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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내용보기
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습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플랩북으로 제작 된 크레용하우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 시대와 고조선(정혜원 글 김옥재 그림)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쉽게 풀이했답니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의 총 5권 구성 중 1권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관한 내용이구요. 인류가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내용보기

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습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플랩북으로 제작 된

크레용하우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정혜원 글 김옥재 그림)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쉽게 풀이했답니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의 총 5권 구성 중 1권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관한 내용이구요.

인류가 어떻게 진화했는지부터

우리나라에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

돌로 만든 도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우리나라에 처음 생긴 나라인 고조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림과 플랩이라는 재미요소를 넣어

쉽고 재미있게 우리나라 역사를 익힐 수 있도록 알차게 담았답니다.



초등 필수 교과 한국사!

어렵기기만한 한국사를 내용관련 그림으로 시각적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더 쉽게 느끼며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를 준답니다.

미생물의 출현부터 인류의 조상이 출현하기까지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림은 빠른 이해와

역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해 주기에 충분해요.



플랩을 여는 재미도 함께

상상속에 있던 공룡도 그림으로 만날 수 있으니

그림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다양한 한국사 책으로 선사시대와 고조선은 여러번 읽어보았지만,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내용은 간략하게, 꼭 알아야 내용만을 담고 있고,

그림으로 또 한 번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학년 아이들은 플랩을 열고, 그림만 먼저 보아도 충분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석기시대를 연상케 하는 예쁜 그림들

석기 시대 사람들은 움집에서 살았구나

물고기도 잡고, 농사도 짓고 가축도 길렀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어요.

외우거나 하지 않아도 되고,

긴 지문을 읽지 않아도 그림 하나씩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한국사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으니

새로운 정보를 알아갈 때마다 성취감도 쑥쑥 자란답니다.

플랩을 펼치면 관련지식을 더 깊이있게 알아갈 수 있구요.





군사들이 무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통해

청동기시대임을 알 수 있고,

이때부터 권력이 생겼고,

힘에 의해 법과 제도를 갖춘 국가로서 발돋움할 수 있었다는 것은

너무도 쉽게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플랩 속 최초의 동검의 모양도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어

한국사 이렇게 쉽게 배울 수 있는거였어! 하게 되는거죠.

한국사에 전혀 관심없고 외우기 정말 싫어하는 아이도

그림설명을 보고, 팝업을 열면 저절로 알아가게 되니깐요.



한국사는 꼭 알아야 하고 초등교과로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쉽다 느낄 수 있길 바라면서

학습만화로라도 접하게 해주었었는데...

나중에는 긴 지문이 있으면 잘 읽지 않으려고 하는거죠.

그만큼 문해력이 많이 부족해진 아이!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그림설명이 많고, 다양한 모양의 플랩 기능이 있어

미리미리 한국사 준비를 하는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고학년까지

꼭 알아야 할 부분만을 중점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복잡하지도 않고, 이해하기 쉬워

첫 한국사 책으로 보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는 선사시대부터 외세침략까지

역사의 재미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에

탄탄하고, 알차서 총5권 모두 차례차례 만나보려구요.

한국사가 너무 쉽네요.

특히 그림이 부드럽고 귀엽게 그려져서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는 것도 참 좋았어요.

한국사를 처음 접해주거나, 한국사를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i******g 2020.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도독- 열면 한국사가 보인다 :)
"토도독- 열면 한국사가 보인다 :)" 내용보기
어찌보면 한국사는 양도 방대하고 어려워서 가끔은 머리가 복잡하고해서 다가가기가 너무 어려워 고민이였는데.. 열어 보는 플랩북은 처음봐서 정말 말그대로 "이런 한국사책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하고 플랩을 열면 한국사를 더욱 자세히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삼국이 세워지다고조선이 멸망하고 한참 뒤 우리나라 땅에 고구
"토도독- 열면 한국사가 보인다 :)" 내용보기

