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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Awake)>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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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았다고도, 오래 살지 않았다고도 할 수 있는 나이. 그럼에도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들을 돌이켜보면 참 구비구비 쉽지만은 않았다. 어떤 유명 강사는 자기 주먹 한 움큼만큼의 고민과 걱정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하지만 타인의 죽을 병보다는 내 손톱밑의 가시가 더 아프게 느껴져서인지 지금까지 헤쳐 온 시간들이 어떻게 감당했나 싶을 정도로 힘겨웠다. 또 누군가는 말한다. 신은 이겨낼 수 있는, 견딜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고. 최근 또 생각하지 못했던 시련이 닥쳐왔다. 아득하기만 하고, 다시 일어서서 걸어야 하는데 그것조차 쉽지 않다. 순간순간 정신이 혼미해지고 주저 않게 된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그럼에도 지금 감사해야 할 일들을 떠올린다. 그러다보면 아직 감사할 일이 너무 많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기운을 차려가고 있을 때 [어웨이크 Awake!]을 보게 되었다.
"지긋지긋한 일상을 180도 반전시키는 긍정의 주문!" "내 안의 긍정을 깨우는 8개의 주문"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책!" "언제 어디서나 내 안의 긍정 에너지를 폭발시킬 수 있다!"
지금 내게 꼭 필요한 책이었다. 설사 이 책의 내용이 사탕발림이고 거짓이라고 해도 난 지금 다시 힘을 내어 일어서 걸을 수 있는 에너지가 필요했다. 주저없이 책을 집어 들었다. 밀린 일을 뒤로하고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했다.
평소 자기계발서나 심리학 등의 책을 종종 읽는 편인데 실은 그 책을 읽은 후에도 내 생활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었다. 아주 조금의 변화는 일어났으려나?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그럼에도 큰 변화를 불러 일으키지 못하는 것에 대한,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에 대한 질책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 역시 지금 내게 필요한 책이긴 했지만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이전에 읽었던 책들과 대동소이할 것이라는 의심이 마음 한 구석에 있었다. 단지 내게 필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 이런 책을 읽는 행위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나도 모르게 점점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저자의 깊은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스스로를 일으켜세웠던 과정도 물론 공감과 위안이 되었다.
그러나 내게 더 와닿은 것은 'day by day,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기'였다.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의 생각으로 바꾸어나가라는 조언은 사실 자기계발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이다. 꼭 책이 아니더라도 부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상식적인 내용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우리가 늘 부정의 악순환을 겪고 있는 것은 그 순간 인식만 할 뿐 자신도 모르게 원래대로 회귀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후로 언제 그런 생각을 했는지조차 잊고 다시 부정적인 생각에 몸을 맡기고, 힘들어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저자는 '점점'이라는 실천 가이드를 제공해준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내가 갑자기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이 조금더 나아질 수는 있다. 이렇게 하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도 쉽다. 사실 부정적인 생각은 떠오르는 것이다. 반면 긍정적인 생각은 내가 그렇게 믿고있지 않음에도 스스로 믿고 있는 것처럼 의식적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힘이 들고 에너지가 필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에 몇번 하다가 포기하고 다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기 쉽다. '점점'의 개념을 도입하면 훨씬 편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매일 긍정의 주문을 외우면서도 '이게 될까?'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떠오르는 것을 막는데도 도움이 된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긍정적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방향을 틀어나가다 보면 나중에는 의식하지 않아도,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데 익숙해질 것이다. 마치 큰 목표를 잘게 쪼개서 그날 그날 달성해나가는 것과 같은 효과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고를 전환하는데에 이러한 방법을 도입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저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체득한 지혜이리라.
이 책의 3장부터는 상황에 따라 직접 실천해볼 수 있는 긍정의 주문들이 실려 있다. '새롭고 강한 나를 만드는', '삶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창의력을 자극하는' 주문들이 실려 있고, 오디오로 들어볼 수 있도록 QR코드도 제공하고 있다. 눈으로, 입으로 읽는 것보다 듣고 읽고, 따라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다. 이미지트레이닝하는 과정, 스스로 적용해볼 수 있는 과제까지 상황별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매일 그저 틀어놓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긍정 에너지가 순환될 것 같다.
