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가까운 곳에 책발전소 2호점(?)이 열었다. 호기심에 그 앞을 서성이기도 하고, 몇 번인가 들어가서 음료를 주문하며 과연 얼마나 버틸까하는 시선으로 어쩌면 지금까지 지켜보고있다. 그러다 이번 기획회의에 한 꼭지를 맡은 김소영 대표의 글을 읽고 조금은 응원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다. 지금까지 책방을 운영하며 느낀 점들, 어려운 점 등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집과 가까운 곳에 책발전소 2호점(?)이 열었다. 호기심에 그 앞을 서성이기도 하고, 몇 번인가 들어가서 음료를 주문하며 과연 얼마나 버틸까하는 시선으로 어쩌면 지금까지 지켜보고있다. 그러다 이번 기획회의에 한 꼭지를 맡은 김소영 대표의 글을 읽고 조금은 응원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되었다. 지금까지 책방을 운영하며 느낀 점들, 어려운 점 등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