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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아틀라스 <사파리> 지도를 보면서 알아보는 15가지 생생한 세계의 역사와 문화 역사분야의 척척박사가 되고싶다면~ <세계 역사 아틀라스>를 한 번 읽어보세요.
'역사'를 무척 흥미로워하는 첫째. 이제 '세계역사'로 관심을 돌리기 시작했어요. <세계 역사 아틀라스>라니 어떤 내용일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책을 받고는 깜짝 놀랬어요. 책의 정말 크더라고요. 보통 책들에 비하면 정말 크죠?? 두껍기도하고.. 거의 100쪽에 달하는 두께에 크기까지.. 재미있는 이야기거리와 볼거리가 정말 가득가득 채워져 있더라고요.
역사분야의 척척박사가 되고싶다면~ <세계 역사 아틀라스>를 한 번 읽어보세요.
전자제품을 사도 설명서를 읽고, 컵라면을 먹더라고 설명서대로 끓여 먹잖아요? <세계 역사 아틀라스>를 통해 여행하는 방벙이 소개되어 있더라고요. 1. 각 장마다 맨 앞에 제시된 도입부 : 각각의 문화가 언제, 어디서 시작되어 전성기를 맞았는지, 가장 중요한 요서는 무엇인지 간략히 설명. 2. 해당 문명의 세계관을 그림으로 묘사한 지도 : 각 세계의 주요 특징이나 캐릭터들을 한 눈에 보여줌. 3. 각 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한 이야기 : 상형 문자의 탄생에서 막대 아이스크림의 발명에 이르기까지 여러 흥미로운 사실들과 정보를 쉽고 재미나게 설명.
<세계 역사 아틀라스>에서 다루는 15가지의 역사에요. 메소포타미아, 페르시아, 고대로마, 마우리아, 오스만, 잉카, 유럽탐험, 에테오피아.. 등등. 놀랍고 기발하지만 때로는 끔찍한 세계의 역사 탐색 안내서 <세계 역사 아틀라스>속으로 빠져볼까요?
처음은 '메소포타미아 역사'소개에요. '메소포타미아 역사'의 도입부이죠.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변영한 고대 문명이에요. 메소포타미아라는 이름 자체가 그리스어로 '두 개의 강 사이에 있는 땅'이라는 뜻이죠. 기원전 3500년경~ 기원전 600년까지 약 3천 년 동안 있었다고해요. 세계 최초의 글자 체계가 탄생했고, 수학과 천문학도 굉장히 발달해 있었다고해요.
"우와~~~" 아이들이 정말 꼼꼼하게 읽는 부분이에요. 그림에 사람들마다 번호를 달고 있어요. 사람과 설명을 찾아 있는 재미가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펼쳐놓고 하나하나 찾아가며 함께 읽으니 더 재미있더라고요~
(20)번 한 여인이.. 무언가를 쓰고 있어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엔헤두안나. 최초로 자신의 글에 이름을 써넣은 여성작가이자 사르곤 1세의 딸이다. 글을 써서 기록으로 남기는 일이 흔치 않았던 고대에 아름다운 시와 기도문을 남겼다. 막강한 권력의 소유한 제사장이기도 했다. 학교 역사시간에는 배울 수 없었던 내용이죠~~ 하나하나 찾아 읽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뿐만아니라 저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마지막ㅇㄴ 각 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고 했죠. '메소포타미아의 문화 유산' '함무라비 법전'이에요. 역사상 가장 오래된 법전 가운데 하나이지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로 유명한 이 법전은 노동자에게 최저 임금을 지불하라고 밝힌 공정한 법 조항이 있었대요. 두번째는 '최초의 문자와 문학'이에요. 이야기를 글로 남긴 최초의 문학도 수메르에서 탄생했는데 바로 우루크의 전설적인 왕 길가메시의 수많은 모험을 엮어완성한 <길가메시 서시시>이래요. 세번째는 '바퀴와 기호 0'이에요. 메소포타미아에서는 가운데에 구멍이 뚫린 유용한 두 가지 물건이 발명되었어요. 바로 '바퀴'와 '0'이에요. 우와~ 정말 대단해요. 한 번에 '메소포타미아'에 대해 싹~~ 정리가 된 기분이였어요!!! 이렇게 각 역사를 15개나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단숨에 읽을 책이 아니에요. 꼼꼼하게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다보면 어느새 '세계사 척척박사'가 되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책이 주는 '앎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들에게는 아주 큰 즐거움을 줄거라고 생각해요. 그림으로 보며 글로 된 설명을 읽기 때문에 기억에도 오래 남고, 다양한 문화 유산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쉽게 세계사를 이해할 수가 있더라고요.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사파리의 <<세계 역사 아틀라스>>를 추천합니다. #세계역사아틀라스, #세상의모든지식, #세계사, #어린이세계사, #함무라비, #사파리, #티아고드모라에스, #초등학생세계사, #세계문화, #메소포타미아, #각역사소개, #그림으로설명, #재미있는세계사, #한눈에보이는세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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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든 역사라는 건 공부로 생각하면 지겹고 재미없는 것이지만,
