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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시리즈 5. 야구 만화인가 백합 만화인가 아니면 둘 다 인가. 어찌됐든 소녀들이 모여서 야구를 하는 만화다. 나름 백합이라기 보다는 야구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거의 야구 중심으로 만화가 흘러가기 때문에 어찌됐든 백합에 큰 거부감이 없다면, 그리고 스포츠 만화를 좋아한다면 나름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만화. 가볍게 보기 좋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만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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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소미북스가 펴낸 마운틴 푸쿠이치 작가의 <타마요미>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름 대회 첫 상대 카게모리 고등학교를 꺾은 신코시가야 고등학교는 강호교인 료유칸 고등학교를 상대하게 된다. 지난 4권에서 선취득점을 따내며 좋은 시작을 헸던 신코시가야 고등학교지만 곧바로 동점으로 따라잡히는데... 경험치가 부족한 1학년 위주의 신코시가야 고등학교는 강호교를 상대로 어떤 시합을 보여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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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 료우칸은 역시나 명불허전. 1회 적절한 작전으로 선취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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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유칸전도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지금 한창 진행중인 게임이지만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고 있는 상황이라 엄청 위기 상황입니다. 캡틴이 한방을 날려 3루타를 치긴했지만 2점차.. 솔직히 힘든 상황이죠. 여기에서는 7회까지가 끝이니.. 만회할려면.. 지금부터 엄청나게 노력해야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노조미의 과거가 나올지는 몰랐습니다. 노조미의 타격은 상당히 잘하지만 홈런은 노리지 않고.. 그 이유가 파워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초등학생때의 지도였기 때문이라니..ㅎㅎ 그런데 그게 자신에게 잘 맞기 때문이라서 계속 이어오고 있다라..ㅎㅎ 료유칸에 들어갔으면 벤치가 될 것 같은 느낌이군요. 그런데.. 노조미는 솔직히 4번감은 아니죠.ㅎㅎ 1번이나 3번감이라고 할까..ㅎㅎ 성장한다면 표지에 있는 오오무라가 4번감이죠. 장타력도 있고.. 원래는 캡틴인 오카다가 4번을 쳐야 정상인데..ㅎㅎ 타격스타일로만 보면요.ㅎㅎ 어찌되었든 겨우겨우 시합을 치러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과가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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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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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 료유칸과의 물러설 수 없는 단판 승부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이번 5권. 1회 초 선취점을 얻는데 성공한 신코시가야 고교였지만, 1회 말 투아웃 1,2루에 몰리고 결국 적시타를 맞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어떻게든 선전을 하고 있는 신코시가야 고교지만 5회말 기준으로 3:1로 스코어가 벌어지게 된다. 하지만 6회 초 오카다의 의외의 한방이 작렬하면서 승부의 행방이 묘연해지기 시작하고.. 이 시합의 결과는 다음 권에서 나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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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다섯 번째 이야기. 급조된 신코시가야 고교에 전국 레벨인 료우칸은 역시 버거운 상대다. 로유칸은 봄 대회 때 주전이었던 선수도 여름 대회에서는 응원단으로 밀려버릴 정도로 선수층이 두터운데, 겨우 구색을 맞춘 신코시가야에게는 당연히 힘겨운 승부가 이어진다. 그래도 타마요미 콤비는 필사적으로 맞서나가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 근데 이 만화 진짜 철저하게 남자가 배제된 세계관이라는 게 마음에 든다. 현 시점까지는 엑스트라로도 남자가 나온 적이 없다니 훌륭하잖아! 주인공 타마요미 외에도 스미레 - 료, 요시노 - 노조미 등이 은근슬쩍 백합연출을 보여주는 것도 흐뭇하기 그지 없다. 거기다 이번 권은 내가 좋아하는 시라기쿠짱이 표지라니 최고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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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요미 5권입니다. 드디어 시작된 사이타마 굴지의 강호 료유칸과의 대회 2차전. 1회에 기습적으로 선취점을 얻으며 선전하는 신코시가야지만 상대가 상대이니 만큼 시합은 힘겹게 흘러갑니다. 이번 권은 료유칸과의 경기로만 채워졌고 다음 권에서 결과가 나올 듯 합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시합 묘사가 현실적이네요. 기타 소년야구 만화였으면 근성이라던지 기합으로 넘어갈 장면인거 같은데 이런 점이 타마요미의 장점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