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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님의 <요시노즈이카라> 1권 리뷰. 재탕을 굉장히 많이 할 정도로 바라카몬을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이 책 또한 기대를 많이 했다. 사실 새로 나왔을 때 이것도 길게 연재하실 줄 알고 묵혔는데 3권만에 끝나서 아쉽다 ㅋㅋ 아무튼 완결 후에 읽어본 결과... 바라카몬 만큼 재밌다! 처음에는 솔직히 조금 취향이 아니었으나, 그 뒤 진짜 이야기가 나오고 부터 흥미롭게 읽었다. 다음 권도 재밌게 읽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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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으로 바라카몬.한다군이 있는 요시노 사츠키 작품 입니다. 이 만화가 작품이 조용한 분위기의 유머 장르가 많이 있는데 이 작품에서는 코코다케 분교에서 이야기 시작이 됩니다. 분교 라고 하면 다니는 학생이 얼마 안되는 작은 학교 입니다.섬 같은 곳이나 인구가 얼마 안되는 곳에 있습니다.우리나라에도 예전에 꽤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사라진 분교들도 많이 있을것 입니다.학교의 토오노 선생님과 타임캡슐을 헤어지는 장면에서 시작되는 이 만화는 섬의 학교 생활에 대해 보다 현실 적인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데 토오노 선생님과 아이들이 묻은 타임캡슐이 있던 코코다케분교가 다니는 아이들이 없어서 몆년후 철거되는 장면은 리얼합니다.분교에 다니던 학생들은 성장해서 고등학생이 되는데 역시 섬에 학생들이 얼마 안되는 고등학교에 입학 합니다. 조금은 추억이 담긴 장소가 하나씩 추억에만 남게 되는것 같지만 만화가 특유의 개그센스가 잘 녹아 있는 만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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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즈이카라 01권 입니다. 바라카몬으로 유명한 요시노 사츠키의 만화입니다. 시작은 섬에 사는 소년들이 초등학교 때 선생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보내는 일상청춘물 처럼 시작하지만..... 사실은 그런 만화를 그리는 만화가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판타지물을 그렸지만 히트하지 못한 만화가가 섬을 소재로 한 일상청춘물을 그리는 만화입니다. 어째 바라카몬을 그렸던 작가의 자전적 만화 같기도 하고요. 바라카몬과 비슷한 분위기의 만화입니다. 일단 1권은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전작들을 재밌게 봤는데 소개문구에서 너무 치열한 내용일까 걱정스러운 마음에읽기를미루고있다가봤는데섬의생활과만화가로서의생활이잘어울리고작가님작품에늘있는따듯하게잔잔한감성이잘녹아있어서쉽게휙휙읽었습니다처음에만화속인물들이바라카몬아이들성장모습인줄알고깜짝놀라서반가워했었네요그래도그쪽은그쪽대로재밌고 괜찮게읽었습니다 |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소개글만 보고서는 예전에 읽었던 바카라? 그 만화가가되고싶은 두 고등학생의 전문적 만화이야기 그런건가? 했는데 날카롭던 그 책과는 많이 달랐어요. 좀 더 몽글몽글하고 힐링됩니다. 이전 꼬맹이들 나오던 힐링긷,ㄱ힌 삼 이야기가 담긴 책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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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하라카몬은 읽지 않았지만, 이름을 들은 적이 있고, 아직 발매된 지 얼마 안 돼서 관심을 가지고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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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노 사츠키 작가의 요시노즈아키라의 주인공은 토오노라는 인물로, 그는 일찍부터 자신의 꿈인 만화가로서의 길을 걷고 있긴 했지만 말 그대로 히트작 하나 없는 그저 그런 만화 작가입니다. 최근 그의 3번째 연재 작품이었던 드래곤 라이온 왕국이라는 판타지 만화가 조기에 종결이 나게 되면서 심란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있던 토오노에게 그의 담당자가 그가 살고 있는 낙도라는 시골 섬을 배경으로 일상물을 그려보라는 제안을 던지게 됩니다. 어렸을 적부터 판타지 작품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던 그에게 있어 일상물은 그다지 내키지 않는 소재이긴 하였지만, 더 이상 자신을 찾지 않아도 할 말 없는 상황 속에서 자신에게 던져진 구원의 손길을 뿌리칠 수 없었던 그는 그렇게 왓카몬이라는 일상 만화를 그리기 시작합니다. |
| 미리보기랑 본편 내용이 좀 다르네요. 리뷰나 소개글 보고 구매하시는 게 좋겠어요. 미리보기에서는 섬에 사는 어린이들의 청춘만화~어릴 적 선생님과의 추억~이런 만화인 줄 알겠는데 사실 그건 주인공이 그리는 만화 내용이고 본편 내용은 히키 만화가의 섬 일상 만화 도전기예요. 개인적으로 미리보기에서 나온 만화 속 만화보더는 본편이 훨씬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3권까지 다 읽었는데도 딱히 그 얼굴 없는 선생님 얘기는 더 안 나오네요...?맥거핀 그런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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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읽고 있으면 삼시세끼 생각나고... 그런 느낌입니다.
어려서부터 만화가가 꿈이었던 작가의 어린시절?을 바탕으로 잘 팔리는 만화가가 되기까지의 노정을 그린 느낌의 만화인 듯 한데... 어디까지가 실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작가 본인의 내용인지... 아니면 그냥 지은건지... 작가는 정말 그렇게 도쿄와 머얼리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는건지 궁금해지는 만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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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시마섬의 작은 분교 코코다케 분교 춠긴의 촌놈 4명과 그들을 가르쳤던 열혈 여교사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