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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를 잘 보지 않았는데, 특히 5세가 되면서부터 아이 마음을 잘 알고싶다는 생각이들어 검색끝에 유명하고 후기좋은 이책을 사서 봤습니다. 그동안 아이 육아하기 무난하다고 생각할만큼 순한 아이였는데 5세가 되면서 자주 삐지고 , 불안해하는 아이를 케어하기 점점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어떤 마음인건지, 왜 불안해하는지 알고싶어서 샀어요. 읽다보니 내 아이가 불안한 기질을 가졌고 약간 예민한 성향인걸 알겠더라구요. 이런 아이는 부모가 둔하게 반응하면 안된다고 어디서 본 기억이 나서 육아서를 많이 찾아보고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다보면 신의진 교수님의 차분한 음성이 들리는듯한 느낌이 들만큼 글로 읽어도 차분하게 설명해주는 느낌이라 조급한 마음 내려놓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3~4세까지 무난하게 키웠던지라, 5~6세가 되니 다른 세상 육아가 열리는 기분이었지만, 이책으로 어느정도 아이의 성향을 이해할수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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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진 교수님의 아이심리백과입니다 3~4세편을 읽어놨던터라 5~6 세 편을 구매했습니다 아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육아서와 실전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아빠 힘내시길 이 책을 구매하는 분들은 그 자체로 훌륭하십니다 ㅜㅜ |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1~2세를 읽고 좋아서 나이에 맞게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이런 책은 확실히 관련 분야 전문가가 쓴 책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나이에 따른 궁금한 점과 해결 방안이 나와 있어서 좋아요. 육아 기본서로 읽고 있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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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매번 구매하고 있습니다 처음 1-2세는 친구에게 선물 받아 읽어보게 되었는데 내용이 좋고 마음에 들어 다음부터는 제가 구매하고 있어요 공감되는 부분도 꽤 있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작가님이 아들을 키우시면서 예를 드신 것도 참 좋았고 저도 아들을 가정보육하며 키우며 기관에서 얻지 못하는 조언이나 발달과정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 읽고 난 후에도 필요하거나 궁금한 부분은 목차 찾아가며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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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심리 전문가인 신의진 교수가 아이의 자기 조절, 말, 습관, 사회성, 교육기관, 학습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5~6세 부모가 알아야 할 육아의 핵심 59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하지만, 부모 경력 5~6년쯤 되어도 육아는 결코 만만치가 않다. 각종 사이트에 육아 관련 정보가 아주 많이 넘치고 넘치고 넘쳐나지만 그게 정확한 정보인지 아니면 내 아이에게 딱 맞는 방법인지는 확인할 길이 도무지 없다. 아이를 건강하고 올바르게 똑똑하게 키우고 싶지만 방법 몰라 매일 실랑이를 벌이는 부모를 위해 신의진 교수가 25년간 60만여 명을 상담했던 진료 기록과 검증되어온 발달학 이론 그리고 문제가 많은 두 아이를 키운 엄마로서 경험담, 육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그리고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와 유용한 솔루션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