아직은 '오늘은 조금 더~'를 되뇌이는 초기 단계이지만, 그럼에도 스스로를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 자신이 변화되면 내 주변의 상황 역시 변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지금 나에게 다시 '긍정의 에너지'를 불러 일으켜본다. 나는 이렇게 점점 더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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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태도를 갖고 사느냐는 참 중요한 것 같다. 같은 상황에서라도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놀랍게도 그 결과의 차이는 분명히 드러난다. 긍정의 힘이라는 말도 있듯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실제로 긍정적인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어쩌면 반드시 긍정적인 일이 생기지 않더라도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더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이 책의 저자는 어릴 적 아픔을 겪었지만 지금은 사람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는 코칭자가 되었다. 책에는 저자가 알려주는 내 안의 긍정을 깨우는 8가지 주문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8가지 주문들은 바로 “새롭고 강한 나, 말 잘하는 나, 미소 가득한 나를 만드는 긍정의 주문들, 식습관을 바꾸는, 삶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창의력을 자극하는, 똑똑해지고 지혜로워지는, 하루의 삶을 잘 마감하는 긍정의 주문들”이다. 이들 주문들 중에서 유독 관심이 갔던 주문은 ‘나이들 수록 똑똑해지고 지혜로워지는 긍정의 주문’이었다. 그것은 ‘뇌는 평생 늙지 않기에 오늘만큼은 젊고 활력이 가득 찬 에너지를 통해 생각하고 행동하기, 오늘은 시간을 정해서 책을 읽고 지식을 쌓아가는 나의 모습이 만족스럽다...’등의 주문들이다. 또한 각각의 주문들 뒤에는 이미지 트레이닝과 연습문제로 구성되어있다.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인 방법들을 잘 요약해서 말해주고 있어서 따라하기에 어렵지 않을 것 같았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지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나를 찾는 긍정의 주문을 통해서 나를 다시금 깨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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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면서 꼭 필요한 에너지는 바로 <긍정에너지>가 아닐까 싶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은 행운을 부르고 내 안의 에너지를 발현할 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내 안의 긍정에너지를 어떻게 꺼내야 할지 막막할때가 있다. 막연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긍정에너지가 솟아나는것일까?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한 마음으로 사소한 모든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 그리고 그 마음들이 이어져 긍정적인 일들이 선물처럼 줄줄이 이어지고 내안의 긍정에너지도 솟아난다는것은 지강사도 알고 있으며 실천하려 노력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일들이 연속으로 터질때는 가끔 감정조절이 잘 안되고 슬픔의 나락으로 빠져버릴 때가 있다. 감정조절이 힘들어지고 무기력한 요즘 나에게 이 책은 좀 더 단단한 마음근육을 키워주고 구체적으로 긍정에너지를 어떻게 이끌어내야 하는지를 알려줬다.
똑같은 한 사람인데 10대~20대와는 전혀 상반된 현재의 멋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 김수현. 그녀의 인생이 담긴 이 책은 지강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기에 더욱 큰 귀감이 되었다. 수많은 강연을 듣고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도 크게 와닿지 않는 이유는 '저사람들은 다르니까','저 사람들이니까..'라는 생각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럼으로 '알고 있음'은 깨어있는 것이 아니며,직접 행동하고 말하며 부딪히고 느끼는 것이 바로 깨어있음 이라고 말한다. 어떠한 힘듦이 있는 인생이라도, 우리는 모두 깨어날 수 있다고.. 저자는 자신의 삶의 고난, 감추고 싶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우리의 삶도 충분히 멋지게 바뀔 수 있다고 응원해준다.
이 책의 앞장에 쓰여있다.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책"
언제 어디서나 내안의 긍정 에너지를 폭발시킬 수 있다.
책을 읽다보니 시크릿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좀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자신의 얘기를 가감 없이 들려주다보니 좀 더 와닿고 현실적으로 느끼게 된다.
저자 김수현 그녀의 인생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그녀의 인생은 징글징글하게 싫은 것들이 많았으며 어려서 크고 작은 사건과 사고로 인해 뜻하지 않게 정신적으로 아픔을 겪었으며, 육체적으로도 고질적이고 악성인 알레르기성 비염과 피부염 그리고 갑상선암에 시달렸다. 가진 것이 없었던 신혼 살림터는 바퀴벌레가 가득한 반지하방이였다. 그랬던 그녀가 병을 수술없이 치유했고, 가족의 꿈이 담긴 예쁜 집을 지어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었으며,가슴 뛰는 일들을 스스로 추진해 나가는 사람이 되었다. 모든 변화는 '어둠속에 벗어나고자 긍정을 선택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그녀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어떠한 이변이라도 있었는지 책을 보면 그 마법의 비법이 공개된다.