 

어찌보면 한국사는 양도 방대하고 어려워서 가끔은 머리가 복잡하고해서 다가가기가 너무 어려워 고민이였는데.. 열어 보는 플랩북은 처음봐서 정말 말그대로 "이런 한국사책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하고 플랩을 열면 한국사를 더욱 자세히 흥미롭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는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삼국이 세워지다

고조선이 멸망하고 한참 뒤 우리나라 땅에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세워졌어요. 세 나라는 경쟁하고 싸우며 함께 성장했어요. 그 시대를 우리 역사에서 삼국시대라고 한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각각 다른 건국 신화를 가지고 있어요. 함께 살펴볼까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2 中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의 2권은 삼국 시대부터 시작하여 가야, 발해에 관한 내용이예요.

고조선 멸망 후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으며 서로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또한 삼국의 화려한 문화와 의식주 생활 모습은 어땠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정성껏 담아놔서 그런지 쉽고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에서 빠지면 안되는, 『열어보는 플랩북』 이게 처음 뜯을 때는 토도독 뜯겨서 은근 손맛도 있어서 즐거워하더라구요. 하지만, 손맛과 동시에 살짝 불편하기도했어요 ㅠㅠ

 

특히, 여기 페이지가 제일 신기했어요. 위에 사진의 플랩북을 뜯으면?

 

 

짜잔 이렇게 3군데가 열린답니다. 충청남도 공주에 있는 백제 제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인 무령왕릉을 배경으로 이렇게 뜯으면 무덤에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여기는 과연 뭐가 있을까요~?! 흥미유발제대로~!!

 

 

이 플랩북은 손잡이 부분이 있더라구요 :) 토도독-

플랩도 다양한 각도와 방향으로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이건 어디로 열릴까~?!

 

 

무튼,플랩북을 열면 한국사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진심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두께도 도톰해서 다칠걱정도없고 종이가 빳빳하여 아이에게 읽어줄 때도 편하더라구요 :D

동화책읽어줄 때 기억이 새록새록나면서.... ㅎㅎ

 

 

 

내용도 딱 군더더기없이 알짜배기만 있는 것 같았어요 :)

어찌보면 아이들이 읽기에는 글이 많아서 쉽게 포기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림도자세히 많이 나와있고 플랩을 열면 더 다양한 정보가 쏙쏙들어있다는 재밌는 요소가 추가된 책이라 아이들도 끝까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고 저도 재밌게 설명하고 함께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저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말그대로 첫번째한국사 책으로 딱인 책!

 어른들에게도 어려울 수 있는 한국사인데 플랩을 열고 을 수 있어서 끝까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고 정말 놀면서 한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저는 너무 좋았어요.

 또한 이 책은 시리즈물로, 이 책포함 현재 출간된 3권말고도 앞으로 2권더 출간될 예정이라고하던데.. 저는 2권 읽어보니 넘나 좋아서 세트로 구매하고싶은 마음입니다 :)

 

 

 

열고열고열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사가 기억에 쏘옥-

호기심을 끌어내어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도를 높여 아이들이 우리 역사에대해 알아야할 정보들을 제공하는 이 책 너무도 추천합니다!!

 

 

c*******5 2020.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열려라!나의 첫 번째 한국사1 선사 시대와 고조선
"서평]열려라!나의 첫 번째 한국사1 선사 시대와 고조선" 내용보기
선사시대와 고조선에 대해서 알려주는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 선사 시대와 고조선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면 어떻게 지금의 우리 나라가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더라구요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설명을 해 줘야 하는데 이제는 제 기억력이 너무나 나빠져서 설명을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ㅎㅎ결
"서평]열려라!나의 첫 번째 한국사1 선사 시대와 고조선" 내용보기

선사시대와 고조선에 대해서 알려주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 선사 시대와 고조선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으면 어떻게

지금의 우리 나라가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설명을 해 줘야 하는데 이제는 제 기억력이 너무나

