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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잰 예거. 갈매나무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잰 예거. 갈매나무" 내용보기
예전에 밝혔듯 난 사부작의 대가이다. 그래서 사부작 사부작 일을 벌려 놓기를 반복한다. 호기심도 많다. 그래서 사부작 사부작 배운 분야도 많다. 그런데 문제는 '끝'. 끝내는 일이 그리도 어렵다. 시작한 일을 끝냈다면, 정말 지금 다른 삶을 살고 있겠지?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일 끝내는 일이다.   <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은 그래서 내게 필요했다. 읽기 전에는 나의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잰 예거. 갈매나무" 내용보기
 예전에 밝혔듯 난 사부작의 대가이다. 그래서 사부작 사부작 일을 벌려 놓기를 반복한다. 호기심도 많다. 그래서 사부작 사부작 배운 분야도 많다. 그런데 문제는 '끝'. 끝내는 일이 그리도 어렵다. 시작한 일을 끝냈다면, 정말 지금 다른 삶을 살고 있겠지?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일 끝내는 일이다.

 

 

<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은 그래서 내게 필요했다. 읽기 전에는 나의 일상 습관을 바꿔보고자 하는 생각이 컸는데 이 책이 중점적으로 다루는 부분은 '업무' 쪽에 있었다. 업무나 프로젝트를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기술들을 다루고 있다.

업무야 기한이 있으면 우짜든 하는 것이고 생계가 걸린 일인지라 못 끝낸 적은 없어서 초반에는 몰입이 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개인적인 일이야 미루다 못 끝내도 결정적인 실패로 이어지지 않지만, 업무를 못 끝낸다면? 그것이 반복된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한 일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실천하다 보면 보다 효율적으로 일 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고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았다.

 

p.27

당신이 끝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좋다. 성공은 가능하다. 다만 계속 밀고 나가 끝을 보지 않는 한 성공여부는 절대 알 수 없다.

 

코팅해서 어디에 붙여놔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뼈있는 말이었다. 에디슨도 월트디즈니도 해리포터 작가도 시작 단계에서 성공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도 수많은 실패를 했지만, 차이점은 '끝'을 볼 때까지 '끝'까지 했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끝내지 못하는 다양한 이유들을 바라보게 한다. 그 중 연구결과 밝혀진 "시작한 일을 끝내지 못하게 만드는 믿음, 행동, 나쁜 습관 22가지"가 흥미롭다. 그 중 일부를 옮겨본다.

p.23

1. 실패에 대한 두려움

2. 성공에 대한 두려움

3. 완벽주의

4. 종료에 대한 두려움

5. 미루기

(생략)

 

1장에서는 이 나쁜 습관 22가지에 대해 각각 조언한다. 나쁜 습관 중 '완벽주의'에 대한 이야기가 와닿는다.

 

p.30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라.

"나는 완벽함이 아닌 훌륭함을 추구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p.30

최선을 다한 결과물임을 확인하는 것과 불완전할 수 있다는 걱정으로 며칠, 몇 주, 몇 달 또는 몇 년 동안 시간만 보내는 것은 다르다. 이러다 보면 책, 놀이, 사업 계획, 웹사이트 수정 등 미완의 일이 계속 쌓이게 된다.

 

일을 미뤄본 경험이 있다면 다들 공감할 이야기가 아닌가 한다. 하나를 미루고 또 다른 하나를 미루다 보면 미룬 일들이 태산처럼 쌓여있다. 그러다 보면 미완의 일들이 일상 생활에도 지장을 줘서 찝찝한 기분이 계속들고 쉬어도 쉬는 게 아닌 상태에 빠진다.

 

p.34

 

당신이 자꾸 미루는 사람이라면 그 이면에 자리 잡은 진짜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래야 해결책이 나온다.

 

그렇다면 시작한 모든 일을 끝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FINISH로 설명한다. 책 곳곳에 외우기 쉽게 영어의 약자를 따 단어로 기술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그 중 FINISH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의미한다.

 

p.93

 

F Focus 우선 순위 높은 일

I Ignore 방해 요소 무시

N Now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하기

I Innovate 계속할 수 있도록 혁신

S Stay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 이어가기

H Hail 성취 축하하며 크게 기념하기

 

이와 함께 시작한 일을 끝내도록 도와주는 두 가지 핵심요소를 제시하는데 바로 "숨은 시간 찾기"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파악하는 일이다. 이를 위해서 자신의 일간 시간표를 기록하면 숨은 시간을 찾아낼 수가 있다. 그리고 그 숨은 시간에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살펴보면 일을 끝내기가 쉬어진다.

