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그냥 평범한 내용?? 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번권은 주인공 일행이 각 나라를 방문하며 조약을 맺는데, 같이 있을 기회가 별로 없었던 메이 공주와 오그의 혼약자는 같이 가고 싶다고 조르네요. 물론 놀러가는 것이 아니라 공무로 가는 것이지만 주인공 일행은 왕국에서 가장 강한 전력이고 그 전력이 같이 있다는 것은 가장 안전하다는 것과 같은 말이니 공무로 바쁜 오그는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는 각 나라를 둘러 볼 수 있으니 같이 가고 싶은 마음은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순조롭게 진행중이던 일정이 쿠르트 왕국에서 마인들의 침공을 받으면서 평화로운 일정은 깨지는데.. 다음권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