되었다고 해요.

 


 

 

 

 

 

 

당장 먹고살 일이 막막하고 학비도 걱정인데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의 병세가 빠르게 악화되었고

이때 이종욱은 의사가 되기로 아버지와 약속했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종욱의 집안 형편은 급격히 나빠졌다고 해요.

이때 종욱은 아버지처럼 아픈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의사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죠.

이때 싹 튼 신념이 그를 WHO 사무총장으로 향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who? 스페셜 <이종욱>에는

 故 이종욱 박사의 삶과 인내와 노력, 업적 뿐만 아니라

정보 페이지로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이종욱 인물 돌보기, 세상의 빛과 암흑이 된 의사들,

다양한 국제기구, 세계인의 건강을 지키는 기구,

팬데믹이 선언된 감염병 등 다양한 정보가 함께 하고 있어서

코로나19로 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더욱 더 읽기에 좋은 who? 스페셜이 아닌가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더 넓어질 듯 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더욱 더 많은 직업 선택의 기회가 있지요.

그 시야를 넓게 해주는 책이 바로 who? 스페셜이 아닌가 싶어요.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인내와 노력도 알 수 있고 직업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거든요.

보통 의사라고 하면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사가 되어서 할 일이 생각보다 훨씬 많더라구요.

故 이종욱 박사처럼 세계 보건 기구에서 일할 수도 있겠고요.

어쩌면 이 책을 읽는 아이들 중에서

미래에 who 사무총장이 나올 지도 모를 일이겠지요.^^



 



 

아시아의 슈바이처라고 불렸던 故 이종욱 박사!

그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그 어느 곳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고

한센병 환자들이 사는 성 라자로 마을도 마다하지 않았다죠.

이곳에서 자원봉사하러 온

일본인 가부라키 레이코를 만나 결혼을 했고

하와이로 유학을 가서 이후 인생을 펼쳤다고 합니다.

그는 변함없이 성실하고 진심을 다해 환자를 돌보았고

이런 그의 이름이 점점 알려지면서 who에서도 일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는 1년 만에 소아마비 발병률을 1만 명당 1명으로 낮추고

'3 by 5' 프로젝트로 2년 동안 100만 명에게 에이즈 치료제를 보급했고,

WHO 감염병 정보 6단계를 만들어 감염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고 해요.

정말 자랑스러운 한국인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 분이 지금 WHO 사무총장으로 살아계신다면!

지금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사태가 좀 나아지지 않았을까요?

365일 24시간 비상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이종욱 전략 보건 작전 센터'를 만들어 대규모 감염병 유행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만들었다고 하네요.

 

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의 대응을 보면서

아마 많은 분들이 분통을 터뜨렸을 것 같아요.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는데 정말 故 이종욱 사무총장같은

리더십과 추진력을 겸비한 영웅이 필요한 요즘이 아닐까 싶네요.



 




 

 

세계 보건 기구에서 23년 동안 일하며 수많은 업적을 남긴

이종욱 사무총장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

그러기에 요즘 더욱 더 생각나는 분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 중에 WHO 사무총장이었던 故 이종욱 박사를

모르는 아이들도 많을 것 같은데 who? 스페셜 <이종욱>을 읽으며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故 이종욱 사무총장을 만나보면 좋겠죠.

인내심, 끈기와 열정, 열린 마음, 추진력, 검소함을 겸비했던

그는 '백신의 황제'라는 영광스러운 별칭도 얻었다고 해요.

어려운 시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자기만의 끈기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열정을

오늘날의 아이들이 배운다면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코로나19도 팬데믹이 선언된 감염병이지만

역대 팬데믹 선언을 받은 감염병은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신종 플루, 2020년 코로나19가 있다고 해요.

팬데믹은 감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것을 뜻하는데

현 WHO 사무총장의 팬데믹 선언이 너무 늑장이었죠.

