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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에서 펴낸 문예창작 책을 작가란 무엇인가 1, 2, 3, 작가라서, 장르 글쓰기 에스에프 판타지 공포, 로맨스, 미스터리, 단편 소설 쓰기의 모든 것, 소설 쓰기의 모든 것 1, 2, 3, 4, 5에 이어 이번에는 소설가를 위한 소설 쓰기 1, 2, 3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다른 출판사에서 펴내서 그런지 다르네요. 뛰어난 문예창작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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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1권입니다. 글을 쓰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하다가 이론서를 한 번 읽어보기로 하고 구매했습니다. 어떤 글에서든 첫 문장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들어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여러 가지 예문과 현직자의 실질적인 조언이 많아서 좋고 실제 소설가들이 집필해서 그런지 글을 쓰면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보가 많았습니다.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
| 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도움이 많이 됩니다. 좋은 책입니다. 괜찮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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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흥미를 유발하는 첫시작을 어떻게 쓰는지 알려준다. 베스트셀러 소설을 쓰고 싶은 작가에게 유용한 조언들이 많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시작이 가장 중요하다. 첫시작을 흥미를 끌지않고 지루하게 시작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읽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한다. 절대로 쓰지 말아야할 유형도 있어 유익했다. 소설을 쓰기위한 좋은 실용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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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1 : 첫 문장과 첫 문단> 단권. 제목은 심심하지만( " 그래서 첫 문장 첫 문단이 뭘 어쨌다는 거야? " ), 안에 담겨 있는 내용이 유용하다. 소설의 전체 부분에서 도입부에 대해 상세하게 분석하고, 어떻게 도입부를 써야 출간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적어두었다. 그리고 우리가 소위 고전이라고 부르는 소설들의 기법을 따라가면 망할 수 밖에 없는 현대의 출판구조와 독자성향, 소비구조를 분석하면서 조언을 해 준다. 현실에 대한 고려가 상당히 날카롭고, 세월이 흘러도 도움을 줄 것 같다. 작법서라고 하면 뜬구름 잡는 느낌을 주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최대한 많은 예시를 들면서 알기 쉽게 포인트를 잡아서 설명하는 느낌이다. 원제 Hooked 가 정말 잘 어울리는 제목이라고 생각했다. 첫 문장과 첫 문단에 대한 이야기지만 잘 읽어보면 소설 플롯을 어떻게 짜고 쌓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가 다 들어있다(소설은 유기적이니까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얇은 페이지에 비해서 얻을 수 있는 게 많았던 책. 소설쓰기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초점이 픽션(소설)에 철저히 맞춰져 있으므로 논픽션이나 보고서 등 다른 글을 쓸 때는 딱히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