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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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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이 재밌게 읽고있는 전사들 시리즈입니다 시즌1 1권부터 6권까지 다 읽고 시즌2 넘어왔는데 이런 판타지 소설 참 아이들한테 좋은것같아요 스토리나 등장인물들이 얽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도 영화보는것처럼 재밌게 읽고있어요 너무 시즌이 많아서.. 다 읽을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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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들이 재밌게 읽고있는 전사들 시리즈입니다 시즌1 1권부터 6권까지 다 읽고 시즌2 넘어왔는데 이런 판타지 소설 참 아이들한테 좋은것같아요 스토리나 등장인물들이 얽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아이도 영화보는것처럼 재밌게 읽고있어요 너무 시즌이 많아서.. 다 읽을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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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전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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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어울리지 않는 표지와 주인공이라고 처음에 생각 했는데 볼수록 몰입하게 되는 책입니다. 주인공이 고양이라 실은 몰입이 되지 않을 까 걱정했는데 어느덧 푹 빠져서 읽게 되네요. 제목도 정말 책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 전사들의 성장과 모험을 보며 어느덧 나도 그 세계로 들어간것만 같네요. 아이가 고양이 나오는 책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는데 오히려 저에게 너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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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어울리지 않는 표지와 주인공이라고 처음에 생각 했는데 볼수록 몰입하게 되는 책입니다. 주인공이 고양이라 실은 몰입이 되지 않을 까 걱정했는데 어느덧 푹 빠져서 읽게 되네요. 제목도 정말 책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 전사들의 성장과 모험을 보며 어느덧 나도 그 세계로 들어간것만 같네요. 아이가 고양이 나오는 책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는데 오히려 저에게 너무 재미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p********3 202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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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IORS전사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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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의 치열한 어드벤처와 사건, 종족들간의 투쟁과 리더쉽, 그리고 생존경쟁에서의 살아남기, 이 모든 일련의 상황들은 인류의 미래사회를 은근히 제시하고 있으며, 인류가 앞으로 맞부딫쳐야할 미래의 상황과  그에따른 대처상황을 미리 독자들에게 암시를 하며 복선을 깔아 주는 역할을 하며, 고양이의 세계를 통해 인류의 미래상을 엿볼수 있다. 전사들에서 비춰지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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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의 치열한 어드벤처와 사건, 종족들간의 투쟁과 리더쉽, 그리고 생존경쟁에서의 살아남기, 이 모든 일련의 상황들은 인류의 미래사회를 은근히 제시하고 있으며, 인류가 앞으로 맞부딫쳐야할 미래의 상황과  그에따른 대처상황을 미리 독자들에게 암시를 하며 복선을 깔아 주는 역할을 하며, 고양이의 세계를 통해 인류의 미래상을 엿볼수 있다. 전사들에서 비춰지는 고양이의 사회모습이 결국은 인류사회의 축소판으로서의 역할을 함으로서 인류사회에 대한 경종과 더불어 새로운 미래환경을 잘 만들어 나가야할 시대적인 소명으로의 발전으로 향상시켜 나아갈때, 이 책이 우리에게 단지 베스트 셀러가 아닌 그 이상을 뛰어넘는 가치있는 문화적 가치로서의 스테디셀러가 될수있을것이다.  

h****5 201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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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시리즈를 좀 안다는 아이들이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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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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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조용하고 평화로운 농촌에서 볼 수도 있는, <안녕 고양이>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시골의 고양이들의 영역 다툼을 인간화해서 독자들이 쉽게 고양이들을 이해하고 그로서 인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소설책입니다. 인간을 포함해 어떤 동물이든 영역에 대한 애정, 집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역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가족, 종족이 뭉쳐야 적들에게 내 땅을, 내 먹이를 뺏기지 않고 살수 있는데요. 고양이들 위주로 돌아가던 조용한 영토가 고양이를 먹이로 아는 무시무시한 사냥개들이 침범하면서 종족간의 혼란과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저자들 답게 사람을 고양이화한 듯, 고양이를 사람화 한 듯 사람들의 전쟁 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계급이 있어 지도자, 부지도자, 치료사, 훈련병 등으로 나눠져있어 계급간의 갈등과 불신 등을 볼 수 있으며, 고양이도 캐릭터가 각기 달라 그들의 사랑, 우정, 갈등, 불신 등 인간 세상에서 나타나는 모든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둥족의 지도자가 블루스타에서 파이어하트로 바뀌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으며 6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은 농촌에서 벌어지는 고양이들의 패싸움?을 전쟁, 종족, 지도자 회의, 훈련 등으로 의인화한 부분이 귀엽고 놀랍습니다. ^^ 아기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병사가 있을 만큼 후세를 위한 그들의 안배가 제 주변 상황에 빚대니 조금 슬퍼졌는데요. 회사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아기를 낳았는데 거의 모두 더위에 무지개나라를 건너고 말았거든요. 딱 한마리 남았지만 설사를 하고 있어서... 병원에도 데려갈 형편이 못되어 안타깝기만 한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읽으니 마냥 귀엽고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게다가 어두운 전쟁 분위기와 불신으로 얼룩져 있어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가 조금 힘든 편이였습니다.

w******e 201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