프롤로그에 저자의 말 중 특히 와닿고 끌림을 느끼는 구절이 있다.
「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 소중한 생명을 부여 받은 불변의 가치를 지닌 사람들이기에 누가 더 가치 있고 덜 가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실수하고 혼나며,울고 웃고 다치며, 치열하고 때론 여유 있게 배워 나가는 바로 지금! 부족한 우리의 모습 그대로가 너무나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런 나의 부족한 지금 모습 이대로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생명을 부여 받은 불변의 가치를 지닌 사람들.. 우리의 부족한 모습조차 소중하고 아름답다는 이말 얼마나 멋진말인가?
책은 총 3가지 Chapter로 나뉘어져 있으며,
Chapter1.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에게
Chapter2. 매일 긍정을 선택하는 방법
Chapter3. 인생을 깨우는 내 안의 긍정 주문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까지 총 208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어웨이크가 반드시 필요한 사람!
- 징글징글한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탈출하고 싶다!
- 건강하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고 싶다
-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싶다
- 불면증에서 벗어나 에너지 넘치는 매일을 보내고 싶다
-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자신감 있었으면 좋겠다
이상 다섯가지에 해당 된다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은 단순히 저자의 이야기만을 풀어낸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힘든 상황속을 겪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더욱 더 공감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어학원 출신인 만큼 멋진 긍정의 영어 문장들이 한번씩 나오는데 영어공부까지 할 수 있어 두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다. 책 속의 수없이 나오는 긍정문구, 유명인의 명언과 어록들은 굉장히 풍부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 부정적이고 항상 삶이 괴로웠던 김모양이 스마일리수로 거듭나기까지 이 긍정적인 문구들이 저자의 삶에 큰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든다.
Chapter3에서는 긍정에너지를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앞의 1,2편이 이론을 설명한다면 3편은 실행편이든 하다. 긍정적인 생각에 대한 시각화를 하라고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QR코드로 영상음원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의 까페로 연결되어 소식도 받고 저자와 소통할 수 있어서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실행 해 볼 수 있다. 마치 이론공부를 하고 실전 연습을 하듯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연습하고 노력하라고 한다. 이렇게 매일 실천하다 보면 정말 긍정적인 사람이 되겠구나 생각든다.
책속의 <새롭게 강한 나를 만나는 긍정의 주문>
책속에는 여러가지의 긍정의 주문들이 담겨있으며 , 읽다보면 내 안의 긍정에너지가 마구마구 솟아나는 기분이다. 한번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실천하고 마음을 다지고 싶은 책이다.
책 속엔 <어웨이크>독자들을 위한 혜택~ 국제긍정심리코칭(주)의 <긍정심리 다이어트>프로그램 할인권도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저자에게 직접 트레이닝을 받을 수 도 있다.
특히 지강사의 미래에도 꼭 필요한 아이에 관한 부분은 모든 엄마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엄마의 긍정성은 아이의 성장과정에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 한다는 것은 많은 엄마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육아에 지쳐 아이에게 긍정에너지를 발휘하는것은 말처럼 쉽지않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연습하고 마음을 다져서 마음근육을 단단하게 키워 낼 필요가 있다. 하루중 가장 긴 시간을 함께보내는 엄마의 역할, 그리고 아이의 미래에 끼칠 영향력을 생각해서라도 긍정의 주문은 꼭 필요함을 느낀다. 일과 육아 두가지를 병행 할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도 긍정마인드,긍정에너지를 마구마구 키워내야 함을 절실히 느낀다. 어웨이크를 통해 긍정의 주문을 배웠고 이로써 좀 더 행복해질거라 기대하며 오늘도 긍정의 주문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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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몇달간 준비했던 일들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 있던터에 만나게 된 어웨이크...
