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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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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학을 갔고, 대학 졸업장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전공을 살리려고 했지만, 현실의 문은 너무 높고,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꿈보다는 현실과 돈을 쫓아 직장을 구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며 한 동안은 이런 문제가 계속 될 것이며, 이는 단순한 개인이나 집단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적 모순이나 기업과 국가, 대학 등 다양한 주체들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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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학을 갔고, 대학 졸업장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전공을 살리려고 했지만, 현실의 문은 너무 높고,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꿈보다는 현실과 돈을 쫓아 직장을 구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며 한 동안은 이런 문제가 계속 될 것이며, 이는 단순한 개인이나 집단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적 모순이나 기업과 국가, 대학 등 다양한 주체들이 협업하지 않아서 더 큰 문제로 인식되는 경향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산학협력을 통해 답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더 많은 기회의 제공이나 이론적 공부도 중요하지만, 실무를 위한 기술역량 강화나 직무 연관성을 고려한 취업프로그램, 취업연계 학습을 통해 이왕이면 더 많은 학생들이 이런 혜택과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주체들이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대학도 학생장사, 사업마인드를 갖고 있으며, 이를 부정하지 못 할 것이다. 그렇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설계하며, 결국 협업을 통해 부족한 점을 지원받거나 제공하며 상생의 길로 가야 하는 것이다.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경험한 사람이나 잘 활용해서 일정한 성과를 거둔 사람들은 공감 할 것이다. 단순한 학교공부나 기업들이 요구하는 스펙공부가 아닌, 자연스럽게 공부하며 직무에 대한 이해도도 높이며, 학과 공부까지 채울 수 있는 장점을 말이다. 예전보다 인식이 좋아진 것도 사실이지만, 여전히 이런 기회의 격차도 존재하는 만큼,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산학협력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 또한 주체가 되는 대학이나 학교, 기업이나 각 기관단체들도 이런 가치의 효율성과 긍정적 결과를 알기에 계속해서 추진하려 한다는 점은 고무적인 반응이다.

 

지금 당장의 획기적인 변화가 어렵더라도, 다음 세대를 위한 일정한 프로그램이나 맞춤형 전략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유출되거나 다른 분야로 빠져나가며, 자신의 꿈을 포기하게 되는 상황을 막고, 기업의 입장에서도 검증된 인재를 고용하며, 개인과 기업 모두가 상생효과를 얻고, 대학도 하나의 과정과 환경을 제공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얻을 수 있기에, 괜찮은 접근방식이 될 것이다. 산학협력에 답있다는 말처럼, 가장 빠르게 위기를 돌파 할 수 있는 현명한 전략이 될 지도 모른다. 책을 통해 쉽게 읽으며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0.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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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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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 영남대의 산학협력은 산업체에서 활동하는 교원 수가 80명으로 전체 5위, 특허등록은 163건 24위를 기록했고,기술료 수입은 7억 85백만 원으로 2016년에 미치지 못했다. (-28-)학교기업이란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에 활용하고 교육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수익 창출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한 조직으로 지난 2004년부터 설립되기 시작했다.학교 또는 산학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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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 영남대의 산학협력은 산업체에서 활동하는 교원 수가 80명으로 전체 5위, 특허등록은 163건 24위를 기록했고,기술료 수입은 7억 85백만 원으로 2016년에 미치지 못했다. (-28-)


학교기업이란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에 활용하고 교육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수익 창출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한 조직으로 지난 2004년부터 설립되기 시작했다.학교 또는 산학협력단의 부서 형태로 설치되며 별도의 법인격을 갖고 있지 않다. (-90-)


한서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항공에 이어 해양수산 분야호 특화하고 있는 대학의 발전 전략에 적합한 전문 기업들을 육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대학이 운영하는 대다수의 BI가 대학 본부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 부합하지 못하면서 학내에서 계륵 신세를 면치 못하는데 반해, 한서대는 BI를 대학 발전에 필요한 핵심 정책 기관으로 다루고 있다. (-141-)


기술지주회사 1호 자회사 이와이어라이너는 의과대학 소속 전윤식 교수가 대표다, 회사는 브리켓 없는 치과용 교정장치를 개발했다.기본 와이어보다 얇은 모발 굵기의 형상합금 와이어를 이용해 이물감과 통증을 없앴다.치아 안쪽으로 부착해 심미적이고, 별도의 유지장치가 필요 없다.또 생체진화적인 교정력 설계오 인체에 안전하며 용해도가 높은 식품 소재를 이용해 환자 맞춤형 코팅 와이어를 제작하고 기존 교정 장치보다 짧은 기간에 치아 교정이 가능하다. (-196-)


