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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지로 유명한 펄벅 여사의 자서전같은 책입니다. 2라는 번호로 알 수 있든 1도 있습니다. 아직 다 안 읽었는데, 내용은 괜찮아요. 처음 구입은 일종의 역사서, 사회문화사를 다룬 책 느낌으로 샀어요.그리고 책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책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밝은 바탕 검은 글씨인 기본 이북뷰어 세팅일 때는 보는 데 문제없지만, 검은 바탕 밝은 글씨인, OLED화면에 좋은 세팅일 때는 글씨가 안 보여서, 저는 설정초기화하기 전에는 본문 내용이 없는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