출퇴근길 읽으려고 산 책이지만 장대비가 쏟아붓던 휴일 하루만에 다 읽고난 지금 저자가 참 부러워진다 그 단단한 의지가,넘치는 긍정의 에너지가,자신에 대한 무한 믿음이.... 그러고 보니 저자는 나같은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프롤로그에 이렇게 적어두었나보다 -다른사람을 부러워"만" 하지마세요- 지금부터 나도 긍정의 연습..나에게 용기주고 나를 깨우는 연습을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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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당신은 긍정적인 사람입니까? 부정적인 사람입니까?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을 해왔지만 막상 대답을 하려니 선뜻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책 서두에 김모양과 스마일리 수 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 두사람은 같은 사람이였습니다.바로 이 책을 쓴 저자입니다. 생각의 차이가 인생을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불평,불만만을 늘어놓는다면 오늘도 내일도 그저 지긋지긋한 일상이 된다는 것은 내 자신도 잘 알고 있을것입니다. 확 바뀐다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며 긍정의 기운을 끄집어내면서 긍정적인 나를 깨우면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어있을것입니다. 인생을 깨우는 내 안의 긍정 주문... 책을 읽어보면서 실제 주문대로 실천을 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천천히 그 주문을 머리속에 되내이며 주문을 읽으니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저 책만 읽었을 뿐인데요...계속 긍정적인 주문을 내 자신에게 보내준다면 어느 누가 당신은 긍정적인 사람이다..라고 말해줄것만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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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줄 알고 또 그것을 반성할 줄 안다. 하지만 이것은 몸마음이 건강할 때 이야기인 듯하다 저자처럼 힘든일을 겪거나 힘든환경에 처해있다면 마음을 돌볼 여력도 없어지고 힘든상태를 계속 유지할수밖에 없을것이다 이런한 상태를 오래가지고 간다면 우울증부터 약한 심리상태가 될것같다 . 불행하다 여겨지는 상황에서도 내마음을 추스리고 이를 실천한 사례들고 또 여러가지 긍정적 주문을 가능하게 해주는 이책은 현시대에 힐링이자 또 개인적으로는 실천의지를 주는책이 아닐까싶다 이 책을 읽고 마음의상처나 행복하지 않은 삶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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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무한긍정을 깨우는 긍정의주문 , 자기계발도서 ![]() 되도록이면 책은 장르나 작가의 성향 등에 상관없이 편식없이 읽어보려고 애쓰는 편인데 , 그래도 언젠가부터 굳이 선택의 순위에서 밀리는 책이 있다면 아마도 자기계발도서 그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뭐랄까 ... 얄팍한 기교와 기술로 유행과 시류를 타는 듯한 느낌의 자기계발도서를 읽느니 차라리 고전을 한번 더 읽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편이다. 특히 경쟁적이리만치 끊임없이 자기계발이 필요한 직장인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으면서 조금 더 그런 경향이 강했던것 같다.
그런데 이번엔 웬지 모르게 끌림이 있어서 선택해본 자기계발도서 < 어웨이크 Awake >
런게 어딨어 ... 하면서 읽었던 소개글. " 읽기만 해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책 " 이라는 소개문구가 굉장히 낯설고 생경하게 들렸다. 그런게 잊을리 없지 ... 라는 마음과 함께 그 뒤에 슬며시 따라붙었던 생각. 그런게 있다면 꼬옥 읽어보고 싶고 그 비법을 알고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평소에 매사 부정적인건 아니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사람하고는 거리가 있는 나의 모습.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고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해서도 ' 1의 경우 ', ' 2의 경우 ' 등 일어나지도 않았건만 단지 일어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 때문에 고민하느라 밤잠을 설치기도 하는 경험이 종종 있는 나인지라 말이다.
현재는 ' 국제긍정심리코치 ' 라는 단체의 대표이기도 한 저자의 이력이 꽤나 인상적이다. 역시나 본인이 직접 체험하고 겪었으며 극복하고 이겨낸 케이스는 참 설득력이 있으면서 또한 다양한 부분에서 도움이 , 심지어 경험의 당사자 본인이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힘과 지혜를 얻곤 하는 경우를 듣고 또 본적이 있었던지라 인상적인 이런 이력을 가진 , 그리고 무엇보다 프로필 사진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밝고 화사한 저자 자체에 대해서도 관심과 호기심이 커져갔다.
일단 저자의 들어가는 말 , 프롤로그로 시작해본다. 생각보다 , 그리고 본문 책의 분량에 비해 제법 넉넉한 페이지를 할애한 들어가는 말 , 프롤로그를 보면서 지금 힘든 그늘 아래에 있는 이들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건내기 위해 큰소리로 외치는 저자의 모습이 상상이 된다고 할까 ? 무엇보다 화사하고 명랑하면서 긍정적인 저자의 인간적인 분위기가 프롤로그만 통해서도 전해져오는 느낌이다. 큰 골자만 본다면 이미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다 알고있을 법한 이야기가 오가는 내용인데 ,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혹은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라면 저 포함 참 많은 생각과 깨달음이 단지 이 프롤로그를 통해서만도 넉넉하게 있지 않았나 싶다.