정보 페이지로 팬데믹이 선언된 감염병도 살펴보고,

요즘 연일 뉴스에 나와서 브리핑을 하는 질병 관리 본부의

주요한 임무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답니다.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기구의 수장이 된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

1983년부터 세계 보건 기구에 몸담았고,

2003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세계 보건 기구 사무총장을 지냈다죠.

국제기구에서 결핵처럼 예방 접종을 막을 수 있는 질병들과

조류 인플루엔자 및 에이즈 퇴치에 힘썼다고 해요.

이 밖에도 인류를 괴롭히는 질병 퇴치 활동에 앞장섰고,

'백신의 황제'라는 영광스러운 별칭도 얻게 되었다고 하지요.

책을 읽고 아이들과 부록에 있는 '어린이 생각마당' 중에서

퀴즈 한마당을 풀어봤는데 다 맞히더라구요.^^

 



 



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하는 리더십으로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

세계 보건기구에서 23년 동안 일하며 수많은 업적을 남긴

이종욱 사무총장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다죠.

코로나19가 펜데믹 질병으로 선언되면서

인류를 괴롭히는 질병 퇴치 활동에 앞장섰고 수많은 업적을 이룬

그의 열정과 리더십이 요구되는 지금이 아닌가 싶어요.

'옳다고 생각하면 행동하라!'그의 신념이 절실하게 필요한 요즘!

아이들과 who? 스페셜 <이종욱>을 읽으면서 자랑스러운 이종욱의

삶과 인내, 열정, 감동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j*******0 202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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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은 역사속의 인물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인물까지 계속 추가되고 있어서 새롭게 바뀌는 트랜드를 반영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인물들을 접해볼수 있어요.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who special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에 대한 책을 읽어봤어요. 어렸을때부터의 이야기를 만화로 쭉 서술해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을수 있겠어요.관련 내용은 자세하게 설명하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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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special은 역사속의 인물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인물까지 계속 추가되고 있어서 새롭게 바뀌는 트랜드를 반영하고 아이들에게 친근한 인물들을 접해볼수 있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본 who special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에 대한 책을 읽어봤어요. 어렸을때부터의 이야기를 만화로 쭉 서술해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을수 있겠어요.

관련 내용은 자세하게 설명하고 사진을 함께 첨부하기도 해서 초등학생들이 학습하기에도 좋은 내용이에요.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만화내용만 같이 읽어봤지만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도 꾸준히 읽을수 있는 책이네요. who special는 스포츠 선수 감독 연예인 등 다양한 인물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읽어볼수 있어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6.25전쟁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만화내용을 보며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읽어봤어요.아직은 그림없는 책은 안 읽으려고 해서 만화로 되어 있으니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인물이야기를 접해주기에 좋았어요.



s********8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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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대통령 이종욱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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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시리즈 스페셜 오늘은 아시아의 슈바이처 이종욱 인물 알아보기입니다수억명의 생명을 구한 인류의 주치의로 칭송받는이종욱 의 일대기를 들여다볼까요?    항상느끼는거지만 who? 시리즈는 간결하면서도한권에 요약된 이야기들이 재밌고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과 삽화가 마음에 드네요평생을 이끌어 줄 최고의 멘토를 만날수 있는 책우리 어린아이들은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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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시리즈 스페셜 오늘은

아시아의 슈바이처 이종욱 인물 알아보기입니다

수억명의 생명을 구한 인류의 주치의로 칭송받는

이종욱 의 일대기를 들여다볼까요?

 

 

 

 

항상느끼는거지만 who? 시리즈는 간결하면서도

한권에 요약된 이야기들이 재밌고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과 삽화가 마음에 드네요

평생을 이끌어 줄 최고의 멘토를 만날수 있는 책

우리 어린아이들은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다양한 직업을 알게되고

새로운 위인이나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활동과 함께

생각들로 미래의 꿈이 수시로 바뀌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 who시리즈 스페셜에 등장하는 현존인물이나 실존인물을 통해

나만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종욱의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된 후 이야기가 나와있는데요..

