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 그래서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깊게 본 적도 별로 없는 부분이지만 이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말라기를 천천히 보게 됩니다.이런 저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메시지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깨달음을 주게 만들고, 성경을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보고싶게 만듭니다.신약성경으로 넘어가기 바로 전 말라기에 이런 의미들이 있음을 새삼스럽게 알게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 그래서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깊게 본 적도 별로 없는 부분이지만 이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말라기를 천천히 보게 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메시지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깨달음을 주게 만들고, 성경을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보고싶게 만듭니다. 신약성경으로 넘어가기 바로 전 말라기에 이런 의미들이 있음을 새삼스럽게 알게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