 

p.103

 

직장과 개인의 삶에서 목표는 당신이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 아는데 도움이 된다. 성취하고 싶은 것이 명확해지면 그 실현을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할 수 있다.

 

그래서 어떻게 목표를 설정하는지 기본 법칙을 SMART로 설명한다.

 

S Spectific 구체적인

M Measurable 측정 가능한

A Assignable 의뢰 가능한

R Realistic 현실적인

T Time-related 시간이 정해진

 

이를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워크시트도 제시하고 있어 점검하기 좋다. '할 일 목표'를 만들고 시간 관리를 하고, 혼자 하지 말고 자기에게 적합하지 않는 일은 잘 분배하는 것도 방법임을 일깨워준다. 여기에 더해서, 세상 모든 일이 꼭 다 끝내야 하는 것은 아니니 그것도 고려할 것을 조언 한다.

 

4부에 나오는 저자의 책을 완성하는 프로젝트는 많이 와닿았다. 나 역시 입버릇 삼아 책을 내고 싶다고 하지만, 한 줄도 세상에 나오질 않았다. 이런 이들을 위해 저자는 무려 21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 중 다음 이야기가 제일 인상적이었다.

 

p.183

6. 완벽주의라는 장애물 극복하기

 

낸시는 그 책을 영원히 고쳐 쓸 것인지, 아니면 일단 작업이 완료되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운 데 초점을 맞출 것인지 선택하라고 했다. 작가들은 책을 한 권 쓸 때마다 배우는 법이니 말이다. 그렇게 배운 것은 끝낸 책을 수정하는 데가 아니라 다음 책을 쓰는 데 적용하면 된다고 했다.

 

 

완벽이란 존재하지 않고 완벽에 집착하다 보면 결국 완성을 하지 못하고 그러면 세상에 나올 수 없는 책. 그러니 일단 작업을 완료하고 부족한 부분은 배워서 다음 작품에 반영을 해야 계속 책도 낼 수 있다는 이야기에 생각하는 바가 많아진다. 비단,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일들도 이런 마음으로 접근해야 마무리 짓고 또 새로운 일을 해 낼 수 있는 법이리라.

 

저자는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끝나지 않는 일은 할 필요 없는 일입니다"라고 경고한다. 꼭 끝내야 하는 일은 미루지말고 시간을 관리하고 목표를 정해 마무리 지어야겠다고 다짐하게 하는 책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이었다.

 

-사족: 다 읽자마자 미루지 않고 바로 완성한 쓴 리뷰입니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0.07.03. 신고 공감 23 댓글 32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서평]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도서 서평]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내용보기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라, 시작은 늘 호기롭게 시작한다.예전에 비해 일을 미뤄두려는 습관을 많이 고쳤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미뤄두려는 일부 성향들이 가끔씩 발동이 되어 나의 생활에 조금씩 불안감을 안겨주기도 했다.그래서인지 유독 눈에 들어오는 제목은 나의 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단어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기도 했다. 나의 어떤 점들이 끝내지
"[도서 서평]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내용보기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라, 시작은 늘 호기롭게 시작한다.

예전에 비해 일을 미뤄두려는 습관을 많이 고쳤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도 남아있는 미뤄두려는 일부 성향들이 가끔씩 발동이 되어 나의 생활에 조금씩 불안감을 안겨주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유독 눈에 들어오는 제목은 나의 생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단어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기도 했다. 나의 어떤 점들이 끝내지 못하고 미뤄지고 있는지...나에 대해 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와 진단을 스스로 내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함께 있었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시작한 일을 끝내기 위한 한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도서의 처음과 끝을 마무리 하고 있기에, 오히려 집중할 수 있었다.

책은 총 4부로 원인- 솔루션 - 선택- 연습의 단계로 독자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결심이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 라는 문항의 구절로 나에게도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사실 어쩌면 책이라서 간결하고 간단하게 답을 내려줄 수 있을꺼라 생각했다.
그런데 의외로 나쁜 습관에 관한 22가지의 내용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성공에 대한 두려움, 완벽주의, 종료에 대한 두려움, 미루기 등의 다양한 이유들이 존재하고 있었기에...놀랍기도 했다.
여러가지의 이유 중에 내게 가장 직접적인 공감이 갔던 이유는 미루기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p24~ p28

[실패에 대한 두려움]

1. 자신감을 안겨주는 훈련과 경험을 하라

2. 일을 끝낸 후 겪게 될 최악의 상황과 이를 극복하는 자기 모습을 상상하라

3. 실패를 용기의 훈장으로 새로이 바라보라

4. 미루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인식하고 변화를 만들어라

5. 실패를 성공을 위한 훈련의 장으로 여겨라

6. 끝내지 않으면 두려워하던 그 실패가 찾아온다는 점을 기억하라



p 34~p35현재 미루고 있는 이유를 최소한 하나, 최대 세개까지 적어보자

중간 중간 나를 점검할 수 있는 설문지와 같은 리체크 하는 부분이 있어서, 책을 읽고 생각해보고, 나에 대해 진단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 자체가 좋았다. 이렇게 쓰면서 생각의 정리와 미루어둠에 대한 애매모한 것들이 조금은 명확해짐을 경험했다.

