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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 책을 구입해서 읽을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산문집, 에세이, 시집, 자기개발, 심리학, 명언 많은 책을 접했지만 그 외에도 이 책이 눈에 뛴는 느낌이다. 한편은 책 제목처럼 산문집이면서도 마치 여행하는 것과 다름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이라는 책 제목이 왠지 맘에 든다. 제주도에서 사는 이 작가의 삶을 그려진 내용인듯 싶다. 우리가 모른 꽃들이 책속에 실려 있으니 많은 것을 더 알게 되니까. 정보와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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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분홍빛 사랑을 했던게 언제였던가. 사랑은 그 때마다 색깔과 모양이 다르다고 말하는 나인데... 짝사랑하는 작가의 글을 읽고 있자니, 아 이런 사랑 언제 했더라 하고 추억하는 지경이다. 내용을 읽고 있으니 내마음이 더 조심스러워져 남의 일기를 몰래 훔쳐보는 느낌이다. 그만큼 말랑거리는 속마음을 적어놓은 글인데 읽으면서도 이런 순수한 마음을 가진 이였기에 시도, 에세이도 이런 연분홍빛인가 하고 부러워졌다. 지나간 사랑이 그립다면, 지나가 생각나지 않는 연분홍이 그립다면 읽어보면 좋을 에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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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누구일까.
그는 어떤 사람일까 . 읽는 내내 머릿 속으로 상상만 하기엔 너무 궁금 ㅎㅎㅎ
귀엽고 앙큼한 작가의 마음이 드러나 있어서 읽는 내내 '그래, 이게 사랑이지'라는 마음으로 후딱 읽어버린 책.
책도 너무 이쁘고 함께 사은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수첩? 고백장?도 정말 너~~~무 이뻐서
포인트가 있는 분들은 사은품도 같이 받아갔으면 좋겠다 증말루 진심으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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