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좋아해서 자주사요 고양이 세상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초딩부텆어른들까지 즐겁게 푹빠져서 읽을수 있는거 같아요 이름이 너무 많이나와서 ㅋ 어렵기는하지만 열심히 시리즈 다 구매하고 있네요 다음 시리즈가 바로 연결카테고리가되면 구매가 편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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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2부 6편,2부 4편과 같이 산 전사들 5편! 내가 좋아하는 리프풀이 표지에 그려져 있는 책이다. 표지부터가 재밋다고 써져있다. 역시 읽어보니 나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다. 꼭 읽어보길 강력추천한다. 기왕 읽는거 1부부터 사서 읽는걸 추천한다. 왜냐면 전사의 규약, 전사들 이름 등등을 2부부터 읽으면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이름은 거의 다 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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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이 읽으라고 구매하였는데 저도 아이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이는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 나오는 책이라니까 일단 보기 시작했는데 동물이 나오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이야기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사람들의 왕국을 보는 듯한 고양이들의 세계.. 어느덧 몰입해서 보게되네요~ 정말 재미있는 책이고 에린 헌터의 다른 시리즈도 함께 추천합니다~ 이작품이 재미있었다면 다른 작품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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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