그 뒤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전략등으로 가이드 해주면서 내 생각을 좀 더 분명하고 구체화 할 수 있도록 말그대로 정리와 구분의 확실성을 느꼈다.

때로는 미루있는 일에 더 즐거움을 느낀다는 말이 일부는 공감을 했다.

가끔은 내게 남아 있는 일들이 있어서, 나는 바쁜 사람이라는 것에 대해 즐기고 있었을런지도 모른다. 그로 인해 나는 사회적으로 쓸모있는 인재라는 인식을 스스로에게 하고 싶었는 것은 아닐지...

가끔은 그런 작은 나만의 공간 속에서 사치를 부리면서, 작은 행복감을 느끼려고 했던 것이었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기도 했다.


p71 ~ p73 

[ 당신이 일을 미루는 진짜 이유들 ]

때로는 미루고 있는 바로 그 일이 대체 활동보다 더 재미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미루게 되는 까닭은 대체 무엇일까?

지은이는 이런 행동들을 두고 누군가는 미루기라고 부를 수 있지만, 자신에게는 자신을 보살피는 긍정적인 방식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중후반 무렵에는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알려주면서도 그에 대해 자신을 비난하거나 질책하기 보다는 또다른 선택을 통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 중에서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일에 대한 정렬과 시간에 대한 배분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실천방법과 솔루션들은 일반적인 회사에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큰 돈을 들여서 강의를 신청하는 경우에 들을법한 많은 내용들이 담고 있었다. 그것을 인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회사를 다니면서 들었던 여러가지 프로젝트 활용 방법들에 대한 내용들을 여기서 다시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p93

[시작한 모든일을 끝내는 방법 , FIRSH]

F = 우선 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I = 방해 요소를 무시하기

N =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 하기

I =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혁신하기

S =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을 이어가기

H = 성취를 축하하며 크게 기념하기


p104~p107

[목표 설정의 기본 법칙 SMART]

S = 구체적인

M = 측정 가능한

A = 의뢰 가능한

R = 현실적인

T = 시한이 정해진



각 상황에 맞는 방법을 적절히 활용을 하면, 오히려 업무의 능률도 높아지지만,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이해도가 높아져서, 능률이 높아진다고 생각된다. 실제 회사 팀원들과 이에 걸맞는 주제를 가지고 함께 구조화 시켜보고 발표도 해보았던 기억이 있었던 만큼 도서에 잘 녹여놓았기에 잊지 않고 집에서 구조화 해보기에 더없이 좋았던 것 같다.



p218 [에필로그] "끝나지 않는 일은 할 필요 없는 일입니다."


마지막에 나온 이 에필로그의 글이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

끝나지 안는 일은 할 필요없는 일이라는 문구는...

사실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나의 일에 맺음을 주지 못하는 일은 지속적인 노동력과 정신력을 해치기만 할 수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말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와 닿았던 말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혼자서 미루고 싶어지거나, 내가 나를 나태하게 하는 이유가 생긴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고, 그대로 즐겨도 되는지, 해결을 해야할 문제인지에 대한 우선순위를 두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도서였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d****s 2020.07.12.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 잰 예거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 잰 예거" 내용보기
일관성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 한 사람에게는 일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지루할 수 있다. 핵심은 그 과업과 프로젝트, 관심사에 얼마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할지 인식하는 데 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계획을 변경해야 할 지도 모른다. ‘천천히 꾸준히 가는 사람이 결국 경주에서 승리한다.’라는 유명한 격언을 다시 떠올려보자. (p.55) 직장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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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다. 한 사람에게는 일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지루할 수 있다. 핵심은 그 과업과 프로젝트, 관심사에 얼마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할애할지 인식하는 데 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계획을 변경해야 할 지도 모른다. ‘천천히 꾸준히 가는 사람이 결국 경주에서 승리한다.’라는 유명한 격언을 다시 떠올려보자. (p.55)

 

직장과 개인의 삶에서의 목표는 당신이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지 아는데 도움이 된다. 성취하고 싶은 것이 명확해지면 그 실현을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할 수 있다. 하지만 목표가 불변의 모습일 필요는 없다. 상황의 변화, 혹은 가치관의 변화에 따라 조정 가능하도록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 물론 1장에서 살펴본 시간 낭비 요소나 나쁜 습관 22가지 때문에 목표가 미뤄지거나 포기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p.103)