건양대가 중증 장애인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발그래'설립을 추진하고 있다.2018년 2월 예정인 발그래는 '발전하는 그들과 함께 꿈꾸는 미래'라는 뜻으로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중증장애인의 고용과 교육을 목표로 한다.초등 특수교육과 하재현 교수를 주축으로 설립준비가 한창인 발그래는 지난 2014년 말 초등특수교육과의 창업동아리 여행나누리로무터 시작했다.(-285-)


겨레문화사업단은 문화재를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지역문화재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지역 문활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켰다.매년 수 만 명의 대구 경북지역 학생들이 이곳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얻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 있는 전통문화 유적도 이곳의 관리 하에 시민들에게 무호를 개방했다. (-383-)


작년 내가 사는 지역에 국가산단이 들어선다는 발표가 떳다.여기서 국가산단은 정부주도의 국책이며, 산학연관이 함께 하는 큰 프로젝트이다.그건 국책사업 하나로 인해 생겨나는 경제적인 효과들, 지역 경제를 살릴 수 있고, 지역의 일자리르 창출하는 효과를 누리게 되기 때문에 지역민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자본을 확보할 수 있고, 사회적인 공동체를 형성할 수 맀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도 앞으로 내 지역에 생기게 되는 산학협력 형태의 국책 사업 때문이다.


국가 산단이 들어서게 되면,필요한 것은 그에 걸맞는 인재이다. 인재가 확보되려면 가까운 지역에 거점을 주고 학생들과 기업이 함께 하는 산학협력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그건 대학교나 폴리텍에서 관련 전공이 생겨난다는 의미이며, 대학교는 교수를 확보할 수 있고, 학생들이 증가하게 된다. 그건 대학교는 학생을 확보할 수 있고,기업은 정부의지원을 얻을 수 잇기 때문에 사업 리스크에서 자유롭다. 산학연 협력 뿐만 아니라 지역의 관료의 협조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주로 현장실습의 형태로, 지역우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국가 산단에 관한 산학연 협력 이야기는 없다. 책에서 언급하는 산학협력은 대학교나 특성화 고등학교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학생들과 교수의 아이디어와 특허 개발이 기업에서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법,학생들은 배움을 통해 창업이나 취업으로 이어지게 된다. 더군다나 몇몇 대학은 어떤 전공 분야에 특화된 전공 교육이 있으며,그 교육이 다양한 형태로 산학협력과 연계될 수 있으며,지역 경제가 살아아게 되고, 세수 확보와 자금 확보에 유리하다.


책에서 눈여겨 보았던 것은 사회적 기업이다. 사회적 기업은 공익성이 강하며, 수익은 낮지만 지역민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업으로서 중중 장애인이아 제돚적으로소외된 이들을 위한 기업이기도 하다. 중증 장앵니의 불편한 이동을 해결할 수 있으며,그들이 움직이는데 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사회적 기업들은 협동조합 형태로 조합원과 함께 사회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즉 산학연은 기업 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업, 중소기업까지 두루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이다.

이달의 사락 k*******2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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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의 미래와 현재를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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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책을 읽고 싶다는 욕구중에 전문적인 서적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서딱딱하지만 지식을 습득함에 있어 힘을 주게된다.나는 대학에서 산학협력단에서 일을 한지 오래된 사람이다. 하지만, 이분야가 전문적이지만 그만큼 범위도 광범위하고 성과, 사례 등 다양한 대학, 연구소, 기업, 기관 등이 맞물려 있는 체바뀌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어어느 구심점보다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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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책을 읽고 싶다는 욕구중에 전문적인 서적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서

딱딱하지만 지식을 습득함에 있어 힘을 주게된다.

나는 대학에서 산학협력단에서 일을 한지 오래된 사람이다. 하지만, 이분야가 전문적이지만 그만큼 범위도 광범위하고 성과, 사례 등 다양한 대학, 연구소, 기업, 기관 등이 맞물려 있는 체바뀌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어

어느 구심점보다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고 성장해 온 측면이 있다.

산학협력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왔지만, 산학협력의 일을 하는 인력과 그 인프라, 자원 등을

재대로 구심점 있게 정리하는 연구는 드문편이다.






