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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베란다정원을 가꾸고 있어서인지 더 눈길이 갔던 책. 정원을 가꾼다는 것. 정원 가꾸기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명언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의 전부는 식물이 성장할 수 있는 올바른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라는 문장이 유독 맘에 들었다. 올바른 환경조성! 육아와 식물 기르기의 가장 큰 공통점이 아닌가 싶다. 이런저런일로 바쁜 요즘. 아무리 바빠도 마음속에 꾸미고 싶은 정원 하나쯤은 품고 살자고 다짐해 보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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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가꿀 때의 마음가짐, 깨달음이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명언들로 가득차있는 책. 집에 크고 작은 화분이 40개가 넘어서 더 늘리지 않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인데 이 책을 읽으니 내 안의 무언가가 활활ㅋㅋㅋㅋ 지금쯤 꽃 잔치가 열려야하는데 가지치기를 많이해서 그런가 조용한 엔젤윙 베고니아ㅠ 미안해ㅠ적당한 무관심이 식물에겐 좋을 수도! 과한 애정들로 떠나보낸 초록이들도 있어서 #식물 공부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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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한문장이란 댓글 이벤트 당첨으로 읽게 되었지만 작은 베란다에 화분 식물친구를 키우고 있는 내게도 공감가며 마음의 위로를 느끼게 한빛나는 글들의 모음집이었다! 식물친구 들이 주는 행복을 느끼게 해준 글들이 좋아요~~^^ 졍원 일이 단순한 노동이 아님을 말해주는 책이다! 정원은 행복을 발견하는 장소이다!--(더리코더) 몇몇 아이들은 토마토가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본 적이 없다 오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은 실제로 아이들이 음식을 바라보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미샐 오바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