 

수기 메모는 점차 사라져가는 기술이긴 하지만 컴퓨터나 전자기기에 메모하는 것에 비해 훨씬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많다. 물론 컴퓨터 메모도 아예 메모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다. 그럼에도 가능한 한 손으로 써서 메모하는 것의 장점이 더욱 크다. 이는 할 일 목록을 쓰고 관리하는 데도 똑같이 적용된다. 직접 손으로 쓰게 되면 노력을 기울여 달성할 가능성이 커진다. 쓰는 행동이 실제 행동을 대신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할 일 목록에 써놓은 일을 수행하는 것은 당신 몫이다. 하지만 할 일 목록의 과업을 끝내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손으로 쓰는 행동은 목표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분명히 도움이 된다. 잘 구성된 할 일 목록은 자신의 목표 달성 과정을 모니터하게끔 도와줄 것이다. (p.128)

 

 

 

엄지 엄지 척~♪ 엄지 엄지 척~♪ 절로 위로 올라가는 엄지! 이건 바로 우리 모두가 꼭 필요로 했던 책?! 후회하는 나는 이제 정말 안녕! 이 책 하나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 결심이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원인, 솔루션, 선택, 연습을 통해 당신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제 사례와 실용적인 조언, 사려 깊은 질문들을 통해 문제 해결에 접근할 수 있도록 상당히 많은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건강관리,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필요 없는 물건 버리기, 책장 정리, 옷 정리······. 시작은 했지만, 어느새 조금만 지나고 나면 흐지부지 끝내버리기 일쑤. ‘아, 이러면 안 되는데······.’ 미루기, 회피하기, 포기하기······. 나의 자존감을 갉아먹는 작심삼일은 이제, 그만! 시작한 일은 무조건 끝까지! 작심삼일도 열 번만 반복하면 한 달이다. 이걸 또 열두 번 반복하면 1년, 365일! 나머지는 당신 자신의 몫. 모든 일을 다 끝내야 한다? 물론, 그렇지 않다. 때에 따라서는 또는 상황에 따라서 끝내지 않아도 괜찮은 것들이 있다. 애초에 시작하지 말았어야 할 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경우 끝내지 않고 미완으로 남기겠다는 결정은 실패나 패배가 아닌 훌륭한 선택이다. 잊지 말자. 웬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나를 절대 이길 수 없다. 꾸준히 노력하는 자를 이길 자는 아무도 없다. 실천이 곧 답이다!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쟁취할 수 없다. 이제 나머지는 당신 자신의 몫. 

u********0 2020.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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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자기계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이는 각자의 성격이나 습관에 따라 좌우되는 것 같기도 하다.어떻게 '끝'을 볼 수 있느냐하고 내게 묻는다면 앞서 말했듯이 이는 성격이나 습관에 따라 좌우된다고 언급하였는데 끝을 내지 못하면 자괴감이 드는 것 같다.그리고 갈수록 그 자괴감이 깊어진다.어떻게보면 이러한 면이 중간 포기
"[자기계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이는 각자의 성격이나 습관에 따라 좌우되는 것 같기도 하다.

어떻게 '끝'을 볼 수 있느냐하고 내게 묻는다면 앞서 말했듯이 이는 성격이나 습관에 따라 좌우된다고 언급하였는데 끝을 내지 못하면 자괴감이 드는 것 같다.

그리고 갈수록 그 자괴감이 깊어진다.

어떻게보면 이러한 면이 중간 포기 없이 끝맺음을 잘하겠구나 싶겠지만 내 생각에는 좋다고는 볼 수 없는 것 같다.

아무튼 해내고 싶은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나는 다행히도(?) 전자에 속하지만 제대로 된 끝맺음을 터득하고 싶어 책을 펼치게 되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 허나 그 일을 미루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때, 책에서 말하는 나쁜 습관 스물 두가지 중에 자신이 속해있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1. 실패에 대한 두려움

2. 성공에 대한 두려움

3. 완벽주의

4. 종료에 대한 두려움

5. 미루기

6. 나쁜 계획

7. 나쁜 진행 속도

8.비현실적인 기한 설정

9.너무 많은 과업

10. 비체계성

11. 감정적 동요

12. 분노

13. 압박받는 상황

14. 잠깐 중단하는 것

15. 눈에서 멀어져 마음에서도 멀어진 것

16. 일이 끝나지 않았는데 다른 일을 시작하는 것

17. TV, 비디오 게임, 소셜미디어, 인터넷 등의 방해 요소

18. 지각 습관

19. 자신이나 목표에 대한 과소평가

20. 자신이나 목표에 대한 과대평가

21. 계획 수립 실패 혹은 방해 요소 허용

22. 노력의 일관성 결여


아마 스물 두가지 중 하나라도 속해 있어 끝맺음이 어려운 이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첫번째, 두번째를 보면 참 아이러니하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반면에 성공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중간에 그만두거나 결국 끝맺음을 못하는 전형적인 이유 중 하나인데 자신에 대한 이미지 트레이닝 및 자신감 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