내가 이번에 읽은 책은

10년간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김동홍 작가의 현장과 그 속의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산학협력이라는 단어가 일반인에게는 그리 쉬운 단어는 아닐것이고, 대학이나 기업, 기관에서 산학협력일을 하고 있는 담당자도 '산학협력'이 무어냐고 물어본다면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10년전부터 산학협력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면서, 정부지원의 다양한 연구과제나 지원사업을 이 모든 테두리 안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산학협력에 대해 얼마나 정리해 볼 수 있을까?


저자 김동홍은 산학협력단 운영에 대한 2003년 산학교육진흥 및 산학협력 촉진에 관한 법율(산촉법)의 시작부터 산학협력단 개념과 현황 등을 자세하게 정리해두었다. 교과서적으로 바로 알 수있도록 개념정리를 하고 있다.

대학에서 산학협력단이 구성되고 조직된지 십몇년이 흘렸지만, 대학마다 다르지만 다소 편차가 있겠지만,

대학과는 다르게 산학협력단은 4대보험의 영향을 받는 비영리법인이다. 말 그대로 대학에 소속된 기관이지만

기업과 같다는 것이다. 당연히 직원은 정직원도 있고 계약직(특별직, 사업직) 등의 다양한 계약직과 부속 기관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이들이 정부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산학협력을 한다.


최근의 산학협력의 주요 사업은 창업지원, 기술이전, 교원창업 등이 많은 부분과 그 범위가 넓어져 있다.

대학의 주요 사업중에 하나인 대학창업지원사업, 기술이전(기술지수회사), LINK사업, LINK+사업 등

전국의 대학들이 이러한 산학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지자체), 기업, 연구소, 기관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경제성과는 물론 대학의 자발적 운영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책에서는 이러한 산학협력단의 운영을 통해 정부의 다양한 사업과 더불어 창업, 기술이전, 연구개발 등 대학이

진행하고 있는 현재의 굴직한 사업들을 소개하고 그 성공적 사례를 통해 우리사회에서 산학협력이 어떠한 성과과 과정을 겨쳐가고 있으며, 다양한 산학협력의 성과들이 우리의 지역사회나 주변에 사용되고 있고 경제적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를 사례와 설명을 구체화 하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산학협력이 앞으로 대학에서 자립하고, 인력관리와 운영을 어떻게 하며 나아가 지속적인 산학협력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고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고민꺼리도 함께하고 있다.


이책은 일반 책은 아니다.

전문책은 아니지만, 관련일을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다면 구지 볼 책은 아니다.

하지만, 지금 대학을 다니고, 대학을 갈 학생이라면 이책을 보라고 하고 싶다.

산학협력이 단순히 대학을 주축으로 지역상생과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 아니고

그 속에서 가장 중요한 부부은 사람 즉 학생이다.


대학의 산학협력사업은 과거의 연구사업에서 벗어나, 학생의 창업, 교원 창업, 기업의 대학 연구소 협엽, 창업지원센터를 통해 1인창업, 사회적 기업 등 자발적 산업주체를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보와 지원책을 가지고 있는 보물창고이다. 정보는 모이는 곳에 모이고 그 모인 정보는 찾아가는 사람만이 찾아간다.


산학협력이 궁금하거나, 산학협력이 무엇인지 알고 싶거나, 산학협력에 몸 담은 사람이라면

산학협력에 대해 기초부터 다져보고 지금의 산학협력의 트렌드에 눈을 볼려 볼 필요가 있다.


산학협력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를 물론 산학협력의 긴 과정과 현재의 산학협력의 자릴 한권으로

정리되어진 지식서이다.


평점 4.5 %EB%B3%84%EB%B3%84%EB%B3%84%EB%B3%84


본 서평은 책과 콩나무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의견의 서평입니다.

또한, 평점은 개인적인 의견에서 책을 선택하는데 서평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점수로 숫자와 한것으로

평점은 이책의 가치와는 다른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s*****7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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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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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가는 이유는 취업을 하러 가기 위해서입니다.대학과 기업이 연관되어 있다면 취업에도 유리합니다.자격증 시험의 경우에도 관련 학과를 나오면 필기 면제를 주는 특혜도 있습니다.내가 다니는 대학교에 어떤 산학협력 인프라가 있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산학협력에 아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사람들에게도 공유해줍니다.학교 시험을 보는 것도 혼자서 공부하는 것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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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가는 이유는 취업을 하러 가기 위해서입니다.