나빠져서 설명을 어떻게 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ㅎㅎ



결국은 책으로 읽어 보라고 할 수 밖에 없는데 아직은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보니까 좀더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한국사를 찾게 되네요~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 같은 경우는 열어보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가장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인류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설명해 주는 인류가 살기

전 우리나라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사냥하고 열매 따 먹고 ,

돌로 만든 도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알수 있는 갈면 갈수록 대단한 돌,

돌로 청동을 막을쏘냐, 우리 나라에 처음 생긴 나라인 고조선인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알려주는 단군왕검, 첫 나라를 열다, 부여는 고구려의 뿌리,

삼한과 다른 나라들 소개 로 마무리 되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요.


중간중간 플랩북으로 궁금했던 정보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그림과 함께 알고 싶은 내용으로만 꾸며져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국사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어렵게 설명해 주는 책보다는 처음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는

역사 그림책으로 시작하면 좀더 더 많은 것을 궁금해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다 보면 더 많은 책을 읽을려고 하지 않을까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2. 삼국의 건국과 발전

3. 고려의 건국과 발전

4. 조선의 건국의 발전

5.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처음 역사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한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알려주는 책 보다는 재미있게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으로

알려주는 역사 그림책으로 시작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0.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 내용보기
아이가 한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EBS에서 유명한 강의를 보여줬는데, 강의로는 부족하여 책을 찾아보고 있었어요.상세한 설명이나 만화 등으로 풀어낸 책이 많아서 적합한 책을 찾지 못하다가 만난 책이예요.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나,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만하게 만들어져 있어요.설명이 장황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궁금증이 될만 한 부분이 플랩으로 되어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 내용보기

 아이가 한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EBS에서 유명한 강의를 보여줬는데, 강의로는 부족하여 책을 찾아보고 있었어요.

상세한 설명이나 만화 등으로 풀어낸 책이 많아서 적합한 책을 찾지 못하다가 만난 책이예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이나,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만하게 만들어져 있어요.

설명이 장황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의 궁금증이 될만 한 부분이 플랩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

나갈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가락바퀴에 대한 부분을 다른 책으로 접했을 때는 그 부분이 자세히 나오지 않았는데, 이 책은 그 부분이 플랩으로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 외에, 빗살무늬 토기가 밑부분이 둥근데 어떻게 사용한건지, 청동기 동검은 어떻게 만들어 진건지, 고인돌 큰 돌을 어떻게 옮겼는지, 단군 왕검의 이야기에서 나온 동물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등등 호기심에 대한 많은 부분이 플랩 안에 나와 있어서 단순한 플랩 열어보는 재미보다는 더 큰 즐거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도 적절하게 있고 설명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 나누었어요.

첫 한국사책으로 만족했고, 5권으로 구성되는 이 책의 나머지 권도 구입해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으로 한국사 시작하면서 호기심을 확장해서 상위의 글밥이 많은 책 읽기 좋을 듯 해요.

아이의 첫 한국사 책으로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0.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사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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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우리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조금은 어려운 책들을 찾게 되는데 오랜만에 그림 가득한 한국사책을 보게 되어  설레는 맘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그림책을 좋아하기에 더욱 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1) 선사 시대와 고조선  2)  삼국의 건국과 발전  3) 고려의 건국과 발전4) 조선의 건국과 발전 5) 외세 침략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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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우리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조금은 어려운 책들을 찾게 되는데 오랜만에 그림 가득한 한국사책을 보게 되어  설레는 맘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그림책을 좋아하기에 더욱 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2)  삼국의 건국과 발전  3) 고려의 건국과 발전

4) 조선의 건국과 발전 5) 외세 침략과 대한민구 발전

 이 책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선사시대와 고조선을 다루고 있다. 난 책을 읽기 시작할 때 목차를 가장 먼저 확인 하는데  이 책의 목차가 없어서 살짝 당황을 했지만 책의 내용은 아래의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 선사 시대와 고조선

인류가 살기 전 우리나라

사냥하고 열매 따 먹고

갈면 갈구혹 대단한 돌

돌로 청동을 막을쏘냐

단군왕검, 첫 나라를 열다

부여는 고구려의 뿌리

삼한과 다른 나라들

책은 약간 두꺼운 재질의 종이에 글과 그림으로 기본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 중요하거나 특징적인 부분은 플랩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플랩들을 만날 때 마다 플랩 안에 무엇이 있을까라는 설레는 맘을 어찌 설명할까.