예로서, 새로운 시각으로 실패를 용기의 훈장 혹은 훈련의 장으로 여긴다던지 일을 끝낸 후 자신이 마주하게 될 최악의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을 말한다.

반면에, 성공에 대한 두려움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더 은밀한 면이 있는데 대개 형제자매보다 더 똑똑한 아이와 같은 비교대상에 놓인 이들이 이러한 좌절을 많이 겪는다.

자신의 성취에 죄의식을 느끼게 되면서 일을 끝내고 공개하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결국 칭찬받는 상황이 두려움으로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책에서 끝맺음을 못하는 독자들에 대해 원인을 찾게끔 해준 뒤,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후 원인분석이 끝났다면 바로 이어지는 것이 솔루션이다.


우선순위 결정이란 무슨 의미인가? 어떤 활동을 하든 그것을 통해 지금 현재의 시간을 최고로 사용한다는 뜻이다.

활동은 프로젝트일 수도, 인간 관계일 수도, 중요한 과업일 수도 있다.

그것은 이 순간 당신이 하고 싶은 일과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다만 해야 하는 일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끝낸다는 의미의 영어인 FINISH에서 우리는 시작한 모든 일을 끝내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F (Focus) = 우선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I (Ignore) = 방해 요소를 무시하기

N (Now) =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 하기

I (Innovate) =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혁신하기

S (Stay) =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을 이어가기

H (Hail) = 성취를 축하하며 크게 기념하기


반복하여 말한다는 것은 결국 당연한 얘기임을 의미한다.

모든 자기계발서에 처음으로 등장하듯이 여기서도 목표와 우선순위 설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성취하고 싶은 것을 명확하게 그려내면 우리는 그 실현을 위해 그만큼의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기 때문이다.

목표는 '과정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게끔 만들어준다.

위기와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혼란을 겪지 않고 명료하고 단호하게 반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개 일년에 다이어리 하나를 장만한다고 하면 나는 꼭 최소 두개씩 마련한다.

하나는 들고 다니는 용으로 중요한 일정이나 업무를 기록하는 용이고 하나는 좀 더 세분화 된 내용을 기록하며 하루의 계획표를 세워 적어놓는 용이다.

중, 고등학교 졸업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계획표대로 사냐고 물을 수도 있는데 대학교 때도 과외 알바를 하다보니 시간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다 어린 시절의 습관이 쉽사리 고쳐지지 않아 계획표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좋고 그날의 하루를 헛되이 보내지 않을 수 있다.

책을 통해 나 또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선 원인 분석한 뒤 주어진 솔루션에 맞춰 차차 개선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으니깐★

이달의 사락 s*****3 2020.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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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시작한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395. 시작한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2020년 새해의 목표를 많이 이루셨나요?상반기를 지나 하반기로 접어든 지금, 목표한 일을 잘하고 계신가요?자꾸만 포기 하고 싶은 우리에게 끝까지 해내는 힘을 알려줄 오늘의 책"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 을 소개합니다.일을 끝내는 것과 시작하는 것중에서 무엇이 쉬울까?시작이 반이란 말처럼 일단 반은 해냈다고 생각했는데일은 하다가 멈춘 상
"395. 시작한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2020년 새해의 목표를 많이 이루셨나요?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로 접어든 지금, 목표한 일을 잘하고 계신가요?


자꾸만 포기 하고 싶은 우리에게 끝까지 해내는 힘을 알려줄 오늘의 책

"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 을 소개합니다.





일을 끝내는 것과 시작하는 것중에서 무엇이 쉬울까?

시작이 반이란 말처럼 일단 반은 해냈다고 생각했는데

일은 하다가 멈춘 상태라면 ... 그 반 마저 토해야할 상황이다.

나는 왜 시작조차 못하는것일까? 대체 무엇이 두려운걸까?

일을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마음가짐을 가져보자!





사실 일을 해내면 얼마나 좋을지는 나도 알고있다.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이 자꾸 편한 길로 가자고 한다.

해내기까지의 그 과정이 너무나 힘들 것이라는걸 내 마음이 먼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꾸만 재미도 없는 티비 프로를 챙겨보고, 

별 관심도 없는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때운다.