목차를 살펴본다. 이 책은 크게 총 3개의 Chapter 로 이루어져 있는데 , Chapter 1 과 2 는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내용으로 현재의 나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불만이 있는 사람에게 왜 긍정의주문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Chapter 3 에서 본격적이고 구체적으로 저자의 노하우라 할 수 있는 ' 긍정의주문 ' 그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가장 첫 장에서는 저자 본인의 과거와 현재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다. 저자의 10~20대 모습인 김모양과 30~40대 모습인 스마일리수 , 이 두사람의 모습을 객관적이고 전지적인 시점에서 덤덤하지만 애정어린 눈빛으로 서술하고 있는 부분은 읽으면서 살짝 충격적이기도 했다. 이게 어떻게 같은 사람의 인생이란 말인가 싶기도 하고 , 10~20대 김모양의 힘들고 아픈 순간들을 너무나 잘 이겨냈을 뿐 아니라 오히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승화시켜 마침내 도달한 30~40대 스마일리수의 삶은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한사람의 인생이라고 쉽게 믿어지지 않지만 , 그러하기에 그 무한한 가능성이 좀 더 크고 임펙트 있게 다가왔던 것 같다.
그리고 중간중간 풍부하게 인용되고 있는 유명인이 남긴 명언이나 어록들은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방향성으로 글을 끌고가는데 꽤나 효과적이었던것 같다. 한때 어학원을 운영했던 저자였으며 학생들 뿐 아니라 저자 본인 스스로 김모양의 삶을 버리고 스마일리수의 삶으로 진입하기 위해 발버둥치던 시절에 살기 위해서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던 것이 주로 대부분 영어로 된 긍정적인 문구였으리라. 그래서 그런지 영어로 된 명언이나 철학적인 글귀들이 절대적으로 많긴 하지만 또한 영어가 아닌 표현들도 종종 인용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동서양을 막론하고 긍정의주문 , 긍정적인 마음이나 태도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반증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Chapter 3 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위한 긍정의주문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 어찌보면 ' 긍정적인 사람 되기 실전편 ' 이라고 이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다보면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거지 뭐 ... 라고 생각했었는데 Chapter 3 에서 구체적인 긍정의 주문을 공들여 집중해서 읽어내려가고 , 또한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여러가지 실제적인 연습 ' 문제 ' 라는것을 풀어보는 , 말 그대로 실전적인 내용을 보면서 막연하고 피상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깨닫게 되면서 이렇게 열심으로 구체적인 노력을 하다보면 정말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희망 아닌 희망도 생겼다고 할까요. ![]() 이렇게 Chapter 3 는 총 8개의 작은 단락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긍정의주문 혹은 긍정화하는 방법 등이 간략간략하게 마치 유용한 법칙들을 요약정리를 해놓은듯 정리가 되어 매우 강렬하고도 임펙트 있게 저자의 설명이 머릿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다 . 그런데 여기에 각각의 작은 단락들 안에는 ' 연습문제 ' 라는 것이 이어진다는 것이 꽤 인상적이었다.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데 연습문제를 풀어야 하다니 ... 참 쉽지 않다는 생각과 함께 그래도 연습으로 얼마든지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니 싶은 마음에 감탄도 되었던것 같다.
또하나 정말 인상적이면서도 유용했으며 좀 더 집중해서 진지하게 읽어내려간 내용. 바로 아이와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 엄마의 긍정성이 아이의 인격이나 성격 형성 뿐 아니라 장래에도 얼마나 보일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영향을 미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졌다. 특히 아빠보다도 엄마의 성격이 아이에게 좀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없지 않다는 점에서 나에게는 긍정의주문이 성공적인 육아를 위한 또하나의 도전의 이유로 이해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마지막 마무리는 저자의 에필로그로 이루어지고 있다. 모든 이들이 동경하며 닮고싶어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는 스마일리수. 모든게 위태하고 되는게 하나도 없던 김모양의 인생이 결국 스마일리수의 삶으로 변모했던 것이 결코 드라마틱하게 이루어지는건 아니지만 저자만의 아주 독특한 케이스가 아닌 , 누구나 저자처럼 스스로 성공적이라 생각할만한 삶을 살 수 있을것이니 ' 과거의 나 ' 가 아닌 미래의 나를 믿고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가 가득하게 마무리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한 8가지의 긍정의주문을 책에서 이끄는대로 따라해본 뒤 , 저자가 대표로 있는 ' 국제긍정심리코칭 ' 을 통해 뭔가 구체적이고 본격적으로 좀 더 자세히 만나보길 희망하는 독자들을 위해 이렇게 할인권도 첨부되어 있으니 .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참고하면 좋을듯하다.