대학과 기업이 연관되어 있다면 취업에도 유리합니다.


자격증 시험의 경우에도 관련 학과를 나오면 필기 면제를 주는 특혜도 있습니다.


내가 다니는 대학교에 어떤 산학협력 인프라가 있는지 아는 게 중요합니다.


산학협력에 아는 분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사람들에게도 공유해줍니다.


학교 시험을 보는 것도 혼자서 공부하는 것보다 스터디를 통한 공부가 더 효과적입니다.


산학협력 인프라가 적었던 시절에도 스터디하는 사람들이 취업률이 높았습니다.


분야에 관심이 있어야 취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취업할 수 있는 인프라가 더 구축되게 된 것입니다.


산학협력을 잘 알려주는 책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책 제목은 ‘산학협력에 답있다'입니다.


학교를 개인 사정으로 휴학하거나 군입대 등 학교 정보가 적은 학생에게 도움 될 것입니다.


◆ 직장체험

대학 생활을 하다가 3, 4 학년쯤에 인턴으로 직장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학교를 졸업하기 전 인턴 생활을 해보며 자신의 진로를 정하는 겁니다.


직장체험을 통해 인턴 생활을 잘 마치면 취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는다면 다른 진로를 탐색하게 됩니다.


대학에서는 직장체험과 창업동아리 등 취업률을 올리기 위한 노력을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외의 여러 시스템이 있지만, 청년실업률이 나아지고 있진 않습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에 가려는 학생들과 취준생들이 있습니다.


취업 연계형 교육을 듣고 취업하기도 합니다.


◆ 지역 혁신 플랫폼

대학과 산업체의 협력이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것을 지역 혁신 플랫폼이라 합니다.


지역을 살리기 위해 인프라 구축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서울에 고밀도의 인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다른 지방에 비해 사람이 많기 때문에 회사도 많습니다.


서울에 밀집된 인원을 줄이기 위해 지역의 산업도 활성화해야 됩니다.


광주 지역의 AI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글과컴퓨터 그룹도 손잡았습니다.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되길 기대합니다.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창의 인재도 발굴한다면 우리나라 산업이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코로나로 인해 대학교 수업도 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학교뿐 아니라 회사도 원격근무가 가능한 경우 원격으로 근무합니다.


오프라인 교육이 주를 이루었으나 코로나를 계기로 온라인 강의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학교의 정보를 통해 취업에 성공하는 학생들이 많길 바랍니다.


코로나도 하루빨리 잠잠해지고 원상태로 되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겪은 이 사태가 또다시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잠잠하더라도 온라인 과정도 많이 활성화됐으면 합니다.



n*******e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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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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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 있다이 책을 펼치기전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른것은 바로 연세대가 삼성전자와 연계하여 2021년학년도부터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운영하며 졸업 후 삼성전자 취업이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모집을 한 케이스가 떠올랐다.연세대 뿐만 아니라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등 서울에서 손꼽히는 대학교들이 좋은 인원을 배출하기 위해 기업과 손을 잡았다는 것이다.이책에서 나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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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 있다



이 책을 펼치기전 내가 가장 먼저 떠오른것은 바로 연세대가 삼성전자와 연계하여 2021년학년도부터 시스템반도체공학과를 운영하며 졸업 후 삼성전자 취업이 보장되는 채용조건형 모집을 한 케이스가 떠올랐다.

연세대 뿐만 아니라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등 서울에서 손꼽히는 대학교들이 좋은 인원을 배출하기 위해 기업과 손을 잡았다는 것이다.



이책에서 나타내는 주제는 바로 이에 관한것이다. 기업과 대학이 손을 잡고 나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왜 국내 대학들의 우수 인재들이 성장하지 못하고 경제적 부실을 낳게 되는지 실패요소까지도 세밀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가장 메리트있는 책이었다고 본다.


사실 대학에서 현장실습을 해본이들은 알것이다. 전문직 과가 아닌 이상 실습이란 것은 필요없는 시간 낭비란 것을. 이 책에선 이 부분에 대해 상당히 세밀하게 다뤘다는 점에서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10여년 전 대학교 다닐 시절 현장학습은 시간을 떼우는 용도였고 학점 이수에 필요한 귀찮은 존재였다. 이것이 바로 현장학습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이 되지 않고 이윤을 추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아주 세밀하게 실패 요인들을 집어주는 부분은 상당히 읽는데 집중도를 높여주었다.