가슴위엔 여전히 무거운 숙제를 올려놓고서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시작한 일을 끝낼수 있을까?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하자. 당신만 바쁜게 아니라 모두 바쁘다.

우리보다 더 바빠 보이는 사람이우리보다 더 많은것을 해낸다.

시간없다며 몇시간씩 유튜브만 보는 우리와 다르게 그들은 숨은 시간을 찾아냈고,

그 시간을 자신을 위해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렇듯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목표를 정했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해야한다.

이 우선 순위가 내가 하고싶은 일과 항상 일치할수는 없겠지만

당신의 목표에 더 빨리 데려다 줄수는 있다.

그러니 행동하라, 당신의 우선순위대로.





때론 내가 가는 길에서 포기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 포기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시도조차 하지않는 포기와는 가치가 다르다.

그러니 일단 시작해보자!이 세상에 아무것도 아닌 일은 없다.





나의 새해 목표는 영어 공부였다.

떠오르는 붉은 태양을 보고 있자니 무슨일이든 할수 있을것만 같았다.

그렇게 시작된 서점 쇼핑은 나의 욕심만큼 책장을 채웠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난 지금 난 다시 또 영어 책을 사려하고 있었다.

공부가 안되는 이유를 나의 게으름이 아니라 책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자꾸만 미루고 회피하고 포기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사실 난 내가 끝내지 못한다는걸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핑계만 찾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 FINISH"방법을 통해 한 권이라도 확실히 끝내보고싶다.


‘시작하면 50퍼센트 성공하고포기하지 않으면 100퍼센트 성공한다.’ 

말처럼 이번에야 말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기쁨을 느껴보고싶다.



# 이 리뷰는 갈매나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0 2020.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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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아 물럿거라!!
"작심삼일아 물럿거라!!" 내용보기
새해가 되면서 우리는 계획을 많이 세워요 그러다가 꼭 만나게 되는 우리의 나쁜 친구 바로 '작심삼일' !! 이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감할 것이라 생각해요. 정말정말로시작한 일은 꼭 끝내고 싶어요비슷하게 저는 '용두사미'격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비슷한 것 같아요p6'끝내지 못하는 병'은 우리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만연해 있다. p9 일을 시작하는 것이
"작심삼일아 물럿거라!!" 내용보기

새해가 되면서 우리는 계획을 많이 세워요
그러다가 꼭 만나게 되는 우리의 나쁜 친구 바로 '작심삼일' !! 이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공감할 것이라 생각해요.

정말정말로
시작한 일은 꼭 끝내고 싶어요
비슷하게 저는 '용두사미'격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비슷한 것 같아요

p6
'끝내지 못하는 병'은 우리 개인의 삶뿐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만연해 있다.

p9
일을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면 다음과 같은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1. 시작을 해야만 끝내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2. 일을 끝낸 후 정말로 하고싶은 무언가가 있는가? 일단 시작해서 끝을 내야만 하고 싶은 그 일로 넘어갈 수 있다
3. '조금만 더' 접근법을 쓰자. 스스로에게 "여기에 딱 10분만 쓰고 다른 걸 하자"라고 말하는 것이다. 대개 딱 10분 하고 나면 그 일에 몰두하게 되어 1시간, 혹은 그 이상 지속하게 된다.
4. 맡기자,,시작하기 꺼려지는 것이 어쩌면 당신이 첫발을 내디딜 적임자가 아니기 때문일지 모른다. ...
5. ....성공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미루기, 완벽주의 등이 포함될 것이다


동시에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란 착각을 저도 잘 하거든요. 저를 과대평가 하는걸까요? 일을 과소평가 하는걸까요?

p60
지금 시작한 모든 과업을 끝내려면
지금 해야 할 일과
나중으로 미룰 수 있는 일에 대해 명확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한 번에 하나씩만 처리하자는 것이 제일 좋으나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미룬다....
그냥 귀찮아서 미룬다고 생각하시죠? 사실 미루고 있다는 것은 표면적인 신호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실패에대한 두려움이 있다면->부정적 피드백을 차단하기 위해 미루는 것이고
*완벽주의자->자신의 불완전함과 대면하기가 싫어서 미루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감이라고하면,
저는 서평 마감시한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마감이 스트레스일 수는 있는데 또한 집중력을 더 잘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벼락치기로 시험을 잘 본 역사가 있어서 벼락치기가 저에게 맞는 줄 알았는데 시험이 코 앞이니 집중력이 탁월하게 발휘됐던 거에요. 지나친 벼락치기는 시험에서 벼락을맞기도 하더라구요~



저자가 제시하는 시작한 모든 일을 끝내는 방법으로 'FINISH' 가 있습니다.