 

삼엽충이라든지 영장 등 부연 설명이 필요한 어휘에 대해서는 별도로 설명이 되어있고, 무엇보다 그림으로 정리한 부분들은 한눈으로 흐름을 기억할 수 있을 것 같다.

 

책 내용 중 무엇보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부여와 삼한, 초기 철기시대의 여러나라를 다룬 것이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에서 잘 배우지 않는 내용이라 중학교에 가서 막상 이 파트를 배울 때면 많이 당황했다는 아이들을 자주 봤고,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잘 다루지 않는 파트라 책 내용을 구성할 때 많은 고민을 한 파트처럼 느껴졌다. 

이 책을 보면 아이들의 눈높에 맞는 설명과 그림을 위해 정성을 듬뿍 담았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그림들을 보면 정확하고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내용들을 담기 위해 많은 고민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고,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과는 그림을 보면서 토론이나 독후활동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 간만에 그림책으로 힐링한 느낌이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6 2020.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선사 시대와 고조선 이야기)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선사 시대와 고조선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는 알면 알수록 꽤 흥미롭지만, 익숙하지 않고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보니 첫 시작이 중요한 것 같아요.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한국사 그림책이 제가 바라던 부분들이 많아 좋았어요. 크레용하우스의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에요.아이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알아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플랩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 (선사 시대와 고조선 이야기)" 내용보기

역사는 알면 알수록 꽤 흥미롭지만, 익숙하지 않고 어려운 내용들이 많다보니 첫 시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한국사 그림책이 제가 바라던 부분들이 많아 좋았어요.


 

크레용하우스의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시리즈에요.

아이들이 우리나라 역사를 놀이하듯 즐기면서 알아갈 수 있도록 재미있는 플랩북으로 제작했답니다.

워낙 플랩북 하면 알아주는 크레용하우스라 더 기대되는 것도 있고,

플랩북은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익숙했던 책 형태라 역사 또한 하나하나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읽어본 한국사 시리즈는 1권이에요.

1권은 선사시대와 고조선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인류가 살기 전 우리나라는 어떠했는지,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는지, 돌로 만든 도구의 발전 과정, 청동기 시대의 생활상 등

인류의 기원부터 고조선의 발전까지 알차게 담았지요.



적당한 글밥이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보기 좋고, 플랩도 풍성해요.

위로도 열고, 옆으로도 열고~ 페이지마다 플랩이 있어서 열어보는 재미는 물론, 알아가는 재미까지!

큰 그림으로 이해하고, 플랩을 열어 더 많은 정보와 그림을 접할 수 있어 폭넓게 알 수 있었어요.


 

집 근처에 선사 유적지와 박물관이 있고, 방문해 본 경험도 있어서 그런지  역사에서 선사시대는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어 하는 부분이거든요.

작년에 갔었던 경험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려 보고, 그 때 찍었던 사진들도 보면서 책 속 내용과 연결지어 재미있게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총 5권으로 구성해 앞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른 시리즈 모두 구매할 생각이에요!