차례에 보면 통합지식 플러스가 1번부터 6번까지 나와있네요

통합지식 플러스에는 이종욱 인물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우리 어린이들이 알면 좋을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특히나, 세계 여러나라의 훌륭한 의사들을 소개하는 페이지는

우리 아들이 좀더 관심있게 읽었던 페이지 같네요 ㅎㅎ

중세시대에는 손님의 머리를 깍고 수염을 다듬을 때

칼을 사용하는 이발사들에게 칼 면허를 발급했다고 하는데요..

이발사만이 칼을 다룰수 있는 자격이 있다보니 응급외과수술이 필요할때

칼 먼허를 가진 이발사들이 수술을 했고, 외과의사를 겸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발사들이 외과의사를 겸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고는

정말 신기하다며 아들램이 재밌게 읽었다죠 ㅋㅋㅋ

 

 

 

어린시절 이종욱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집안 형편이 기울어지면서

아버지처럼 아픈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의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싶다고 꿈을 이야기합니다..

힘든 살림 속에서도 그 꿈을 지지하는 어머니와 누나의 뒷받침이 있어

이종욱은 몇번의 실패 끝에 서울대 의과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지요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그의 모습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게 되고 용기를 가지게 되지 싶습니다

 

 

현재 세계적인 감염병 코로나 19 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요 ㅠㅠ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좀 잠잠해질까 싶었는데 여전히 코로나 19의

기세는 꺽이지 않고 변이된 바이러스가 의심되고 있습니다 ㅠ

그래서 세계적으로 감염병에 대한 연구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요

전 세계를 휩쓴 감염병은 코로나 19 뿐 아니라

천연두, 콜레라, 결핵, 사스 등등 그 전에도 다양했음을 알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우리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통합지식 플러스는

다양하면서도 눈이 가는 정보들이 가득해서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재미있게 좋은정보를 습득하지 싶습니다

요즘 한창 코로나19로 인해 뉴스시청이 많은데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도 책에 나와있어서 울 아들램이

TV를 보다가 who? 스페셜 이종욱 책에 저분 나온다며 ㅋㅋㅋㅋ

"유명한가봐? " 그러네요 ^^;;;;

아이들이 가장 만나고 싶고,

닮고 싶어하는 현대 인물들을 만나보는 시간!!

who? 스페셜 추천해보아요!!!

n*****0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산어린이 WHO 스페셜 전염병과 맞서는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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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이야기를 읽고 기분이 어떻냐고 물으니 너무 슬프다고 하는 릴리.. 도대체 왜 슬플까요? 아무래도 WHO의 사무총장이다보니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배경으로 많이 등장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암울한 것인가? 하는 걱정과 함께 물어 봤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에 죽어서 그렇다네요 ㅎㅎ;;; 아... 그래 그것도 슬픈 이야기긴 한데.. 가운데는 이야기가 어땟냐고 물으니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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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이야기를 읽고 기분이 어떻냐고 물으니 너무 슬프다고 하는 릴리.. 도대체 왜 슬플까요? 아무래도 WHO의 사무총장이다보니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배경으로 많이 등장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암울한 것인가? 하는 걱정과 함께 물어 봤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에 죽어서 그렇다네요 ㅎㅎ;;; 아... 그래 그것도 슬픈 이야기긴 한데.. 가운데는 이야기가 어땟냐고 물으니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역시 릴리가 받아들이기에 암울한 이야기는 아닌가봅니다 


사람들이 전염병에 걸려서 이렇게 아픔과 싸우고 있을 때 이종욱은 의사로써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데요 맨손으로 사람들의 고름을 짜주기도 했다고하니.. ㅠㅠ 정말 쉽게할수 없는 봉사와 희생을 몸에 벤 생활을 평생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우리나라안에서도 많은 의료봉사나 활동을 할수 있는데 굳이 세계로 그 범위를 넓힌 것은 무슨이유일까요? 그것은 요즘같은 세계화 시대에 전염병이 예전과 같이 한 곳에 머무르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요? 코로나만해도 지금 전세계적으로 전파되어 많은 사람들이 고통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스스로를 희생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더 이종욱은 세계로 나아가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희생하는 일을 한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번에 뉴스에서 북한과도 좋지않은 기류가 흐르는 것을 알수 있는 제목들이나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종욱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북한에 직접가서 봉사를 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릴리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가서 도와주고 왔는데 왜 북한은 우리나라한테 나쁘게 말하냐고 하더라구요 