우리와 다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여러 가지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역사만큼 재미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그 당시에 어떤 사람들이 있었고, 어떤 것들이 유명했는지
차근차근 알아간다면 세계 역사도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아무튼 이런 방대한 세계 역사를 한 권에 재미나게 담아낸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사파리의 <세계 역사 아틀라스>입니다.
책이 아주 큼지막한데요.
이 속에 15가지 세계의 역사와 문화가 함축되어 있다니 그것도 신기합니다.
이 책의 내용은 보시다시피 메소포타미아, 고대이집트, 고대 그리스, 페르시아, 고대 로마,
마우리아, 당, 몽골, 오스만, 잉카, 유럽탐험,
에티오피아, 미국, 러시아, 지구촌 역사 등 15가지의 역사와
이동수단, 패션, 음식, 통신, 의학, 세계대전에 관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한 지역의 역사를 이렇게 간단하게 정리해두고,
지도와 함께 언어도 표시해 두어서, 간단 명료하게 역사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람들과 그림들을 저렇게 한 장에 깨알같이 정리해 두었답니다.
번호대로 찾아보면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그림을 먼저 보고 이게 뭘까 미리 상상해 보고 난 뒤 글을 보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문화유산이 유명한 곳들은 이렇게 중요한 문화유산을 정리해 두어서
정말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렇게 지구촌 역사를 정리하면서
지구촌의 주요 인물들도 정리해 두었기에,
역사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이 누가 있었는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해 주는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위대한 힘이라는 페이지로,
결국 역사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고,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힘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어 나갈 수 있다는 메세지로 끝이 납니다.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재치있는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역사를 재미있게 훑어볼 수 있는
<세계 역사 아틀라스>!
아이들과 자주자주 읽어보면서 이 당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것도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 세계사 공부를 위해서도 참 괜찮은 책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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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역사를 15가지의 특별한 문명과 놀라운 이야기로 역사속 인물, 특별한 장소, 사상과 종교, 문화유산과 예술, 지리와 기후, 동식물과 자연환경 등 지도를 따라 세계 여행을 하듯 흥미롭게 볼 수 있어 앞으로 배우게 되는 초등세계사를 가볍게 접해주기 좋아요. 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페르시아, 고대 로마, 마우리아, 당, 몽골, 오스만, 잉카, 유럽 탐험, 에티오피아, 미국, 러시아, 지구촌 까지 문명의 탄생과 역사의 흐름, 역사와 관련된 세계관을 묘사한 지도, 예부터 내려오는 전설과 재미있는 뒷이야기, 시대별 문화유산 등 책 속 지도를 따라 세계 곳곳을 누비며 15가지 문명의 역사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시작되어 전성기를 맞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놓았어요.
