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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옵니버스형 만화이다 . 1. 골절로 쓰러지고 , 천식에도 걸린 아재가 .몰래 흡연 한다 알려져 있었는데 , 사실은 금연 하고 있어서 문제 생겼었다는것을 주인공 아오이 선생이 알게된다. 2. 약 을 먹으면 무슨약인지 아는 아오이 선생. 쓴맛을 싫어해서 약을 안먹는 소년을 키우는 싱글맘 .이 지친 가운데, 그것을 본 , 주인공은 왜 약을 안먹는지 해결해 주는데 , 3. 벌에 쏘인 환자가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입원하고 , 아드레날린을 주사해 보지만 , 효과가 없었다 . 그러던중 . 세노 선생이 같이 온 환자의 친구에게 환자가 다른약 쓰냐고 물어보고 .., 4, 세노 선생(男)의 과거 이야기 . 를 듣는다. 의사가 안한것을 , 약사가 알아내고 환자가 중요하다고 , 자기일이나 제대로 하고 월권이니 모니 따지라고 하는장면 멋있다 !! - 그뒤 , 월권 행위로 고소 당하고 간호 조무사의 증언으로 무죄 판결 나고 , -그 선생은 퇴사 했다고 한다 . 5. 상태가 좋아졌다 안좋아졌다 하는 , 중학생 소녀 가 왜 그럴까 고민하는데 .., 한국에도 , 비슷한 장르 의 (열혈 의사) 드라마 가 있던것 같은데 , 이건 (대형 병원에서 일하는)약사였다 . |
이 만화책은 약사의 세계를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하게 그린 드라마야1권은 아오이 미도리가 병원 약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야기야.병원에서 약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환자들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잘 보여줘.특히 환자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미도리의 모습이 인상 깊었어.우리가 몰랐던 약사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서 신선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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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일본 의료 만화. 특이한점이라면 의사나 간호사가 주인공이 아니라 약사가 주인공이라는 점. 대부분의 의료 만화는 의사와 간호사 얘기고 그렇기 때문에 약사는 가끔 에피소드에 등장할 뿐인데 이 만화는 주인공 직업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의료 만화와는 다른 시각이 보인다. 기본 설정들은 비슷하다. 그래도 엄청 천재 캐릭터나 완전 바보 캐릭터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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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전국에서 처리되는 처방전이 약 220만 장. 그 중 6만 장이 넘는
요로즈 종합병원의 약제부 약사 아오이 미도리. 혹시 약사라는 건 불필요한
허리디스크로 입원한 천식이 있는 정원사, 쓴 약을 먹기 싫어하는 감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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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1권 입니다. 제목대로 병원 약사인 아오이 미도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의학드라마 입니다. 의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나 미디어는 많았지만 특이하게 약사, 그것도 병원 약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스토리 전개상, 그리고 주인공 버프로 납득이 안되는 상황도 있긴 하지만 신선한 만화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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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1권. 본 제목은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라고 길게 붙어있다. 한마디로 약사인 아오이 미도리가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는 일본 약사와 병원의 현실이라고 볼 수 있는 만화다. 사실 한국의 약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그만큼 뭔가 일반인과는 동 떨어진 곳이기 때문에 이렇게나마 만화로 접해볼 수 있다는 사실이 좀 신기해서 보게 된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봐 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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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주인공인 만화는 많지만 아마도 '약사'는 처음이지 않을까? <언성 신데렐라 -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는 그런 의미에서 좀 특별한 작품입니다. 무대는 일본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그저 병원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건네주는 사람'이라고밖에 인식되지 않는 직업인 약사. 하지만 이 1권을 보고 나서 얼마나 좁은 시야에 갇혀 있었던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요로즈 종합병원 내 약제부에 근무 중인 '열혈 약사' 아오이 미도리는 내려진 처방만으로 일하지 않고, 해당 약에 대한 의문이나 이의가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돌격하는 스타일의 약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분주한 그녀인데요, 그런 습성(?)을 잘 알고 있는 남자 선배 세노는 이런 미도리를 잘 케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성의 없는 듯한 모습이지요. 천식으로 힘든 와중에도 자신의 자존심을 지키는 중년 남성, 감기 때문에 먹어야 하는 약이 써서 뱉어버리는 아이, 등산 중에 벌에 쏘이는 바람에 아나필락시스를 일으킨 직장인의 사연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차용해 병원의 일상 및 약제사의 존재 이유를 알게 되는 전개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또한, 약제부의 개성 강한 캐릭터들도 자주 등장해서 심각한 느낌을 덜어주기도 하고, 잔재미를 선사하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던 작품이라 뒷권들도 차차 구매하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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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제목이 참 길어요^^ 병원약사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라 호기심에 사보았어요~ 그림도 마음에 들었구요ㅎㅎㅎ 주인공이 여자인것도 좋았어요 병원에서 일어날수있는 에피소드들도 재밌었어요ㅎ 드라마로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주인공인 아오이의 성장과정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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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마마레 작가의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는 병원 약사들이 단순하게 의사들이 처방한 약들을 환자들에게 제공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는 작품으로, 그 누구보다 환자를 먼저를 생각하는 약제부 2년 차 아오이 미도리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참고로 평범함을 위하여에서는 약사는 환자에게 있어 최후의 보루와 같은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자격의 각오에서는 아오이 미도리에게 있어 롤 모델과 같은 인물인 세노의 열정 넘치던 과거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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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병원 약사를 리얼하게 다룬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