이 책은 허무한 희망이나 터무니없는 실패요인들을 나열하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믿음직스러웠다.

수치로 표현하는 각종 자료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믿음이 가는 부분이기도 했다.


사회적 경제와 관련한 대학별 주요 사례들은 특히나 재밌는 부분이었다. 전국 대학교별 기술지주회사 주요사례는 산업협력을 함으로서 상당힌 이윤 창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적 결과를 손에 쥐고 보여준다.

저자가 10년간 발로 뛰며 전국 대학을 돌아다니면서 발취한 기록들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상당히 놀라움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이러한 정보들을 알아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냐는것에 박수를 쳐주고 싶을 정도였다.


인적자원이 줄면서 과 뿐만 아니라 대학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는 추세이다. 대학 뿐만 아니라 경제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기록이 될것이라고 보고 있다. 인재 발굴과 함께 대학 그리고 기업, 정부가 손을 잡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은 소중한 보물이 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9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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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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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산학협력의 시작은 1963년 산업교육진흥법을 재정하고 현장실습생을 기업에 파견하면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요즘도 전문대학이나 폴리텍대학 그리고 기술대학 등에서 기업체에 학생을 파견하여 현장을 경험하는 전통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목표가 기술강국과 성장에 포커스 되면서 산학협력의 폭은 산업체에 필요한 인력양성, 대학보유기술이전, 대학과 기업의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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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산학협력의 시작은 1963년 산업교육진흥법을 재정하고 현장실습생을 기업에 파견하면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요즘도 전문대학이나 폴리텍대학 그리고 기술대학 등에서 기업체에 학생을 파견하여 현장을 경험하는 전통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목표가 기술강국과 성장에 포커스 되면서 산학협력의 폭은 산업체에 필요한 인력양성, 대학보유기술이전, 대학과 기업의 공동연구, 기술자문, 연구개발로 그 폭은 확대되어 왔습니다. 공대는 대부분 교수가 정부기금과 기업체의 연구주제를 따와서 소속대학원생들의 장학금을 충당하는 것은 교수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학과 기업의 협력에 물음표를 표하는 경우도 많아서 정부에서도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여 활성화를 추진하려고 노력하다보니 산학협력선도대학 LINX링크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기술이전전담부서인 TLO,기술지주회사 등의 낯선 용어를 가끔 언론을 통해 듣게 됩니다. 저자는 산학협력에 관한 취재를 10년을 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로 지역, 대학, 기업이 서로 성장하도록 돕는 산학협력이 저성장의 골에 빠진 한국에 밝은 방향이라 확신합니다.

저자는 김동홍기자입니다. 89학번 운동권으로 구속경력이 있습니다. 졸업후, 내일신문,소상공인신문,머니투데이등을 거쳐 현재는 브릿지경제신문에서 대학가를 취재하며 산학협력을 중심으로 대학혁신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내일신문이 대학에 관한 소식을 많이 다룬것으로 압니다. 그러다보니 대학에 관한 취재를 자주하고 중소기업에 관심이 많다보니 기업과 대학의 콜라보인 산학협력에 매우 큰 관심이 많아서 10년간 발로 뛰어 축적해서 공들여쓴 <산학협력에 답있다>라는 책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국 산업혁력단(이하 산단)에 소속된 인원이 7576명이라고 합니다. 정규직원은 1/3정도이고 가장 많은 학교는 성대가 131명이고 서울대가 123명순입니다. 산단의 2017년 수익은 약8조이고 매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수익1위대학은 서울대, 6189억이고 연대, 고대순입니다. 그리고 교수들의 교육과 연구수익은 5조5천억 수준으로 이 수익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정부 R&D예산이 20조에 육박하다보니 대학들에게 혜택이 많이 돌아간 결과일겁니다.

처음듣는 제도중에 대학에 가족회사가 있답니다. 아마도 협약기업이나 산학협력파트너를 칭한다고합니다. 총수가 72207개(2017년기준)이라고 합니다. 현장실습, 학생취업연계형, 재직자교육참여형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창성대의 창업지원으로 출발한 미스터맨션은 한국형 숙박서비스 플랫폼사업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는다고 합니다. 강릉원주대가 지원한 이레아이에스는 창업도약패키지지원사례로 스마트팜분야에서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경남대의 해외전시 지원을 받으 한국전자기술은 65억원의 판매계약을 했습니다.