모든 일은 내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했던가. 그렇다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분명 긍정적인 마인드가 필요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법을 통해 설명해주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았던것 같은데 , 이 책을 통해 그러한 부분을 충분히 이해하고 고민해볼 수 있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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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0~20대 때는 아프고 부정적인 생각을 달고 살며 항상 불행했지만 30대부터는 스스로 긍정의 주문을 사용하고 40대인 현재는 과거와는 전혀 다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경험들로 이루어져있으며 긍정의 주문들과 이미지 트레이닝으로 부정적인 마음에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왜? 어떻게? 라는 질문을 항상 나 자신에게 하라고 한다. 지금까지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길까?'라고 생각했다면 이제는 '왜 점점 나아지고 있을까?'라고 질문하라고 한다. 또한 '점점~하게된다'고 말하라고 한다. '나는 점점 날씬해진다' '나는 점점 건강해진다' '나는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 이런 식으로 '나는 ~하다'보다 '나는 점점 ~하게 된다' 라고 말하는 것이 더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것 같다. 앞으로 상대방의 어떤 말에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라고 대답해 줄 수 있는 습관이 생길 것 같다. 저자는 이루어낸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영어 공부를 끊임 없이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아무리 피곤한 상황에도 외국인들과 유창한 외국어로 소통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구체적인 시각화를 하니 정해놓은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나에게 쉽게 화를 내며 다그치는 상대방 혹은 상사를 이해할 수 있을까? 나는 담아두고 혼자 불평 불만을 했을거다. 하지만 여기서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라고 한다. 이렇게 하면 관계가 원만해진다는 걸 알면서도 제일 어려운 것 같다. 저자는 굉장히 거침없는 것 같다. 플라잉 요가센터를 차려버릴까 라는 생각을 하고 3개월만에 오픈했으니 말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저자처럼 내가 하고자하는 것을 확실히 하고 과감하게 도전해보고 싶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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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수현님은 중앙대 영화연출을 전공하고 케이블 TV에서 프로듀서를 역임한 국제긍정심리코칭의 대표를 맡고 있다고 하시는데요. 이력에서 풍기는 느낌과 다르게 뜻하지 않은 사건사고로 정신적 아픔을 겪고 육체적으로도 고질적인 알레르기와 갑상선암을 겪었는데, 신혼집까지 바퀴벌레 가득한 반지하방에서 시작함에도 불구, 수술없이 치유하며 가슴뛰는 일을 스스로 추진해 가셨다고 합니다. 불운에도 불구하고 희망으로 이끌수 있었던 것은 모든 변화에서 긍정을 선택한 것에서 비롯된것으로, 이 책을 읽는 많은 분들도 힘들어도 깨어날 수 있고 기분 좋은 변화로 이끌수 있도록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 책의 핵심은 사실 간단합니다. 저자의 비결이신 긍정을 선택하는 방법, 즉 매일 매순간 긍정을 선택하는 방법인 이미지 트레이닝에 관한 예시와 일화, 비교분석, 가장 중요한 긍정으로 이끄는 주문의 문장들이 들어있습니다. 이론적으로 간단하지만 매일 매순간 매번 긍정의 선택을 하는것은 어렵고 긍정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가 있다는것 조차 떠올리기 어려운데요. 차근차근 긍정을 마음과 머리에 그리고 자주 꺼내고 재차 상기시키고 체화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예상치 못한 일로 고통받고, 고민이 깊어서 헤어나올 생각을 못하고 갇혀 있을 때, 저를 깨워주고 힘을내어 나아가게 해주는 긍정에너지가 절실히 필요했었는데요. 잠시라도 더 빨리 헤어나오면 좋을텐데 생각하지 못하고 마음이 쏠려 빼앗기고 있는 시간들이 너무 아까웠었는데 긍정의 주문을 외워보고 자주 떠올리며 저를 깨우고 긍정적인 기운으로 정확한 목표를 향게 나아갈 수 있도록 수련을 해보아야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 됩니다 ^.^ |