참.. 쉽게 이갸기를 하려고 하면 어려워지고 어렵게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하기 힘든 이런 주제에 대해서는.. 역시 이 질문으로 위기를 모면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왜 그럴까? 어떻게 생각해?" 릴리는 도와준지 너무 오래되서 우리가 도와준걸 다 잊어버린거 아닐까? 하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의 생각은 간결하지만 옳은거 같아요 


옛날부터 있어온 전염병! 얼마전 전염병에 대한 책을 같이 읽었는데요 역사적으로 유명한 전염병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렵고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중간중간 나오는 일화들은 또 잘 읽던 릴리가 그 이름들을 여기서 발견하고는 기억을 하는지 이야기를 꺼대거라구요


그리고 사스나 결핵 같은 것은 그리 오래전 이야기도 아니죠 어찌보면 모든 감염병, 전염병은 현재진행형일지도 모르겠어요


이종욱은 WHO사무총장이 되어서도 그 희생과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는데요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을 구하고자 백신을 개발하고 유통하는데 많은 자금이 필요하여 발목이 잡히자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이 일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하기 시작했어요 사무총장은 높은 자리인데 다른나라에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부탁하고 돈을 모으러 다니다니... 상상할수 없는 일이네요 그렇기에 이종욱은 더 빛나고 의로운 사람으로 기억이 되는게 아닌가해요


이렇게 의지가 있고 열정적인 WHO사무총장이 또 있었을까요? 사실 요즘 텔레비전에서 비취지는 WHO 사무총장은 중국과 내통해서 코로나를 더 키웠다는 비난까지 받고 있는 데요 사실여하를 떠나서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어요 사람을 살리고 보호해야할 사람들이 모인 단체가 코로나로인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합병증을 얻고 힘들어하는 상황까지 오도록 방치했다니!!! 그들은 정말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해요 그리고 그들이 해야할일을 지금 열심히 해야할때인거 같아요


펜더믹은 요즘 뉴스에서도 많이 나오는 용어인데요 실제로 감염병과 전염병이 모두 펜더믹으로 불리우진 않았어요 그중 현재 우리를 위협하는 코로나는 스케일과 전염성, 그리고 사망율들을 기준으로 이미 팬더믹으로 선언되었죠 


이번 코로나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말들이 나오고 비판이 나오긴 해도 실제로 다른 나라에비해서 아주 잘 관리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많은 자영업자분들을 비롯한 중소기업이 힘든 시기에 놓여있지만 더 큰 피해를 막기위한 어쩔수 없는 정부의 선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니까요 하지만 정부는 정부로써 할수 있는 책임을 다하고 모든 사람들을 지켜주면 좋겠어요 지금보다 더 열심히요


릴리가 봤던 아주 슬픈 장면이 바로 여긴가봅니다 다른 사람들을 챙기느라 스스로를 챙기지 못하고 일을 하다가 돌아가신.. ㅠㅠ 가족들의 슬픈마음이야 헤아릴 길이 없으나 전세계사람들도 아마 이종욱의 죽음이 슬프고 또 슬펐을 거라고 생각해요 더 빛이 났던 사람이니 만큼 꺼진후에 파장도 크겠죠..


