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입니다. 점점 더 거리가 가까워 지고 있군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면서 집에 가는데? 없어요.. 집이.. 집이 전소해버렸어.. 그래서 목욕탕에서 신세를 지게 됩니다. 이러한 이벤트도 상당히 자주 발생하는데 보니까 반갑고요, 서로 쇼핑도 같이 하게 됩니다. |
|
부모님께 츠카사를 소개하기 위해 부모님 집에 갔다 온 사이 원래 살고 있던 집에 불이나서 없어졌네요. 원래 이런 상황이면 엄청 당황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데.. 주인공은 너무 침착합니다. 뭐 집에 중요한 것은 하나도 없었으니 그런 것일지도 모르지만요. 그래서 깊게 생각하기보단 목욕탕에 갔는데.. 어쩌다보니 살 곳이 구해졌네요. 일단 임시지만요.ㅋㅋ 츠카사는 일단 전기밥솥이 없어도 밥을 지을 수 있다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그리고 요리솜씨가 무척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소스까지 자신이 만들다니.. 엄청난 요리 스킬입니다. 일단 둘이 알콩달콩하는 것은 좋은데.. 여주는 너무 신비로운 인물이라는 것은 일단 확실합니다. 교토에 갔을 때도 유적지를 둘러봤을 때도 흥미가 없는 것은 그렇다치더라도 그 시대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소리 같은 것을 가끔씩 하니까요. 일단 역사적 시대와 같은 시기에서 생활한 사람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발언입니다. 나이가 있으니.. 그럴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되지 않을까요? |
|
남자 주인공 나사는 설정상으론 누구보다 뛰어난 천재이다. 데스노트가 그 손에 들어갔으면 라이토보다 더 잘써서 세계정복 할 정도라고 한다.
갑자기 집에 불난거 실화?ㅋㅋ 그 덕분에 목용탕에서 살기 시작한다 |
|
어쨌든 귀여워 04권 입니다. 장르는 러브코미디입니다. 하야테처럼으로 유명한 하타 켄지로의 만화입니다. 길에서 츠카사에게 첫눈에 반한 뒤 한눈팔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츠카사가 구해주게 됩니다. 나사는 다시 츠카사를 만나게 되고 고백 후 결혼(혼인신고)를 합니다. 내용 자체는 유자키 부부를 중심으로 한 꽁냥거리는 만화입니다. 전작의 문제점도 상당히 수정해서 츠카사에게 초점이 맞춰진 히로인. 결혼부터 시작. 이라는 출발로 하렘물의 가능성 자체를 봉쇄하고 츠카사에게 적절한 복선을 암시하지만 너무 복잡하게 만들지는 않고요. 특유의 서브컬쳐 개그는 잘 녹아있습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번 만화도 재미있게 보실 것 같네요. |
|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말그대로 날벼락이 떨어졌다. 그래도 신랑 나사군의 인복 덕분에 이래저래 골치아픈 일도 해결되고 부부 사이는 더욱 깊어지는구나. 아내가 평범한 인간은 아니라는 떡밥은 이미 1권부터 있었지만 유자키 부부의 이야기에 빠져들다보면 그런 설정 따위는 아무래도 좋지 싶다. 유자키 부부가 보내는 소소한 일상 자체가 바로 행복 그 자체 아닐까? |
|
어려서부터 'NASA보다 빠르게 광속이 될 남자'라고 스스로를 칭했던 주인공 유자키 나사는 시험을 보러 갔다가 만난 츠카사라는 소녀에게 첫눈에 반해버리고 그와 동시에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에 빠지지만, 깨어나서도 츠카사를 잊지 못하다가 어느 날 느닷없이 집으로 찾아온 츠카사와 연애도 없이 광속으로 결혼하게 되어 그야말로 NASA보다 빠르게 광속으로 결혼한 남자(...)가 되어버립니다. 어린 나이에 너무나 빨리 결혼한 두 사람을 주변 사람들이 걱정하지만, 나사는 '사랑하는 츠카사와 보낼 수 있는 시간에 집중하고 싶다'며 명석한 두뇌를 지니고도 중졸에 만족하며, 큰 꿈을 가지기보다는 츠카사와 오래 떨어져있지 않아도 될 정도의 가벼운 업무만 골라서 하며 살고 있는데, 혹자는 그런 나사를 바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이런 면에서 나사의 현명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사랑하는 것에 충실하기. 미래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하지 말기. 당연한 삶의 진리처럼 보이지만, 막상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의심과 불안, 망설임 때문에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기도 하죠. 어쩌면 사고로 목숨이 위험해질 뻔했던 나사이기에, 아무 의심도 망설임도 없이 눈앞의 행복을 거머쥘 수 있었던 건지도 모릅니다. 우선 눈 앞의 행복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가르쳐주는 나사&츠카사 부부의 일상. 잔잔한 일상 개그만화처럼 보이지만, 읽을 때마다 긍정적인 파워를 얻게 되는 이유인지도 모릅니다. |
|
4권입니다~ 여기서부터 국내에서 인기가 확 많아진거같아요. 어쨌든 귀여워 일본에서도 많이 팔리는 책이고 한국에서도 참 잘 만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쩄뜬 귀여워의 츠카사가 하타 작가의 아내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하는 소문이 있는데 참 보기좋고 따뜻합니다. 만화는 따뜻해야 최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는데 하타선생은 일상속에서 따뜻함을 녹이는걸 잘 하시는거같아요.ㅇ |
|
하야테처럼으로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 하타 켄지로의 작품이다. 하야테처럼이 결말이 아쉽지만 그전까지 소소한 개그들이나 스토리는 좋았기에 이것도 기대하면서 정주행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어찌되건 그림체는 아기자기하고 스토리도 탄탄하다. 그래서 쓱쓱 볼맛도 있다. 빠르게 읽게 되는것같고 애니화도 된다고 하니 기대작이다. 발매속도도 빨라서 좋다. |
|
허니문이 끝난 뒤의 행복한 신혼 생활에…., 충격 전개?! 허니문을 끝내고 도쿄 원룸에 올라온 나사와 츠카사 부부에게 설마 했던 충격 전개가!! 하지만…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 함께 살며 처음 알게 된 서로의 일도 잔뜩! 두 사람의 「처음」 투성이인 매일, 점점 더 러브러브해진 제4권! 이번권도 귀엽고 재밋습니다~ 읽어보세요...! |
|
허니문이 끝난 뒤의 행복한 신혼 생활에…, 충격 전개?! 허니문을 끝내고 도쿄 원룸에 올라온 나사와 츠카사 부부에게 설마 했던 충격 전개가!! 하지만…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 함께 살며 처음 알게 된 서로의 일도 잔뜩! 두 사람의 「처음」 투성이인 매일, 점점 더 러브러브해진 제4권! 너무 귀엽네요... 알콩달콩하고 달달한 커플... 다음권엔 어떤 꽁냥거림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