두 개의 거대한 강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메소포타미아라는 이름 자체가 그링스어로 '두 개으 강 사이에 있는 땅'이라는 뜻이랍니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대부분 다른 지역 사람들과 싸우거나 경쟁하면서 살아갔으며 수메르어, 아카드어 등 언어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해당 문명의 세계관을 그림으로 묘사는 지도는 각 세계의 주요 특징이나 캐릭터들을 한눈에 보여주어요. 지도를 통해 각양각색의 통치자, 성직자, 천재, 악당, 탐험가, 무용가 그리고 상상 속 동물들을 비롯해 거대한 코끼리까지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로워요. 각 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상형 문자의 탄생에서 막대 아이스크림의 발명에 이르기까지 여러 흥미로운 사실들과 각종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요. 인류는 약 5천 년 전부터 바퀴를 굴려 물건을 쉽게 옮기거나 이야기를 글로 써서 기록을 남기며 발전해 왔는데 이와 관련된 세계 최초의 업적들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등장했어요. 역사상 가장 오래된 법전 인 함무라비 법전, 최초의 문자와 문학, 바퀴와 특별한 기호 '0' 등 메소포타미아의 문화 유산을 접할 수 있어요.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세계 이곳저곳을 끊임없이 떠돌아다녔고 과거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떤 이동 수단을 이용했는지 걷기부터 말, 배, 증기 기관차, 자동차, 비행기, 우주 로켓 등 다양한 이동 수단도 살펴볼 수 있어요. 시대에 따른 고유의 특효약과 치료법을 가진 고대의 전통 의학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요.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 사람들이 통증을 가라앉히는 진통제로 사용한 버드나무 껍질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치료법 가운데 하나! 머리뼈에 구멍을 뚫는 수술은 과거 마취제나 소독약이 없이 시행하였고 의외로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했다고 하네요. 20세기 이래로 인류는 발전된 문명을 누리며 어느 때보다도 빠른 속도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전 세계 대부분의 지역들이 인터넷을 비롯한 각종 통신망으로 연결되어 있고 세계 인구 가운데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통신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죠. 세계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중 가장 인기 있는 종목 인 축구와 세계를 완전히 바꾼 컴퓨터와 인터넷이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각자의 생각을 하나씩 모아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평법한 사람들의 위대한 힘까지 지구촌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어요. 집에 전시된? 세계 문화책을 가끔 보는데 페이지 수도 많고 나열된 정보들이 무겁게 느껴졌는데 초등세계사 세계 역사 아틀라스는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를 보면서 각 문명의 역사와 문화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지루해하지않고 흥미있게 이곳저곳을 찾아보고 읽어보더라구요. 15가지 생생한 지도 속에 담긴 세계의 역사와 문화, 대표적인 인물들에 의한 국가의 흥망성쇠가 담긴 이야기까지 흥미 가득한 지도를 보면서 인류의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의 발자취를 따라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여행하듯 살펴볼 수 있어 흥미롭더라구요. 일반적인 정보와 지식이 아닌 숨겨진? 이야기들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 초등세계사 세계 역사 아틀라스는 세계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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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역사 아틀라스 -
지도와 함께 15가지 세계의 역사를 배워보는
세계역사 아틀라스~
요즘 더 세계 여러나라에 관한 관심도 많아지고 앞으로 배우게될
세계사를 지도와 역사 스토리를 통해 쉽고 재밌게
책으로 만나 볼 수 있어 기대가 많이 되었네요~
사파리의 세계역사 아틀라스는
책 사이즈가 커 지도를 펼쳐놓고 여행하듯 보기에 좋더라구요~
15곳의 세계역사 만나보러 고고~~먼저 선택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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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아틀라스는 메소포타미아 역사를 시작으로 고대 문명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요.