간결하고 쉽게 풀어낸 책이라 이 책으로 기초를 다지고, 더 깊이있게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ㅡ^



 

 

 

 

 

 

 

e****2 202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을 열어보며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워봐요
"플랩을 열어보며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워봐요" 내용보기
집에 한국사 관련 책이 몇권 있지만 글로만 된 책이라서 그런지아이가 잘 읽어보지 않더라고요아무래도 이제 한국사를 배우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기초지식을 잘 다져야할텐데교과서이외에 한국사와 관련된 책을 보지 않아 참 고민이였어요 책을 잘 보지 않는 아이에게 조금더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하게할 책이 없는지 고민하다우연히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시대
"플랩을 열어보며 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워봐요" 내용보기

 

 

 

 

 

 

집에 한국사 관련 책이 몇권 있지만 글로만 된 책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잘 읽어보지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제 한국사를 배우게 되면서 한국사에 대한 기초지식을 잘 다져야할텐데

교과서이외에 한국사와 관련된 책을 보지 않아 참 고민이였어요

 


책을 잘 보지 않는 아이에게 조금더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하게할 책이 없는지 고민하다

우연히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 선사시대와 고조선 책을 보게 되었어요

훑어보니 이 책은 플랩을 열어보며 한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저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플랩북을 좋아했거든요

플랩을 열어서 나오는 그림이나 정보들을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더라고요

이제 한국사도 플랩을 열어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너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에 인류가 살기 시작한것은 약 70만년 전이라고 해요

뗀석기를 사용하던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은 동굴에서 살았다는것을 그림으로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한반도의 지도를 통해서 가장 오래된 구석기 시대 유적이 뭐가 발견되었는지 가르쳐주었어요

평안남도 상원 검은모루 동굴, 주먹도끼, 찌르개, 긁개 등의 다양한 뗀석기

곰, 넓적큰뿔사슴, 멧돼지,쌍코뿔이같은 동물의 뼈가 발견되었다고하네요

 

 


그리고 청원 두루봉 동굴에서는 어린아이의 뼈가 발견되었는데

김흥수라는 사람이 발견해서 흥수아이라고 불린다고 해요

뼈 주변에 동굴 밖에서 들어온 깨끗한 흙과 국화꽃 화석이 있어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도 장례식을 치렀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하네요

 


어린아이의 뼈 그림이 그려진 플랩을 열어보니 더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었어요

숨어있는 내용을 하나씩 확인해보는게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겠죠?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플랩북을 많이 보여주었는데

이러한 놀이를 통해서 책에서 본 내용을 오래 기억하더라고요

플랩을 열고 더 자세한 설명을 확인하는 정말 단순한 행동인데

의외로 자신이 플랩을 열어보고 알아본내용이라서 그런지 더 잘 기억하는것 같았어요

 

 

 

 

 


한국사에 대해서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그림의 영향이 매우 큰것같아요

글만으로 배우는것보다는 설명하는 내용과 그림이 일치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본문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충실하게 표현한 그림 덕분에

처음배우는 내용이라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거기다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까지도요~

 

 

 

 

저도 어릴때 움집에 대해서 배웠지만

움집의 내부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플랩을 열어보니 움집의 내부구조도 그림으로 보여주고

구석기 시대부터 물고기를 많이 잡으려고 그물 낚시를 했다는것도 보여주었어요

또 빗살무늬토기 빗살무늬는 단순히 모양을 내기 위한것이 아니라

그릇에 빗살을 새기면 구울때 갈라지지 않아서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새긴것이라고 하네요

저도 어릴때 배운 빗살무늬토기가 아직도 생각나지만 그 세부적인것은 잘 기억이 나지않는데

그림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다보니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것 같았어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1.선사 시대와 고조선에 대해서 읽어보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선사시대와 고조선, 삼국의 건국과 발전, 고려의 건국과 발전, 조선의 건국과 발전,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이렇게 총 5권으로 구성되어있다는것을 알고 당장 2~5권까지 인터넷서점으로 주문을 했네요

다음에 학교 희망도서신청 안내문이 오면 이 책을 신청하려고요

 


처음이라 낯선 한국사를 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정말 탁월하다는 생각이 들어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웠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s********e 202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내용보기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지만 쉽게 생각하면 또 너무 쉬운게 한국사 입니다.접근하는 방식도 다양합니다.주제에 맞게 다양하게 책을 읽고가능하면 현장 체험할습을 해보는것도 너무 좋구요.요즘에는 박물관이나 궁에서 자체적으로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이벤트도 많아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잘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책을 읽음에 있어서도 처음 시작은 호기심 이끌어낼 수 있게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 1. 선사 시대와 고조선" 내용보기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지만 쉽게 생각하면 또 너무 쉬운게 한국사 입니다.

