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
제목이 문장형이라 함정인줄 알고 1권만 살짝 볼려고 구매했던 더부살이가 이제 15권을 바라봅니다. 이 다음권이 완결권이라니 참으로 나온지 오래되었다 생각되는 라이트노벨 중에 하나인데요. 치고싸우는 판타지만 좋아했던 저에게 일상러브코미디물 + 치유물에대한 재미를 알려준 라이트노벨이라 완결이 다가온다는것에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번 권은 저번권에서 오리온 류트의 CEO인 킬먼이 나가게 되면서 회사가 불안정해진 오리온 류트의 자금을 튼실하기 위해 신야가 맞선을 보게 되는데요. 맞선의 상대는 표지를 보면 누구인지 단번에 알수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맞선뒤에는 어머니 미야비의 포고였는데요. 군사용 인공위성을 띄워 오리온류트를 견제하게됩니다. 인공위성을 쏘아올릴수없게된 신야는 어떠한 선택을 하여 이 고난을 벗어날까요? 그리고 신야의 어머니가 신경쓰고있는 위기는 무엇일까요? 다음권이 기대되는 15권이었습니다. |
| 희망이 괜찮은 작품이 우리 집 더부살이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분당이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의 통해서 새롭게에게 사진 속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그의 작품에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마음에 들고 히로인 더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