고대문명 발생시기부터 발생 지역을 지도로 보며 어떤 문명이 시작되었는지를
각 세계의 역사마다 읽어보며 문명의 탄생, 몰락등 역사의 흐름을 알아볼 수 있네요.
처음 가게된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세계에서 그림속 번호를 찾아보고
읽어보며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세계관을 느껴볼 수 있었네요~
![]() ![]() ![]()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명의 시작과 세계관, 문화유산까지 다양한 스토리와
지도, 그림을 보며 세계역사를 만나 볼수 있어 광대한 내용이지만
세계역사를 또,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만나 보고 배워 볼수 있어 매일 한곳을
선택해 시간 여행하듯 읽어보면 더 재밌게 읽어 볼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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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아틀라스 글 그림 티아고 드 모라에스 사파리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는 그동안 보고 듣고 배운것이 여럿있었지만 아직 세계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아이, 어차피 학교에서 배울 내용들이 책에 많아서 배우기 좋은 세계역사아틀라스에요. 무엇보다 책이 엄청 크네요 ㅎㅎ 일반 초등교과서의 2배정도? 그래서 더 생생하게 그림을 볼 수 있고 내용도 풍부한것 같아요. 처음부터 읽지 않고 아이가 좋아할만한것으로 관심을 끈 뒤 차근차근 읽어보려구요. 피라미드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관심있어 하는 아이이기에 전 이집트부터 살펴봤어요.
예전에 세계4대문명에 대해서도 배웠듯이 도시가 발달한 곳은 대부분 강 유역이였어요. 메소포다미아문명, 이집트문명, 황하문명, 인더스강문명 이렇게 4곳이였어요 그 내용을 알아볼 수 있게 책에 나와 있고, 아이들이 잘 아는 그리스 로마에 대해서도 책에 나와있더라구요 세계역사아틀라스를 읽고 나면 이젠 세계역사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 있는 아이가 될 것 같아요. 도입부분을 잘 읽고 그림을 보고 설명을 보고, 책을 3~4번만 읽어도 이해되고 외울것 같아요.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책 읽기 너무 괜찮았어요.
이집트 하면 나일강유역에서 번영했던 문명을 생각 할 수 있어요. 제가 기억했던것은 문명과 함께 피라미드, 파라오 이런것들인데 책에서는 재밌는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더라구요. 대부분 이집트 사람들은 농부신분이였는데 비참한 삶을 살았대요. 그런데.. 파라오가 약속한 임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농부들이 일손을 놓았다고 하네요. 게다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니 이집트의 역사를 알면 알수록 신기한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현재 이집트의 위치와 함께 역사를 배우면 더 좋을것 같아요.
책의 크기가 어마어마 하기에 세로로 놓았더니 세계지도처럼 크게 볼 수가 있어요. 각 인물이나 사물에 번호가 있어서 번호대로 쭉 보면서 설명을 보면 괜챃ㄴ아요.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설명들을 그림과 함께 써놔서 읽어보기 좋았어요. 아니면 내가 관심있어 하는 그림을 먼저 보면서 설명을 봐도 좋겠죠? 그림만 본다면 이집트인들이 어떻게 생활을 하고 살아왔는지 한눈에 알 수가 있어요.
