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를 원하는 흑사문과 여주의 죽음을 바라는 무림맹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주였네요. 어찌어찌 버텨서 영초도 얻고 몸이 다시 회복되고 이제 여주오빠와 전우같은 적비월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교로 돌아가려나 싶었더니 또 습격을 당하고 남주가 다칩니다. 여주가 죽을위기에 처했더니 남주아빠가 등장해 구해주네요. 그 후 여주도 더욱 강해집니다. 먼치킨여주여요... 암튼 진실로 남주엄마가 다시 살아난게 맞았었네요. 이용당하긴하지만. 쨌든 덕분에 남주아빠의 진심을 남주가 알게되었네요. 아침드라마급입니다. 결국 죽여달라는 남주엄마의 요구를 남주아빠가 들어주고 마무리됩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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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여주가 위험에 처하게 되네요 흣사문이라는 단체가 여주를 원하고 정파 무림맹이 여주의 죽음을 바라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납니다. 역시 남주가 마교인 설정이 필요한 상황이네요 정파 무림이 어둡고 악한 면들이 드러나는 4권이 내용들입니다. 그래도 흥미진진해요 역시 무협물은 사건이 조금 있어줘야 하는 거니깐요 5권 완결을 기대하면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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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4권 리뷰입니다. 흑사문이라는 흑화단체가 여주를 원하고. 무림맹은 여주의 죽음을 바랍니다.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여주가 불쌍햇습니다. 남주가 옆에서 든든하게 있어줘서 그나마 다행이었으요. 여주는 영초도 얻고 몸이 다시 회복되고 이제 여주오빠와 전우같은 적비월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교로 돌아가려나 싶었는데 이번에는 남주가 다칩니다. 4권에서는 조금 스팩타클한 전개가 진행되다 보니 빨리 5권이 보고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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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4권 입니다. 이번편은 그래도 저번편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3권을 보고 나서인지, 크게 기대하지 않고 봐서 괜찮은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어느정도 위험하다라고 느낄 위기감을 준 것 같습니다. 쎈 상대들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여주인공이 한번에 다섯 계단씩 오르듯이 강해집니다. 그래도 다행히 다음편이 완결권이니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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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은....................이용당했다 이말 밖에 할수가 없음. 찐 무협러는 굳이 로판무협을 읽진 않겠지만 일단 읽다보면 로판 짬과 무협 지식이 있는 사람은 무협은 이용당했다는 것을 알수 있음. 약간 이도저도 아닌 맛이 되어버리는데 무협향을 친 첨가물맛 로판을 원한다면 잘 맞을수는 있는데 여튼 무협러의 소울이 울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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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들에서 하도 여주 중심 시한부 어쩌고가 계속해서 이어지다보니 좀 늘어지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후반부로 와서는 그야말로 사건들이 빵빵 터지고 그동안 은근슬쩍 계속해서 언급되던 남주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오고 여주도 활약해서 그런가 재밌었어요 물론 여주가 너무 급작스럽게 강해져서 당황스럽기는 했지만요. 여주 활약을 원했지만 너무 급발진이 아니었나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