Focus: 우선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Ignore: 방해 요소를 무시하기
Now: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 하기
Innovate: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혁신하기
Stay: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을 이어가기
Hail: 성취를 축하하며 크게 기념하기



이대로만 실행해보면
끝을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h****1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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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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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포기해버리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P24 '작업이나 프로젝트를 끝내지 않는다면 실패는 아니다' 이런 생각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끝내기를 방해한다 이 두려움의 비극은 끝내기에 실패함으로써 결국 두려워하는 바로 그 실패를 겪게 된다는데 있다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중간에 그만두거나 결국 끝내지 못하는 전형적인 이유다P32 종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을 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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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포기해버리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

P24 '작업이나 프로젝트를 끝내지 않는다면 실패는 아니다' 이런 생각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끝내기를 방해한다 이 두려움의 비극은 끝내기에 실패함으로써 결국 두려워하는 바로 그 실패를 겪게 된다는데 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중간에 그만두거나 결국 끝내지 못하는 전형적인 이유다

P32 종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을 끝내지 못한다면 그 바탕에는 낮은 자존감과 불안감이 자리 잡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완벽주의가 문제라면 완벽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에 끝내기를 두려워하게 된다 종료를 미루고 작업을 계속하는 경우 최소한 부정적 피드백은 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자꾸 미루는 사람이라면 그 이면에 자리 잡은 진짜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래야 해결책이 나온다

P126 할 일 목록의 한 가지 핵심은 시간 요소다 어떤 프로젝트나 과업을 해야 하는가뿐 아니라 얼마의 시간을 들여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포함해야 하는 것이다 완료하고 나면 어떻게 표시할 것인지도 결정하라 가위표를 그려 지울 것인가, 완료 표시를 할 부분을 만들어둘 것인가

할 일 목록의 과업을 끝내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손으로 쓰는 행동은 목표를 구체화하고 실행하는 데 분명이 도움이 된다 잘 구성된 할 일 목록은 자신의 목표 달성 과정을 모니터하게끔 도와줄 것이다

올해도 벌써 7월, 중간 점검해야 할 때 이 책을 만났다
올초 예상치도 못했던 코로나 사태로 계획에 변화가 조금 생기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계획들은 코로나와 무관하고 오히려 책 읽기나 자기관리를 위해서는 외출 자제가 도움이 되는 상황인데 결과는 좋지 못하다
내 문제는 미루기, 마감 전에 여유롭게 끝낼 수도 있는데 마감 임박 빨간불이 들어오고 나서야 급해진다 읽으면서도 뜨끔할 수밖에 없었다
시작만 하고 끝내지 못하는 문제를 진단하고 실제 사례를 통한 해법을 제시한다
포기하기는 아직 이르다 남은 올 한해 시작했던 일들을 위해 다시 한번 화이팅하고 끝까지 마무리 잘 해보자
j*****8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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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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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고 싶다. 아니 제대로 끝내고 싶다. 일을 시작하기 전 두려움도 없애고 싶다. 문어발이라 벌려놓은 일은 많지만, 시간을 허비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부랴부랴 할 때도 있다. 그렇게라도 일을 끝내면 다행이다 싶다. 어떨 땐 포기할 때도 있다. 처음엔 그럴 수도 있다고 자기 위로를 하고는 했지만, 그런 일들이 반복되니 자괴감이 들고,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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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고 싶다. 아니 제대로 끝내고 싶다. 일을 시작하기 전 두려움도 없애고 싶다. 문어발이라 벌려놓은 일은 많지만, 시간을 허비하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부랴부랴 할 때도 있다. 그렇게라도 일을 끝내면 다행이다 싶다. 어떨 땐 포기할 때도 있다. 처음엔 그럴 수도 있다고 자기 위로를 하고는 했지만, 그런 일들이 반복되니 자괴감이 들고,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했었다.

'시작이 반'이라고 말하지만, 끝내지 못한 일은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못하다.

그래서 이 책이 제목부터 끌렸다. 시작했으면 끝을 내야 한다.

다음은 일을 끝내는 데 중요한 시간관리 기술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 스스로 평가하기 위한 질문이다.
 


끝내지 못하는 일의 원인과 가능한 해결책을 알아보고 끝내고 싶은 일을 더 잘 끝내는 능력을 부여하기 위한 책이다.

그리고 더 많이 해낼 역량을 갖추고, 쌓여 있는 미완성 과업들을 줄이거나 없애 거기에 수반된 자기 의혹, 자기 원망, 낮은 자아존중감을 해결하고 더 생산적이 사람이 되기 위한 책이다.