영화로도 많이 등장하는 피라미드.. 피라미드는 입구가 보이지 않도록 정밀하게 설계되었다는데 그 피라미드를 볼 수 있는 페이지가 따로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피라미드를 어떻게 만들고 피라미드에 있는 스핑크스석상이 무엇인지 그림으로도 볼 수 있네요.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초등생들부터 읽어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세계역사에 대해서만 장황하게 쓰인 책이 아닌 세계역사아틀라스 각 이야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사실들과 정보들을 수록해놓았답니다. 에티오피아이야기를 다루면서 커피이야기도 같이 넣어놓았더라구요 아이도 이 부분을 잘 보네요 ㅎ 엄마가 커피 좋아한다고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해요. 세계역사를 여러번 책으로 읽으면 더 많은 책을 읽게 되고 뉴스나 교과서에 나온 이야기들도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요. 물론 호기심이 생겨서 더 알아보는 행동도 하고요. 아이가 잘 알지 못했던 세계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책, 세계역사 아틀라스 지도와 함께 그림으로 생생하게 읽어보면서 이해 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
![]() 지도로 보는 인류가 걸어온 위대한 발자취, ‘세계 역사 지도책’ 기원전 아프리카에서 태초의 인류가 처음 등장한 이후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키면서 사회의 변천과 흥망의 과정을 기록해 왔어요. 바로 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인류는 점차 세계 곳곳으로 뻗어 나가 물건을 사고파는 거래를 시작했고, 무역을 통해 상품뿐만 아니라 사상과 종교, 발명품, 언어 및 문화까지 교류했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민족을 굴복시키거나 영토를 침략하는 큰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지요. 《세계 역사 아틀라스》는 고대 메소포타미아부터 오늘날 지구촌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동안 인류가 변화하고 발전하며 남겨 온 위대한 발자취를 여행하듯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역사책입니다. 세계사에서 의미 있다고 여겨지는 열다섯 편의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이 책은 무엇보다 각각의 문명이나 역사마다 그 시대의 세계관을 커다란 지도에 그림으로 담아 놓음으로써 한눈에 보면서 읽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또한 인류가 오랜 역사를 거치며 남긴 방대한 옛이야기와 역사 속 위대한 인물, 특별한 장소, 사상과 종교, 문화유산과 예술, 지리와 기후, 동식물과 자연환경 등을 지도 위에 흥미롭게 표현하고 설명을 곁들여 놓아서 어렵지 않게 역사를 접할 수 있지요. 각 문명이나 역사를 꽃피웠던 시대와 위치가 명확하게 표시되어 있고, 각 장마다 이동 수단, 패션, 음식, 통신, 의학 등 기억할 만한 특별한 역사와 문화유산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결코 지루하지 않을 거예요 ![]() 메소포타미아 역사 역사적으로 가장 먼저 탄생한 많은 도시들은 대부분 강가에 세워져 오랜 세월 동안 역사를 발전해 왔어요. 사람이 살기에는 강에서 생활에 꼭 필요한 식수와 농사를 지을 수 있기 때문이었죠.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약 3천 년 동안, 무리를 이루어 살아가는 법을 터득했다고 해요. 고대 그리스 역사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늘 바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보였던 사람들이라고 해요. 무엇보다 경쟁심이 강해서 지식과 교양을 쌓는 것만이 아니라 탄력 넘치는 근육으로 완벽한 신체를 만드는 것도 중요해요. 영화를 볼 때마다 창과 방패를 가지고 싸우는 그런 모습에 근육들이 탱탱했던 모습을 보였던것도 건강미 넘치게 건강을 생각했던 그리스인들을 묘사했던거군요. ![]() 고대 로마 역사 고대 로마 사람들은 스스로를 전쟁의 신 마르스의 후손이라고 여겼다고 해요. 전쟁 뿐 아니라 원형 경기장에서도 싸움을 즐기기도 했죠. 운동 실력이 뛰어나고 용맹한 검투사들 또는 대결 명령을 받은 노예나 전쟁 포로들은 원형 경기장에서 서로 칼을 결투하다가 죽음에 이르기도 했다고 해요. 고대 로마 제국은 수많은 변화와 혼란을 겪으면서도 천 년 이상 큰 번영을 누렸고,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많은 사람들이 로마에 정착하여 다른 민족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보였다고 해요. ![]() 이 책을 읽으며 역사 여행하는 4가지 방법을 염두에 두면 근사한 세계 여행을 다녀볼 수 있을거예요. ▷ 문명의 탄생과 역사의 흐름 문명이 어떻게 탄생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졌는지 주요 역사들을 흥미롭게 파악할 수 있어요. ▷ 역사와 관련된 세계관을 묘사한 지도 역사 속 인물, 지역, 동식물과 음식, 건축물, 직업 등의 세계를 커다란 지도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요. ▷ 예부터 내려오는 전설과 재미있는 뒷이야기 역사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와 관련 정보들을 읽고 나면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 시대별 문화유산 각 문명과 시대마다 탄생해 오늘날까지 유구하게 이어진 위대한 문화유산들을 살펴보아요. 세계 역사 아틀라스 지도로 보면서 그 나라의 유산을 명칭으로 익힐 수 있었고, 각 나라마다의 특징들을 배울 수 있어서 그 나라에 다녀온 기분이 들 정도였어요. 무엇보다 직접 역사를 가르치면서 역사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더더욱 즐겁고 호기심 찰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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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아틀라스> 티아고 드 모라에스 글,그림 사파리출판사
큼직한 판형으로 시원시원하게 그림과 지도가 가득합니다. 이미지로 내용을 보니 머리에 쏙쏙!! 내용이 들어옵니다. 세계의 특징과 캐릭터들이 각양각색의 직업군과 상황으로 펼쳐져 마치 그 역사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진답니다.
