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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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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좋아해서 자주사요   고양이 세상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초딩부텆어른들까지 즐겁게 푹빠져서 읽을수 있는거 같아요 이름이 너무 많이나와서 ㅋ 어렵기는하지만 열심히 시리즈 다  구매하고 있네요 다음 시리즈가 바로 연결카테고리가되면 구매가 편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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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좋아해서 자주사요   고양이 세상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초딩부텆어른들까지 즐겁게 푹빠져서 읽을수 있는거 같아요 이름이 너무 많이나와서 ㅋ 어렵기는하지만 열심히 시리즈 다  구매하고 있네요 다음 시리즈가 바로 연결카테고리가되면 구매가 편할듯요
h*****y 202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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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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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2부 6편,2부 4편과 같이 산 전사들 5편!내가 좋아하는 리프풀이 표지에 그려져 있는 책이다.표지부터가 재밋다고 써져있다. 역시 읽어보니 나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다.꼭 읽어보길 강력추천한다. 기왕 읽는거 1부부터 사서 읽는걸 추천한다.왜냐면 전사의 규약, 전사들 이름 등등을 2부부터 읽으면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물론 나는 이름은 거의 다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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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2부 6편,2부 4편과 같이 산 전사들 5편!
내가 좋아하는 리프풀이 표지에 그려져 있는 책이다.
표지부터가 재밋다고 써져있다.

역시 읽어보니 나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다.
꼭 읽어보길 강력추천한다. 기왕 읽는거 1부부터 사서 읽는걸 추천한다.
왜냐면 전사의 규약, 전사들 이름 등등을 2부부터 읽으면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이름은 거의 다 외웠다.
r*****e 2022.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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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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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이 읽으라고 구매하였는데 저도 아이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이는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 나오는 책이라니까 일단 보기 시작했는데 동물이 나오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이야기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사람들의 왕국을 보는 듯한 고양이들의 세계.. 어느덧 몰입해서 보게되네요~ 정말 재미있는 책이고 에린 헌터의 다른 시리즈도 함께 추천합니다~ 이작품이 재미있었다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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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이 읽으라고 구매하였는데 저도 아이도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이는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 나오는 책이라니까 일단 보기 시작했는데 동물이 나오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이야기에 더 가까운것 같아요. 사람들의 왕국을 보는 듯한 고양이들의 세계.. 어느덧 몰입해서 보게되네요~ 정말 재미있는 책이고 에린 헌터의 다른 시리즈도 함께 추천합니다~ 이작품이 재미있었다면 다른 작품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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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시리즈를 좀 안다는 아이들이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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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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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조용하고 평화로운 농촌에서 볼 수도 있는, <안녕 고양이>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시골의 고양이들의 영역 다툼을 인간화해서 독자들이 쉽게 고양이들을 이해하고 그로서 인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소설책입니다. 인간을 포함해 어떤 동물이든 영역에 대한 애정, 집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영역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가족, 종족이 뭉쳐야 적들에게 내 땅을, 내 먹이를 뺏기지 않고 살수 있는데요. 고양이들 위주로 돌아가던 조용한 영토가 고양이를 먹이로 아는 무시무시한 사냥개들이 침범하면서 종족간의 혼란과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저자들 답게 사람을 고양이화한 듯, 고양이를 사람화 한 듯 사람들의 전쟁 이야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고양이도 계급이 있어 지도자, 부지도자, 치료사, 훈련병 등으로 나눠져있어 계급간의 갈등과 불신 등을 볼 수 있으며, 고양이도 캐릭터가 각기 달라 그들의 사랑, 우정, 갈등, 불신 등 인간 세상에서 나타나는 모든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둥족의 지도자가 블루스타에서 파이어하트로 바뀌면서 이야기는 끝을 맺으며 6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저자들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은 농촌에서 벌어지는 고양이들의 패싸움?을 전쟁, 종족, 지도자 회의, 훈련 등으로 의인화한 부분이 귀엽고 놀랍습니다. ^^ 아기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병사가 있을 만큼 후세를 위한 그들의 안배가 제 주변 상황에 빚대니 조금 슬퍼졌는데요. 회사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아기를 낳았는데 거의 모두 더위에 무지개나라를 건너고 말았거든요. 딱 한마리 남았지만 설사를 하고 있어서... 병원에도 데려갈 형편이 못되어 안타깝기만 한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읽으니 마냥 귀엽고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게다가 어두운 전쟁 분위기와 불신으로 얼룩져 있어 이야기에 푹 빠져들기가 조금 힘든 편이였습니다.

w******e 201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