접근하는 방식도 다양합니다.

주제에 맞게 다양하게 책을 읽고

가능하면 현장 체험할습을 해보는것도 너무 좋구요.

요즘에는 박물관이나 궁에서 자체적으로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이벤트도 많아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잘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책을 읽음에 있어서도 처음 시작은 호기심 이끌어낼 수 있게 시작하는게 좋구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처음 한국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교재인거 같습니다.

제목에서 딱 힌트가 있어요.

열려라! 바로 플랩북입니다.

아이들 어릴때 플랩북 많이 본 거 같은데

한국사에서는 저는 처음 본거 같아서 신선했어요.

용어나 단어 설명을 각주로 하지 않고 그림을 열면 설명이 나오는

플랩 방식이라 재미있게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굳이 암기하지 않아도 기억에 자연스레 오래 남는거죠.

그리고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지도를 잘 보는것!

책에서 소개된 지도의 그림이 큼직하고 설명도 쉽고 재미있게

잘 되어 있어 아이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합니다. ^ ^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적절한 시기에 한국사를 잘 공부시킨거 같아요.

지금은 아이의 꿈이 설민석 선생님처럼

인기 많은 한국사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ㅎㅎ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아이가 설민석 선생님 많이 좋아라 해서 유튜브 관련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다야하게 읽고 역사 관련 영화도 많이 보고 하니

흥미는 물론 진로까지 이렇게 정해버렸습니다. ^ ^

올해 6월부터 보니까 한국사 검정 시험에 있어서 큰 차이가 있던데요,

열심히 해서 원서 내고 그 결과가 좋았으면 하고 바래보아요. ~ ^ ^


 

 

p*******8 202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뎔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삼국의 건축과 발전
"서평]뎔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삼국의 건축과 발전" 내용보기
필수 교과 한국사를 배워야 한다면 처음 시작을 재미있게 시작해야 역사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한국사에 대해서 처음부터 자세하게 배울 필요까지는 없겠죠?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사실적인 일러스트까지 담겨 있는 열어 보는 플랩북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그림책 시리즈 책이 괜찮더라구요^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는 총
"서평]뎔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삼국의 건축과 발전" 내용보기

필수 교과 한국사를 배워야 한다면 처음 시작을 재미있게 시작해야 역사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한국사에 대해서 처음부터 자세하게 배울 필요까지는 없겠죠?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사실적인 일러스트까지 담겨 있는 열어 보는 플랩북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그림책 시리즈 책이 괜찮더라구요^

 

 

 

 

 

열려라! 나의 첫번째 한국사는 총 5권으로 나눠져 있어요.

1권 선사시대와 고조선

2권 삼국의 건국와 발전

3권 고려의 발전과 건국

4권 조선의 건국과 발전

5권 외세 침략과 대한민국 발전

 

이번에는 2권 삼국의 건국와 발전을 자세히 소개시켜 드릴께요.

 

크레용하우스에서 기획한 한국사 그림책 시리즈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고조선 멸망 후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발전과 서로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삼국의 화려한 문화와 의식주 생활 모습을 플랩을 열어 보면서 어린이 눈 높이에서

설명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흥미롭게 쉽게 이해 하면서 읽을 수 있어요.