15가지 문명의 깃발이 펄럭입니다. 어느 역사 현장으로 여행을 떠나볼까요? 목차도 센스 있다 센스있어~!!
세계사를 처음 배울 때 등장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ㅎㅎ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이 있는 지도가 낯익어요. 문명의 발상지가 될 수 있었던 이유와 더불어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특색있게 그림으로 표현해뒀어요. 그림마다 번호를 매겨두고, 여백 부분에 내용을 추가해 설명해줍니다. 루브르 박물관에서 봤던 라마수도 책에 등장해요. 아이들이 그때 사자같기도 하고, 소같기도 한데 날개도 있다며 흥미롭게 이야기 나눈 기억이 있어요.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은 후 만나봤다면 더 인상깊게 살펴봤을 것 같아요. 그래도 책을 통해 그 때 라마수를 함께 보니 너무 반갑네요~~ 아이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지만 ㅎㅎ 나중에 또 갈 기회가 있겠죠~?
최초의 문자를 사용한 메소포타미아 문명, 함무라비 법전과 바퀴, 기호 0을 사용한 문명... 아이도 대단하다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네요. 함무라비 법전도 봤다고 하니까 눈이 땡글해지는 아이..ㅋㅋ 기억하기엔 너무 어릴 때란다~ ㅋㅋㅋ
이집트의 상형문자에 관심이 많은 이 어린이 엄청 복잡하다며 상대적으로 한글의 위대함을 느끼기도 했어요 ㅎㅎㅎ 피라미드를 건설하는 내용도 나와 있어 인상깊더라고요
중간 중간 이동수단이나, 패션, 음식, 통신 의학 등 인류의 역사 발달과 함께한 내용을 담고 있어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현대사회까지 이르러 어떻게 발달되어 왔는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었어요.
고대 그리스에 올림픽이 개최되었다는건 알고 있지만, 자세한 내용을 다 알기는 어렵죠. 학교 교과에서는 단편적인 부분만 훑고 지나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올림픽 경기 참가자들은 벌거벗은 채로 참가해야하기에 결혼한 여성들은 경기를 관람할 수 없었대요. 하지만, 미혼 여성들은 경기를 관람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 미혼 여성들도 여신 헤라를 기리기 위해 달리기 경주를 벌였다고 하네요.