기업체에 몸담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학욕을 많이하는 경우를 자주봅니다. 관련 분야 졸업생을 뽑았는데 현업에 투여하기위해 기초부터 다시 가르쳤다느니, 대학에서는 나이든 교수들이 10년전 강의록을 그대로 4차 혁명시대에 가르친다느니 악담들을 쉽게 듣습니다. 하지만 정부도 노력하고 있고 대학도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산학협력을 통한 결과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우선 기술이전 전담부서인 TLO가 각대학마다 생겼었는데 그 성과를 내는 사례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경북대학교는 25억규모의 기술이전계약을 했고, 군산대도 KCC에 특허기술이전을 완료했으며, 전남대는 마이크로 의료로봇기술로 20억을 수입으로 올렸으며, 국민대도 90억, 창원대도 1억원대의 기술이전 수익을 올렸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기술이전 수익은 이공대가 큰 대학이 규모가 클 수밖에 없지만 적절한 기업을 찾아 효율적인 윈윈할수있는 기술이전과 수익을 배분하는 것은 각대학 TLO의 역량은 다를 겁니다.

 이 책은 저자가 기자로 일하면서 대학과 기업을 발로 뛰면서 완성한 산학협력의 종합보고서라고 합니다. 중요한 점은 분명 아쉽고 화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저자는 산학협력에서 한국의 미래를 보았다는 점입니다. 산학협력은 혁신의 원동력이라 확신하고 해방후 대학들이 축적한 인적, 물적, 혁신활동은 핵심자산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고 결국 생산성 증가로 빛을 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한국도 상당히 부각되는 불평등문제도 산학협력이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학이 산학협력으로 지원하는 곳은 중소기업이고 이 관계에서 혁신이 이뤄지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에 임금격차도 해소할 수있습니다. 다만 산학협력이 자발적이기보다 정부주도로 이뤄지다보니 사업의 난립, 중복,편중현상도 개선의 필요성이 있다는 겁니다. 이런 문제의 해소책으로 다양한 대학내 산업단을 컨트롤할 타워의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그리고 인력의 문제인데, 산학협력에 관여한 인력들이 대부분 계약제라 불안한 지위라 안정적 토대를 만들어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저자의 노력을 느끼는 부분이 실제 사례들입니다. 경일대의 산학협력사례, 한동대, 평택대, 한라대,건국대 등 실제 대학들이 노력하고 혁신하는 좋은 선례들이 이 책에는 다양하게 실려있으며 이것이 바로 산학협력을 이야기할 수있는 저자만의 힘이고 그속에서 한국의 미래를 위해 피어줄 꽃의 향을 맡게 해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0.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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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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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리콘밸리와 스탠포드대, Route128과 MIT의 사례처럼대학과 기업이 기술이전을 통해서로 윈윈하는 상생 관계가 고도화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대학 기술이전 수입료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산학협력은 대학과 기업의 상호발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산학협력에 답있다' 는 산업혁력과관련된 대부분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산학협력 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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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리콘밸리와 스탠포드대, 

Route128과 MIT의 사례처럼

대학과 기업이 기술이전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상생 관계가 고도화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학 기술이전 

수입료가 점점 증가하고 있고,

산학협력은 대학과 기업의 상호발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뤄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산학협력에 답있다' 는 산업혁력과

관련된 대부분의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산학협력 인프라, 산학협력 교육,

산학협력 성과, 정부지원 산학협력 사업,

사회적경제, 지역혁신 플랫폼,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산학협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산업협력의 개념과 현황, 

가족회사의 개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캡스톤 디자인의 개념,

현장 실습 현황과 

학교 기업 현황이 어떤지,


계약 학과와 주문식 교육 현황과

학생 창업 교육 등의 산학 협력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었다.


창업 지원, 기술 이전, 교원 창업,

기술지주회사 등 산업협력을 통해

이루어낸 성과들이 인상적이었다.


산학협력선도대학의 성과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의 현황,

중기부, 노동부, 산업부, 과기정통부,

지자체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다.


