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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서점에서 우연히 구매한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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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남편이랑 책 구경중에 남편이 큰아들이 읽으면 좋을것같다고 추천해서 구매해서 줬는데 시즌1 1권부터 재밌게 읽더라구요 내용에 흠뻑 빠져서 책 읽고 나면 종알종알 내용을 이야기해주는데 제가 들어도 재미있을것 같은 내용이예요 거대한 내용을 다 이해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서점에서 우연히 구매한 전사들" 내용보기
서점에서 남편이랑 책 구경중에 남편이 큰아들이 읽으면 좋을것같다고 추천해서 구매해서 줬는데 시즌1 1권부터 재밌게 읽더라구요 내용에 흠뻑 빠져서 책 읽고 나면 종알종알 내용을 이야기해주는데 제가 들어도 재미있을것 같은 내용이예요 거대한 내용을 다 이해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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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우리아이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읔 에린 헌터 전사들 시리즈. 1부 예언의 시작 6권을 일주일맠에 독파하고 어느덧 2부를 거쳐 현재늨 3부 진행형 중밤마다 잠자리에서 주인공 이름을 읊어주고다음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설레여하는 아이를 보면서책이라는것이 이렇게 즐거움을 선사하는구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넘 재밌어서 집어드는 순간 놓을 수없는 책을 원한 다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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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우리아이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읔 에린 헌터 전사들 시리즈. 1부 예언의 시작 6권을 일주일맠에 독파하고 어느덧 2부를 거쳐 현재늨 3부 진행형 중

밤마다 잠자리에서 주인공 이름을 읊어주고
다음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설레여하는 아이를 보면서
책이라는것이 이렇게 즐거움을 선사하는구나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넘 재밌어서 집어드는 순간 놓을 수없는 책을 원한 다면
아이에게 선물하세요.
t******y 202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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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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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의 여정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한편의 영화 같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번에는 다시 숲으로 돌아온 전사들과 숲의 종족들간의 갈등, 그리고 어려움 등이 나타나는데 제목과는 달리 어두운 느낌이 전체적으로 듭니다. 고양이 들을 등장인물로 정말 이런 모험 이야기를 풀어낸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인것 같아요. 작가가 한명이 아니라 팀이라고 인터넷에서 본것 같은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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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의 여정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한편의 영화 같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번에는 다시 숲으로 돌아온 전사들과 숲의 종족들간의 갈등, 그리고 어려움 등이 나타나는데 제목과는 달리 어두운 느낌이 전체적으로 듭니다. 고양이 들을 등장인물로 정말 이런 모험 이야기를 풀어낸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인것 같아요. 작가가 한명이 아니라 팀이라고 인터넷에서 본것 같은데 그래도 대단 한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t******l 202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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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를 필적 하는 책
"해리포터 시리즈를 필적 하는 책" 내용보기
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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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조용하고 평화로운 농촌에서 볼 수도 있는, <안녕 고양이>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시골의 고양이들의 영역 다툼을 인간화해서 독자들이 쉽게 고양이들을 이해하고 그로서 인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소설책입니다. 인간을 포함해 어떤 동물이든 영역에 대한 애정, 집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역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가족, 종족이 뭉쳐야 적들에게 내 땅을, 내 먹이를 뺏기지 않고 살수 있는데요. 고양이들 위주로 돌아가던 조용한 영토가 고양이를 먹이로 아는 무시무시한 사냥개들이 침범하면서 종족간의 혼란과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저자들 답게 사람을 고양이화한 듯, 고양이를 사람화 한 듯 사람들의 전쟁 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계급이 있어 지도자, 부지도자, 치료사, 훈련병 등으로 나눠져있어 계급간의 갈등과 불신 등을 볼 수 있으며, 고양이도 캐릭터가 각기 달라 그들의 사랑, 우정, 갈등, 불신 등 인간 세상에서 나타나는 모든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둥족의 지도자가 블루스타에서 파이어하트로 바뀌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으며 6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은 농촌에서 벌어지는 고양이들의 패싸움?을 전쟁, 종족, 지도자 회의, 훈련 등으로 의인화한 부분이 귀엽고 놀랍습니다. ^^ 아기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병사가 있을 만큼 후세를 위한 그들의 안배가 제 주변 상황에 빚대니 조금 슬퍼졌는데요. 회사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아기를 낳았는데 거의 모두 더위에 무지개나라를 건너고 말았거든요. 딱 한마리 남았지만 설사를 하고 있어서... 병원에도 데려갈 형편이 못되어 안타깝기만 한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읽으니 마냥 귀엽고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게다가 어두운 전쟁 분위기와 불신으로 얼룩져 있어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가 조금 힘든 편이였습니다.

w******e 201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