세상에서 정말 의롭고 아름다운 삶을 살다간 사람이 많겠지만 그 중에서도 이종욱은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의 무게를 알고 그 만큼 더 열정적으로 자리에서 할수 있는 것을 해오던 사람이니만큼 더 많은 감동을 줄수 있었던거 같아요 ^^ 릴리에게 조금은 어려울지 몰라도 읽는 동안 정말 푸욱 빠져서 즐겁게 읽은 만큼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면 좋겠습니다 ^^




4******b 2020.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o? special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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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이종욱 다양한 인물을 만나게 해주는 인물 학습만화는 초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 세대에서는 옛날 위인들 위주의 인물들을 위인전으로 만나봤지만, 요즘 아이들은 현존하는 인물이야기로 최근 이슈가 되는 인물까지 다양하게 인물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시대에 맞게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분야의 인물을 아는게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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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이종욱

다양한 인물을 만나게 해주는 인물 학습만화는 초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 세대에서는 옛날 위인들 위주의 인물들을

위인전으로 만나봤지만, 요즘 아이들은 현존하는 인물이야기로 최근 이슈가

되는 인물까지 다양하게 인물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보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시대에 맞게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분야의 인물을 아는게

교육적으로는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Who? special 이종욱 편을 또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이

기다리고 있네요.

세계 보건 기구에서 23년을 일하며, 수많은 업적도 남기고,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은 인물인데, 우리는 너무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이야기를

Who? special 이종욱에서 만나볼 수 있네요.


Who? special 이종욱은 전쟁 시대 이야기부터 시작이 된답니다.

이종욱의 아버지는 공무원의 신분이라 서울을 지키고 있어야해서 가족들을

피란보낸 이야기로 시작이 되요. 전쟁 시대를 겪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가슴짠한 이야기부터 전해듣게 되네요. 그렇게 아버지와 만나기로 하고

피란길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Who? special 이종욱 책 안에서 펼쳐져요.

어린 이종욱의 눈에도 피란길에서 보는 사람들의 모습은 충격일 수밖에 없죠.

대구에서 무사히 아버지를 만나 대구에서 살다 서울로 오게 되네요.

한 인물의 과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되다 보니

그때 당시 우리나라의 배경, 상황도 같이 설명이 되다 보니

역사 공부를 하는 듯한 착각이 들어요. 6.25 전쟁부터 이승만 정부가

물러나면서 아버지가 일자리를 잃고, 아버지는 후두암까지 오게 됩니다.

이 때 이종욱은 의사가 되어 아버지를 고쳐드리겠다고 하네요. 

아버지를 잃고 형편이 어려워져서 힘들게 공부를 하고

서울대 의대를 떨어진 다음에 다 한양대를 갔다가 군대를 가고

다시 서울대 의대에 도전을 해서 합격을 하네요.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결국 해내는 의지를 보여준 대단한 부분이에요.

그리고 의사가 되어 봉사를 한 곳에서 문둥병 환자들을

보게 된답니다. 그곳에서 평생 반려자를 만나네요.

교수 제의도 거절하고 사모아 섬 주민들을 위해 떠나고

그곳에서도 한센병 호나자들을 돌보는데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답니다.


질병 고나리 국장이 된 후, 소아마비 백신의 보급이 문제라

직접 배신 개발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고, 소아마비 발병률을 낮추는데 성공까지.

어디서든 추진을 해나가는 능력을 보이는 그의 태도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2003년 세계 보건 기구의 최고직 사무총장에 선출이 되었죠.

그 이후에도 늘 검소하게 생활하고,

에이즈 치료제를 보급하고 WHO 감염병 경보 6단계를

만들어 감염병을 체계적으로 만들어 관리하는 일까지 했답니다.

의사는 환자를 돌보고 사람을 살리는 직업이라는 것을

직접 알리는 행보를 한 것이지요.

성공을 위해 일하지 말고, 환자를 돌보는 진심을 보이면

의사로서 명성을 얻을 거라고 말하는 의미를 제대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Who? special 이종욱 만화 편에서는 전체적인 스토리를 다

보면서 배울 점들을 삶 속에서 배워본다면

중간 중간 정보들을 담고 있는 코너들을 통해 지식은 따로 또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런 분이 지금도 계시다면 코로나 19를 어떻게 대처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분이네요.

