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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써있었지만 제가 잘 안보았네요. 글쎄요. 생각만큼 반려견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았어요. 저는 지금 반려견을 키우고 있거든요. 오히려 애견, 애묘인들이 책을 구성했으면 더 좋았을것같아요. 그리고 수의사샘이 너무나 중성화를 찬성하셔서. 무분별한 번식을 막기 위한 중성화는 변명이 되지만 병 예방을 위해서라고는 말 안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다른 장기들도 다 떼어버려야 맞는거 아닌가요? 인간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엄밀히말하면 장기 적출이지 불임은 아니지요. 그런것을 더 잘 알려주는 내용이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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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와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 보면 좋을것 같네요. 반려동물과의 에피소드나 소소한 팀을 담은 에세이 같은 내용을 기대했는데 그 보다는 동물존중을 이야기 하는 책이네요. 저의 취향은 아니지만 강아지나 고양이같은 애완동물을 키우기를 원하는 아이가 있어서 읽게 되었는데 우리집은 안 되겠네요. 책임감과 동물을 존중해 줄수잏어야 반려동물로 대할수 있을것 같아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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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를 좋아해서 어릴 적 키웠었고 새로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둘 다 키울 계획도 있어서 나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다는 반려동물을 지금 키우고 잇거나 계획중인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반려동물의 생활패던이나 기분을 미리 공부해 놓으면 좀 더 멋질꺼같네요 표지까지 천지창조라서 더 귀엽고 유쾌합니다 유익한 책,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