 
시작한 일을 다 끝낸다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나를 더 잘 이해해야 한다. 어떻게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방해 요소를 처리할 능력이 있는지, 적절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 당신의 몸과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등을 알아야 한다.

 

F = 우선 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Focus
I = 방해 요소를 무시하기 Ignore
N =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 Now 하기
I =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혁신하기 Innovate
S =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을 이어가기 Stay
H = 성취를축하하며 크게 기념하기 Hail
'FINISH' 를 머릿글자로 사용해 중단하지 않고 일을 끝내는 방법

 

실패나 성공에 대한 두려움부터 완벽주의와 미루기 등에 이르기까지 일을 중단하게 만드는 가능한 모든 이유를 검토하고, 일을 끝내지 못하도록 하는 가장 큰원인들이 드러나는 상황을 다뤄 나의 미루기 성향을 해결해, 더 많이, 더 빨리 일을 끝낼 수 있다는걸 알려준다. 각 장마다 나의 성향을 알 수 있는 질문들과, 실행하거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상당부분을 답하거나 적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내가 왜 일을 끝내지 못하는지, 원인도 찾아볼 수 있고 해결책도 알게 된다. 저자 또한 이 책의 그런 부분을 필요하다면 복사해서 활용하라고 허락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서 손해를 본적이 많다. 하지만 이미 습관화 되어 있는 나의 미루기에 지치고, 스스로에게 실망하기도 했다. 가끔은 왜 그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이제 나의 습성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고 싶다.

더이상 미루지 않고, 미루다 미루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도록. 
 

b*****0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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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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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한마디로?'작심삼일 타파'가 떠올랐다무언가를 계획하고 시작하기는 그래도 쉽다하지만,그것을 끝까지 끝내기 쉽지만은 않다미루기, 회피하기, 포기하기..중간에 포기해버리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이 책을 보는 내내 무언가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결심이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나쁜 습관 22가지 중 완벽주의를 물리치기 위한 다짐의 말- "나는 불완전한 존재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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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한마디로?

'작심삼일 타파'가 떠올랐다

무언가를 계획하고 시작하기는 그래도 쉽다
하지만,
그것을 끝까지 끝내기 쉽지만은 않다

미루기, 회피하기, 포기하기..
중간에 포기해버리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

이 책을 보는 내내 무언가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


#
결심이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

나쁜 습관 22가지 중 완벽주의를 물리치기 위한 다짐의 말

- "나는 불완전한 존재다."
- "나는 지금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한다."
- "나는 완벽함이 아닌 훌륭함을 추구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p.31


# 시작한 모든 일을 끝내는 방법, FINISH

F = 우선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Focus
I = 방해 요소를 무시하기 Ignore
N =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 Now 하기
I =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혁신하기 Innovate
S =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을 이어가기 Stay
H = 성취를 축하하며 크게 기념하기 Hail
p.93


**
책에서는 반드시,
모든 일을 끝내야한다고 하지는 않는다

'내가 애초에 이 일을 시작해야만 했을까?' 라는 질문에 'No'라는 답이 나왔다면 그게 어떤 종류의 일이든 미완으로 남겨도 좋다고 한다. p.151

인생에서 경로 조종은 늘 있는 일이라고 한다


괜한 일을, 못끝냈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선택하고 내 경로에서 완수해야 할 일이라는 판단이 서면, 이 책에서 제시한 팁들을 활용해 반드시 마치도록 노력해보면 좋겠다


#시작한일을반드시끝내는습관 #잰예거 #갈매나무출판사
s*****7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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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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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끝낸다는 뜻의 영어 단어 ‘FINISH’를 머리글자로 사용해 중단하지 않고 일을 끝낼 방법을 찾아보자. 나 자신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던 방법이다. F = 우선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Focus) I = 방해 요소를 무시하기 (Ignore) N =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 (Now)하기 I =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혁신하기 (Innovate) S =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을 이어가기 (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내용보기

 

지금부터는 끝낸다는 뜻의 영어 단어 ‘FINISH’를 머리글자로 사용해 중단하지 않고 일을 끝낼 방법을 찾아보자. 나 자신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던 방법이다.

F = 우선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Focus)

I = 방해 요소를 무시하기 (Ignore)

N = 나중이나 내일이 아닌 지금 (Now)하기

I =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혁신하기 (Innovate)

S = 아무리 힘들어도 과정을 이어가기 (Stay)

H = 성취를 축하하며 크게 기념하기 (Hai)

F = 우선순위 높은 일에 집중하기 (Focus)

한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하면 방해를 받아 결국 끝내기 어렵게 된다. 이는 끝내기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우선순위가 높은 하나를 붙잡아 집중하라!

s****s 202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