대학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학교와 산업계가 서로 협력하여 

연구나 기술교육을 이루어내면서 

지역혁신활동을 하는 모습과


산학협력의 효과, 장애요소가 무엇인지,

조직적 측면, 제도적 측면, 인적 측면에서

앞으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어떤 점들이 개선 되어야하는지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저자가 10년간 전국 대학가의 

산학협력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만난 산학협력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산학협력과 관련된 대부분의 분야를

대학들의 우수사례와 함께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산업 구조가 급격히 변화하며

산학연 간 연계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정부의 지원 금액이 많이 늘어났고,

대학이 보유한 기술사업화를 

활발히 하기 위해 금년 안으로

산학협력법 개정을 추진하여

각종 규제도 완화하기로 했다.


산학협력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만큼 

앞으로더 활발한 산업협력이 

이루어졌으면한다. 


이달의 사락 g*****9 202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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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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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10년간 발로 뛰어 쓴 ‘산학협력’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한국의 미래가 산학협력에 있음을 말해주는 귀한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산학협력이라는 것은 기업과 교육 기관이 교육 및 연구 활동에서의 제휴, 협동, 원조를 통하여 기술 교육과 생산성의 향상을 기하는 방식이라 말할 수 있다.   기업과 교육 연구소 이렇게 따로 따로 놀면 지금 4차산업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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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10년간 발로 뛰어 쓴 산학협력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한국의 미래가 산학협력에 있음을 말해주는 귀한 도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산학협력이라는 것은 기업과 교육 기관이 교육 및 연구 활동에서의 제휴, 협동, 원조를 통하여 기술 교육과 생산성의 향상을 기하는 방식이라 말할 수 있다.

 

기업과 교육 연구소 이렇게 따로 따로 놀면 지금 4차산업혁명 시대에 특히 중국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한 시대적인 변화에 물질과 발전이 느려지고 혁신이나 빈보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인간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함께 그리고 여러분야의 사람들과 역사를 이루었고 발전을 이루어왔다.

 

특히 우리나라는 어려울때마다 뭉쳐서 힘을 내어 이겨낸 민족이기에 다른 나라들과 달리 우리나나만의 민족성과 특징을 살려 나아가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난제를 타개하고 문제를 해결하여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해결들을 제시해주어 모든 경영인들 뿐만 아니라 교육기관 및 기업의 수장들이 꼭 읽고 마주해야 할 책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책은 또한 말로만 그치지 않고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어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쉽게 다가와 설명을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독서가 된다는 것이다. 코로나까지 겹쳐 저성장, 불안의 시대가 더욱 짙어지는 이 때에 우리는 이 책을 보아야 한다.

 

문제는 앞으로 더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경제의 앞날은 그리 밝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없이 적절한 책이라 말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에게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이 책이 막힌 담을 허물고 희망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우선 저자는 산학협력 인프라에 대해 말해준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알고 가야 한다. 그리고 산학협력 교육기관과 정부지원 산학협력 사업을 말해주고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저세히 알려준다. 부록으로 대학의 사회적경제 형태와 활성화 방안도 담겨있어 유익한 자료로 쓰임받을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인 합의와 정부와 기관 기업간의 유기적인 연결과 소통만이 발전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우리 후손들에게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모두가 고민하고 실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왜냐하면 저자가 말하는 이 책에 나와 있는 주장은 한국의 미래가 산학협력에 답이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대학의 변화가 변화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 책이 말하는 것을 대학총장들과 기관들은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일독을 권하고 싶다.

l*****c 202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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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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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산학협력은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창의 인재 발굴 등 점점 깊어져만 가는 우리 모두의 문제를 해결해줄 중요한 열쇠이다. 창업경험자이자 사회적 경제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실천가로서 저자는 이 책에 수많은 기업, 대학, 혁신기관, 정부부처 등 산학협력 분야의 전문가들의 경험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산학협력에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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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산학협력은 일자리 창출지역 경제 활성화창의 인재 발굴 등 점점 깊어져만 가는 우리 모두의 문제를 해결해줄 중요한 열쇠이다.

 

창업경험자이자 사회적 경제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실천가로서 저자는 이 책에 수많은 기업대학혁신기관정부부처 등 산학협력 분야의 전문가들의 경험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였다.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산학협력에 관심이 있는 분.

-산학연 체제 구축을 생각하고 있는 분.

-산학연 프로젝트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고 싶은 분.

-일자리 정책에 고심하는 정부 관료 분.

 

[좋은 점]

 

1. 책에 과거 산학연 기록들이 총 망라되어 나와 있다저자의 산학연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부분이다산학연은 전국 여러 대학에서 정부의 주도로 시행되는 연구라 할 수 있다그렇기 때문에 주제별로 기능별로 제 각각인 부분이 많다그런 부분을 총 망라하여 어떤 것들이 성공했고또 좋았는지 핵심을 제대로 짚어준다.