최근에 나온 책이니만큼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님까지 들어 있어

최근 이슈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Who? special 이종욱 편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의료진분들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현 사태에서도 많이 느끼고 있던 터라

이렇게 현실적으로 와닿는 이야기를 더 많이 읽어두면서

인류에게 큰 필요한 부분이 의학 분야라른 것을 새삼 다시 느끼고

깨닫게 되었답니다.


책의 뒤편에는 다양한 독후활동들이 들어 있으니깐

마지막까지 책을 잘 활용하고 학습하는 시간까지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Who? special 이종욱 덕분에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고

다양한 인물 이야기를 만나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답니다.

g*******s 202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보다 남을 위해 사셨던 Who? Special 이종욱
"나보다 남을 위해 사셨던 Who? Special 이종욱" 내용보기
제6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시며 ‘아시아의 슈바이처’로 불리신 이종욱 선생님에 대한 책이 스튜디오 다산에서 나왔다. 내가 이분을 처음 본것은 신문에서였다.  지금은 티비에 국경없는 의사회라던지유니세프에 대해 자주 나오지만 이종욱 박사님이 힘든 나라를 돌아다니 실때는 우리에게 어려운 나라를 돕는 의사가 계시다는 것이 흔한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자신의 소신과 철학
"나보다 남을 위해 사셨던 Who? Special 이종욱" 내용보기

6대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이시며

아시아의 슈바이처로 불리신

이종욱 선생님에 대한 책이 스튜디오 다산에서 나왔다.



 

내가 이분을 처음 본것은 신문에서였다.

 

지금은 티비에 국경없는 의사회라던지

유니세프에 대해 자주 나오지만

이종욱 박사님이 힘든 나라를 돌아다니 실때는

우리에게 어려운 나라를 돕는 의사가 계시다는 것이

흔한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자신의 소신과 철학으로

힘든 일을 묵묵히 하신 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많이 놀라웠다.

하지만 그분에 대해 잊고 지내다가 이번 다산 책이 나오면서

아이와 이종욱 박사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이종욱 박사님은 어린시절 6. 25라는 한국 전쟁을 겪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비극을 겪으면서 피란 생활을 했지만,

 전쟁이 끝나 나시 서울에 올라와서는 아버지 께서

자식들에게 열심히 공부할 것을 이야기 합니다.

 

종욱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공부도 열심히 하지만

1960년 부정선거에 대한 4.19 혁명에 동참하여

16살이지만 나가 투쟁을 버릴 정도로 소신을 가진 분이였다고 하네요.




 

하지만 넉넉한 집이였던 가정이 아버지의 병 악화와 가세가 기울어

 작은 집으로 이사를 가고 서

울대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지만 떨어지는 고배를 마시게  됩니다.

그리고 누나의 권유로 들어간 공대에서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있지 못하다가, 군대를 가게 됩니다.

그후 제대를 한 후 의대를 위한 공부를 시작하고

드디어 그토록 꿈에 그리던 서울 의대에 진학하게 됩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의사가 되었지만

한센병 환자를 돌보며 자신의 반려자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부인이 일본인 이다보니 비자 갱신을 위해

6개월마다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자.

비자 갱신 없이 지낼 수 잇는 하와이로 유학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교수을 제안 받지만

사모아의 한센병 환자를 도우며,

계 보건 기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그에게 기회가 생깁니다.

세계적으로 힘든 환자를 돕고, 개발 도상국에 백신 보급 지원을 부탁하면서

 백신의 황제라 지칭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는 2003년 세게 보건 기구의 최고직인 사무총장에 선출되게 됩니다.

