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에서 남편이랑 책 구경중에 남편이 큰아들이 읽으면 좋을것같다고 추천해서 구매해서 줬는데 시즌1 1권부터 재밌게 읽더라구요 내용에 흠뻑 빠져서 책 읽고 나면 종알종알 내용을 이야기해주는데 제가 들어도 재미있을것 같은 내용이예요 거대한 내용을 다 이해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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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우리아이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읔 에린 헌터 전사들 시리즈. 1부 예언의 시작 6권을 일주일맠에 독파하고 어느덧 2부를 거쳐 현재늨 3부 진행형 중 밤마다 잠자리에서 주인공 이름을 읊어주고 다음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설레여하는 아이를 보면서 책이라는것이 이렇게 즐거움을 선사하는구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넘 재밌어서 집어드는 순간 놓을 수없는 책을 원한 다면 아이에게 선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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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의 여정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한편의 영화 같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번에는 다시 숲으로 돌아온 전사들과 숲의 종족들간의 갈등, 그리고 어려움 등이 나타나는데 제목과는 달리 어두운 느낌이 전체적으로 듭니다. 고양이 들을 등장인물로 정말 이런 모험 이야기를 풀어낸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인것 같아요. 작가가 한명이 아니라 팀이라고 인터넷에서 본것 같은데 그래도 대단 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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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