그림을 보면서 옷이 다 왜 이러냐고 하던데, 딱 넘기니 다양한 패션이 등장합니다. 옷이 다 너무 웃기다고 깔깔대더니, 아래 설명을 읽고 다 이유가 있었구나 끄덕끄덕 하네요. 가발은 미용적인 이유 때문에 발달한 줄 알았는데, 원래 는 당시 유행한 불치병 매독으로 인해 고생하다 머리카락이 빠진 사람들이 가발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 후에 유행이 되었다고.... ㅎㅎ
로마 제국의 랜드마크도 한 눈에 볼 수 있고요. 제국의 흥망성쇠도 책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어요. 한번쯤 들어봤던 로마의 제왕들이 등장하며 뭐랄까~ 미드보는 느낌이랄까요!? 역사의 한 장면이 생생하게 지나가며 연신 끄덕끄덕~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인도, 페르시아, 에티오피아 등 세계사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저도 세계사를 선택해 배웠었는데도,이렇게 자세히 재밌게 공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면서 아이보단 제가 먼저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ㅎㅎ 신화를 다룬 <세게 신화 아틀라스>도 엄청 궁금하네요~
한 문명을 이해하고 세계관을 정리하는 시간... 역사를 알면 지금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잖아요. 꼭 필요한 역사탐구.... 굵직한 줄기를 따라갈 수 있어 두고두고 펼쳐볼 것 같네요. 책 속의 지도를 따라가며 역사를 탐험하는 <세계 역사 아틀라스> 추천합니다! #세계역사아틀라스 #세계역사 #세계사 #초등세계사 #초등세계사도서 #초등세계사책 #재밌는세계사책 #사파리출판사 #초등도서추천 #세계사책추천 #초등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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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세계 역사 아틀라스
세계사에 부쩍 관심을 보이는 아이와 함께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보다 흥미롭게 역사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평소 만났던 세계사 책과는 다르게 책 크기부터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지도를 보면서 세계 곳곳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어 호기심 한가득 흥미롭게 책을 접할 수 있었어요.
15가지의 세계 역사 가운데 아이가 여행하고 싶은 장소를 골라서 살펴보기로 했어요. 첫 여행지는 메소포타미아!!!
첫 페이지에서 만난 메소포타미아 역사!! 학창 시절에 만났던 메소포타미아의 역사가 떠오르면서 이 책은 참 볼거리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평소 내가 생각했던 어렵고 딱딱하게 여겼던 세계사에 관한 편결을 깰 수 있었네요. 티그리스강와 유프라테스강 유역에서 번영한 고대 문명~~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지도를 살펴보며 여행 준비를 시작했네요.
아이가 특히 재미있어서 푹~빠져서 살펴봤던 지도 탐색시간!! 번호를 따라가면서 위대한 인물과 장소 그리고 동식물과 자연환경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며 세계 역사 지도에 흠뻑 빠져 즐겁게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메소포타미의 문화 유산 중 기억에 남는 함무라비 법전! 평소 아이가 알고 있는 '이에는 이,눈에는 눈'이라는 말로 유명하고 역사상 가장 오래된 법전 가운데 하나라는 것도 살펴봤어요.
지도를 보면서 알아보는 15가지 생생한 세계의 역사와 문화!! 평소 아이가 궁금해했던 역사 속 인물,지역,동식물,음식 등의 세계를 지도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고 문명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주요 역사들을 호기심 한가득 흥미롭게 파악할 수 있었어요. 책 속의 지도들을 따라가며 세계의 역사를 탐험 할 수 있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역사 여행 안내서 <<세계계 역사 아틀라스>>!! 쉽고 재미있게 더욱 생생하게 세계 역사를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해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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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좋아하는 윤을 위해서 <세계역사 아틀라스>를 만나보았어요. 지도를 보면서 알아보는 15가지 생생한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을 담은 세계역사 지도책이에요. 세계지도 보는 것이 취미일 정도로 좋아하는데 세계역사 + 지도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윤이 좋아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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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따라 떠나는 열다섯 가지 문명으로의 역사 여행 메소포타미아에서 오늘날의 지구촌까지 15가지 지도를 보면서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15가지 생생한 지도 속에는 세계의 역사와 문화, 대표적인 인물들에 의한 국가의 흥망성쇠가 담겨 있어요. 