 

사실적인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열어보는 플랩북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보다보면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가지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뿐만 아니라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내용 중심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핵심 내용만 읽고 알고 있어도

여러권의 역사 책을 읽은 친구들과 비교해도 역사 지식이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역사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면 이왕이면 재미있게 시작해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워요.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워요." 내용보기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해서중학교에 가면 역사 과목으로 더 깊게 배우게 되는데요.큰아이는 역사체험을 다니며 역사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여 스스로 책도 많이 읽고 그랬는데작은아이는 크게 관심을 두고 있는것 같지 않았어요.물론 아직은 저학년이니까...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제가 역사를 좋아하다보니 아이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게 무엇일까 고민이 되더라고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2 :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워요." 내용보기

한국사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해서

중학교에 가면 역사 과목으로 더 깊게 배우게 되는데요.


큰아이는 역사체험을 다니며 역사에 관심을 갖고 좋아하여 스스로 책도 많이 읽고 그랬는데

작은아이는 크게 관심을 두고 있는것 같지 않았어요.

물론 아직은 저학년이니까...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가 역사를 좋아하다보니 아이에게 흥미를 줄 수 있는게 무엇일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박물관도 가고 특별전도 보고 체험학습도 다니고 했답니다.


 

여행지에서도 역사와 관련된 곳을 찾아보며

아이가 눈으로 보고 몸이 기억을 했으면 싶었어요.


 

그렇게 아이의 눈높이로 경험치를 살려주니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역사책을 접해주고 싶은 마음 또한 있었답니다.



 

<열려라! 나의 첫 번째 한국사> 는 총 5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저희 아이는 2권 삼국의 건국과 발전을 접하게 되었어요.

 

 

 

 

 

 

 

고조선이 멸망 후 고구려, 백제, 신라 세나라가 

어떻게 생겨나고 발전했으며 서로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그림들과 함께 보여 주고 있어요.


글밥이 많아 보여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까 싶지만

사실적인 일러스트가 글밥보다 더 큰 크기로 자리를 잡고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

 


 

 

 

 

 

 

유아때 많이 보게 되는 플랩북 형태라 더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곳곳의 유물들과 유적들이 플랩으로 되어 있고

그것을 열면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답니다.

 

 

 

 

 

 

 

 

이미지로 시각으로 먼저 아이의 관심을 끌다보니

그에 따른 설명도 더 열심히 읽더라고요.


공주박물관과 무령왕릉을 직접 보고 체험을 하고 온 기억이 있어서인지

백제 문화 부분에서 더 흥미를 느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답니다.

 

 

 

 

 

 

 

 

 

 

추후 삼국을 통일하게 되는 신라부분에서는

경주에 다녀 온 경험을 이야기 하더라고요.

역시 그동안 쌓아왔던 경험치들이 이제서야 발산을 하는 느낌이였어요. ^^


 

경주는 신라의 유물과 유적이 많은 곳이라 거의 대부분을 다 본 아이는

역사의 유적지를 외운다기 보다는 그곳에서 무엇을 했어~ 그런걸로 기억을 하더군요.

세세하게 그 곳의 역사적의미 뭐 그런 이야기 보다는

그 때 체험하고 사진찍고 놀았던 장소로 기억을 더 많이 하고

간단하게 소개해준 의미만 알 뿐이였답니다.

 

 

 

 

 

 

 

  

발해는 아이가 생소하게 느끼긴 했어요.

우리나라 여행을 다녀도 고구려, 백제, 신라 이렇게 삼국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까요.


발해는 고구려가 멸망한 뒤 고구려 사람인 대조영이 세운 나라 랍니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발해의 영토가 꽤 넓었었다는것도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시대의 흐름대로 고구려, 백제, 신라 이 세나라가

어떻게 세워지게 되었는지 어떻게 멸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크게 자리 잡은 일러스트와 지도로 더 흥미를 주는 책이였어요.


역사에 흥미가 없거나

이제 막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주고 싶을 때

역사를 처음 접하는 경우

그러한 아이들이 읽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t******6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