 

2. 산학연의 이점에도 불구하고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크게 성장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준다이 분야는 정보가 너무 넓게 퍼져있기 때문에 문제점에 대해 찾고해결책을 알아보려면 꽤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그런 부분에서 저자의 몇 년 간의 노하우를 통해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에 대해 속 시원히 알려줘서 좋았다.

 

[서평]

 

대학시절 때내가 있던 실험실에서 캡스톤 프로젝트를 하던 것을 본 기억이 난다실험실에서 원래 진행하는 주제에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그렇다고 정확히 맞는 부분이라고 할 수도 없는 분야였던 것 같았다당시에는 왜 저 실험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지만내가 신경 쓸 부분이 아니었던 터라 관심을 끊었다지금 이 책을 보고나니 문제점이 확연히 드러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바로 정부와 산업계와의 정보전달이 부족한 것이 큰 이유라 할 수 있었다정부는 산업계에 굵직한 분야실패 없는 분야에서 연구를 할 것을 통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정작 연구하고 싶은 분야는 뒤처지게 되는 것이다이는 몇 년이 지난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미국의 실리콘벨리처럼 독특하고 성과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탑다운의 방식보다 바텀업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고 느꼈다.

 

산학협력에 답있다는 산학연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매우 좋은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h*********9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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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에 답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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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홍은 산학협력에 대한 글을 통해 대학혁신을 주목하며 현장을 뛰고있다.산학혁명의 인프라를 소개하고 운영 주요 사례를 보여준다.각 대학의 가족회사의 주요 사례들과 산학협력의 개념을 읽어볼 수 있다.가족회사란 산학협력의 파트너가 되는 기업체를 말한다.대학과 협정을 맺고 공동연구개발,연구장비 공동활용,현장실습,재직자 교육,장학금 지급,학생 취업연계 등의 협력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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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홍은 산학협력에 대한 글을 통해 대학혁신을 주목하며 현장을 뛰고있다.산학혁명의 인프라를 소개하고 운영 주요 사례를 보여준다.각 대학의 가족회사의 주요 사례들과 산학협력의 개념을 읽어볼 수 있다.가족회사란 산학협력의 파트너가 되는 기업체를 말한다.대학과 협정을 맺고 공동연구개발,연구장비 공동활용,현장실습,재직자 교육,장학금 지급,학생 취업연계 등의 협력 활동을 수행한다.
 


각대학들과 연계된 기업체들의 상황들은 우리나라 경제적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의 길을 볼 수 있다.계약학과와 주문식 교육도 소개하고 있다.2017년 주문식 교육과정 졸업자 수는 17,857명으로 대학은 3,759명,전문대학은 14,098명이었다.이 가운데 채용인원 약정형 주문식 교육과정 졸업자 10,487명의 취업률은 53.6%로 나타났고 이 중 약정 산업체 취업률은 32.1%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학 기술의 사업화는 R&D를 통한 경제적 성과 창출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주요 국가에 비해 미흡한 실정이다.또 이 책에서는 교원 창업에 대해 설명하고 주요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산학협력선도대학(LINC: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첨가하고 각 대학의 사례들도 보여준다.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도 지역사회 혁신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학생창업 교육도 진행현황을 보여주고 성과들을 나열하고 있다.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여 기술과 자본을 초기 출자해 기술 지주회사가 단독으로 지회사를 설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통상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대학보유 유망기술과 관련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지산학협력 거버넌스와 지역혁신 컨트롤타워등장 저자는 이 책에서 각지역 혁신활동 주요사례들을 소개하고 산학협력의 효과와 장애요소등 활성화를 위한 개선안을 조직적 측면,제도적 측면,인적 측면에서 설명하고 있다.부록으로는 대학의 사회적 경제형태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적고있다.이 책은 저자가 10년간 전국 대학의 산학협력 현장을 발로 뛰어 다니며 쓴 산학협력에 대한 종합보고서이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대학교육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인적 물적 자원의 보고인 대학이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쇠락하는 지역사회 에서 대학이 어떤 모습으로 존속해야 하는가? 이러한 대학의 변화가 사회문제 해결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런 질문을 던지며 지난 10년 국내 산업협력 현장의 역사를 기록하며 이 책을 만들었다.
s********k 2020.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