흥미 가득한 지도를 보면서 인류가 아주 먼 옛날부터 오늘날까지 이룬 경이로운 발자취를 따라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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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당, 잉카, 미국, 러시아를 거쳐 오늘날의 지구촌까지 96페이지에 걸쳐 흥미진진하게 담아냈어요. 다른 책보다 사이즈가 큰 편이라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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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역사 약 3천 년 동안 나일강 유역에서 번영했던 문명 고대 이집트 왕국은 오늘날의 이집트와 수단의 일부 지역으로 아프리카 최북단에 위치했어요. 삶의 터전은 나일강을 중심으로 형성되었고 해마다 나일강이 홍수로 넘쳐흐르는 덕분에 강 주변의 땅이 비옥해 풍년이 들게 되었어요. 상형 문자는 물론 유리 제작, 배 건조, 의약품 개발 등 다양한 기술을 보유했고 인류 최초로 빵을 구워 먹었어요. 또한,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파라오의 무덤인 거대하고 복잡한 건축물인 피라미드를 건설했는데 그 방법은 아직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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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 대항해 시대 이후, 세계 강대국이 되기까지 오늘날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약 4백 년 전부터 에스파냐,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의 여러 국가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와 식민지로 만들었어요. 유럽의 문화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국 사회를 형성하였고 독립 전쟁을 통해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을 선언하고 군주 국가가 아닌 최초의 민주 공화국을 탄생시켰어요. |
![]() 세계역사 아틀라스 지도책이라 역시 크네요 사실 지도 책들이 다 커서 지도책, 국기책등 여러 책들이 여러 권 있는데 세계 역사에 관한 책은 처음 접해보내요 역시나 지도책이면 지구본옆에 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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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첫 장에 나오는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을 보면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오늘날까지 15개의 특별한 지역을 여행하고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인물을 만나길 기대합니다 !! 해놨어요
1. 도입부에 설명 2. 해당 문명 세계관의 그림 묘사 3. 문화유산 이야기를 살펴보면 된다 하네요 지도 보는 방법 숙지!! 하고 보면 더 좋아요 그럼 15개 지역중 당나라를 먼저 살펴볼게요
![]() 한국사를 하다 보면 맨날 당나라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중국 최고의 황금기를 이룬 고대 왕조 당
수가 멸망한 이후 당이 세워졌고 예술, 문학, 건축, 기술 등 성장 및 제지술, 인쇄술, 화약과 시계 만드는 기술까지 당시 당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영향력이 큰 국가 였으나 결국 지배층의 부패로 쇠퇴한 당나라
장안 : 당의 수도이자 지금의 시안 끊임없이 이어지는 평화라는 의미가 있다고... 양귀비 : 중국 4대 미인 오늘날 모습은 명나라 때 건축된 것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
![]() 당의 의상 : 상류층의 화려한 의상은 위엄을 나타내고 새의 깃털로 옷을 입기도 했다는... 엄청난 동물의 희생이 있었다 하니!! 분노를 색깔마다 깃털을 뽑고 공작새의 꼬리까지 붙인 거 같다며 앞에 작은 그림의 사람이 또 새를 잡아왔다고... 이 또한 안락공주처럼 나쁘게 생겼다며...ㅎㅎ
![]() 당의 인기 스포츠까지 살펴보며 당의 역사 알아보기를 마무리 했는데요~
이런 식으로 15개 역사가 쫙 펼쳐진다니~ 그림이 다양해서 아이와 이야기 하며 보기 좋은 책이네요 하지만 이야기가 길어지니 하루에 역사 하나 보면 시간 순삭이라는 단점이...
역사의 큰 흐름을 보여주고 나중에 다시 세세하게 내용 넣어주기 알맞은 책같아요
나라 역사별 주요 내용들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와 찾기 하듯이 읽었어요 한국사에 관심이 많던 녀석이라 책이 어렵지 않을지 걱정했는데 지도로 큰 흐름 파악하기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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