항상 옳은 일을 올바른 방법으로 하려고 했던 그는

 검소하고, 질병과의 싸움에 앞장서신 분이 었지만

 갑자기 뇌혈전으로

이루고자 했던 꿈을 모두 이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옳다고 생각하면 행동하라!’는 신념을 가지고

인류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신 이종욱 사무총장님이

지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힘든 이 상황

살아계셨다면 어떠하였을까? 아이와 같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상을 위해 힘든 삶이 아닌 편안한 삶을 살았어도 좋았겠지만, 

자신보다 더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이종욱 박사님이 

아이의 말처럼 

하늘에서는 원하는 모든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사셨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d*****4 202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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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스페셜 이종욱 ㅡ 코로나19 시대에 더 생각나는 분
"WHO?스페셜 이종욱 ㅡ 코로나19 시대에 더 생각나는 분" 내용보기
'아시아의 슈바이처','백신의 황제'이 모든 칭호들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은 분입다. 한국인 최초로 WHO 사무총장이셨던 분으로 요즘같은 코로나19 시대더 많이 생각나는 분이네요.살아계셨음 엄청 행동하셨을텐데어쩌면 코로나19로전세계가 이렇게 힘들어하기 전에'방역을 성공 시킬 수 있는 분이었지 않나?'라는그런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WHO 사무총장으로서 최고의 리더십을보여주
"WHO?스페셜 이종욱 ㅡ 코로나19 시대에 더 생각나는 분" 내용보기

'아시아의 슈바이처','백신의 황제'

이 모든 칭호들이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은 분입다.

한국인 최초로

WHO 사무총장이셨던 분으로

요즘같은 코로나19 시대

더 많이 생각나는 분이네요.

살아계셨음 엄청 행동하셨을텐데

어쩌면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이렇게 힘들어하기 전에

'방역을 성공 시킬 수 있는 분이었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WHO 사무총장으로서 최고의 리더십을

보여주신 분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더 안타까운 생각에

읽으며 눈시울이 뜨거워졌답니다.

 

                         

어렸을 때 6.25 전쟁을 겪는

고난에도 꿈을 키웠던 분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굳은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셨던 것만으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6.25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합니다.

물론 이 시기의 모든 분들이 힘드셨겠지만요.

 

                               

의사가 되고 싶어 남들보다

7년 늦게 대학에 입학하셔서 의사가 되셨다네요.

존경 받는 의사들도 있지만

죽음의 천사라 불린 요제프 멩겔레라는

살아있는 사람을 잔인한 실험도구로

생각한 의사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답니다.

많은 사람에게 빛이 되고자 하셨던

이종욱 WHO 제6대 사무총장님

높은 자리에 있었어도

본인은 항상 낮게 생활하셨답니다.

요즘의 정치인들과 많이 비교되네요.

 

세계 보건 기구 감염병 경고 단계를

6단계로 체계화 해서

감염병에 빨리 대처하도록 노력하셨다네요.

이번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이

많이 늦었던 감이 있었던걸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종욱 사무총장님이

더 많이 생각납니다.

 

                   

사무총장 재임 중 뇌혈전으로

수술 받다가 돌아가셨다네요.

2006년 61세의 젊은(?) 나이에 가셔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고 이종욱 WHO 사무총장님

who? 스페셜로 만나 보세요.

k*****2 202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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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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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리더쉽으로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이종욱 who 사무총장그는 1년 만에 소아마비 발병률을 1만 명당 1명으로 낮추고 `3 by 5` 프로젝트로 2년 동안 100만명에게 에이즈 치료제를 보급했으며 who 감염병 경보 6단계를 만들어 감염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했습니다 .365일 24시간 비상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이종욱 전략 보건 작전 센터` 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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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다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리더쉽으로

전 세계인의 존경을 받았던 이종욱 who 사무총장

그는 1년 만에 소아마비 발병률을 1만 명당 1명으로 낮추고

`3 by 5` 프로젝트로 2년 동안 100만명에게 에이즈 치료제를

보급했으며 who 감염병 경보 6단계를 만들어 감염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했습니다 .

365일 24시간 비상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이종욱 전략 보건 작전 센터` 를 만들어 이후 대규모 감염병 유행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

세계 보건 기구에서 23년동안 일하며 수많은 업적을 남긴

이종욱 사무총장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코로나로 힘든 요즘

꼭 읽어봐야할 좋은 책을 좋은기회에 읽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

다른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 입니다 ^^

a*****7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