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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소개된 책이고 통일에 관심이 많아서 샀다. 동독인들이 서독으로 탈출했을때 서독은 탈출 동독인들은 어떻게 대했는지 우리처럼 3등 국민 취급하며 하류층으로 내몰진 않았는지(탈북 그후, 어떤 코리안) 비교가 필요한 때입니다.탈북민들은 먼저온 통일전령들입니다.(찔레꽃)♡♡ 중국은 간도문제가 있어서 쉽게 협조하지 않을겁니다(동아시아 영토분쟁의 패러다임, 간도영토의 운명) 내몽골,티벳,위구르도 식민지로 전락했습니다 (국가가장기를 약탈한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통일에 대한 질문이 잘못되었습니다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면 북한붕괴시 북한땅이 중국의 영토가 되었으면 좋겠냐 일본의 영토가 되었으면 좋겠냐 둘째 내가 낸 세금의 20%가 지금도 통일비용으로 매년 들어가는데 이렇게 평생 내고싶은지 물어보면됩니다.☆☆ 한국,동독,공산권등 여러 사례를 들어가며 통일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통독후 동서독인들이 겪었던 정신적 고통을 통일후 남북한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그것을 피해갈 수 있는지 고민한다. 선경제후정치통합이 맞습니다.(나의길 나의사상)중에서○○ 남북한이 놓인 상황을 개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지침서다. 단일민족 개념은 구한말 민중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선각자들이 만든 구호일뿐입니다. (대쥬신을 찾아서 1,2)읽어보십시오 지금도 북한 욕하는 프로그램일뿐이다 남한 주민에게 북한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한다. P240 (중국의 조용한 침공)읽어보십시오 ♡♡ 전체적으로 봤을때 잘쓰셨다. 인터넷에서 통일에 대해 강의하는걸 듣고 바로 샀다. 읽어보니 내용도 좋고 통일교재용으로 최고인 것 같다. 중간중간 어설픈 내용도 밌고 강연만큼 대단하진 않았지만 통일에 대한 좋은 의견이 많았다.특히 민간교류에 대해 통일의 초석을 다지는 작업이므로 넓고 크게 봐야한다. 역사는 동일한 교훈을 제공한다. 반드시 읽어야할 통일 교재다.☆○ 겨울에 자미원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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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의 잠정 폐쇄가 길어지면서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123개 기업은 공장을 가동하지 못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남북 당국회담이 무산돼 공단 정상화에 대한 기대조차 꿈꾸기 어려운 현실이다. 개성공단은 남측의 자본과 기술, 북측의 토지와 인력이 결합해 통일로 가는 새로운 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었다. 그리고 5만명의 북측 근로자가 일하는 생활의 터전이다. 그런데 풍수에 따르면 개성은 본래 산수동거(山水同去)의 땅으로 재물이 모이기 어렵다. 고려 왕조의 500년 도읍지인 개성은 백두대간에서 뻗어져 나온 정기가 끝맺은 곳에 있다. 송악산은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가 서쪽으로 머리를 두고 동쪽으로 다리를 뻗은 채 반듯이 누워 있는 모습이다. 턱이며 봉긋한 젖가슴, 불룩한 배 등이 뚜렷한데 고려의 왕궁인 만월대는 젖가슴 바로 아래 터를 잡았다. 본래 나무가 없는 민둥산이라 부소산이라 불렀다. 그러다 소나무를 심어 송악산이라 고쳐 부르기 시작했다. 풍수에서는 물을 재물로 여긴다. 물 흘러가는 모습이 멀리까지 보이면 그에 따라 재물이 도망간다. 땅을 등진 채 흐르면 곳간에 재물이 텅 비어 흉하다. 물이 뒤를 돌아보듯 천천히 흘러가야 생기가 쌓이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급하게 흐르면 살기를 품어 해롭다. 민둥산은 물을 가둘 수 없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홍수와 산사태의 위험이 높다. 평상시에도 계곡과 개천에 물이 부족하다. 물의 문제는 땅에도 문제를 가져오기 때문에 그런 곳은 마을과 도시의 입지로 편안하지 못하다. 개성의 수류(水流)는 만월대의 좌우측에서 흘러내린 계곡물이 입암동 방면에서 오는 물과 흥국사지 부근에서 Y자형으로 합쳐진다. 남쪽 훈련원지의 서북쪽에서 선죽교 방면에서 흘러온 물과 두 번째로 합쳐진다. 그리고 다시 동남쪽으로 흘러 개국사지와 수구문을 지나친다. 그 뒤로 성 밖에서 중수와 합쳐져 장단에 이르고 임진강까지 흘러든다. 대체로 여러 계곡물이 중앙의 한가운데로 모여 임진강을 만나기까지 급하게 흘러 빠지기 때문에 물살이 급하다. 하절기에는 홍수도 자주 일어난다. 그 결과 개성은 산수교회(山水交會)를 하지 못해 수덕(水德)이 불순하다고 봤다. 이 때문에 '훈요십조'에서는 '서경(평양)은 수덕이 순조로워 우리나라 지맥의 근본이 되고 대업을 만대에 전할 땅'이라며 서경을 중시하기도 했다. 개성은 수세가 작고 흐름이 빠르니 그에 따라 재물 운도 적다는 풍수적 약점을 지닌 땅이란 것이다. 풍수에선 "산이 수려하면 귀인이 나고, 물이 좋으면 부자가 난다. 적은 물은 기운이 왕성치 못하나 물이 모여 혈에 조영하면 기운을 왕성히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앞으로 개성공단이 정상화되면 공단의 북동방에 흐르는 개천에 보를 막아 물을 가둬야 한다. 그러면 개성공단은 재물 운이 크게 성장하는 명당이 되고 남북경협사업도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할 것이다. (정경연의 부자되는 양택풍수,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 읽어보십시오 고제희 < 대동풍수지리학회장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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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다니는 학교 교재인지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유용한 정보는 많겠지요. 요즘 아이들에게 통일관이라는게 과연 있을까 의문이 드는 시점에서 학교에서라도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날로 냉전관계가 지속돼가는 시점에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남북관계가 이어갔으면 좋겠는데 아직 우리에겐 머나먼 이야기로 느껴질때가 많네요. 이 교재로 아들이 바람직한 통일관을 심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